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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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扑论坛表情包,已打包成支持 misskey 和 pleroma 的 zip 格式。

总共 1000 个表情,序号从 000 ~ 999,为了防止 shortcode 冲突,已加上前缀 mop_

Filename: mop.zip
SHA-256: 3e2fbebe89ce4d65a96d055bb273b8a43ad7cdd1b0301eac08dae9f275060bff mop.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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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のパスキーは単一障害点である
https://zenn.dev/malt03/articles/3f5dbee5301ddd

要するにPasskeyを保存するパスワードマネージャーがクラウド同期前提で、(特にAppleの標準機能を念頭に)ローカルのみに保存するオプションを用意すべきであって、ローカルのみに保存されるような実装を用意したという話なのだが、はてなブックマークのコメント ではそこを気にするならYubiKeyを使うべきなのでは?とのツッコミ多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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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Opus 4.6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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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상된 *코딩 능력과 장기적 작업 지속성* 을 갖춘 Anthropic의 최신 AI 모델로, 1M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베타로 지원
- 주요 벤치마크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며, GPT-5.2보다 약 144 Elo 포인트 우위
- *코드 리뷰·디버깅* , *대규모 코드베이스 처리* , *재무 분석·문서 작성* 등 실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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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43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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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3-Codex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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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T-5.2-Codex의 코딩 성능과 GPT-5.2의 *추론·전문 지식* 을 한 모델로 결합, *25% 더 빠른 속도* 제공
- Codex의 에이전틱 작업 범위를 *장기 실행 작업* 까지 확장하고, 작업 중간에도 방향을 바꾸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실시간 상호작용 협업* 을 Codex 앱에 통합
- 자체 학습 과정의 디버깅, 배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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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43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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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뀔수밖에 없다. 예전 같으면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게 시간적으로 해결못할 일이니 그냥 그대로 두거나 넘어갔다.

이제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 코딩 자체는 문제가 아니니 문제와 해결법에 더 집중 가능한 형태가 된듯

ㅋㅋㅋ 예전 같으면 넘어갔을 아주 사소한 변경을 오픈 소스에 기여하고 거창한 말을 해보았음ㅋㅋㅋ

결론적으론 뿌듯하다

https://github.com/SchemaStore/schemastore/pull/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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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funny, the vision I and many people had about AI was more like what we see in Star Trek, where the technology radically drives up the knowledge of individuals. But on our current trajectory, Star Trek will just be Idiocracy in space with people asking the computer how to use the shower. Certainly I’m missing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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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eard someone joking about merging Blender and Reaper, and it got me thinking about how, actually, I want the opposite. I want them both to be split into a dozen much more specific programs each, with interfaces that are tailored to the specific task they do.

It's a problem that programs can only get bigger. Can only add features. Every program should have someone on the development team whose only job it is to push the program towards doing nothing, as intuitively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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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의 총살이 거짓이라니…국가가 두 번 울렸다, 다시 묻는다 www.hani.co.kr/arti/society... "가마솥 짊어지고, 어머니가 막내 업고 뒷집으로 넘어강께 그 집이 불에 타고 있더라고. 아군(국군)이 총을 들고 있는 거야. 우리 할아버지가 뭐라 항께 어머니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또 뭐라뭐라 한 거여. 군인이 담벼락에 대고 어머니를 총으로 쏴버렸어. 막내 업고 어머니가 쓰러진 거 봤어. 그거 봉께 내가 여섯살 나이에도 ‘인생 쫑났다. 살아서 뭐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땅바닥에 누워버렸다고."

내 앞의 총살이 거짓이라니…국가가 두 번 울렸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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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회사 전반에 부정적인 형님이 오늘도 네거티브한 말씀을 하셔서 '일부러 그런쪽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이야기를 자름; 들은 부분에 대해 생각안해본건 아닌데 부정적으로 접근할 필요 없는 부분에 대해 일부러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진 않기 때문.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이나 이야기를 안하고 살 수는 없는 것이고 나도 긍정적인 생각만 하며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제 3자의 입장에서 관심 끄고 들어봐서 '저렇게까지?' 싶은 생각을 자주 듣고 살다보면 나까지 더 부정적인 사람 되는 느낌이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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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독점 깨려 새벽배송 완화?…‘골목상권 상납’ 비판 www.hani.co.kr/arti/economy... "이날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성명을 내어 “‘규제가 쿠팡만 키웠다’는 핑계로 대형마트의 족쇄를 풀어주겠다는 것은 거대 플랫폼 기업에 치이고 경기 침체에 우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대기업의 무한 경쟁 틈바구니로 밀어 넣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쿠팡 독점 깨려 새벽배송 완화?…‘골목상권 상납’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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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우인성 부장판사 www.hani.co.kr/arti/society... "이 과정에서 재판부는 2024년 6월 서울중앙지검에 1970년대 수사 기록과 원심 재판 기록을 요구했지만, ‘수사 기록 및 공판 기록을 확인할 수 없고 국가기록원에 이관했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추가적으로 검찰에서 기록을 받지 않은 채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는 기각 결정에 불복한 유족 쪽이 즉시항고 과정 중 법원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다."

