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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l gwy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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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lgwy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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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lbgl gwyng 인류 지성사에 무언가 큰 브레이크스루를 내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에 그런 기질적인 편향 집착이 있는 거 같아요. 뛰어난 사고 능력 자체도 역할을 했겠지만 그건 어쩌면 저런 기질적 위험성을 안고도 일정 나이 이상까지 (직업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생존할 수 있게 해서 그 결과를 세상에 내놓게 하는 보조적인 수단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설득할 근거는 부족한데 본인은 밑도 끝도 없이 확신을 갖고 적어도 10년 이상을 밀어 부쳐야만 그 결과가 나오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럼 이게 개체 단위에서 경쟁력있는 학습 모델인가 하면 당연히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류 전체를 하나의 앙상블 학습 기계로 생각한다면 꽤나 괜찮게 작동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붙여보자면 불나방떼 학습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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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aeng Huh replied to the below article:

데이터 효율성으로 본 AI와 인간의 비교

bgl gwyng @bgl@hackers.pub

이 글은 AI와 인간의 능력 비교에서 데이터 효율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작합니다. 현재 AI는 인간에 비해 데이터 효율성이 떨어지지만, 일단 학습된 능력은 복제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콜센터 직원과 같은 직업군에 대한 위협은 여전하다고 설명합니다. 데이터 효율성이 중요한 경영인과 연구자는 AI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지만, 인간의 데이터 효율성이 정말 높은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Yann Lecun의 주장을 인용하여 인간이 받아들이는 데이터 양이 AI 학습에 쓰이는 양보다 적지 않음을 언급하며, 인간은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학습하지 않고 편향에 기반하여 학습한다는 흥미로운 주장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AI에게 인간처럼 무모한 결론을 내리도록 가르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압도적인 양의 데이터를 통해 더 많은 진실을 알아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글은 AI 개발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깊은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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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lbgl gwyng 인류 지성사에 무언가 큰 브레이크스루를 내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에 그런 기질적인 편향 집착이 있는 거 같아요. 뛰어난 사고 능력 자체도 역할을 했겠지만 그건 어쩌면 저런 기질적 위험성을 안고도 일정 나이 이상까지 (직업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생존할 수 있게 해서 그 결과를 세상에 내놓게 하는 보조적인 수단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설득할 근거는 부족한데 본인은 밑도 끝도 없이 확신을 갖고 적어도 10년 이상을 밀어 부쳐야만 그 결과가 나오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럼 이게 개체 단위에서 경쟁력있는 학습 모델인가 하면 당연히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류 전체를 하나의 앙상블 학습 기계로 생각한다면 꽤나 괜찮게 작동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붙여보자면 불나방떼 학습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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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으로 짧게 쓰려했는데 분량 조절에 실패해서 그냥 메모리 덤프를 해봤다. 머리에 별로 든게 없어서 한 페이지면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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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효율성으로 본 AI와 인간의 비교

bgl gwyng @bgl@hackers.pub

이 글은 AI와 인간의 능력 비교에서 데이터 효율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작합니다. 현재 AI는 인간에 비해 데이터 효율성이 떨어지지만, 일단 학습된 능력은 복제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콜센터 직원과 같은 직업군에 대한 위협은 여전하다고 설명합니다. 데이터 효율성이 중요한 경영인과 연구자는 AI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지만, 인간의 데이터 효율성이 정말 높은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Yann Lecun의 주장을 인용하여 인간이 받아들이는 데이터 양이 AI 학습에 쓰이는 양보다 적지 않음을 언급하며, 인간은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학습하지 않고 편향에 기반하여 학습한다는 흥미로운 주장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AI에게 인간처럼 무모한 결론을 내리도록 가르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압도적인 양의 데이터를 통해 더 많은 진실을 알아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글은 AI 개발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깊은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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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AlphaEvolve란걸 내놨는데, AI로 새로운 알고리즘을 찾아내서 구글 인프라에 적용시켰다고 한다.

논문을 보니 Gemini 2.0 기반으로 했다는데, 몇번 채팅으로 시험해봤을때 인상적이지 않았던 2.0으로도 이런 결과를 낼수 있다는게 놀랍다. 새로 나온 훨씬 똑똑한 2.5로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AI의 재귀적 자기 개선이 먼 미래의 일이었던 과거에는, 이런식의 자기 개선 시작되면 그땐 정말로 게임오버일거라고 생각했었다. 아마 나말고도 많은 사람이 그랬을 것이다. 근데 막상 자기 개선이 시작되고나니 이 속도를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모르겠다. 사실 구글이 AI를 통해 인프라를 개선한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한 3년전부터 있던일이다. 지금 이게 얼마나 빠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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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Thanks! I've used Lambda / DynamoDB / serverless for many years (and written a few things about them), so that part is easy for me. But the ActivityPub side is where I need to learn. Do you have a preferred “introduction to ActivityPub” tutorial that you recommend? I'm most interested at the moment in the architecture and what the interface requirements are. By default I'll just start with reading the W3C specs.

