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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 704 following · 509 followers

Neovim Super villain. 풀스택 엔지니어 내지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사실상 잡부를 담당하는 사람. CLI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Hackers' Pub에서는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 Hackers' Pub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외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생태계에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 지금은 https://vim.kr / https://fedidev.kr 디스코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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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펍 기여에 대한 생각...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바이브코딩의 힘으로 불도저처럼 파바박 진도나가고 있는데, 해커스펍 웹 리뉴얼 버전이 만들어지는 것보다 모바일 앱이 소셜 기능 개발 한정으로는 빨리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API 뚫고 프론트엔드 붙이는 PR 작업하는 흐름이면 API 뚫은거에 대해서도 리뷰해야하고 UI/UX 리뷰도 들어가야 해서 어떤 기능이 추가되기까지의 주기가 길어질 수 밖에 없다. 안드로이드 앱도 iOS 앱도 GraphQL query/mutation이 추가되기를 기다리는게 병목인데, 웹 UI가 만들어지기를 손빨고 기다리는건 더한 병목이 된다.

하지만, API만 뚫어놓는 PR도 들어갈 수 있다면? 웹 프론트엔드 쪽 UI가 들어가기도 전에 모바일 앱에 해당 API를 활용하는 기능이 들어갈 수 있다. 지금 당장에도 멘션 자동완성 기능을 웹 리뉴얼보다 먼저 안드로이드 앱에 넣어버렸고, 웹 UI는 병렬적으로 리뷰단계에 있다.

사실은 해커스펍 기여하는데 있어서도 어떤 부분이 병목이 되고 있는지도 투명하게 공유될 수 있으면 좋겠다.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에서 멘션 자동완성 기능이 들어간 모습이다. kodingwarrior 계정을 멘션한 다음, hongminhee 계정 멘션이 자동완성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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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RAG"가 아니라 "내 데이터를 내가 소유하는 RAG"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술과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의 피드백을 듣고 방향을 잡아가는 일이 때로는 힘들지만, 꼭 거쳐가야 할 관문이겠죠.

너도 나도 빠르게 돈을 태워 RAG를 구축해가는 상황 속에서, 빈자의 RAG, 정제된 RAG, 통제 가능한 RAG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아이디어를 계속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 https://github.com/rkttu/reconsidered_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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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만드는 것 같아서 내가 해야지"하고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를 Jetpack Compose로 바이브코딩했는데 내가 코어 메인테이너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https://github.com/hackers-pub/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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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만드는 것 같아서 내가 해야지"하고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를 Jetpack Compose로 바이브코딩했는데 내가 코어 메인테이너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https://github.com/hackers-pub/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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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규모에서 동작하는 개발자를 위한 SNS를 만든다면.... 오프라인 밋업 플랫폼과 연동이 되어 있거나, 혹은 이벤트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면 더욱 리텐션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connpass에 별의별 밋업이 있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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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냥 코딩 에이전트에게 코딩을 넘어서 삶의 귀찮은 자동화나 일들을 대신 해주는 느낌으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자는 동안 남은 토큰 한도로 epub 파일로 된 소설을 번역시켰더니 꽤 그럴싸한 수준의 번역이 나와서 놀랐다. 그래서 이건 좀 잘 만들어두면 굉장히 편하겠다 싶어서 pdf 파일과 epub 파일을 번역하는걸 Agent Skills로 만들어보았다.

  • PDF or epub 파일 지원
  • 번역 효율과 context window 문제를 피하기 위해 큰 파일은 잘라서 병렬로 하위 Task를 실행하는 형태로 동작
  • PDF의 경우, 텍스트를 추출 과정에서 줄바꿈 등에 대한 후처리
  • epub의 경우, 우종서(중국어나 일본어)나 RTL 방식 언어의 레이아웃에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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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에서 pdf translator 스킬을 사용한 화면영어로 된 논문이 잘 번역되어 PDF로도 출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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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사이트에 게시하고, 다른 곳에 동시 배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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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SE(Publish on your Own Site, Syndicate Elsewhere)* 는 개인 사이트에 먼저 게시한 뒤, 소셜미디어 등 외부 플랫폼에 복제본이나 링크를 배포하는 *콘텐츠 자율 배포 방식*
- 이 방식은 *콘텐츠 소유권과 원본 URL* 을 유지하면서도, *친구나 팔로워가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접근* 할 수 있게 함
- PO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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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52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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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shared the below article:

`X-Frame-Options` 의 악몽에서 깨어나세요, 프록시 서버 개발기

소피아 @async3619@hackers.pub

`X-Frame-Options` 헤더로 인해 발생하는 웹 사이트 임베딩 제한을 프록시 서버 개발을 통해 해결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저자는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방식의 지연 시간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iframe`을 활용한 직접 임베딩 방식을 선택했으며, 이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단순히 응답 헤더를 제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경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URL 구조 재설계와 React 및 Vue와 같은 단일 페이지 애플리케이션(SPA)의 라우팅 시스템을 속이기 위한 고난도의 JavaScript 후킹 기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Babel을 이용해 소스코드를 추상 구문 트리(AST)로 분석하고 실행 시점에 `window.location` 접근을 가로채는 방식은 브라우저 보안 제약을 창의적으로 우회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글은 외부 웹 서비스를 자사 서비스에 매끄럽게 통합하려는 개발자들에게 프록시 서버 설계와 JavaScript 내부 동작 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공유하며 기술적 돌파구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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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식탁보 1.16.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폴더 마운트 기능, 그리고 백그라운드 비동기 다운로드를 구현하여 이전보다 최대 30~40% 이상 빨라진 환경 구축 속도를 달성했습니다.

코딩 AI 어시스턴트의 도움을 받아 계속해서 빠른 출시와 적극적인 기능 반영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공유와 후원을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github.com/yourtablecloth/TableCloth/releases/tag/v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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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Q4 Review

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이번 분기 회고는 예상치 못한 기회와 성장을 통해 삶의 궤적이 변화한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OSSCA) 활동과 웹 브라우저를 밑바닥부터 구현하는 스터디, 그리고 VIMRC 2025 행사 주최 등 왕성한 대외 활동을 이어오며 기술적 내실을 다졌습니다. 특히 구직 과정에서 미국 스타트업의 실무 테스트(Work trial)를 거쳐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경험은 이 글의 핵심적인 전환점입니다. Python과 FastAPI, React 기술 스택을 활용하며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업무 환경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전 직장 대비 대폭 향상된 처우 등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합니다. 나아가 향후 해외 컨퍼런스 참여와 Python 생태계 기여, 그리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엔지니어로의 도약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제시합니다. 이 글은 꾸준한 기술적 탐구와 커뮤니티 활동이 어떻게 실제적인 커리어 성장과 글로벌 기회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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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안의 화두는 제로트러스트지만, 정작 가장 민감한 공동인증서 파일은 여전히 NPKI라는 고전적인 디렉터리 구조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OS 수준의 암호화 기술인 BitLocker나 VBS의 이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현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Windows 인증서 저장소를 백엔드로 활용하는 방식을 고민 중입니다. macOS의 Keychain 시스템처럼 인증서를 시스템 보안 영역 내부로 끌어들임으로써, 파일 탈취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프라 자체를 바꿀 순 없어도, 엔드포인트 단에서 '방어의 밀도'를 높이는 유의미한 시도가 될 것 같습니다. :-D

https://forum.dotnetdev.kr/t/npki/1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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