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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 706 following · 510 followers

Neovim Super villain. 풀스택 엔지니어 내지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사실상 잡부를 담당하는 사람. CLI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Hackers' Pub에서는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 Hackers' Pub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외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생태계에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 지금은 https://vim.kr / https://fedidev.kr 디스코드 운영 중

Github
@malkoG
Blog
kodingwarrior.github.io
mastodon
@kodingwarrior@silicon.m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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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cols such as ActivityPub are widely used and useful, but unfortunately are not the best option when efficiency is important. Messages are in plain JSON format, which is wasteful, and extensions by various implementations complicate the implementation.

XQ's focus on replacing JSON with Protocol Buffers seems misguided. While serialization efficiency matters, ActivityPub's fundamental bottlenecks are in its multi-hop network architecture and request patterns. Optimizing message format without addressing these core architectural inefficiencies is like polishing doorknobs on a house with structural issues. True performance gains would require rethinking the communication model itself.

https://github.com/misskey-dev/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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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DB 인 액션 - SQL만 알면 되는 로컬 데이터 분석, DuckDB로 가볍게 시작한다 (마크 니드햄, 마이클 헝거, 마이클 시몬스 (지은이), 김의윤 (옮긴이) / 인사이트 / 2025-05-07 / 28,000원) feed.kodingwarrior.dev/r/qmINu

aladin.co.kr/shop/wproduc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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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래밍 문법, "파이프라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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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프라이닝* 은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코드의 가독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능임
- *데이터 흐름을 왼쪽에서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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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와 같은 언어에서 파이프라이닝은 코드의 흐름을 명확하게 하고, IDE 의 자동 완성 기능을 통해 개발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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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47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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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체인으로 RAG 개발하기 : VectorRAG & GraphRAG - 현직 AI Specialist에게 배우는 RAG! 파이썬, 오픈AI, Neo4j로 실습하며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오픈AI와 딥시크 비교 분석까지! (서지영 (지은이) / 길벗 / 2025-04-25 / 29,000원) feed.kodingwarrior.dev/r/9pIEy

aladin.co.kr/shop/wproduc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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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기술은 'AI'가 아니라 '집중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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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M은 반복 작업 자동화와 브레인스토밍 등에 유용하지만, *맹목적인 의존은 문제 해결 능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음*
- 특히 *새로운 문제에 대한 LLM의 신뢰도는 낮아* , 인간 엔지니어의 판단력이 중요함
- 구글 같은 검색엔진은 탐색과 활용의 균형을 제공하지만,
LLM은 즉시 ‘활용’(exploitation)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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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458&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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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 코딩은 저품질 작업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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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 바이브 코딩* 은 혁신적이지만, *품질 없는 속도는 위험* 하다는 경고의 글

"더 빨리 움직이고, 더 많이 망가뜨려라"
"vibe coding, 두 명의 엔지니어가 50명의 기술 부채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식"
- 이 실리콘밸리의 오래된 슬로건을 비튼 표현은 최근 엔지니어링 커뮤니티에서 “vibe 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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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44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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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을 하면서 느끼는게 몇가지 있는데,

  1.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뭘 생각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더더욱 중요해짐.
    • 그렇다는 것은 즉, 문서를 작성하는 능력이랑 커뮤니케이션이 능력이 중요함. LLM의 시대에서 Garbage in Garbage out은 절대진리
  2. 타이핑을 많이 해서 손에 익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리에 들어있는 정보량이랑 계획을 세우는 것도 못지 않게 중요해짐.
    • 바이브코딩으로 타이핑하고 디버깅하느라 날아가는 시간이 절약되었다면, 그 시간에 앞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하는데 시간을 더 들여야 함. 뭔가를 학습 중인 단계라면, 좀 더 많은 정보량이 머릿속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함.

뭐.... 손빠른 사람들의 시대가 갔다고는 하지만, 손빠른 사람들이 바이브코딩을 더 빠르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단위시간당 정보처리량이 더더욱 속도전에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다. 리터러시는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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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자료를 찾다 보니 Windows Console Team에서 연재한 시리즈물을 발견했는데, 그 내용이 참 유익했다.

