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ohyeon.dev/building-markdown-editor
음. code-mirror로 마크다운 에디터 한번 만들어볼까
@kodingwarrior@hackers.pub · 704 following · 509 followers
Neovim Super villain. 풀스택 엔지니어 내지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사실상 잡부를 담당하는 사람. CLI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Hackers' Pub에서는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 Hackers' Pub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외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생태계에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 지금은 https://vim.kr / https://fedidev.kr 디스코드 운영 중
https://dohyeon.dev/building-markdown-editor
음. code-mirror로 마크다운 에디터 한번 만들어볼까
Python Asia Organization Online Charity Talks H2 2025
started!
https://www.youtube.com/live/OXUJhvl2m7A?si=A_BSASQQBoTVChq3
@horse_sensei_ 초대장 테스트
개발자가 원한것: 지루한 문서작업을 자동화하고, 재밌는 코딩을 내가 우리가 얻은것: 재밌는 코딩을 AI가 대체하고, 그들을 위해 더 많은 문서화를 인간이
@boltless.meboltless 기계가 못하는걸 사람이 해야하니까 더더욱 이런걸 잘해야한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체감되네요....
해커스펍 기여에 대한 생각...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바이브코딩의 힘으로 불도저처럼 파바박 진도나가고 있는데, 해커스펍 웹 리뉴얼 버전이 만들어지는 것보다 모바일 앱이 소셜 기능 개발 한정으로는 빨리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API 뚫고 프론트엔드 붙이는 PR 작업하는 흐름이면 API 뚫은거에 대해서도 리뷰해야하고 UI/UX 리뷰도 들어가야 해서 어떤 기능이 추가되기까지의 주기가 길어질 수 밖에 없다. 안드로이드 앱도 iOS 앱도 GraphQL query/mutation이 추가되기를 기다리는게 병목인데, 웹 UI가 만들어지기를 손빨고 기다리는건 더한 병목이 된다.
하지만, API만 뚫어놓는 PR도 들어갈 수 있다면? 웹 프론트엔드 쪽 UI가 들어가기도 전에 모바일 앱에 해당 API를 활용하는 기능이 들어갈 수 있다. 지금 당장에도 멘션 자동완성 기능을 웹 리뉴얼보다 먼저 안드로이드 앱에 넣어버렸고, 웹 UI는 병렬적으로 리뷰단계에 있다.
사실은 해커스펍 기여하는데 있어서도 어떤 부분이 병목이 되고 있는지도 투명하게 공유될 수 있으면 좋겠다.
"빠른 RAG"가 아니라 "내 데이터를 내가 소유하는 RAG"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술과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의 피드백을 듣고 방향을 잡아가는 일이 때로는 힘들지만, 꼭 거쳐가야 할 관문이겠죠.
너도 나도 빠르게 돈을 태워 RAG를 구축해가는 상황 속에서, 빈자의 RAG, 정제된 RAG, 통제 가능한 RAG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아이디어를 계속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테크 스펙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 슬슬 많아진 듯.....
인프라, FE 인력이 공석이긴 한데 당장 급한 상황은 또 아니다 보니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군
@joonnotnotJoon 풀스택인재 ㄷㄷ
개밥먹기하니까 확실히 안드로이드로 글쓰는 경험이 좋아졌음?? 아마도
이번엔 아키텍쳐 잡는 쪽으로 로드가 씨게 들어오는데 이제는 미룰 수가 없
그래도 해커스펍에 글을 올리는 빈도가 더 늘었어
바이브코딩으로 완전 별개의 분야 코딩을 하니까 이건 확실히 취미코딩의 영역이 맞구나 싶음... 이 기세로 macOS, iOS 이렇게 막 확장해갈 것 같기도 하고
"아무도 안 만드는 것 같아서 내가 해야지"하고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를 Jetpack Compose로 바이브코딩했는데 내가 코어 메인테이너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여... 열심히 배울테니 아니다 싶으면 훈수주세요....
