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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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세포의 DNA에서 바로 성징이 발현되는데 포유류는 세포 DNA에 성 정보가 있기는 하지만 성징 발현은 호르몬을 통해 전신에 나타난다고... 그래서 새들, 그리고 같은 ZW 성염색체 시스템을 사용하는 곤충 등의 동물은 한 몸에 왼쪽은 수컷 오른쪽은 암컷 같은 형태의 키메리즘이 나타날 수 있고 포유류는 그렇지 않다 한다. www.nvbirdalliance.org/news/2019/3/...

Bird of the Month: Gynandro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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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이 리스트는 '자동'으로 차단하는 리스트다~~~ '자동'으로 차단해서 트위터 계정 정지 완전 많이 당해봤잖니~~~ 너희 스라에 이 리스트 구독 중인 사람 있지 않게 퍼뜨려다오. 그런데 나는 저기 들어가있으니까 이 글을 알티/알피/인용해도 저 리스트 구독 중인 분한테는 안보일테니 니네가 저 리스트를 직접 언급해줘야 할거임. 겸사겸사 나는 블스 공식에 신고 박고 옴 bsky.app/profile/auto...

RE: https://bsky.app/profile/did:plc:iqga7bwbwbdo4z6suofriwa5/post/3mdl5gyavyc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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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ately surprising: Avi Lewis, NDP leadership candidate, is posting social media posts on Mastodon.

Mildly surprising: Avi Lewis is making social media posts in French

Incredibly surprising: Avi Lewis's French social media posts on Mastodon have the language indicator set correctly

@mcc Yea the staffer(s) doing his fedi presence have done a lot of things right:

Alt text on everything
Correct and commonly used hashtags
Posts in both English and French with correct language indicators
Using different hashtags for the French posts than the English ones, as some are more common / make more sense in French
Verified website

( @avilewis for people tunin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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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테슬라도 이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고… 무슨 생각이든 정말 무모한 짓이라는 인상을 버릴 수가 없다. 아니면 오른쪽 주머니 돈을 왼쪽으로 옮기고 뒷주머니로 옮기는 귀찮은 짓을 하기 싫은 거 같다. www.bloomberg.com/news/article...

Elon Musk’s SpaceX Is Said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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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GI에 한 걸음 더? Genie3 릴리즈!!

지난 8월, ‘세계를 이해한’ AI로 세상을 뒤집은
Genie3 시범 릴리즈🫢

미국 일부 유저 한정 / Ultra 유저 이상
물리 법칙 반영 3D 공간 생성
720p, 20~24fps

에이, 고작 이정도라구요?
이제 시작임.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점점 더, 감도 안오는 세상으로 나갑니다🚀

https://www.threads.com/@google/post/DUGhcK8k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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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ops.video spam mitigation service ended up auto-suspending users using VPNs, so I have disabled that.

I've fixed quite a few accounts, if yours is affected reach out to hello at loops dot video via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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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세포의 DNA에서 바로 성징이 발현되는데 포유류는 세포 DNA에 성 정보가 있기는 하지만 성징 발현은 호르몬을 통해 전신에 나타난다고... 그래서 새들, 그리고 같은 ZW 성염색체 시스템을 사용하는 곤충 등의 동물은 한 몸에 왼쪽은 수컷 오른쪽은 암컷 같은 형태의 키메리즘이 나타날 수 있고 포유류는 그렇지 않다 한다. www.nvbirdalliance.org/news/2019/3/...

Bird of the Month: Gynandro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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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received our first prototype of a Nickel-metal Hydride battery charger with a USB plug. This board is made to charge from 1 to 6 cells in series and supports a thermister for sensing overheating batteries.

This circuit design is planned to be a part of a pen-like stylus with a camera and haptic feedback for blind people to feel visual art.