Windows Command-Line Series:

  1. Backgrounder
  2. The Evolution of the Windows Command-Line
  3. Inside the Windows Console
  4. Introducing the Windows Pseudo Console (ConPTY)
  5. Unicode and UTF-8 Output Text Buffer

콘솔 앱이 터미널과 입출력을 주고 받는 것을 공기처럼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과정에는 커서 이동이나 개행 등과 같은 제어 문자를 렌더링하거나 SIGINT 같은 시그널을 발생시켜주는 처리가 존재했다. 터미널과 콘솔 앱이 서로 분리된 구조가 과거 물리 터미널로부터 비롯된 것도 흥미로웠고 말이다. 사실 이해 못 한 부분이 아직 많아서 다음에 또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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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로 설명하는 수학, 실험, 과학의 관계

수학: 배그에서 총을 쏠 때 총알 궤적
실험: 현실에서 총을 쏘면 배그와 동일한 총알 궤적이 나올까? 궁금한데? 쏴서 비교해보자!
과학: 실험 몇 번 해보니까 배그랑 현실이랑 총알 궤적이 같더라! 앞으로 총알 궤적 예측할 때는 배그켜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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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일요일 각각 카테고리를 나눠서 작업하게 될 것 같습니다.

토요일

  • Fedify를 이용해서 마이크로블로그를 만드는 튜토리얼을 완주하는 것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postgres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 세팅해서 만들고 있는게 있긴 하지만, Vibe coding으로 쭉 이어나가다가 Fedify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지 못한 상황이라 중간에 삑사리나서 헤매고 있는 상황입니다.

큰 욕심은 안내고 천천히 튜토리얼을 정주행하면서 전반적으로 한 사이클 돌고 감을 잡는 것에 의미를 둘 생각입니다. 예제는 sqlite를 쓰고 있지만, 여기서도 배리에이션 안주고 최대한 예제를 충실히 따르면서 완주하고 배리에이션은 천천히 주려고 합니다.

일요일

  • 지난주말에 작업했던 뉴스레터 서비스를 마저 작업할 것인데요. django 기반의 개발환경은 이미 세팅 완료 했습니다.

django admin에서 아티클 url을 수동으로 입력하고 langchain 기반으로 요약하는 기능 PoC로 나마 구현해보려고 합니다.



RE: https://hackerspub-ask-bot.deno.dev/message/0196468d-7fd8-7447-b2a6-e974c49e42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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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캡스톤에서 절반 넘는 팀이 장고를 사용하는 신세카이를 보셨나요? 나도 멋진거 만들고 싶은데 현실적인거 고려하니까 걍 crud 웹앱이 되어버려서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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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선호하는 JetBrains IDE가 AI 시대에 뒤쳐지고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AI assistant 와 Junie 업데이트로 이제 좀 쓸만해진 것 같다.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기는 하다.
Agent는 느리고, 현재 상태에 대한 가시성이 없어 계속 기다려야할지 중단하고 새로운 세션을 열어야 할지에 대한 판단이 안선다.

prompt를 별도 관리할 수 있게 한 점은 훌륭하나 포맷이나 디렉토리를 유저가 선택할 수 있게 했더라면 더욱 유용했을 것이다. 나는 prompt가 다른 에이전트와 공유 가능하길 원한다.

vscode copilot처럼 Claude로부터 mcp 서버 설정을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역시 현재 상태 가시성이 없어 제대로 mcp 서버와 인터랙션이 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ursor 나 Copilot에 충분히 대항할만한 업데이트라 생각한다. 앞으로를 응원한다!
https://www.jetbrains.com/ko-kr/ju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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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PostHog 뉴스레터의 좋은 말씀 들고왔습니다

빠른 제품 출시(Ship Fast)를 가로막는 7가지 원인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 https://newsletter.posthog.com/p/this-is-why-youre-not-shipping

  1. 징후: 문제가 생겨도 1:1 미팅 때까지 해결을 미룸

    • 해결:
      • 1:1 미팅 축소 및 목적 변경 (상태 보고 → 전략 논의/피드백)
      • 문제 발생 시 즉시 해결 문화 장려
      • 정보 공유는 투명하게 진행
  2. 징후: 다른 팀 승인 없이는 일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함

    • 해결:
      • 엔지니어의 자체 결정 권한 확대 (디자인/제품 출시 등)
      • 프로세스보다 신뢰/피드백 기반 협업
      • 위험 관리 위한 테스트 강화 (예: 실 운영 환경 테스트)
  3. 징후: 팀이나 담당자(오너십)를 바꾸는 것이 매우 힘듦

    • 해결:
      • 소규모 팀 유지로 유연성 확보
      • 필요시 신속한 팀 재구성 (분할/통합)
      • 책임 소재 투명화쉬운 변경 (공개 문서 등 활용)
  4. 징후: 엔지니어보다 영업 인력이 눈에 띄게 많음 (Sales-led)

    • 해결:
      • 제품/엔지니어링 인력 중심 조직 구성
      • 전사적 기술 역량 보유 인력 채용 확대
      • 제품 개발 속도 우선 (마케팅 등 후행 가능성 수용)
  5. 징후: 정보 공유가 안 돼서 계속 사람들을 '챙겨야' 함 ('in the loop')