[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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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のパスキーは単一障害点である
https://zenn.dev/malt03/articles/3f5dbee5301ddd

要するにPasskeyを保存するパスワードマネージャーがクラウド同期前提で、(特にAppleの標準機能を念頭に)ローカルのみに保存するオプションを用意すべきであって、ローカルのみに保存されるような実装を用意したという話なのだが、はてなブックマークのコメント ではそこを気にするならYubiKeyを使うべきなのでは?とのツッコミ多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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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은행이 아니라 De-fi를 통한 다양한 레버리지와 미 국채의 핵심 보유 세력으로 페깅이 극히 취약한 스테이블 코인이 개입했으며, 선물시장이 더욱 심하게 현물시장을 흔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파경로가 더욱 분산되어있고, 더욱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이 남아있어서 QE를 즉각 할 수 없다는 정책적 문제가 있습니다. 위기의 본질 자체는 2008, 2020년과 동일해요. 아직 국채시장은 터지지 않았다는 안전핀만 남아 있는겁니다. 따라서 단기 변동성을 보고 진입하기 보다 장기적 시스템 리스크 경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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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020년 위기 모두 레버리지 시장에서 먼저 이상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2008년에는 MBS/CDO 마진이 확대되었고, 2020년에는 원유/크레딧/베이시스 트레이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금/은 선물 증거금이 급인상되었죠. 하지만 아직 시장에 시스템 위기가 오진 않았다는 인식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국채 시장이 약간 높긴 하지만 정상적이고, 단기금리 스프레드도 제한적이며, 과거에는 MMF, 현재는 USDT로 대표되는 페그가 유지되고 있어요. 문제는 이번 사이클은 트리거가 다르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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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뀔수밖에 없다. 예전 같으면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게 시간적으로 해결못할 일이니 그냥 그대로 두거나 넘어갔다.

이제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 코딩 자체는 문제가 아니니 문제와 해결법에 더 집중 가능한 형태가 된듯

ㅋㅋㅋ 예전 같으면 넘어갔을 아주 사소한 변경을 오픈 소스에 기여하고 거창한 말을 해보았음ㅋㅋㅋ

결론적으론 뿌듯하다

https://github.com/SchemaStore/schemastore/pull/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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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B2B SaaS를 죽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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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의 확산으로 기업 고객이 직접 맞춤형 툴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기존 *B2B SaaS 모델이 위협* 받고 있음
- 고객들은 더 이상 고정된 SaaS 기능에 만족하지 않고, *유연성과 즉각적 커스터마이징* 을 요구하며, 충족되지 않으면 *갱신을 중단하거나 이탈* 함
-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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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42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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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Prom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게임명: Monster Prom
개발사: Beautiful Glitch
배급사: Xelu, Those Awesome Guys
출시일: 2018년 4월 27일
장르: 파티 게임, 유머

생각

『Monster Prom』은 웨어울프, 악마, 인어공주 같은 캐릭터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프롬 파티에 갈 상대를 찾는 과정을 유머를 섞어 만든 게임입니다. 혼자서 플레이할 수도 있지만, 멀티플레이어로도 플레이할 수 있어 파티 게임의 성격도 있습니다.

다양한 개성이 있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유머러스한 스크립트가 게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제멋대로인 캐릭터들을 보며 웃을 수 있습니다. 게임을 '컴플리트'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반복 플레이가 필요해 보이는데, 아무튼 콘텐츠가 많다는 건 알겠습니다. 창작마당에서 캐릭터나 이야기를 추가하는 종류의 모딩도 꽤 활성되어 있어 보여 꽤 즐거워 보입니다.

하나의 플레이를 게임으로서 '좋은 엔딩'을 보기 위한 방법은 조금 게임이 잘 설명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첫 몇 판 동안은 그 상태로 대충 플레이해도 스크립트 맛으로 재미있게 하지만 거의 모든 판 배드 엔딩을 보더니 결국 이게 게임이고 원하는 능력치와 적절한 유대를 쌓아서 엔딩을 본다는 게임의 구조를 들여다보는 선택(공략을 본다)을 하게 되는데요. 음, 저는 데이팅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별로 좋은 전략이 아니라는 게 참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Wildwood Down』에서도 배경이 된 졸업을 앞둔 미국 고등학생들의 난장판입니다만, 게임화할 수 있는 이런 문화적 레퍼런스가 있어 그걸 활용하는 게 꽤 부럽네요. 이런 건 단순히 그런 제도가 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그것들을 영화를 비롯한 다른 매체에서도 다뤄온 사례들이 쌓여서 받아들여지기 쉬운 것도 있겠지요. 이런 걸 내 주변에서 찾을 수 있을까?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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