codeberg.org/bcecoop/bce-pcb-b

A PCB (Printed Circuit Board) with 4 prototyping holes on the left and 4 on the right.  A female USB-C connector is at the bottom and three chips are across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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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ldiが更新して、タブをおしゃれタブみたいに1画面に大量に表示する機能ができてとてもいい感じだけど、相変わらず、はてなブックマークのコメントをXに転送するときにポップアップの入力画面とTL上部の入力画面と同時に表示されてるな。リロードしないと消えない。これダルいからやめてほしいけど、もしかしてXの改悪だから直しようがないのかな?スマホからなら問題はないんだ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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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까지 기온이 오르다 다시 반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KIM은 그래도 보수적으로 잡고 있긴 하지만 일부 모델에선 수도권 최저기온을 -14℃까지도 보고 있으니 여전히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주말동안 추위는 이어집니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들께선 부디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고 따뜻한, 행복한 일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러면 월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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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손이 얼어붙는 출근길은 이번주가 일단은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간밤에 기온 하깅과 찬 공기 유입이 겹치며 아침 기온이 매우 낮았는데요. 바람도 무척 강하니 주의 당부드립니다. 그래도 오늘만 조금 더 힘내 봅시다. 주말 지나면 입춘까지는 서서히 기온이 조금씩 오를테니까요.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7~-2℃, 낮 최고기온은 -4~6℃를 기록해 평년보다 2~5℃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12~-2℃, 대전 -10~1℃, 대구 -7~3℃, 광주 -5~2℃, 부산 -4~5℃, 제주 2~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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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4일과 13일 예측되는 EPS 앙상블 모델의 250hPa 바람인데요. 바람 세기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이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대기의 정상적인 흐름 대신 열기 혹은 한기가 어떤 지역에만 머물게 됩니다. 바렌트 해 얼음이 비정상적으로 녹아내리며 열을 전달해줄 바람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2월 중순에서 3월 사이에도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이상 기상 상황이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와 달리 이를 제대로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더 무서운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간의 업보지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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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기압 세력이 여전히 강력하다보니 EPS 앙상블 모델에서는 극단적인 폭탄 저기압보다는 완만한 회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7-9일 사이에 성층권 기온층 붕괴의 여파로 인한 한파가 한 차례 날카롭게 한반도를 훑고 지나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13일 보면 기압계가 다시 동서흐름을 회복하는데요. 이제 정말로 긴 겨울도 끝이 나려는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끝이 아닙니다. 지구 전체적으로 보면 한파가 오는 2월 7일 시점에 바렌츠해가 뜨거워지는 것이 보입니다. 그러면서 제트기류가 점차 조용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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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의 한파는 어떤 때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고, 또 이런 데이터가 공공성을 더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정말 내일 정도만 버티면 이 혹한의 추위도 잠시나마 물러가긴 합니다. 아직까진 두툼한 내복과 패딩이 어울리는 새벽, 입김 속에 오늘 날씨 열어보겠습니다. 청정한 북서풍이 불어오면서 한기 역시 같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한편 동해에는 다시 한대기단 수렴대가 형성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저기압의 씨앗은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강한 한기가 언제건 폭탄 저기압을 만들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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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과거 데이터와 트렌드에만 의존해서 천연가스 숏 포지션에 올인을 했다가 급작스러운 한파로 인해 숏 스퀴즈가 일어나 가스 가격을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1월 16일 기준 일부 CTA(상품거래자문사)들은 천연가스 선물에 100% 숏 포지션을 배팅했었습니다. 이 배팅은 1월 중순까지만 해도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급작스러운 한파가 찾아오면서 모든걸 바꿔놨습니다. 문제는 복잡하게 얽힌 금융 시스템 때문에 투기성 선물 상품의 시세가 흔들리자 현물 시세까지 덩달아 출렁거리며 피해를 서민들만 입게 되었단겁니다.

"북극 한파에 가스 두 배 폭등"…숏에 베팅했다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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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에 비해 2000년대의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약 5℃가량 올랐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1970~1990년대의 평균기온과 지금 추위를 비교해보면 지금 추위가 절대 밀리지 않는 것도 맞습니다. 옿려 더 춥기도 합니다. "라떼는 말이야"가 안 통한다는거죠. 하지만 중요한건 따로 있습니다. 이 추위가 겨울 내내 지속되고, 삼한사온 등 예측 가능한 날씨가 이어졌는데 지금은 온화하다가 갑자기 성층권이 우루루 무너지며 한파가 기습적으로 쏟아지고 눈이 밀려오는 등 사회가 제대로 대비할 시간조차 주지 않고 있다는겁니다.

‘서울의 1월’ 100년간 3.4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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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0 날씨 이것저것 북반구 모두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김없이 뉴스 댓글 등을 보면 옛날에는 "한강이 얼어붙을 정도로 추웠다", "그런데도 나가서 썰매를 탔다", "요즘은 추운 것도 아니다" 이런 말이 많아요. 물론 그 말은 맞습니다. 서울 기준 1월 평균기온 변화 추이를 보면 1911~1920년 평균 기온은 -4.9℃, 평균 최저기온은 -9.9℃입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산업화가 진행된 1973~1980년도의 기온 추이를 보면 평균기온은 -2.6℃, 평균 최저기온은 -6.1℃이며 2001~2008년엔 더 올랐죠.

영하 40℃에 4m 폭설...북반구 지역, 북극발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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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Gander is not a “rug pull”.

The crowd equity funding is closing, I think with ~2400 or so Canadian investors including myself, all on the same terms.

Some people didn’t sign paperwork when they got the chance at an earlier offering.

Join us at in Vancouver in late March if you’d like to meet the Gander team in person news.atmospherecon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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