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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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회사 전반에 부정적인 형님이 오늘도 네거티브한 말씀을 하셔서 '일부러 그런쪽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이야기를 자름; 들은 부분에 대해 생각안해본건 아닌데 부정적으로 접근할 필요 없는 부분에 대해 일부러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진 않기 때문.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이나 이야기를 안하고 살 수는 없는 것이고 나도 긍정적인 생각만 하며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제 3자의 입장에서 관심 끄고 들어봐서 '저렇게까지?' 싶은 생각을 자주 듣고 살다보면 나까지 더 부정적인 사람 되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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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독점 깨려 새벽배송 완화?…‘골목상권 상납’ 비판 www.hani.co.kr/arti/economy... "이날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성명을 내어 “‘규제가 쿠팡만 키웠다’는 핑계로 대형마트의 족쇄를 풀어주겠다는 것은 거대 플랫폼 기업에 치이고 경기 침체에 우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대기업의 무한 경쟁 틈바구니로 밀어 넣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쿠팡 독점 깨려 새벽배송 완화?…‘골목상권 상납’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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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우인성 부장판사 www.hani.co.kr/arti/society... "이 과정에서 재판부는 2024년 6월 서울중앙지검에 1970년대 수사 기록과 원심 재판 기록을 요구했지만, ‘수사 기록 및 공판 기록을 확인할 수 없고 국가기록원에 이관했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추가적으로 검찰에서 기록을 받지 않은 채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는 기각 결정에 불복한 유족 쪽이 즉시항고 과정 중 법원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다."

[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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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のパスキーは単一障害点である
https://zenn.dev/malt03/articles/3f5dbee5301ddd

要するにPasskeyを保存するパスワードマネージャーがクラウド同期前提で、(特にAppleの標準機能を念頭に)ローカルのみに保存するオプションを用意すべきであって、ローカルのみに保存されるような実装を用意したという話なのだが、はてなブックマークのコメント ではそこを気にするならYubiKeyを使うべきなのでは?とのツッコミ多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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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은행이 아니라 De-fi를 통한 다양한 레버리지와 미 국채의 핵심 보유 세력으로 페깅이 극히 취약한 스테이블 코인이 개입했으며, 선물시장이 더욱 심하게 현물시장을 흔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파경로가 더욱 분산되어있고, 더욱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이 남아있어서 QE를 즉각 할 수 없다는 정책적 문제가 있습니다. 위기의 본질 자체는 2008, 2020년과 동일해요. 아직 국채시장은 터지지 않았다는 안전핀만 남아 있는겁니다. 따라서 단기 변동성을 보고 진입하기 보다 장기적 시스템 리스크 경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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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020년 위기 모두 레버리지 시장에서 먼저 이상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2008년에는 MBS/CDO 마진이 확대되었고, 2020년에는 원유/크레딧/베이시스 트레이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금/은 선물 증거금이 급인상되었죠. 하지만 아직 시장에 시스템 위기가 오진 않았다는 인식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국채 시장이 약간 높긴 하지만 정상적이고, 단기금리 스프레드도 제한적이며, 과거에는 MMF, 현재는 USDT로 대표되는 페그가 유지되고 있어요. 문제는 이번 사이클은 트리거가 다르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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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뀔수밖에 없다. 예전 같으면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게 시간적으로 해결못할 일이니 그냥 그대로 두거나 넘어갔다.

이제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 코딩 자체는 문제가 아니니 문제와 해결법에 더 집중 가능한 형태가 된듯

ㅋㅋㅋ 예전 같으면 넘어갔을 아주 사소한 변경을 오픈 소스에 기여하고 거창한 말을 해보았음ㅋㅋㅋ

결론적으론 뿌듯하다

https://github.com/SchemaStore/schemastore/pull/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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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B2B SaaS를 죽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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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의 확산으로 기업 고객이 직접 맞춤형 툴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기존 *B2B SaaS 모델이 위협* 받고 있음
- 고객들은 더 이상 고정된 SaaS 기능에 만족하지 않고, *유연성과 즉각적 커스터마이징* 을 요구하며, 충족되지 않으면 *갱신을 중단하거나 이탈* 함
-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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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42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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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Prom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게임명: Monster Prom
개발사: Beautiful Glitch
배급사: Xelu, Those Awesome Guys
출시일: 2018년 4월 27일
장르: 파티 게임, 유머

생각

『Monster Prom』은 웨어울프, 악마, 인어공주 같은 캐릭터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프롬 파티에 갈 상대를 찾는 과정을 유머를 섞어 만든 게임입니다. 혼자서 플레이할 수도 있지만, 멀티플레이어로도 플레이할 수 있어 파티 게임의 성격도 있습니다.

다양한 개성이 있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유머러스한 스크립트가 게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제멋대로인 캐릭터들을 보며 웃을 수 있습니다. 게임을 '컴플리트'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반복 플레이가 필요해 보이는데, 아무튼 콘텐츠가 많다는 건 알겠습니다. 창작마당에서 캐릭터나 이야기를 추가하는 종류의 모딩도 꽤 활성되어 있어 보여 꽤 즐거워 보입니다.