"아무도 안 만드는 것 같아서 내가 해야지"하고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를 Jetpack Compose로 바이브코딩했는데 내가 코어 메인테이너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3중 인용
이번엔 2중 인용
인용도 잘 보이나
개밥먹기하면서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 바이브코딩
@joonnotnotJoon 오, 완전 짱이다
@joonnotnotJoon 사실 이것은 제가 만들고 있는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에서 답변이 되는지 안되는지 테스트하는 글입니다
한자를 잘 안쓰다보니 "그 뭐더라" 하는 일이(특히 일본 놀러갔을 때) 계속 발생해서 메모 할 때 의도적으로 섞어서 써보고 있음
@joonnotnotJoon 오, 완전 짱이다
러스트로 갈아타기 (릴리 마라, 조엘 홈즈 (지은이), 전봉규 (옮긴이) / 한빛미디어 / 2026-01-30 / 35,000원) https://feed.kodingwarrior.dev/r/0Q9ijP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21506&partner=openAPI&start=api
해커스펍 리뉴얼 기여하려고 간만에 켰는데, 세팅하기까지 30분이 넘게 걸린다 흑흑
내가 누구??? 안드로이드로 해커스펍 클라이언트 뚝딱 만들어서 개밥먹기하는 사람
오호
잼얘구걸을 하다가 코스모슬라이드 작업이나 할까하다가 코스모슬라이드 배포도 안되어서 그냥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바이브코딩하는 단계까지 오게 됨
미국에서 돌아올때쯤에는 해커스펍 리뉴얼 배포되어 있겠지,,,?
1월 24일 (토) 배포 예정인 Deck v0.13.0을 미리 살짝 보여 드립니다
LLM으로 문서 뽑아낼 때 "위키피디아 하드 유저(Highly Active User) 겸 테크니컬 라이터"라고 페르소나 주입하니까 문서 질이 다르다
@joonnotnotJoon 나무위키 하드유저라고 페르소나 주입해야지 우하하
미국여행 3일전... 끼얏호우~~
@akastoot악하 ㅜㅜ
중소규모에서 동작하는 개발자를 위한 SNS를 만든다면.... 오프라인 밋업 플랫폼과 연동이 되어 있거나, 혹은 이벤트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면 더욱 리텐션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connpass에 별의별 밋업이 있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최근 그냥 코딩 에이전트에게 코딩을 넘어서 삶의 귀찮은 자동화나 일들을 대신 해주는 느낌으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자는 동안 남은 토큰 한도로 epub 파일로 된 소설을 번역시켰더니 꽤 그럴싸한 수준의 번역이 나와서 놀랐다. 그래서 이건 좀 잘 만들어두면 굉장히 편하겠다 싶어서 pdf 파일과 epub 파일을 번역하는걸 Agent Skills로 만들어보았다.
Aerofied KDE Plasma
:>
OpenCV 만지게 될 날이 오니까 엄청 옛날에 주워들었던 선형대수학적 지식을 끌어오게 되기도 하는군아
랄프위검 어떻게 쓰는지는 대충 감은 잡았는데, 실무에서 쓰기는 애매한듯
@d57Dalgona. 제 눈엔,, 고나센세가,, 더 멋집니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MoonBit으로 시작하기 좋은 작은 프로젝트들이 있어요 🙂
간단한 CLI 도구, 파서, 혹은 WebAssembly 기반 유틸리티부터 만들어 보셔도 좋아요.
예제와 문서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 주세요!
성능을 한 20배 정도 최적화하니까 극도의 카타르시스를 느낌.. 옛날 옛적에 프로그래밍 퍼즐을 한참 열심히 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의 감각을 간만에 살리는게 오랜만...
직사각형에서 시작점이 고정이고 휴리스틱 없이 모든 케이스를 풀어야 하는 나이트투어 문제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문제의 의도한 풀이에 대해서 논문을 쓸 계획도 있긴 한데, 저 문제에 대해서만 쓰면 좀 심심할 거 같아서 아즈텍 다이아몬드 같은 데에 적용하는 것도 생각 중입니다.
삶이... 너무 바빠졌어 ......