@mikebrobertsMike Roberts While the W3C specs exist as a reference, I wouldn't recommend starting there—they're underspecified and don't provide enough practical guidance for implementation.

Instead, I'd suggest these more practical resources:

  1. Fedify's Creating your own federated microblog tutorial:

    • Provides a hands-on, step-by-step implementation
    • Covers both the theory and practice in an accessible way
    • Shows how to handle common ActivityPub patterns
  2. For a better conceptual overview:

  3. The SocialHub forum has many discussions about implementation practices and challenges faced by developers.

  4. The FEP (Fediverse Enhancement Proposals) process documents community-developed extensions and conventions that go beyond the official spec.

The biggest challenge with ActivityPub isn't understanding the core concepts, but navigating all the de facto standards and practices that have evolved beyond the specs. Starting with practical tutorials rather than specs will give you a much clearer path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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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피쳐 쫙쫙 찍어내고 일이 잘되야 남은 체력으로 자기전에 사이드 작업을 하는데, 낮에 트러블슈팅으로 시간 다 날리고나면 자기전에 코드를 보는거조차 싫어진다. 이거 때문에 reactive joinable table 진도가 2주째 안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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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한 transition animation을 정확하게 구현하려면, transition 후의 레이아웃을 미리 계산해야하는데 이를 위해 일종의 offscreen dry rendering을 해야한다. 실제로 web의 animation 라이브러리 중에 임시로 DOM 트리 만들어서 offsetX같은거 읽는 방식이 있는걸로 안다. 근데 이런 동작을 브라우저 렌더링 엔진이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혹시 web이 아닌 UI 라이브러리 중에 layout에 대한 primitive를 사용자에게 잘 노출시켜놓은 예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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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thinking about client-server interactions in the . isn't widely used, and most clients rely on Mastodon-compatible APIs instead.

What if we created a new standardized API based on GraphQL + Relay for client-server communication, while keeping ActivityPub for server-to-server federation?

The Mastodon-compatible API lacks formal schema definitions for code generation and type checking, which hurts developer productivity. And ActivityPub C2S is honestly too cumbersome to use directly from client apps.

would give us type safety, efficient data fetching (only get what you need), and the ability to evolve the API without breaking clients. 's features for pagination, caching, and optimistic updates seem perfect for social apps.

Would this be valuable to our community? What challenges do you see? How might we handle backward compatibility? And should this be formalized as an FEP?

Curious what others think about this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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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lbgl gwyng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CDN 같은 경우에는 해당 플랜 (무료든, 비지니스든) 에서 허용하는 요청수나 트래픽 한도를 초과하는 기간이 일정기간 계속되면 플랜 업그레이드 하라는 메일을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업그레이드 안하고 쓸 수는 있지만, 꽤나 제약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Rate Limit 을 걸어버리거나) 엔터프라이즈 플랜 (연간계약)으로도 클라우드프론트보다는 조금 더 저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거의 비슷하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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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1) 제 3회 파이 웹 심포지움 참가자 모집

< 이 행사는 한빛미디어의 장소 후원을 받았습니다 > 주제: AI 시대를 위한 파이썬으로 웹 서비스 개발하기

최근 파이썬이 가장 많이 쓰이는 분야는 단연코 AI입니다. 이제 AI 서비스에 웹 개발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많아졌습니다.

웹 서비스 개발 뿐 아니라 openai 나 bedrock같은 AI 서비스의 api 를 이용한 또 다른 서비스를 만들어야합니다.

AI 서비스를 만들면서 겪은 웹 서비스 기술을 함께 나누어보세요! 세션이 끝난 이후엔 다과와 함께 네트워킹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일시 : 2025년 5월 31일 (토) 13:00 ~ 18:00 장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2길 62 한빛미디어 리더스홀

https://event-us.kr/pythonkorea/event/1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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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 author, I'm contemplating its adoption beyond Ghost's implementation. Finding potential users for ActivityPub tools seems challenging—perhaps I'm addressing a very niche need?

While the technical complexity of ActivityPub makes tools like Fedify valuable, I wonder about the actual market demand for federation outside specific communities.

Open, decentralized systems make sense to many developers, but businesses often prefer closed ecosystems that align with traditional models.

