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1
0
0
0
0

この家の古いアクセスポイントは家サーバがゲートウェイでパケットが気づいたら実家サーバからインターネットの海に放流されるようになってるのでKindleちゃんたちが日本に居ると思い込んでるよ。IPv6でどういうふうにすればいいのかさっぱりぷりぷりわらないよ←

0

물론 2020년대도 반을 넘어간 오늘날에 와서는 저 전제들은 대체로 무너졌다. 일본은 여전히 경제대국이지만, 지엽적인 분야에서도 viability를 지탱할만큼 대중이 '풍요로운' 소비력을 갖고있지도 않고, 설령 그런 소비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이 시대의 미디어의 형태와 출처는 상품으로써의 번역이 품을 수 없을 정도로 출처와 형태는 확산disseminated된 양상을 보인다. 이런 지형에서는 매체 소비/생산 당사자의 안테나 리치가 더 지배적인 영향력을 갖게 된다. 어쩌면 한국 입장에선 전화위복이었던 지점이었을지도 모르지.

0

현지에서의 지식/문화생활에 있어서, 딱히 그 소비 패턴이나 취향이 [일본적](국수주의적?)이지 않더라도, 일본어 모노링걸에게 걸리는 페널티라는 것이 대단히 희박했다. 무슨 덕질을 해도 일본어로 덕질하는데 문제가 없었다는 말로 바꿔도 되겠다. (주* : 이 부분은 분명히 과거형으로 이야기함. 더이상 그렇지 않다) 문화소비층의 평균적인 '영어' 리터러시 레벨 기대값이 한국과 상당히 크게 차이나는 데에는 저런 요인도 분명 크게 기여해왔다고 본다. 정말로 어지간해선 별로 필요가 없었거든...

0

그건 딱히 일본어가, 혹은 일본이라는 인구집단 자체가 언어매체 시장에 있어서 어떤 지위를 갖고있어서라기 보다는 단순히 자국의 수요 규모가 그것을 가능하게 하고 있었기 따름인 것 - 즉, 지엽적인 분야에 이르기까지 [번역]이 산업적인 생태계를 viable하게 유지할 수 있을만큼의 소비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번역의 제공자가, 외부의 컨텐츠 생산자보다눈 주로 이를 수입한 일본 내부의 사람들이라는 점을 놓고 보면, 그 배경이 일본의 소비 기반 자생력에 있음은 제법 분명해진다.

0

일본어의 위상이 딱히 과거와 현재에 어떤 차이가 있다고는 (특히 일본 밖에서 바라보는 언어로써의 중요도) 생각하지 않는데 - 일본이 강한 번역을 통한 혜택을 누려온 것 자체는 분명한 사실이고 이는 한국어와 비교했을때 매우 대조적임 : 학부 레벨의 전공서에서조차 드물게밖에 신뢰할만한 국문 번역을 못 구하는 환경이기 십상인 한국과 다르게, 일본에선 상당히 니치하거나 고등 전문 분야라 할지라도 양질의 일본어 서적과 자료를 얻을 수 있다.... 혹은 있었다.

0
1
0
0
0
1
0
0
1

“6000 넘었지만 삼전·하이닉스만 웃음?”…종목 열에 여섯은 축제서 소외 (조선비즈) n.news.naver.com/article/366/... 6000 넘었지만 여전히 대형주가 주도 코스닥 상승 종목 659개, 하락 종목 1014개 속내를 들여다보면 특정 주도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지수 착시 현상’이 뚜렷하다.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지수만 6000일 뿐 내 계좌는 여전히 마이너스”라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배경이다. 조선은 도대체 왜 언론인 척을 하나 싶음.

“6000 넘었지만 삼전·하이닉스만 웃음?”…종목 열에...

0
0
0
0
21
0

그러니까 서양 민담 속에 고블린은 도깨비와 공유되는 지점이 있기는 함. 장난을 좋아하는 신비한 존재 정도로. 그래서 동화에서 고블린을 도깨비로 도깨비를 고블린으로 번역하는건 어느정도 정상참작이 가능하지 않겠나 생각함. 그런데 도깨비를 현대 서구 판타지의 도식의 고블린으로 번역했다? 이건 내가 봐도 번역이 잘못된거 같은데?

0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기업과 자본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최근 코스피는 이 법 통과에 기대감을 보이며 마침내 6000선마저 넘어섰습니다.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뼈대입니다. 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장 영향, 전망 등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습니다.

3차 상법개정안 통과…‘자사주 소각 의무화’ 증시 더 ...

0

인간이랑 몇몇 동물 펌웨어를 역어셈블하는데 특정 함수를 공유하는게 확인되었다고? 그럼 어느 모델까지 같은 거 쓰는지 확인해보겠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post/3mfotqpbobc2f

0

정치를 너무 우습게 아는 구나...

사법부의 법관들이 정치를 너무 우습게 알고 있는 것 같다. 법복입고 높은 자리에 앉아서 판단만 내리는 일을 하니 세상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질 못하는 거겠지. 재판정 안에서 법률에 대한 판단 문제라면 사법부의 판관들이 전문가라 할 수 있겠지만, 현 상황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중심으로 한 판사 무리들이 정치 한복판에 뛰어든 셈이다. 그리고 정치판에서는 재판정 내에서의 전문성은 필요 없고, 정치꾼들의 규칙이 동작하는 곳이다.