하나의 플레이를 게임으로서 '좋은 엔딩'을 보기 위한 방법은 조금 게임이 잘 설명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첫 몇 판 동안은 그 상태로 대충 플레이해도 스크립트 맛으로 재미있게 하지만 거의 모든 판 배드 엔딩을 보더니 결국 이게 게임이고 원하는 능력치와 적절한 유대를 쌓아서 엔딩을 본다는 게임의 구조를 들여다보는 선택(공략을 본다)을 하게 되는데요. 음, 저는 데이팅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별로 좋은 전략이 아니라는 게 참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Wildwood Down』에서도 배경이 된 졸업을 앞둔 미국 고등학생들의 난장판입니다만, 게임화할 수 있는 이런 문화적 레퍼런스가 있어 그걸 활용하는 게 꽤 부럽네요. 이런 건 단순히 그런 제도가 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그것들을 영화를 비롯한 다른 매체에서도 다뤄온 사례들이 쌓여서 받아들여지기 쉬운 것도 있겠지요. 이런 걸 내 주변에서 찾을 수 있을까?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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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매도 대신 증여?… 계산해 보니 매도가 더 쌌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양도세 기본세율은 6~45%다. 그러나 다주택자에게 할증이 붙는데 2주택자는 기본세율에 20%포인트, 3주택 이상은 30%포인트가 가산된다. 양도차익 5억 원 초과~10억 원 이하 구간의 기본세율은 42%이기에 2주택자는 62%, 3주택 이상은 72%의 세율을 적용받는 것이다. 아울러 다주택자는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도 적용받지 못한다."

다주택자 매도 대신 증여?… 계산해 보니 매도가 더 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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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단기금리가 시장을 부술 가능성은, 태더나 국채 리스크가 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공포의 영역, 심리 영역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공포를 핑계삼아 조정 영역에 있는거죠. 하지만 T-bill – OIS가 30bp 이상으로 고착되거고, 오버나이트 레포 금리가 갑자기 튀어오르거나, USDT와 USD간 페그 미세 이탈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그때부터는 진짜 위기가 오기 시작할겁니다. 이 점을 주의깊게 지켜보시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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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하나가 태더의 페그 유지입니다. 현 시점 태더는 0.99800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지만, 급작스럽게 순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도가 빠르단거죠. 디페그 압박이 강합니다. 0.997 이하로 장기간 이어지면 위험성이 커진다고 봐야 합니다. 또한 T-Bill과 OIS(익일물 금리 스왑) 스프레드가 30~50bp 이상 벌어지게 될 경우 노란 불이 켜지게 되고, 70~100bp 이상 차이나면 유동성 압박이 실질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현시각 OIS가 3.5~3.75고 3월물 Tbill이 3.60이니까 최대 25bp네요.

Tether Hits ATH in Circul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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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더의 페깅이 흔들리고 미 국채가 판매된다는 것은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시사합니다. 크립토/스테이블코인/국채가 한 방향으로 강제로 압박을 받으면서 국제적으로 달러 유동성에 대한 신뢰도가 시험받게 되는 것입니다. 유동성이 박살나니 당연히 증시와 같은 자산도 강력하게 조절받을 수 밖에 없는 거죠. 이게 작금의 하락이고, 대차대조표 감소를 주장했던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에 앉으며 생긴 공포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건이 경제 위기로 이어지는걸까요? 아직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등대가 될 만한 지표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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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시장이 BTC급락 속에서도 크립토 시장이 완전히 붕괴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와, 동시에 태더가 충분한 달러 유동성을 보유해 페그를 유지할 수 있다는 신뢰를 함께 유지하느냐입니다. 여기서 하나 더, 미 국채의 수요가 바뀌었다는게 중요합니다. 외환보유고를 위해 더 이상 사주던 중국도, 일본도, 유럽도 없습니다. 트럼프의 등장과 함께 모든것이 바뀌었으니까요. 태더가 이미 미 국채 수요를 흡수하는 비공식 달러 유통망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각국에 대한 관세를 이렇게 지를 수 있었던 것이기도 합니다.

미국 국채의 해외 비중이 감소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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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BTC는 엄청난 속도로 추락하고 있는겁니다. 그러면 또 하나의 문제는 뭘까요. 바로 태더입니다. 태더는 방어해야 하는 것은 반드시 달러 페그를 지켜야 하는데요. 크립토 시장 급락은 환매 압력을 통해 간접적으로 태더의 유동성 관리 부담을 키웁니다. 이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 태더를 통한 유동성의 악화인데요. 사람들이 크립토 시장으로 들어가는, 나가는 엔트리 포인트가 사실상 태더였다는걸 생각해보면 크립토 마켓의 급락은 필연적으로 sell-off를 유도하게 되고, 태더 가치의 하락과 달러 유동성의 부족을 야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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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금, 은, 비트코인이 동일 리스크 바스켓으로 거된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유동성이 매우 풍부했고, 요 몇년 사이 엄청나게 급등해서 지금 하락한 상황에 던져도(MSTR을 빼면) 상당수의 기관에서 이득을 볼 수 있다는거죠. 실제 중국 본토의 4대 금 현물 연계 ETF인 화안이푸, 보세라, 이펀드, 궈타이에서 하루 동안 약 9.8억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고, CME는 은 선물 증거금을 15%이상 인상했습니다. 중국 금 ETF에서 대규모 유출이 발생과 BTC 급락이 겹치, 시장 전반의 유동성 회수 압박이 동시에 표면화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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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6 경제 이것저것 며칠전까지 금은이 폭등하다 갑자기 케빈 워시 공포로 인해 흔들리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트럼프 픽으로 뽑힌 케빈 워시가 당장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면서 유동성을 박살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지만 시장에서는 충격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했죠. 급하게 현 상황에 대한 점검과 앞으로의 시나리오, 관전포인트를 짚어보려 합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비트코인의 빠른 하락입니다. 그거 내재가치도 없고 자산도 아닌데 중요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의외의 중요성이 있습니다.

中 금 ETF서 하루만에 10억달러 빠져나갔다…역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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