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쓰다가 '―' 문자를 넣는 순간 해커즈펍 자동 언어 인식 기능이 이 포스트를 러시아어로 인식하는 것을 발견(신세벌식 P2 배열을 통해 입력한 줄표)

정진명
@jjme@hackers.pub · 40 following · 29 followers
약력은 비워둘 수 없습니다.
GitHub
- @jjmenet
RSS 피드….
Codex한테 일 시키니까 lint가 조금 다르게 작동한다. 이거 어떻게 맞추더라….
핵커스펍이 있으면 퍽커스햅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떨쳐내기가 어렵다. 기계적 균형이라는 건 언제나 어떤 종류의 파탄을 낳는다.
내가 기술 포스팅을 하지는 않지만, 할 수 있다면 코드조각이 오른쪽 정렬되어 있는 포스트를 작성해 보고 싶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어딘가에 여전히 있을 "가운데 정렬된 코드" 포스트의 미학을… 내 나름대로 계승하고 발전하고 싶은 심정이다.
GPT와 함께하는 게임 프로토타이핑 기록 "코딩 못하는 기획자"의 입장에서 진행해본, LLM을 활용해 게임 프로토타이핑을 만드는 경험에 대한 포스팅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전화기 앱 개발을 별로 하고 싶지는 않은데, 딱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앱이 있다. 다른 기능 없이, 그냥 123456789*0# 버튼 있고, 누를 때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 키음이 나는 기능이 있는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 좀 더 욕심을 내자면, 버튼이 한 두 개 정도 더 있어서 파샵이랑 시플랫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 이게 없는 전화기는 내게 완전한 전화기가 아니다. 아쉽게도, 첫 스마트폰으로 아이폰4를 산 이후로 나는 완전한 전화기를 겪어보지 못했다.
회사에 "맥을 버릴 때는 어디에 담아서 버려야 할까요?"라는 질문과 답변을 유행시켰고 나는 기분이 좋다.
블로그 유입 만들어내기 어렵다. html title이 너무 짧으면 검색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아 포스팅 이름이 짧아도 블로그 이름과 이어서 표시하게 만들었다. 어렵다.
블로그 게시물들을 google 검색이 색인 안 해주고 있어서 슬퍼하던 도중 bing에서는 그래도 꽤 많은 페이지가 등록되어 있는 걸 발견
리액트 작업하면 vs code 탭 두 개 한 화면에 브라우저 한 화면에 디자인 전달받아서 하면 figma나 시안 확인용 화면 하나에 모니터 세 개쯤은 있어야 하던데 노트북만 들고 카페에서 코딩하는 건 어떤 종류의 작업일까….
- 서울국제도서전에 갑니다.
- 쉽니다.
- 블로그 글을 씁니다.
- 책을 읽고 게임을 합니다.
회사에서 엘릭서 책을 보는 사람을 발견했다….
적절한 타이밍
리디북스는 SEO 어떻게 하고 있을까… (구글에서 서명으로 검색했을 때 그다지 첫 페이지에 뜨는 것 같지 않음)
내가 뭐 쓴다고 발악할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을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 써 두자.
여전히 짧게나마 무언가를 읽고 쓰고 있다. 이게 내 기초체력이 되길.
수학을 전공하긴 했지만, 논리와 집합 과목을 따로 듣지 않았는데 좀 아쉽다. 지금이라도 좀 찾아볼까.
범주론 다이어그램 테스트
- 휴관하는 도서관에 책 50권 빌리러 가기
- 쉬기
- 블로그 포스팅 작성
게임쪽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생태계 관련 타일 상태 계산을 위해 병렬처리를 쓴 세션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것저것 병렬처리를 하면서 배운 것에 대한 회고 세션이었지만 정작 마지막에 병렬이랑 무관하게 sparce matrix 구조 적용하니까 금방 끝났다는 내용이었어서 허탈했던 적이 있었다….
feedly를 잘 쓰고 있지만 ghost pro의 activityPub 인터그레이션 사용 감각도 괜찮아서, 이걸 충분히 많은 블로그와 웹툰(xkcd도 rss feed를 발행한다) 등이 적용한다면, 연합우주를 좀 더 적극적으로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리디북스 결제 500 에러 뜬다…. 드디어 사람들이 책을 서버가 나갈 때까지 사는 시대가 되었구나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수많은 종류의 "같음"을 다루게 된다… 이 사고방식은 어딘가에 도움이 된다.
2024년 16월 3일을 넘어 2025년 4월 4일로. 까 먹은 달이 많지만 할 일을 해 나가야지.
윈도에서 이미지 일괄 작업을 할 때 imagemagick을 최적의 소프트웨어라고 느낄 때가 있고, cli 소프트웨어가 윈도 11에서도 '현역'인게 신기하다.
개인적으로 웬만한 경우에는 prop drilling하는 걸(깊더라도) 선호하는데, 마우스를 따라다니고(=도큐먼트 기준 마우스 좌표를 알아야 하고) 해당 컴포넌트에 대한 설명을 담은(=해당 컴포넌트가 받은 prop을 쓰는) 마우스오버 툴팁을 여기저기에 붙여야 할 경우(=여러 번 구현해야 함) createContext/useContext를 쓰는 게 말이 되는 것 같았다.
접근성 문제 때문에 마우스오버로 정보를 보여주는 것 자체를 어디서나 쓸 수는 없겠지만… 다른 데 써 먹을 수도 있으리라 생각함.
아니 그런데 Ghost integration쪽 계정 팔로하니까 첫 포스트에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이 언급되어 있어서 놀랐네요….
블로그 포스트를 Ghost(Pro)를 써서 하고 있는데, 이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ActivityPub 서비스를 하나 시작해서, 블로그에 연합우주? 계정이 생겼다.( @index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 이 계정에, 트위터 엑소더스 때 만들었던 계정도 하나 어디 있는데(어디있더라…)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할 말 없으니까 그나마 기술적인 내용이 있는 거 갖고오기: React로 게임 프로토타이핑하기
인프라… 인프라 어렵군
여기에도 bluesky에 한 것처럼 블로그에 포스트를 올릴 때마다 자동으로 포스트 할 수 있을까… 시간 날 때 한 번 찾아봐야.
해커스펍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권유와 초청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게임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몇년은 js/react로 제품에 들어갈 코드를 짜는 일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https://guji.jjme.me/ 에서 블로그를 쓰는 데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