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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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극이 비단 이들에게만 발생한 것이 아닐 겁니다. 각자의 위치에 계신 모든 가족분들께 힘내시라는 말을 드립니다. 해 줄 수 있는게 그저 기도하는 것, 마음을 이렇게라도 표현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각자의 상황이 어떻건, 잘 하고 계신겁니다. 그래도 같이 살아봅시다. 천천히 걸어나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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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도 갑니다. 전에 아삼 주 보도랜드 갔을 때 하도 환대를 받고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 그때 받은 보도족 전통 의상을 지금도 벽에 걸어 놓고 있고 날씨 맞을 때는 종종 아로나이를 (두건/허리띠/목도리 겸용 아이템) 두르고 나감. 이번에는 뭄바이-델리-디브루가르-임팔-구와하티의 긴 여행입니다. 한편 좀 대단하신 작가분들이랑 가게 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아 어리둥절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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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제가 해낸 일을 매우 자랑스러워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종교를 위한 일도 포함해서요." 우리나라도 정치인이 자기 종교 기반한 공적 발언하는걸 아예 헌법에서 금지해야 함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cvbucuyy2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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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open source tools for Canada's digital sovereignty movement - think politician trackers, resources, coordination tools (inspired by leavex.eu).

Now facing the obvious question: where should the code live?

🍁 Self-hosted Forgejo (Canadian servers)
🇪🇺 Codeberg (EU, non-profit)

Leaning toward practicing what we preach.

Want to weigh in? Want to contribute? EU allies who've walked this road before - your input is very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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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joining the EU Open Source week?

Join the Community Meetup hosted by the EC Open Source Observatory (OSOR) on 28 January.

See how the open source is becoming a key pillar of digital transformation in Europe’s public sector.

Hear insights, reports and practical guidance on public sector open source adoption, with experiences from across Europe, including Barcelona.

📍 Brussels

More info & registration 👉 link.europa.eu/h7HVB6

JOIN US FOR THE OSOR COMMUNITY MEETUP

From Brussels and Barcelona to Europe: - Latest Trends in Open Source Adoption

28 January 2026
3PM - 5.40PM (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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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FOSS Community 👋,

I’m researching Open Source funds and support programs that directly pay FOSS maintainers or contributors (not just offering mentorship), similar to the Fellowship program by @sovtechfundSovereign Tech Agency

I’m especially looking for programs that:
- are aimed at FOSS maintainers or contributors (not only students),
- focus on paid support and
- offer funding for at least 3 months.

If you know of any funds, organizations, or initiatives like this, please comment (or boost). Th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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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기후 위기를 막을 수 있다던 제임스 핸슨 교수는 2023년에는 "우리는 빌어먹을 멍청이들"이라고 일갈했습니다. 트럼프와 같은 극한의 혼돈 속에서 기후 위기는 막기 어려워져만 가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위기를 장사로 만드는 구조는, 가짜 선지자는 우리가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가짜 구루들이 값싼 조롱이라는 감정을 던지며 약자들의 피폐한 삶을 비웃지만, 적어도 우리는 거기에 매몰되지 않아야 합니다. 오늘같이 더 추운 날,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따스한 하루가 되길 바라며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빌어먹을 멍청이들” 35년 전 기후변화 경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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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가려지고 혼란이 오면 망상과 혐오는 더 이상 가짜 뉴스가 아니라 상품이 됩니다. 위기와 혼란은 모두에게 고통을 줍니다. 아니,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줍니다. 난방비가 급등하면 쪽방촌을 포함한 하위층부터 체력이 소진됩니다. 화재 위험은 두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생존의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기후위기야 말로 단순 기후위기가 아니라 계급의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가짜 구루들은 원인을 음모로, 정치로 바꾸면서 조회수를 먹습니다. 고통을 설명하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하지만, 이들은 고통을 포장해서 불타는 집 앞에서 팔아제낍니다.