Still, I see potential as the grows and digital sovereignty concerns increase. Fedify aims to lower the technical barriers to federation.

I'm curious: Which projects would benefit most from Fedify today? What would make federation compelling enough for platforms to implement?

Would appreciate perspectives from both developers and platform owners.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As a developer building a service that is planned to join the fediverse, I'm still uncertain about what the timeline should look like in the fediverse app. Why do users need multiple apps with each timeline sharing some of their content? When you have multiple email accounts, then you might need a single email client that supports all of them at the same time. In which aspect fediverse differs from this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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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프론트엔드 플랫폼 어시스턴트 모집 (~5/23)

토스 개발자들이 쓰는 플랫폼을 직접 만들어 볼 기회.

2달동안 시니어 개발자에게 멘토링을 받으며, 이력서의 강력한 한 줄을 완성해 보세요.

실무에서 사용하는 플랫폼을 깊이 있게 경험해 보세요.

🔗 지원하기: https://toss.im/_m/lNUIQJk


빨리 바OO님 및 무ㅎ님들을 여기로 보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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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보다 나은 디자인툴을 만들기 위해서 뭐가 필요할까? 여러 축으로의 개선이 가능하겠지만, 근본적으로 더 우월한 뭔가를 만들고 싶다면 Figma가 내부적으로 쓰는 디자인 언어보다 나은걸 만들어야 한다. 즉 flexbox + CSS + 뭐시기 보다 나은 디자인 언어가 필요하다. 반대로 그런 언어를 이미 알고있다면 그걸 기반으로 GUI 툴을 만드는건 역시 야심찬 작업이긴해도 비교적 자명한 일이 된다. 어떤 툴이든 그것이 내부적으로 쓰는 언어를 능가하는 기능을 제공할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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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여러분 이만한 기여 맛집이 어디 없습니다~
ActivityPub 기반의 오픈소스 블로깅 서비스 HackersPub에 현장에서 기여할 수 있는 기회! 그 외에도,,,

* Fedify : ActivityPub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난이도를 낮춰주는 라이브러리
* Hollo : 1인 블로깅 플랫폼
* 혹은... 프론트엔드 하시는 분 한정, 마스토돈 클라이언트 만들기 온보딩까지 가능...!!!!

hackers.pub/@hongminhee/0196b9

5월 24일(土)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FediDev KR)에서 두 번째 스프린트 모임을 개최합니다! 장소는 뚝섬역 5번 출구쪽에 위치한 튜링의 사과(@TuringAppleDev)입니다. 참고로 스프린트 모임이란 함께 모여서 오픈 소스 코딩을 하는 자리인데,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의 스프린트에서는 새로운 연합우주 서비스나 앱을 개발하거나, 번역이나 문서에 기여하는 등 연합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오픈 소스 활동을 모여서 함께 합니다. 지난 스프린트 모임의 기록을 스프린트 블로그(@sprints.fedidev.kr)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날 Fedify, Hollo, Hackers' Pub에 기여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옆에서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Fedify, Hollo, Hackers' Pub에 기여해보고 싶었던 분들이 계시다면 모임에 참가하여 저와 함께 스프린트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모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행사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월 24일(土)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FediDev KR)에서 두 번째 스프린트 모임을 개최합니다! 장소는 뚝섬역 5번 출구쪽에 위치한 튜링의 사과(@TuringAppleDev)입니다. 참고로 스프린트 모임이란 함께 모여서 오픈 소스 코딩을 하는 자리인데,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의 스프린트에서는 새로운 연합우주 서비스나 앱을 개발하거나, 번역이나 문서에 기여하는 등 연합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오픈 소스 활동을 모여서 함께 합니다. 지난 스프린트 모임의 기록을 스프린트 블로그(@sprints.fedidev.kr)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날 Fedify, Hollo, Hackers' Pub에 기여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옆에서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Fedify, Hollo, Hackers' Pub에 기여해보고 싶었던 분들이 계시다면 모임에 참가하여 저와 함께 스프린트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모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행사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ackers.pub

Link author: 洪 民憙 (Hong Minhee)@hongminhee@hackers.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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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ttps://github.com/TryGhost/ActivityPub/issues/570#issuecomment-2873773122

@julian I believe you can use only its signature generation/verification functions without depending on Fedify's other features right now, e.g.:

import {
  createProof, // Create OIP
  createSignature, // Create LDS
  signRequest, // Create HS
  verifyObject, // Verify OIP
  verifyRequest, // Verify HS
  verifySignature, // Verify LDS
} from "@fedify/fedify/sig";

Also, Fedify is available on npm, and is used with Node.js or 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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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가 프로그래머블하다는 것은 문제가 생겼을때 디버깅을 해야한단걸 의미한다. 전세계에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수백만명 정도 있고, 디버깅을 좋아하는 사람은 정확히 0명 있다.

