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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 694 following · 508 followers

Neovim Super villain. 풀스택 엔지니어 내지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사실상 잡부를 담당하는 사람. CLI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Hackers' Pub에서는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 Hackers' Pub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외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생태계에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 지금은 https://vim.kr / https://fedidev.kr 디스코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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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에서 내가 기다리던 책(브라우저엔지니어링)이 나와서 들뜬 마음에 이 책은 무조건 사야한다고 홍보를 했는데, 400RT 찍고 한빛미디어 담당자 분들 다 알게되는 바람에 선물까지 받음

내가 열심히 홍보해준 책, 원서 이름은 "Web Browser Engineering"그리고, 원플러스원으로 받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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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유명한 강연이.... 요거 https://youtu.be/30YWsGDr8mA?si=yMtG1rulnISpLL0Z 인데

내용을 적당히 추리자면


복잡하거나 난해하거나 어려운 것들을 단순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1. 난해한 것들을 단순하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도구를 사용하거나
  2. 찾는데서 삽질하는 빈도를 줄이기위해 좋은 레퍼런스를 확보하거나
  3. 시간순으로 설명하거나
  4. 가려져있는 것들을 가시화할 것을 권장

어떤 것에 대해 질문을 올리면 Read The Fucking Manual 라는 질타를 받거나, 복잡하거나 어렵지만 다들 접하는 이슈이기 때문에 당연히 알아야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것이 자신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결론냄.

복잡하고 어려운 코드들은 이유가 있으며, 그 배경에는 온갖 예외처리라던가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다보니 생겨난 방대한 코드라던가 블랙박스 그 자체인 시스템들이 있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것도 이상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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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펍 오프라인 행사를 여니까 확실히 유입 효과도 활성화 효과도 동시에 있는 것 같음. 11월 중순~11월 말에는 프론트엔드 특집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얼마나 많이 찾아오시게 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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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사 입장 11시 30분 / 행사 준비 시작 2시 / 행사 시작 3시 / 행사 종료 6시 / 서베이 작성 완료 9시 / 감사 메일 발송 10시 15분 / 외부 연사자 추천 서베이 초안 작성 11시 20분

이렇게... 하루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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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다가 느낀 뻘 생각

연합우주 서비스를 호스팅한다는 관점에서 봤을때,

  • 팔로잉을 한다 -> 외부 인스턴스에서 오는 인바운드 트래픽을 수시로 맞을 준비를 한다.
  • 팔로워를 받는다 -> 아웃바운드 트래픽을 와다다다 쏠 준비를 한다.

이런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것 같다.

외부 연합우주 인스턴스에 큐가 적게 쌓이게 하고 싶다면, 팔로우를 가능하면 하지 않는게 맞다..... 좀 감이 잡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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