실내 온도 '2.2도' 쪽방촌…"불 날까 전기난로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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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 시장 지표들은 어제 다보스 포럼을 휘젓고 다닌 미친 개 한마리 때문에 엉망이 되었습니다. 특히 천연가스 선물 25% 폭등은 이번 한파를 미리 대비하지 않고 이제와서야 무섭게 바라보는 시장 참여자들의 어리석음이 그대로 노출된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요. 이 리스크는 다르게도 보입니다. 이 한파가 북미, 유럽, 동아시아 LNG의 스팟성 수요를 동시에 밀어올리면서 가스가 협상 카드로 변질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유럽을 압박하는것도 이런 백그라운드가 있겠죠. 에너지가 단순한 원자재가 아니라, 기후+지정학+금융의 합성자산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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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앙상블 모델에 따르면 2월 초에 다시 차가운 공기가 한반도를 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반도를 포위(?)한 온난한 범위가 이후 블로킹으로 작동하여 한파를 이어갈지, 혹은 고비사막을 데워 황사를 불러일으킬지 아직 확실하진 않습니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난방이든, 황사로 인한 호흡기 문제건 사람들이 고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악의 경우엔 두 가지가 다 일어납니다. 2월 초에서 중순엔 지금 바짝 마른 고비 사막의 상황과 맞물려 급격하게 땅이 녹으며 강한 황사가 시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위 역시 이때까지 쭉 이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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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기준 850hPa -12℃선이 제주도까지 접근, 올 겨울 한파의 정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26일까지 기온은 아주 조금씩 오르다 서해상에서 저기압이 발달, 한반도를 관통하며 폭설의 가능성이 열립니다. 이후 기온은 살짝 오르지만 여전히 +240hr 범위 모델은 대기가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 아침 기온은 영하권에 머무릅니다. 도로에 결빙구간이 상당히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극 소용돌이 붕괴로 인한 편서풍 사행이 계속 유지되며 27일경 기온이 일시적으로 회복되는 것 같다가 갑자기 급락할 가능성이 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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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7~-4℃, 낮 최고기온은 -6~3℃입니다.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는 눈이 내리고 있고, 구름은 점차 확대되어 충청까지 강설이 예상됩니다.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3~-5℃, 대전 -11~-3℃, 대구 -9~0℃, 광주 -6~-1℃, 부산 -5~2℃, 제주 1~2℃입니다. 예상 적설량은 전남 서해안 3~10cm, 전남 내륙 1~5cm, 제주 산지 5~15cm, 제주 중산간 5~10cm, 제주 해안 3~8cm, 울릉/독도 10~30cm입니다. 바람도 강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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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반도 날씨부터 보시겠습니다. 지상 일기도를 보면 고기압이 다시 정체 상태(STNRY)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4시간 뒤 예상일기도를 보면 기압골이 크게 남하하며 차가운 한기가 그대로 한반도를 관통합니다. 바람 세기 또한 30~35kt로 매우 강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기도에 강수구역은 보이지만, 고기압이 강하게 기류를 압박하여 습기층이 고립되다보니 내일 눈이 내릴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만일 이 한랭핵이 내려오면 폭설이 시작됩니다. 서해안, 전남해안 일대는 항상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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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1 날씨 이것저것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하얗게 보이는 최저기온 영하 15℃ 이하 범위가 점점 넓어집니다. 그리고 지난 16일, 큰 불로 인해 집을 잃은 구룡마을 주민들은 이 한파에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한반도를 얼어붙게 할 정도로 차가운 바람이 쏟아진다는건 북해도와 캄차카 일대에 거대한 폭탄 저기압이 생겼다는 말과 같습니다.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극한의 날씨에 인재가 겹쳐 고통받는 사람들이 걱정됩니다. 데이터가 틀렸으면, 날이 풀려 이들이 덜 고통받길 바라며 오늘 날씨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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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and more people are seeking alternatives to Big Tech, given their role in the current state of the world.

Many are finding us at @Vivaldi a viable option and I welcome you to try us out. If you already have, please share with your friends. They will, hopefully, join us and thank you.

You can read more about us below. We are also the only Web browser with its own Mastodon server, meaning we support the Fediverse.

vivaldi.com/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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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자랑스러울 것" 트럼프, 취임 1년 자화자찬 기자회견 n.news.naver.com/mnews/articl... "한/일, 알래스카 개발에 자금…북한만큼 국경 강력" 그린란드·아이슬란드 혼동하는 듯한 발언도 7개의 전쟁을 끝냈다고도 주장하며 "각각의 전쟁마다 노벨상을 받아야했다. 수백만명의 생명을 구했다" "노르웨이가 수상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말은 하지말자. 위원회는 노르웨이에 있고, 노르웨이가 수상을 통제한다"

"신도 자랑스러울 것" 트럼프, 취임 1년 자화자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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