계속 국민을 지켜야 한다며 사법 개혁 거부하는 판사들을 보니 참 일 못한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냥 그 탑 안에서 개혁 당하면서 여러분들이 했어야 하는 일들이나 제대로 하기 위해 노력해라 라는 말을 하고 싶다.

0
0

정치를 너무 우습게 아는 구나...

사법부의 법관들이 정치를 너무 우습게 알고 있는 것 같다. 법복입고 높은 자리에 앉아서 판단만 내리는 일을 하니 세상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질 못하는 거겠지. 재판정 안에서 법률에 대한 판단 문제라면 사법부의 판관들이 전문가라 할 수 있겠지만, 현 상황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중심으로 한 판사 무리들이 정치 한복판에 뛰어든 셈이다. 그리고 정치판에서는 재판정 내에서의 전문성은 필요 없고, 정치꾼들의 규칙이 동작하는 곳이다.

계속 국민을 지켜야 한다며 사법 개혁 거부하는 판사들을 보니 참 일 못한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냥 그 탑 안에서 개혁 당하면서 여러분들이 했어야 하는 일들이나 제대로 하기 위해 노력해라 라는 말을 하고 싶다.

0
0
2
0
0
0
7
0
0
0

我知道現在才 po 這個整整晚了一個月,但我最近才重回社群媒體,所以還是想跟大家報告一下:

我有為「反讀怪的挑戰」這個城市解謎遊戲寫了其中的科幻短篇小說,名為〈印刷座〉,在想像如果數位科技從未出現,中和印刷業仍然壟斷了全台灣的圖文資訊流通,那當代的出版業會變成什麼樣子?

現在仍然可以免費上線遊玩閱讀,因為裡面的謎題蠻多都是地景相關的,所以除非重新裝修之類的,不然答案還是會在那裡。(事實上我用 Google 街景就通過了前三關⋯⋯)

非常榮幸也很開心能與編輯、各位作者、臺北地方異聞工作室合作一起推出這款遊戲,圓了我一直想做實境遊戲的夢!

enemyofallreaders.com/

0
0

我知道現在才 po 這個整整晚了一個月,但我最近才重回社群媒體,所以還是想跟大家報告一下:

我有為「反讀怪的挑戰」這個城市解謎遊戲寫了其中的科幻短篇小說,名為〈印刷座〉,在想像如果數位科技從未出現,中和印刷業仍然壟斷了全台灣的圖文資訊流通,那當代的出版業會變成什麼樣子?

現在仍然可以免費上線遊玩閱讀,因為裡面的謎題蠻多都是地景相關的,所以除非重新裝修之類的,不然答案還是會在那裡。(事實上我用 Google 街景就通過了前三關⋯⋯)

非常榮幸也很開心能與編輯、各位作者、臺北地方異聞工作室合作一起推出這款遊戲,圓了我一直想做實境遊戲的夢!

enemyofallreaders.com/

0
0
0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기업과 자본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최근 코스피는 이 법 통과에 기대감을 보이며 마침내 6000선마저 넘어섰습니다.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뼈대입니다. 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장 영향, 전망 등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습니다.

3차 상법개정안 통과…‘자사주 소각 의무화’ 증시 더 ...

0
0

🌞태양도 태업을?? 4년만에 ‘사라진’ 흑점

노른자 사진 아니구요… ㅋㅋㅋㅋ
태양사진 맞습니다.

요란했던 극대기를 지나
극소기의 시작을 알리는걸까요?
태양의 흑점이 완전히 사라진 희귀한 모습이
나사에의해 관측.

덕분에 지구권 전자기기 시스템이
간만에 아아주 평화롭다고 하네요🤗

May be an image of planet, eclipse and text
0
0

How many people know that was co-founded by a black man, Mike Little?

Or that he's from the north of England? A self-taught coder from , just south of ? Or that he never received so much as a share, cent or job offer from the $7bn+ valued Automattic after spending five months working exclusively with Matt Mullenweg on the B2 fork?

After @bevangelistJohn Bevan 🤔 ¯\_(ツ)_/¯ ✊ told me about @mikelittle I interviewed him for a documentary I never got round to making. Back then I was left with two certainties: he's Wozniak to Mullenweg's Jobs. Among other things he added the one-click upgrade that's been central to WP's bonkers 45%-of-the-web-success. And he's one of the nicest people I've ever interviewed, which is also bonkers given that he not only didn't share in WP's financial success, but that he's barely known.

But he should be - so, better late than never - please meet , perhaps the most-influential-least-known person in 25.netribution.co.uk/nic/mike-

0
13
0
0
0
0
1
0
0

free software folks: what design/org patterns are there for publishing community software to mainstream app stores these days?

eg, is there an umbrella org/institution that publishes free software apps to the app stores, on behalf of community projects?

could be an org like ASF.

I'm not asking about alternative app stores, or alternative mobile OS. i'm asking about Google Play Store and Apple App Store for mainstream users with un-modified/un-configured device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