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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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에드워드리 셰프의 통닭다리 치킨 도시락
저번에 립 도시락이 괜찮아서 닭다리 도시락도 시켜봤어요
닭다리가 허벅지살까지 큼직하게 들어있어요
편의점에서 이정도 크기 닭다리만 사려고 해도 3천원 중반 훌쩍 넘을 거라 반찬에 밥도 주니까 가격은 적당한 것 같아요
맛도 무난하게 괜찮은데 다리 자체가 엄청 맛있는 다리는 아니에요 조금 퍼석해서 국산은 아니겠거니 했는데 중국산이었네요
밥은 맛있어요
전체적인 총평: 괜찮음 돈 아깝진 않음 근데 저는 폭립이 더 취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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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보훈부, ‘제주 4·3 강경진압’ 고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등록 원점 재검토 www.khan.co.kr/article/2026... "보훈부가 자체 법률자문을 진행한 결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 제5항에 규정된 보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치지 않은 것은 절차상 하자에 해당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한다. 보훈부는 이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가유공자 등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속보]보훈부, ‘제주 4·3 강경진압’ 고 박진경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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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のコードラボではなんだか全体像を掴めなったので他の方が書いたっぽいチュートリアルも読んでみるね

Learning Android’s Room Database Made Easy | by Elye - A Dev By Grace | Mobile App Development Publication | Medium
https://medium.com/mobile-app-development-publication/learning-androids-room-database-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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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Border Patrol abandoned a man from SE Asia in the middle of a blizzard. He was blind. He was not near his home. They called nobody and told nobody.

If I discharged a blind person into a blizzard from my ER, I’d lose my license, my house, and my job.

Fuck these nazi go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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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るい35mmてことで七工匠F1.4買って使ってみたわけだけど割と癖玉で画角もそこまで嗜好が働かないという感じなのでどうだろう?NoktonもClassicてことで収差生かしてるようでオールド寄りなのかな?

