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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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verse:社区主权
Nostr:个人主权
AT Protocol:用户体验、可移植性

查看Nostr的Reddit,接下来我要稍微往Nostr靠一点,我发现一个有意思的点:
Nostr周活跃人数:1.2K
Fediverse周活跃人数:5.7K
Mastodon周活跃人数:11K
AT Protocol周活跃人数:26
Bluesky Social周活跃人数:54K
Bluesky Skeets周活跃人数:57K

说明:
大部分Fediverse用户身份认同仍在Mastodon用户;
绝大多数用户在bluesky用户不关心什么开放网络,用户体验才是唯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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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한 일(困ったこと)

제가 레더맨 멀티툴을 좋아하는데요. 원래 1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 년전에 멀티툴을 잃어 버려서 다시 샀고, 최근 하나가 더 필요해서 총 2개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청소를 하다가 허리띠에 부착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갑자기 세 개가 되었습니다.
私はレザーマンのマルチツールが好きで、もともと1つ使っていました。ところが数年前にそれをなくしてしまい、買い直したのですが、最近もう1つ必要になって、計2つ持つことになりました。ところが…昨日掃除をしていたら、ベルトに付けられているのを発見しました。突然3つ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blobcatgooglynotlik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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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ptocurrency industry super PACs dumped $14.2 million into the Illinois primaries. 90% of that – $12.8 million – was wasted, in that it went to opposing Democratic candidates who won their primaries (Stratton in the Senate race, Ford in H-07) or supporting their opponents.

Their only victories in the state were where they contributed money towards outcomes that were already highly likely. They opposed Robert Peters (H-02), who had been polling in third place and ultimately received 12% of the vote. They supported Bean (H-08) and incumbent Budzinski (H-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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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のペインを狭くしたGmailのWeb UIはどのラベルが未読がわからないので今まで未読のまま放っておいたラベルを見る必要ができてしまうことがわかりました。フィルターで既読にすることにしたよ。

同じ見た目のラベルのアイコンが並んでいて、ひとつだけ赤いドットが付いているスクリーンショ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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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a shared the below article:

SmarterCSV 1.16 출시: CSV.read보다 빠른 성능과 불량 행 격리 시스템 도입

bot @bot@ruby-news.kr

SmarterCSV 1.16 출시: CSV.read보다 빠른 성능과 불량 행 격리 시스템 도입

SmarterCSV 1.16 버전은 C 확장 최적화를 통해 표준 라이브러리인 CSV.read 대비 최대 8.6배, CSV.table 대비 최대 129배 빠른 파싱 성능을 제공합니다.

🔗 원문 보기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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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어떤 분께서 세벌식에 관한 질문을 주셔서, 생각 난 김에 써 봄. 세벌식에도 여러 변형이 있으므로 아래의 설명은 편의상 최종(3-91)을 기준으로 한다.

자판 배열을 보면 'ㅗ' 가 두 개다. 3-91 기준으로 쿼티 'v' 자리에도 'ㅗ' 가 있고, '/' 자리에도 'ㅗ' 가 있다. 왜 'ㅗ' 가 두 개지?

  • 'v' 자리에 있는 것은 그냥 'ㅗ' 이고,
  • '/' 자리에 있는 것은 조합용 'ㅗ' 다. 'ㅘ, ㅙ, ㅚ' 등의 겹모음을 만들 때 쓴다.

'조합용' 모음이 따로 있는 것은 원래는 기계식 타자기 시절의 흔적인데... 아부기다도 아니고 아브자드도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알파벳이기는 한데 또 그냥 알파벳이라기에는 어째선지 한 글자가 한 음절에 대응하도록 되어 있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물고 괴상망측한 한글이라는 표기체계에 대하여 완전한 기계식 타자기를 1950년대에 효과적으로 구현했다는 것이 세벌식의 놀라운 위업으로서... 쌍초점 어쩌고... 생략. 아무튼,

그래서 세 칸이 이 용도로 쓰인다.

  • 쿼티 '/' 자리에 조합용 'ㅗ'
  • 쿼티 '9' 자리에 조합용 'ㅜ'
  • 쿼티 '8' 자리에 'ㅢ'

따라서 원칙적으로 'ㅚ' 를 입력하려면 'vd' 하면 안 되고, '/d' 해야 한다. 'gd' 로는 'ㅢ' 를 만들 수 없고, '8' 을 써야 한다.

그런데 이제 기계식 타자기는 매우 드물어졌다. 그리고 현대의 OS 에서 한글을 쓰려면 어차피 입력기라는 소프트웨어 계층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vd' 로 'ㅚ' 를 만들지 못하게 할 이유는 없는 것 아닌가? 전자식의 시대에도 조합용 모음을 따로 두는 것의 장점이 있는가?

있다.

예를 들어 '강' 은 원래 'kfa' 로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입력기가 지원하면, 'kaf' 나 'fka' 등으로 순서가 꼬였을 때에도 '강' 으로 완성되게 할 수 있다. 세벌식은 초성과 종성을 구분하므로, 'ㄱㅇㅏ' 가 입력되었을 때 'ㄱ' 과 'ㅇ' 이 각각 어디로 가야 할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세벌식 사용자들이 그렇게들 자랑스러워하는) 모아치기다.

그런데 모아치기를 지원하면서 'vd' 로 'ㅚ' 를 조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뜻하지 않게 조합 '당하는' 일이 더 많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 '오이' 를 입력하려고 'jvjd' 를 치려다가 실수로 'jvdj' 를 넣었다면 '외ㅇ' 로 조합당해 버린다.
  • 반면에, 겹모음 'ㅚ' 는 오직 '/d' 로만 입력할 수 있다는 규칙이 있으면, 'jvdj' 도 '오이' 로 완성된다.

이건 그냥 우연히 얻어 걸린 장점이 아니다. 조합용 'ㅗ' 가 따로 있기 때문에 내가 'ㅗ' 와 'ㅣ' 를 따로 넣으려는 것인지 겹모음 'ㅚ' 를 넣으려는 것인지 명확히 밝힐 수 있다. 즉 사용자의 '의도' 를 입력기에 더 엄밀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인간과 기계 사이의 인터페이스의 해상도가 더 높은 것이다.

문제는 세벌식 입력기 구현하는 프로그래머들이 이런 걸 이해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한탄)

옛날에 윈도 쓰던 시절에는 날개셋 입력기에 '이중 모음 정석 강요' 옵션이 있어서, 그것만 켜면 즉시 "모아치기를 하면서도 겹모음은 항상 조합용 모음으로만 만들어지게" 할 수 있었다. 리눅스 세계로 넘어온 뒤에는 한 번도 이걸 누리지 못하면서 살고 있다. 그동안 nabi, scim-hangul, uim-byeoru, kime, fcitx5-hangul 을 전전했지만 이런 거 제대로 되어 있는 경우는 한 번도 못 봄.

그렇다면 또 입력기도 짜야 한단 말인가. 야크 잡기에 끝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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