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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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키감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케드콤 제품은 평범한 러버돔 멤브레인 키보드 키감입니다. 그냥 평범한 저가 키보드 키감입니다.
삼성전자 제품은 spring over membrane 방식인데, 러버돔 대신 스프링을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키보드 키감이 정말 끔직합니다.
:blobcat_frustration:

RE: https://yodangang.express/notes/ahhean62c1v102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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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형 구형에 ‘탄핵정식’처럼 ‘사형구형정식’ 등장···시민들 “실제 선고로 이어져야” www.khan.co.kr/article/2026... "지난해 윤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시위에 수차례 참석했다는 전하나씨(26)는 14일 기자와 통화하면서 “광장에 모였던 사람들이 직접 이뤄낸 사형 구형인 만큼 ‘축하’보다는 ‘자축’이라는 말이 더 맞는 것 같다”며 “퇴근 후 시위 현장에서 만나 친해진 사람들과 ‘사형 구형 정식’을 먹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사형 구형에 ‘탄핵정식’처럼 ‘사형구형정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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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해를 맞이해서 >100일 동안 매일 1시간 씩 그림그리기 챌린지<를 함께 하실 분을 모십니다. 시간대는 오후 8시~9시로 고정이나 다른 시간대를 원하시면 가능합니다. 디스코드에서 화면공유를 하고 진행합니다. 챌린지인 만큼 규칙이 있으며 5회 연속 불참 시 강퇴입니다. 개인 그림을 그리든, 작업을 하든, 스터디를 하든 각자의 목표를 세워서 올린 후 100일 동안 달려봅시다. 블친, 탐넘 상관 없습니다! 혼자서보단 여럿이서 하면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 구해봅니다. 답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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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과 달리 어른이 되면 반지성주의를 드러내는 사람이 내 앞에 이제 없을거라 기대했지만

  • 사내정치로 뒤에서 비난하고 편가르는 걸 즐겨하는 직원
  • 온라인의 익명성 속에 숨어 반말과 비아냥, 성희롱하는 사람

대부분 나이만 올라갈 뿐 오히려 뒤돌아버면 더 많다는 게 스무살 후반이 되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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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spent a long time asking myself why open source matters so much to me, why I keep coming back to it. I once joined a company purely because they promised I could do open source full-time (it didn't turn out well). Before that, I was doing open source inside and outside of regular jobs. And now, in the age of LLMs, when the value of code itself seems to be declining, I'm still here, still doing this.

Recently it clicked. I do open source because it's social work—in the sense that it lets me participate in society.

Everyone wants to belong to some community, to connect with others. But I was never good at the usual ways of doing that. Social activities that came naturally to others were difficult for me. In school, I had few friends. After class, I'd stay home assembling Lego or reading books alone. Then I discovered coding.

Coding was a wonderful hobby for me, especially because I encountered it at the dawn of the internet era. The first programming languages I properly learned were Perl, PHP, and JavaScript—all languages of the internet age. The synergy was something else.

Gradually I fell into the world of open source. And there, even someone like me—awkward at conventional social interaction—could be social. My code helped people. I could collaborate by exchanging code. I could have conversations, mediated by code. IRC, mailing lists, forums—these became my social media. Over time, “the group I wanted recognition from” became the people in the open source world. I didn't care much about being recognized by classmates, but I wanted to be recognized by these people I'd never met face to face.

That mindset still shapes me now, approaching forty. I still care more about recognition from open source programmers than from colleagues. The social activity that happens in open source communities is, after my family, the most important social activity in my life.

The specific things I build, the technical details—those matter less than I used to think. I just want to do the kind of social activity that suits me, and open source happens to be the way I do it.

That's all,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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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들이 자기 편식 탈출기를 이야기 할 때 가끔 나오는 이야기가 '그냥 물에 삶은 브로콜리'와 '전자렌지에 대충 데운 냉동야채'인데. 어릴 적에 그거 먹고 야채라는 게 먹을 게 못 되는구나 하는 판단을 내렸다가 나중에서야 제대로 조리한 야채 먹어보고 채소를 먹게 되었단 고백이 꽤 많은 거 보면 도대체 저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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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란의 격화되는 상황을 깊이 우려하며, 정당한 시위에 대한 이란 당국의 반복되는 폭력 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모든 사람은 평화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의견을 말하고 시위할 권리가 있다. 이란 정부는 대규모 강경 진압을 멈추고 시민들의 평화로운 시위를 보장해야 한다. (일부발췌) 전문보기: womenlink.or.kr/statements/?...

