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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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친구 진짜 갓반인인데 ㅁㅊ ㅠㅜ 스트리밍으로 단간론파 보고오더니 오늘 하루종일 나한테 초고교급저장강박 초고교급저질체력 초고교급알콜중독 여기까진 ㄱㅊ았는데 갑자기 자기한테 인류최대최악의절망적역류성식도염이 왔대ㅠㅠ ㅠㅠㅠㅠㅜㅜㅜㅠㅜㅠㅜ하 웃참 못하고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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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친구 진짜 갓반인인데 ㅁㅊ ㅠㅜ 스트리밍으로 단간론파 보고오더니 오늘 하루종일 나한테 초고교급저장강박 초고교급저질체력 초고교급알콜중독 여기까진 ㄱㅊ았는데 갑자기 자기한테 인류최대최악의절망적역류성식도염이 왔대ㅠㅠ ㅠㅠㅠㅠㅜㅜㅜㅠㅜㅠㅜ하 웃참 못하고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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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친구 진짜 갓반인인데 ㅁㅊ ㅠㅜ 스트리밍으로 단간론파 보고오더니 오늘 하루종일 나한테 초고교급저장강박 초고교급저질체력 초고교급알콜중독 여기까진 ㄱㅊ았는데 갑자기 자기한테 인류최대최악의절망적역류성식도염이 왔대ㅠㅠ ㅠㅠㅠㅠㅜㅜㅜㅠㅜㅠㅜ하 웃참 못하고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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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판결을 보면서, 오늘 각종 지표를 보면서 다시금 눈물짓게 되는 것은 이 판결이 '위에서부터 무너지는 질서'에 대해 매우 엄한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기후 위기, 에너지 불평등, 정보 권력의 비대칭, 약자가 먼저 소진되는 구조 역시 같습니다. 이 모든 문제의 기저에는 위로부터, 혹은 강자로부터 시작된 질서의 붕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우리나라가, 인류가 아직 완전히 망하지 않았다, 법이 최소한의 기능을 한다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이 판결이 한파 속에서 조금의 온기가 되어 우리를 위로한다 생각합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post/3mcxryfzh6s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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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event-federation.eu/event/fosd

Last week, I had an online meeting with the developers of , and . We either found out that we had already planned our trip to this year's or were thinking about it. We spontaneously proposed a last-minute BOF, and I'm glad it was accepted. See you in Brussels! :) @fosdem

And directly afterwards there is the @nlnet meet and greet, great ti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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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판결을 보면서, 오늘 각종 지표를 보면서 다시금 눈물짓게 되는 것은 이 판결이 '위에서부터 무너지는 질서'에 대해 매우 엄한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기후 위기, 에너지 불평등, 정보 권력의 비대칭, 약자가 먼저 소진되는 구조 역시 같습니다. 이 모든 문제의 기저에는 위로부터, 혹은 강자로부터 시작된 질서의 붕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우리나라가, 인류가 아직 완전히 망하지 않았다, 법이 최소한의 기능을 한다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이 판결이 한파 속에서 조금의 온기가 되어 우리를 위로한다 생각합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post/3mcxryfzh6s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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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중기 예보에서는 2월부터 풀리는 날씨를 예고하고 있지만, ECMWF 모델이나 AO 인덱스 등은 2월 첫 주에 한 차례 더 강한 한파가 내려올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예측이 틀려서 사람들이 추위에 떠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날씨가 점차 녹아내리고 얼음이 풀리듯, 지금까지 긴 내란의 밤 속에서 고통받았던 모든 이들이 어제 판결을 통해 조금이나마 온기를 얻고, 이제야 제 길을 향해 조금씩 찾아가길 바랍니다. 나아가 냉혹한 시대 속에, 이 체온을 통해 조금이라도 엄혹함을 되돌릴 수 있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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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27-28일 사이에 한 차례 눈이 내리며 다시금 얼어붙을 수 있습니다. 이땐 도로 결빙이 겹치며 더 위험할 수도 있으니 미리 스노우 타이어 등의 대비를 당부드립니다. 한파의 절정인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9~-5℃, 낮 최고기온은 -7~2℃입니다. 주요 지역별로는 서울 -14~-5℃, 대전 -12~-2℃, 대구 -11~-1℃, 광주 -8~0℃, 부산 -8(!!)~2℃, 제주 1~4℃입니다. 한편 전라서해안, 제주도에는 눈이 계속 내립니다. 