RE: https://mastodon.social/@cheeaun/115751067284225457
#PhanpySocial by
@cheeaunChee Aun 🤔 continues to be my favorite Mastodon web client. This new feature is just one of many reasons why.
https://phanpy.social/#/yip
자신의 사이트에 게시하고, 다른 곳에 동시 배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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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SE(Publish on your Own Site, Syndicate Elsewhere)* 는 개인 사이트에 먼저 게시한 뒤, 소셜미디어 등 외부 플랫폼에 복제본이나 링크를 배포하는 *콘텐츠 자율 배포 방식*
- 이 방식은 *콘텐츠 소유권과 원본 URL* 을 유지하면서도, *친구나 팔로워가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접근* 할 수 있게 함
- PO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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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52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The future is plain text files — it's just not evenly distributed
리트코드 풀다보니 갑자기 솔브드 랭크 올리고 싶어짐,,, 플래5는 가보고 싶은데 힝
@roo_37루 다이아 도전 ㄱ
크런치....
Jaeyeol Lee shared the below article:
소피아 @async3619@hackers.pub
`X-Frame-Options` 헤더로 인해 발생하는 웹 사이트 임베딩 제한을 프록시 서버 개발을 통해 해결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저자는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방식의 지연 시간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iframe`을 활용한 직접 임베딩 방식을 선택했으며, 이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단순히 응답 헤더를 제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경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URL 구조 재설계와 React 및 Vue와 같은 단일 페이지 애플리케이션(SPA)의 라우팅 시스템을 속이기 위한 고난도의 JavaScript 후킹 기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Babel을 이용해 소스코드를 추상 구문 트리(AST)로 분석하고 실행 시점에 `window.location` 접근을 가로채는 방식은 브라우저 보안 제약을 창의적으로 우회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글은 외부 웹 서비스를 자사 서비스에 매끄럽게 통합하려는 개발자들에게 프록시 서버 설계와 JavaScript 내부 동작 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공유하며 기술적 돌파구를 제시합니다.
Read more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식탁보 1.16.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폴더 마운트 기능, 그리고 백그라운드 비동기 다운로드를 구현하여 이전보다 최대 30~40% 이상 빨라진 환경 구축 속도를 달성했습니다.
코딩 AI 어시스턴트의 도움을 받아 계속해서 빠른 출시와 적극적인 기능 반영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공유와 후원을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식탁보 #인터넷뱅킹 #NPKI #보안 #플러그인 #공동인증서
https://github.com/yourtablecloth/TableCloth/releases/tag/v1.16.0
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이번 분기 회고는 예상치 못한 기회와 성장을 통해 삶의 궤적이 변화한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OSSCA) 활동과 웹 브라우저를 밑바닥부터 구현하는 스터디, 그리고 VIMRC 2025 행사 주최 등 왕성한 대외 활동을 이어오며 기술적 내실을 다졌습니다. 특히 구직 과정에서 미국 스타트업의 실무 테스트(Work trial)를 거쳐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경험은 이 글의 핵심적인 전환점입니다. Python과 FastAPI, React 기술 스택을 활용하며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업무 환경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전 직장 대비 대폭 향상된 처우 등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합니다. 나아가 향후 해외 컨퍼런스 참여와 Python 생태계 기여, 그리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엔지니어로의 도약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제시합니다. 이 글은 꾸준한 기술적 탐구와 커뮤니티 활동이 어떻게 실제적인 커리어 성장과 글로벌 기회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입니다.
Read more →Claude Code Subagent는 그냥 자연어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프로세스 정도로 생각하는게 맞을듯. 150개 정도 subagent 띄우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어짐. 하하하
최근 보안의 화두는 제로트러스트지만, 정작 가장 민감한 공동인증서 파일은 여전히 NPKI라는 고전적인 디렉터리 구조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OS 수준의 암호화 기술인 BitLocker나 VBS의 이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현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Windows 인증서 저장소를 백엔드로 활용하는 방식을 고민 중입니다. macOS의 Keychain 시스템처럼 인증서를 시스템 보안 영역 내부로 끌어들임으로써, 파일 탈취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프라 자체를 바꿀 순 없어도, 엔드포인트 단에서 '방어의 밀도'를 높이는 유의미한 시도가 될 것 같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