    • 해결:
      • 정보의 완전한 투명성 추구 (목표, 현황, 결정 등)
      • 정보 Pull 방식 문화 정착 (필요한 사람이 직접 확인)
      • 구성원의 자발적 정보 공유 장려
  6. 징후: 성과가 그저 그런 사람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음

    • 해결:
      • '키퍼 테스트' 등 활용한 정기적 성과 점검 및 피드백
      • 성과 미달 시 명확한 기대치 전달 및 신속한 조치 (개선 없을 시)
      • 비효율적인 성과 개선 프로그램(PIP) 지양
  7. 징후: 모든 일이 너무 예상대로만 흘러가고 편안함 (위험 감수 X)

    • 해결:
      • 속도를 위한 의도적 트레이드오프 수용
      • 완벽함보다 빠른 출시와 학습 우선
      • 실패/미흡함 수용 및 학습 기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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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shared the below article:

함수형 언어의 평가와 선택

Ailrun (UTC-5/-4) @ailrun@hackers.pub

이 글은 함수형 언어의 핵심 개념을 람다 대수를 통해 소개하며, 함수형 언어의 평가 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합니다. 람다 대수의 기본 요소인 변수, 함수, 함수 호출을 설명하고, 값에 의한 호출(CBV)과 이름에 의한 호출(CBN)의 차이점을 명확히 분석합니다. 특히, 폴 블레인 레비의 "값 밀기에 의한 호출(CBPV)"을 소개하며, 이 방식이 CBV와 CBN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CBPV가 함수와 함수 호출을 스택 기반으로 어떻게 다르게 해석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람다 대수를 기계 수준으로 컴파일할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설명합니다. 항수 분석과 같은 최적화 기법을 CBPV를 통해 어떻게 더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GHC 컴파일러의 중간 언어로서 CBPV의 중요성을 부각합니다. 이 글은 함수형 언어의 깊은 이론적 배경과 실제 컴파일러 구현 사이의 연결고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유용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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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저도 첨언하자면,

"의업과 약업의 현실적 관계"도 한 가지 중대한 이유입니다. 제약회사 직원이 의사에게 굽실거리다 못해 예비군 훈련을 대신 가거나, 수술을 대신 한다는 기상천외한 뉴스 다들 한번쯤 보셨을 텐데요.

원론적으로는 의사가 약에도 빠삭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자기 전공분야도 너무 방대하고 약학도 너무 방대해서 그러기 어렵습니다. 마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중에 하드웨어 덕질까지 하는 경우는 소수이고 대부분은 그냥 맥북 사는 것과 비슷하게, 의사들의 약 지식도 한계가 있는 거죠. 어떤 약을 안 쓰는 게 무슨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진짜로 그 약의 존재를 몰라서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니 약 성능 똑같아도 영업에 따라 억 단위가 왔다갔다 하고, 그러니 제약회사의 영업이 엽기뉴스의 영역으로 가는 것이죠.

이런 시장환경에서 의사들에게 약 이름과 성분 이름의 대조표를 매년 새로 외우라고 하면 망하겠죠? 그래서 어떻게든 이름만 보면 성분을 알게 하려고 발버둥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로 성분명과 전혀 무관한 약 이름은 어떻게 나오는지도 짐작이 되시죠? 그렇습니다. "처방전 필요없는" 약은 성분명 쿨하게 버리고 일반소비자에게 호소하는 작명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처방전이 필요하더라도 동일성분의 약이 많거나 저네릭 경쟁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튀는 이름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경향이 있죠.

RE:
https://serafuku.moe/notes/a6lapo16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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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Deprecated 상태인 Deno Fresh 프로젝트 주워먹긴 했는데, Deno Fresh + Supabase 조합으로 MVP 뽑는거 진짜 금방이네......... express로는 그냥 백엔드 위주로 MVP 뽑아먹는 느낌이었다면, deno fresh는 preact가 자체적으로 붙어있어서 제품 사이클 전반적으로 MVP 뽑아먹기 적합한 스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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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Fennel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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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nel 은 Lua 런타임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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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 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른 프로그램에 쉽게 통합되어 사용자에게 재프로그래밍 가능성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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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nel 은 Lua의 단점을 보완하여, 보다 명확하고 오류를 줄이는 대안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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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nel 은 Lisp 계열의 문법을 사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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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336&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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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replied to the below article:

안녕하세요.

JakeSeo @jakeseo@hackers.pub

새로운 블로그의 시작을 알리는 첫 글입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돋보이며,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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