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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하

@akastoot@hackers.pub · 147 following · 108 followers

설계 능력 없고 코딩 AI보다 못하고 뭔가 이상한 걸 만들고 있고 (, http://referral.akaiaoon.dev) 뭔가 남의 프로젝트에 기여도 하고 (, https://github.com/cosmoslide/cosmoslide) 매일 커피 비슷한 거나 마시는 여전히 직장이 없는 개발자

GitHub
@IAOON
Referral Project
referral.akaiaoon.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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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중요한 아키텍처 결정을 내리거나 복잡한 이해관계자 요구사항을 해석하거나 새로운 알고리즘을 설계해야 하는 작업은 AI 지원을 받는 인간 주도 개발에 더 적합합니다. 핵심은 큰 작업의 어떤 측면을 에이전트에게 효과적으로 위임할 수 있고 어떤 부분이 인간의 판단과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지 인식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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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사람의 개입이 필요하다...

아카이브 쌓아만두고 후기를 안 적었네.... 일 생각만 하느라 후기 작성도 미루게 되는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암튼 후기를 남기자면......

내가 딱 바이브코딩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책을 통해서 재확인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바이브코딩이 확실히 개발 진입장벽을 낮춰주기도 하고, 생산성에 부스트를 달아주는 편이라고는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사람이 책임져야한다는 입장이긴 했었다.

뭔가를 빨리 만들고, 그럴싸한 제품을 만들었다고 치자. 근데, 그런 제품을 누가 써? 그렇게 만들어서 어떤 비즈니스 임팩트가 있어? 품질은 누가 책임져? 라는 생각이 안들 수가 없는데 이런 관점에 대해서도 균형적인 시각을 주고 있다.

거듭해서 무작정 그냥 갖다쓰지말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명확히 이해하고 갖다쓰라고하는데 어떻게 보면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 갖다 쓰는 것의 좀 더 고차원레벨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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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모 정보보안 교수가 자기 서버를 해킹해보라는 과제를 낸 적이 있었다.

이에 한 학생은 연구실에 침입해 하드디스크를 직접 뜯어가는 방법으로 과제를 완벽히 완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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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ral 3 모델 제품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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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tral 3 시리즈* 는 3B, 8B, 14B의 소형 모델과 41B 활성·675B 총 파라미터를 가진
Mistral Large 3 로 구성된 차세대 오픈소스 AI 모델군
- 모든 모델이 *Apache 2.0 라이선스* 로 공개되어, 개발자와 기업이 자유롭게 활용 및 커스터마이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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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ral Large 3 는 NVIDIA H200 GPU 3000개로 학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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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4790&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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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토돈을 쿠버네티스로 옮기고 드디어 프로덕션 전환을 했다... (개인적인 축하파티) 이제 pg 레디스 es 옮기는거만 남았다... 이 쫄깃한 프로덕션 작업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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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얀 고양이는 일대 길냥이들을 돌보던 대학생을 끝까지 따라가 자취방에 무단 침입 하였으며 (다른 대학생이 병원비 낼 돈이 없어 길바닥에 버린 것으로 추정) 무늬 고양이는 하얀 고양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리트리버에게 가정교육 잘못 받은 웃긴 시고르잡종 고양이를 가정입양

RE: https://bsky.app/profile/did:plc:x72lfydtpnnjrhl5w76hipzu/post/3m6nkmfkw3k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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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맵 Private map을 가질 수 있고, 연인, 가족이나, 지도를 공유하면 좋은 동호회(낚시, 캠핑, 라이딩...) 분들이 공유할 수 있는 맵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맵에 아무나 읽을 수 있는 권한을 주고, 블로그나, 회사 페이지 등에도 임베드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UI가 심히 엔지니어 손 맛인데,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yearit.com

권한설정Privat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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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맵 Private map을 가질 수 있고, 연인, 가족이나, 지도를 공유하면 좋은 동호회(낚시, 캠핑, 라이딩...) 분들이 공유할 수 있는 맵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맵에 아무나 읽을 수 있는 권한을 주고, 블로그나, 회사 페이지 등에도 임베드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UI가 심히 엔지니어 손 맛인데,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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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네이티브 Ingress의 수많은 버그를 밟고 결국 사용을 포기하고 LoadBalancer Service (L4) -> nginx (L7, 여기서 web/streaming 분리) 방식으로 일단 땜빵을 했는데 솔직히 클라우드 갈아타고 싶은데 비용땜에 어떻게든 부여잡고있음

그래서 AWS 갈까요 GCP 갈까요 Azure 갈까요 어디가 더 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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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s Public @ Seoul 송년회 ---- 2025년의 마지막을 해커들과 함께해요.

Hackers' Public @ Seoul 송년 네트워킹 밋업은 발표보다 대화, 형식보다 연결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라이트닝 토크도 지원받습니다. 만들었던 것·배운 것·고민했던 이야기를 자유롭게 얘기해보도록 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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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自身のブログや、Hackers' Pub、投稿できるその他のサービスを利用して記事を公開し、そのURLを登録してください」

Hackers' Pubって書いてある😍
まだHackers' Pubで記事を書いたことがないので、この機会になにか書いてみよう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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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verseのアドベントカレンダー、2025年も会場をご用意しています。

アドベントカレンダーはキリストの降誕祭・待降節に由来するもので、

12月1日(クリスマスの4つ前の日曜日)〜12月24日、毎日印をつけたり、毎週キャンドルを灯しながら数えていく習慣がありまして、

クリスマスを待つ子供達に、お菓子やおもちゃが入った扉がついているカレンダーがつくられ、毎日ひとつずつ開けていく習慣が根付いています。

大人向けの、紅茶とか化粧品の入ったカレンダーも、だいぶメジャーになってきましたよね。

で、これになぞらえて行われている、毎日記事を書いて発表する技術界隈から始まったイベントがありまして、

その流れを汲んでいるのが、今回私たちが企画しているアドベントカレンダーです。

みんなでテーマに沿った記事を持ち寄って、それを読んで一年を振り返ったり、知見を共有したり、抱負を語ったりするイベントです。

個人的な感想や振り返りなども受け付けているので、みなさん、ぜひ参加してください。エントリー受付中です。

登録・詳細はこちらからどうぞ。
adventar.org/calendars/11463

クリスマスマーケ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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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부 귀찮다 그나저나 후쿠오카에서 Wagashi를 먹어보지 못한게 아쉽군… 다음엔 디저트 투어를 해보러 갈까 싶다. 카페에서 먹는 몽블랑도 좀 궁금하고. 프랑스 식 제과는 크게 궁금하지 않은데 일본식 프랑스 제과 뭐 이런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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