전북/전남 서해안은 2~7cm, 제주 산지는 5~15cm의 강설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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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래도 오늘을 기점으로 엄혹하기 그지 없는 한파는 조금, 아주 조금 세력이 꺾여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강원 거의 전역, 경기 북부와 동부, 충청, 경북 북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한파 경보가 발효되어 있지만 바람의 방향이 조금씩 정북풍에서 서북풍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내일정도가 되면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질된 고기압의 경계면에 한반도가 위치하면서 구름이 끼어 복사냉각이 한결 완화되겠습니다. 그래도 최고기온이 당분간 영하권을 기록할 만큼 매우 춥지만 말입니다. 날씨는 27일까지 아주 조금씩 풀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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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10hPa 에디 열속 자료를 보면 다시 SSW를 의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1월과 12월에 있었던 간헐적인 파동 활동과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강력하고 긴 펄스가 1월 말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1월 초부터 이런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끝까지 쇼트 포지션으로 이득을 보려다 천연가스의 거의 2배 급등이라는 참사를 일으킨 것입니다. 피해를 보는 것은 누구이며, 이득을 보는 것은 누구일지, 이럴 때 가짜 뉴스와 혐오를 파는 것은 누구인지. 성에가 낀 새벽 버스 차창이 너무나 우울하게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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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94년 한파와의 가장 큰 차이는 사회적 보호막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금융은 선물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강하게 에너지를 흔들고 있고, 심화된 사회적 불평등은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란드를 놓고 트럼프가 유럽에 가스를 판매하는 것을 일종의 무기로 만들어버린것을 보면 더욱 무서워집니다. EU 내에서 매우 심각해진 에너지 비용과 극도로 낮은 가스 재고(49.1%, 작년의 60.2%보다 10%p 이상 낮음), 이미 가혹해진 생활비용 등을 함께 결합해 해석해본다면 재난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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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기상청(NWS)는 미 중서부, 북부 평원 지대의 체감 온도가 -45.5℃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NWS 기상예측센터 기상학자 오웬 시에는 눈 폭풍이 이번 주말 남부 평원을 가로질러 남부 애팔래치아, 노스/사우스캐롤라이나, 미드-애틀랜틱 지역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예보했는데요. SPIA Index와 예측 지도를 대조해보면 Level 5급, 2.5~5cm의 얼음이 광범위하게 쌓일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I-20 도로 마비와 송/배전망에 대한 손상도 예상되고요. 또한 1994년 대한파와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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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천연가스 가격을 보면 이게 더 잘 보입니다. MMBtu당 5USD대까지 급등했었는데요. 연합뉴스는 '기습 한파'라고만 표현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까지 북미지역 기온이 따뜻하면서 천연가스 선물에 투자자들은 쇼트 포지션, 공매도를 잡았었던 것입니다. 차트를 보면 그 공매도 물량이 모조리 현물 수요 상승으로 인해 급격한 쇼트 스퀴즈를 일으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선물이 현물을 흔들며 투자자들의 욕심이 실제 난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격 폭탄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한파가 예고되었는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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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 날씨 이것저것 요 며칠 언급했던 한파와 천연가스 상승을 보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마침 한겨레신문에서 "복지로 해결 안 되는 기후위기 추가비용"이라는 오늘자 사설이 눈에 띄었습니다. 기후 취약은 가난보다 노출에서 시작되고, 고령자나 영유아같은 민감한 사람에게 더 강하게 나타나며, 버틸 수 있는 힘(체력적, 경제적)이 얼마나 다른지에 따라 다르게 달라진다며 기후정의는 단순히 온실가스를 얼마나 줄였는지가 아니라 누가 더 큰 비용을 내는지, 더 고통받는지를 함께 보고 총량이 아닌 분배의 시각에서 접근해야 한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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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is taking the moment to further train an age prediction model, where a false prediction will fall on the user to give private information to further verify their age to another company,” EFF’s @zoracon told The Register. theregister.com/2026/01/21/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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