35mmはビシッとかつボケはフワッとグラデーションも豊かで、という高水準を求めたくなってしまう、ボケフワを求めないならV1で十分だしどうかな……

mstdn.jp/@altocicada/116133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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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으로 이야기하자면, 근 2년 Xbox 콘솔 타겟으로 개발/배포하면서도 패키지 매니페스트 사양이 변경된 이력 (특히 지금의 microsoft.config 에 이르는 과정에서 남은 것과 변해서 확정된 것 등)을 쫓는 것조차 불가능한 문서 상황에 몇 번 한숨이 나왔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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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마소" 이야기로 돌아가면 그건 2010년 쯔음에 ICU 대충 산소호흡기 떼던 기억이다. 부자가 망해도 삼대는 간다고 그 이전에 작성된 문서들이 여전히 양질이고 유용성을 갖고 있었는데, 2020시점에 그런 것들은 전부 deprecate됐다. 이젠 영어 원문 문서들도, 텍스트 자체로는 '영문' 으로써 멀쩡할지언정 [어디에] [언제적] [무엇을] [연결되어] 제공하는 모든 질적 측면에서 무너졌기 때문에 여전히 빈곤하고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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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xperience with generative-AI has been that, at its very best, it is subtly wrong in ways that only an expert in the relevant subject would recognise. So I don't worry about us creating super-intelligent AI, I worry about us allowing that expertise to atrophy through laziness and greed. I refuse to use LLMs not because I'm scared of how clever they are, but because I do not wish to become stup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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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家の古いアクセスポイントは家サーバがゲートウェイでパケットが気づいたら実家サーバからインターネットの海に放流されるようになってるのでKindleちゃんたちが日本に居ると思い込んでるよ。IPv6でどういうふうにすればいいのかさっぱりぷりぷりわらな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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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2020년대도 반을 넘어간 오늘날에 와서는 저 전제들은 대체로 무너졌다. 일본은 여전히 경제대국이지만, 지엽적인 분야에서도 viability를 지탱할만큼 대중이 '풍요로운' 소비력을 갖고있지도 않고, 설령 그런 소비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이 시대의 미디어의 형태와 출처는 상품으로써의 번역이 품을 수 없을 정도로 출처와 형태는 확산disseminated된 양상을 보인다. 이런 지형에서는 매체 소비/생산 당사자의 안테나 리치가 더 지배적인 영향력을 갖게 된다. 어쩌면 한국 입장에선 전화위복이었던 지점이었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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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의 지식/문화생활에 있어서, 딱히 그 소비 패턴이나 취향이 [일본적](국수주의적?)이지 않더라도, 일본어 모노링걸에게 걸리는 페널티라는 것이 대단히 희박했다. 무슨 덕질을 해도 일본어로 덕질하는데 문제가 없었다는 말로 바꿔도 되겠다. (주* : 이 부분은 분명히 과거형으로 이야기함. 더이상 그렇지 않다) 문화소비층의 평균적인 '영어' 리터러시 레벨 기대값이 한국과 상당히 크게 차이나는 데에는 저런 요인도 분명 크게 기여해왔다고 본다. 정말로 어지간해선 별로 필요가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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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딱히 일본어가, 혹은 일본이라는 인구집단 자체가 언어매체 시장에 있어서 어떤 지위를 갖고있어서라기 보다는 단순히 자국의 수요 규모가 그것을 가능하게 하고 있었기 따름인 것 - 즉, 지엽적인 분야에 이르기까지 [번역]이 산업적인 생태계를 viable하게 유지할 수 있을만큼의 소비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번역의 제공자가, 외부의 컨텐츠 생산자보다눈 주로 이를 수입한 일본 내부의 사람들이라는 점을 놓고 보면, 그 배경이 일본의 소비 기반 자생력에 있음은 제법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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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의 위상이 딱히 과거와 현재에 어떤 차이가 있다고는 (특히 일본 밖에서 바라보는 언어로써의 중요도) 생각하지 않는데 - 일본이 강한 번역을 통한 혜택을 누려온 것 자체는 분명한 사실이고 이는 한국어와 비교했을때 매우 대조적임 : 학부 레벨의 전공서에서조차 드물게밖에 신뢰할만한 국문 번역을 못 구하는 환경이기 십상인 한국과 다르게, 일본에선 상당히 니치하거나 고등 전문 분야라 할지라도 양질의 일본어 서적과 자료를 얻을 수 있다.... 혹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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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 넘었지만 삼전·하이닉스만 웃음?”…종목 열에 여섯은 축제서 소외 (조선비즈) n.news.naver.com/article/366/... 6000 넘었지만 여전히 대형주가 주도 코스닥 상승 종목 659개, 하락 종목 1014개 속내를 들여다보면 특정 주도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지수 착시 현상’이 뚜렷하다.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지수만 6000일 뿐 내 계좌는 여전히 마이너스”라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배경이다. 조선은 도대체 왜 언론인 척을 하나 싶음.

“6000 넘었지만 삼전·하이닉스만 웃음?”…종목 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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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서양 민담 속에 고블린은 도깨비와 공유되는 지점이 있기는 함. 장난을 좋아하는 신비한 존재 정도로. 그래서 동화에서 고블린을 도깨비로 도깨비를 고블린으로 번역하는건 어느정도 정상참작이 가능하지 않겠나 생각함. 그런데 도깨비를 현대 서구 판타지의 도식의 고블린으로 번역했다? 이건 내가 봐도 번역이 잘못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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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기업과 자본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최근 코스피는 이 법 통과에 기대감을 보이며 마침내 6000선마저 넘어섰습니다.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뼈대입니다. 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장 영향, 전망 등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습니다.

3차 상법개정안 통과…‘자사주 소각 의무화’ 증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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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랑 몇몇 동물 펌웨어를 역어셈블하는데 특정 함수를 공유하는게 확인되었다고? 그럼 어느 모델까지 같은 거 쓰는지 확인해보겠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post/3mfotqpbobc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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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너무 우습게 아는 구나...

사법부의 법관들이 정치를 너무 우습게 알고 있는 것 같다. 법복입고 높은 자리에 앉아서 판단만 내리는 일을 하니 세상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질 못하는 거겠지. 재판정 안에서 법률에 대한 판단 문제라면 사법부의 판관들이 전문가라 할 수 있겠지만, 현 상황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중심으로 한 판사 무리들이 정치 한복판에 뛰어든 셈이다. 그리고 정치판에서는 재판정 내에서의 전문성은 필요 없고, 정치꾼들의 규칙이 동작하는 곳이다.

계속 국민을 지켜야 한다며 사법 개혁 거부하는 판사들을 보니 참 일 못한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냥 그 탑 안에서 개혁 당하면서 여러분들이 했어야 하는 일들이나 제대로 하기 위해 노력해라 라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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