[공동성명] 이란 정부는 평화적 시위 보장하고, 더 ...

[공동성명] 이란 정부는 평화적 시위 보장하고, 더 이상 시위자들을 죽이지 마라! :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민우회 · [공동성명]이란 정부는 평화적 시위 보장하고,더 이상 시위자들을 죽이지 마라!이란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있다. 이란 전역에서 평화적으로 진행된 시위에 대해 이란 정부가 시위대를 ‘폭도’라고 규정하며 사형에 처하겠다고 발표했다. 인터넷과 통신망을 전면 차단하는가 하면, 시위대를 향해 실탄을 발포하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지상군까지 투입해 유혈 진압에 나서며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파악할 수 없으나 최소 수백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히잡 통제로 촉발된 여성-삶-자유 시위 때보다 희생자는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통화가치 폭락으로 인한 생계난으로 시작된 시위는 정권의 만연한 부패, 무능한 통치, 정경유착에 대한 항의와 민주적 개혁과 더 많은 사회적 자유를 요구하고 있고, 이란 정부는 이를 탄압하고 있다.  우리는 이란의 격화되는 상황을 깊이 우려하며, 정당한 시위에 대한 이란 당국의 반복되는 폭력 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모든 사람은 평화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 의견을 말하고 시위할 권리가 있다. 이란 정부는 대규모 강경 진압을 멈추고 시민들의 평화로운 시위를 보장해야 한다. 이란 시민들의 열망과 이에 대한 폭력적 탄압을 자국의 이해관계에 유리하게 활용하려는 미국의 시도 역시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군사 개입을 포함하여 다양한 대응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이란 당국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면 “우리도 발포할 것” 등의 자극적인 발언으로 상황을 더욱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고 있다.  미국의 개입은 상황을 더 악화시킬 뿐이다.변화를 이끈 것은 외부의 군사적 개입이 아닌 시민들의 대규모 비폭력저항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한국 시민사회단체는 이란 정부가 시위대의 평화적 시위를 보장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하며, 미국 역시 이란 상황에 대해 군사 개입을 운운하는 등 위험천만한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2026년 1월 14일13개 한국인권시민단체국제민주연대, 공익법센터 어필, 너머 서울,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불꽃페미액션, 사단법인 아디, 사회진보연대, 인권교육 온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플랫폼 c,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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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かる人にはわかると思うけど)最近は、機能追加や修正において、コードを直接いじるよりも、修正計画をしっかり書いてからコードエージェントに任せることが増えている。

手戻りを減らすためにも、修正計画はできるだけ具体的に書くことを意識している。テスト対応まで含めて指示することも多い。

もちろん、最終的なコードの検証とテストは自分で行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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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북한에 무인기 날린 민간단체 특정…관련 수사 본격화 www.ilyo.co.kr?ac=article_v... ‘일요신문i’의 취재에 따르면 최근 국방부는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주체를 특정했다. 일요신문i와 만난 정보기관 관계자 A 씨는 “파주에서 폐쇄회로(CC)TV 분석과 목격담 등을 토대로 무인기 운용 주체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A 씨는 “국방부에 ‘민간단체가 당시 무인기를 운용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고한 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에 해당 사안을 이첩했다”고 덧붙였다.

[단독] 북한에 무인기 날린 민간단체 특정…관련 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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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姬亮目丸過百位眼科推薦特約】中國民間圍棋賽事第八屆「殺豬大會」全品級圍棋大賽近日捲入疑似AI作弊風波。業餘棋手李蒙在比賽期間佩戴智能眼鏡上陣,開局連贏7盤,其後遭其他棋手質疑裝置具作弊條件,主辦方介入要求他在往後對局不得再戴眼鏡;李蒙除下眼鏡後戰績即急轉直下,接連吞下4連敗,前後反差引起圍棋圈熱議,討論賽事是否應全面禁用AI相關裝置。