  • Nix의 개발새발 빌드 에러메시지를 읽고 있는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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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灣(타이완)에서는 乖乖(괴괴)라는 菓子(과자)를 서버 같은 컴퓨터 옆에 符籍(부적)처럼 두는 風習(풍습)이 있는데요. 乖乖(괴괴)中國語(중국어)로 「말을 잘 듣는다」는 뜻인데다, 草綠色(초록색) 封套(봉투)順航(순항)象徵(상징)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 封套(봉투) ()에서도 草綠色(초록색) 封套(봉투)效果(효과)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아내가 지난 臺北(타이베이) 出張(출장)에서 乖乖(괴괴)를 한 封紙(봉지) 사 왔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 인스턴스 hollo.social과 Hackers' Pub이 돌아가는 Mac mini 옆에 두기로 했습니다. 乖乖(괴괴) 封套(봉투)에는 「()乖乖(괴괴)〉,不要當機(불요당기)」(말 잘 듣고, 다운되지 말아라)라고 썼습니다.

乖乖(괴괴)效驗(효험)流通期限(유통 기한)까지 持續(지속)된다고 하는데요, 제가 둔 封紙(봉지)는 2026() 4() 11()까지입니다. 그 때까지 다운이 안 되는지 한 () 지켜보도록 합시다. 🤣

나무 바닥 위에 Mac mini가 놓여 있고, 그 옆에 臺灣 菓子인 草綠色 封套의 乖乖가 놓여 있다. 乖乖에는 「請〈乖乖〉,不要當機」(말 잘 듣고, 다운되지 말아라)라고 써져 있다. 주위에는 흰 토끼 某樣 電球와 파란 꽃이 든 花盆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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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looking for a Markdown formatter, and I'm quite particular about my Markdown style. I don't want it to be formatted in a generic Markdown style. For instance, I prefer a style that adheres to rules such as:

  • 80 characters at most per line, except for code blocks and URLs.
  • Prefer reference links over inline links.
  • Prefer setext headings over ATX headings.
  • Two new lines before opening an H1/H2 heading.
  • One space before and two spaces after a bullet.
  • Wrap file paths in asterisks.
  • Wrap inline code in backticks.
  • Wrap code blocks in quadruple tildes (~~~~), and specify the language with a single space after the opening tildes (e.g., ~~~~ bash).

Are there any Markdown formatters that allow for such detailed customization of these elements? Or would I have to build one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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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유로 Neovim을 못 쓰고 있다.

요즘은 에디터를 쓰고 있는데, .helix/languages.toml 파일로 프로젝트 별 구성을 쉽게 할 수 있어서 맘에 든다:

[language-server]
deno = { command = "deno", args = ["lsp"], config.deno.enable = true }

[[language]]
name = "javascript"
language-servers = ["deno"]
formatter = { command = "biome", args = [ "format", "--stdin-file-path", "buffer.js" ]

https://hackers.pub/@hongminhee/0196c20f-71e3-7a7c-920c-2f4cf8790b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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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x 언어를 새로 만들지말고 그냥 Python DSL 같은걸 썼으면 어땠을까 종종 생각한다. 그 세계선에선 또 그 Python DSL 욕을 주구장창 하고 있겠지만, 적어도 생태계는 더 커지지않았을까. 남바완 Linux 배포판이 됐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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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고치는 것과 같이 결과물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일을 하는 날엔 엄청 비효율적으로 일하게 된다. 이상적으로 생각하면 빌드 돌려놓고 그사이에 다른일 하면 되긴하는데, 나는 컨텍스트 스위칭이 너무 느려서 그게 잘 안된다. 잘 하는 사람은 실제로 병렬로 일을 처리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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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탭 자동완성의 짧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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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sor의 *최고 수준 탭 자동완성 기능* 은 Supermaven의 Babble 모델 인수로 가능해졌으며, 이 모델은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 과 *250ms의 낮은 지연 시간* 을 자랑함
- 기존 LLM 기반 자동완성은 caret 위치 이후 코드만 예측하는 한계가 있었으나, Babble은 *git diff 기반 편집 시퀀스 학습* 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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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845&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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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學生(중학생) 때 내가 컴퓨터를 잘 안다고 생각해서 先生(선생)님들이 나에게 學校(학교) 電算室(전산실)을 맡겼는데, 어릴 때 公私(공사)를 모르고 學校(학교) 서버를 私用(사용)했던 것이 생각난다. Windows 서버였어서 IIS에 PHP를 붙여서 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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