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로필의 링크에 인증 여부가 보이게 됩니다. 링크를 인증하기 위해서는, 링크된 페이지 측에서도 Hackers' Pub 프로필을 rel="me" 속성과 함께 링크해야 합니다. Mastodon이나 GitHub 같은 경우 프로필에 링크를 추가하면 rel="me" 속성이 추가되게 되어 있으니, Mastodon이나 GitHub 프로필 링크를 추가하면 인증은 자동으로 될 겁니다. 개인 웹사이트가 있으신 분들은 Hackers' Pub 프로필을 rel="me" 속성과 함께 링크하면 인증이 됩니다.
참고로 인증은 프로필 설정을 저장할 때 이뤄집니다. 이미 Mastodon이나 GitHub 프로필을 링크해 두신 분들은 인증 표시가 안 뜰 수도 있는데, 그럼 프로필 설정에 들어가셔서 저장 버튼을 한 번 눌러주시면 인증 버튼이 붙을 겁니다.
마스토돈이 다른 계정의 팔로잉/팔로워를 잘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팔로우할만한 계정을 잘 추천해주는 것도 아니라서 꽤 발품을 팔아아 했다. 그래서 '읽기는 트위터에서, 쓰기는 마스토돈에서' 해왔는데, 요즘엔 hackers.pub 덕분에 피드에 읽을거리가 많이 늘어났다.
이제 프로필의 링크에 인증 여부가 보이게 됩니다. 링크를 인증하기 위해서는, 링크된 페이지 측에서도 Hackers' Pub 프로필을 rel="me" 속성과 함께 링크해야 합니다. Mastodon이나 GitHub 같은 경우 프로필에 링크를 추가하면 rel="me" 속성이 추가되게 되어 있으니, Mastodon이나 GitHub 프로필 링크를 추가하면 인증은 자동으로 될 겁니다. 개인 웹사이트가 있으신 분들은 Hackers' Pub 프로필을 rel="me" 속성과 함께 링크하면 인증이 됩니다.
참고로 인증은 프로필 설정을 저장할 때 이뤄집니다. 이미 Mastodon이나 GitHub 프로필을 링크해 두신 분들은 인증 표시가 안 뜰 수도 있는데, 그럼 프로필 설정에 들어가셔서 저장 버튼을 한 번 눌러주시면 인증 버튼이 붙을 겁니다.
Hackers' Pub의 숨은 기능 하나. 어떤 페이지에서든 URL의 쿼리 문자열에 lang=ko처럼 ISO 639-1 언어 코드를 지정하면 그 페이지가 해당 언어로 표시됩니다. 이렇게 지정된 언어는 계정의 언어 설정이나 브라우저의 언어 설정보다 우선합니다. 제가 개발할 때 번역 잘 적용되나 확인하려고 만든 기능이랍니다.
For personal reasons, I no longer feel safe working on Linux GPU drivers or the Linux graphics ecosystem. I've paused work on Apple GPU drivers indefinitely.
I can't share any more information at this time, so please don't ask for more details. Thank you.
Claude Code, 소프트웨어 번역에도 아주 편리하다. 번역 항목을 추가하게 되면 내가 잘 모르는 언어의 번역 파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언제나 고민이었는데 (여태까지는 자동 번역기를 쥐어짜서 어떻게든 채워 넣었다), 이제는 내가 아는 언어의 번역 파일에만 항목을 추가한 다음에 Claude Code에게 내가 모르는 언어의 번역 파일에도 누락된 항목을 채워달라고 부탁만 하면 된다. 단, 이게 잘 동작하려면 번역 파일에 용어 사전(glossary)가 어느 정도 구축되어 있고 기존 번역에서도 용어가 일관성 있게 쓰여 있어야 한다.
Claude Code、ソフトウェア翻訳にも非常に便利だ。翻訳項目を追加する際、自分がよく知らない言語の翻訳ファイルをどうすればいいのかといつも悩んでいた(これまでは自動翻訳機を絞り出してなんとか埋め込んでいた)。今では自分が知っている言語の翻訳ファイルに項目を追加した後、Claude Codeに自分が知らない言語の翻訳ファイルにも欠けている項目を埋めてもらうようお願いするだけでいい。ただし、これがうまく動作するためには、翻訳ファイルに用語辞典(glossary)がある程度構築されていて、既存の翻訳でも用語が一貫性を持って使われている必要がある。
Claude Code, 소프트웨어 번역에도 아주 편리하다. 번역 항목을 추가하게 되면 내가 잘 모르는 언어의 번역 파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언제나 고민이었는데 (여태까지는 자동 번역기를 쥐어짜서 어떻게든 채워 넣었다), 이제는 내가 아는 언어의 번역 파일에만 항목을 추가한 다음에 Claude Code에게 내가 모르는 언어의 번역 파일에도 누락된 항목을 채워달라고 부탁만 하면 된다. 단, 이게 잘 동작하려면 번역 파일에 용어 사전(glossary)가 어느 정도 구축되어 있고 기존 번역에서도 용어가 일관성 있게 쓰여 있어야 한다.
JS로 짜여진, join이 되는 reactive한 로컬 DB가 필요한데요. RxDB, SignalDB는 join이 안 돼서 탈락입니다.
join을 안하면 되지 않냐 할수 있는데 어떤 특이한 로직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지금은 직접 sqlite 호출하는 누더기 코드로 돌아가고 있는데요.
그 코드를 리팩토링해서 제대로 된걸 만들까 말까 고민중인데, 사실 잘만들어진게 있으면 그걸 쓰고 싶습니다. 제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라이브러리가 있을까요?
JS로 짜여진, join이 되는 reactive한 로컬 DB가 필요한데요. RxDB, SignalDB는 join이 안 돼서 탈락입니다.
join을 안하면 되지 않냐 할수 있는데 어떤 특이한 로직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지금은 직접 sqlite 호출하는 누더기 코드로 돌아가고 있는데요.
그 코드를 리팩토링해서 제대로 된걸 만들까 말까 고민중인데, 사실 잘만들어진게 있으면 그걸 쓰고 싶습니다. 제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라이브러리가 있을까요?
영어권 웹을 보다보면 autism이 한국어에서의 '자폐'보다 부정적인 늬앙스가 훨씬 덜하단 느낌을 받는다.
STEM 너드들이 본인이 autistic하다고 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자조적인 느낌이 좀 있지만 완전 딥다크한거 같진않고, 이분법적이기보단 스펙트럼으로 보는거 같다.
영어권 웹을 보다보면 autism이 한국어에서의 '자폐'보다 부정적인 늬앙스가 훨씬 덜하단 느낌을 받는다.
STEM 너드들이 본인이 autistic하다고 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자조적인 느낌이 좀 있지만 완전 딥다크한거 같진않고, 이분법적이기보단 스펙트럼으로 보는거 같다.
@arkjunJuntai Park 물론 둘 다 로드맵에 있습니다! 좋아요 기능은… Misskey나 Pleroma 등의 구현에서는 (Slack이나 Discord와 비슷한) 에모지 리액션 기능이 있어서, 그것과 좋아요가 기능적으로 겹치기 때문에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하고 있네요.
사람들이 잘 모르는 Markdown 명세 하나. CommonMark, 즉 표준 Markdown에서 URL은 자동으로 링크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Markdown 구현체들이 이를 옵션으로 지원하고, Markdown을 지원하는 웹사이트들이 이 옵션을 켜놓고 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CommonMark에서 URL이나 메일 주소를 링크하려면 <와 >로 주소를 감싸야 한다.
이를 잘 이용하면 URL의 앞 뒤에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도 링크를 걸 수 있다는 장점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