李蒙連勝期間先後擊敗多名職業3段至5段棋手,對手普遍形容對局難度異常偏高。其中職業5段棋手周元俊在群組發言,指自己被對方以「分先實力」壓制,時間分配及形勢掌控均被全面碾壓,程度甚至「媲美世界冠軍」,其後有人在現場發現李蒙佩戴智能裝置並向主辦方反映。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示意圖 KN KиE 圍模賽爆AI作弊疑雲 模手戴智能眼鏡7連勝 除下後即連輸4盤 優惠期至1月15日 亮目丸 元眼明目 元眼明目胖價 眼明 是機日半價171 基面高 西加高日人 $171 半價 萬寧 mannings 電更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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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spent a long time asking myself why open source matters so much to me, why I keep coming back to it. I once joined a company purely because they promised I could do open source full-time (it didn't turn out well). Before that, I was doing open source inside and outside of regular jobs. And now, in the age of LLMs, when the value of code itself seems to be declining, I'm still here, still doing this.

Recently it clicked. I do open source because it's social work—in the sense that it lets me participate in society.

Everyone wants to belong to some community, to connect with others. But I was never good at the usual ways of doing that. Social activities that came naturally to others were difficult for me. In school, I had few friends. After class, I'd stay home assembling Lego or reading books alone. Then I discovered coding.

Coding was a wonderful hobby for me, especially because I encountered it at the dawn of the internet era. The first programming languages I properly learned were Perl, PHP, and JavaScript—all languages of the internet age. The synergy was something else.

Gradually I fell into the world of open source. And there, even someone like me—awkward at conventional social interaction—could be social. My code helped people. I could collaborate by exchanging code. I could have conversations, mediated by code. IRC, mailing lists, forums—these became my social media. Over time, “the group I wanted recognition from” became the people in the open source world. I didn't care much about being recognized by classmates, but I wanted to be recognized by these people I'd never met face to face.

That mindset still shapes me now, approaching forty. I still care more about recognition from open source programmers than from colleagues. The social activity that happens in open source communities is, after my family, the most important social activity in my life.

The specific things I build, the technical details—those matter less than I used to think. I just want to do the kind of social activity that suits me, and open source happens to be the way I do it.

That's all,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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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OS와 macOS 26 한동안 써봤는데 Liquid Glass는 그냥 실패작이 맞는 것 같다.

  • 👍 신기하긴 하다.
  • 👎 가독성 재앙. 결국 애플도 이걸 인정했는지 버전업할수록 효과를 죽이는 선택지를 넣기 시작함
  • 👎 그래서인지 어느정도 쓰다보면 딱히 신경쓰이지도 않음. 결국 GPU 연산력만 낭비함
  • 👎 릴리즈된지 한잠 지났지만 도입된 어플리케이션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음. 특히 내 macOS 환경에서는 기본앱 말고 도입한 앱은 단 하나도 못 본듯
  • 👎 본질적으로 이게 사용자 경험에 무슨 가치를 더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전형적인 form over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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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OS와 macOS 26 한동안 써봤는데 Liquid Glass는 그냥 실패작이 맞는 것 같다.

  • 👍 신기하긴 하다.
  • 👎 가독성 재앙. 결국 애플도 이걸 인정했는지 버전업할수록 효과를 죽이는 선택지를 넣기 시작함
  • 👎 그래서인지 어느정도 쓰다보면 딱히 신경쓰이지도 않음. 결국 GPU 연산력만 낭비함
  • 👎 릴리즈된지 한잠 지났지만 도입된 어플리케이션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음. 특히 내 macOS 환경에서는 기본앱 말고 도입한 앱은 단 하나도 못 본듯
  • 👎 본질적으로 이게 사용자 경험에 무슨 가치를 더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전형적인 form over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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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들이 자기 편식 탈출기를 이야기 할 때 가끔 나오는 이야기가 '그냥 물에 삶은 브로콜리'와 '전자렌지에 대충 데운 냉동야채'인데. 어릴 적에 그거 먹고 야채라는 게 먹을 게 못 되는구나 하는 판단을 내렸다가 나중에서야 제대로 조리한 야채 먹어보고 채소를 먹게 되었단 고백이 꽤 많은 거 보면 도대체 저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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