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Lightroom 모바일 앱을 사용하다가, 웹용을 처음 써보았습니다.
웹 브라우저로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는 게 신기합니다.
leetekwoo
@leetekwoo@hackers.pub · 122 following · 51 fol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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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곧 퇴근 시간이군요. 좋은 주말 되시길.
readme
leetekwoo @leetekwoo@hackers.pub
이 글은 서울 거주 30대 웹 개발자 출신인 작성자 @leetekwoo가 자신의 해커스펍 계정 사용 방침을 소개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며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교류를 지향하는 작성자는 단문과 게시글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산문을 공유하며, AI를 사용하지 않고 바른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팔로우와 언팔로우는 자유롭게 이루어지며, 성인물이나 폭력성, 과도한 마케팅 계정은 언팔로우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사생활 침해 및 해킹 피해 경험으로 온라인 노출을 제한하고 있으며, 관련 법률을 준수하여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연락은 메일을 선호하며, 친목이나 협업에 열려 있습니다. 이 글은 작성자의 계정 운영 철학과 온라인에서의 소통 방식을 명확히 하여, 팔로워들과의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Read more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보이스피싱, 스미싱, 가짜 안전거래 사이트 등 발견했을 때 등록하면 가장 전파가 빠른 곳
관련 기관의 신고는 처리하는데 최소 4일 ~ 최대 2주가 걸리기 때문에, 등록 즉시 이력이 올라가는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다른 사람들의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
@gnh1201어둠사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지털 디톡싱, 사생활과 온라인 분리하기
leetekwoo @leetekwoo@hackers.pub
이 글은 디지털 디톡싱과 온라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주의력 관리를 위해 불필요한 인터넷 사용을 줄이고 SNS 계정을 정리하며, 흩날려진 개인정보를 정리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사생활을 보호하는 어려움을 느끼며 SNS나 익명 커뮤니티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타인이 자신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예민하기 때문에 온라인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글은 디지털 세상에서 개인의 주의력과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한 고민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Read more →쌀집 앞에 참새가 많아 공유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오전에 저와 같은 하늘을 보신 분이 계실지.. 더위 조심하시고, 맛점하시길 바랍니다 ☺️
leetekwoo replied to the below article:
2020년의 하스켈에 대한 내 생각
박준규 @curry@hackers.pub
이 글은 하스켈이 30주년을 맞이한 2020년, 하스켈의 발전 방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하스켈이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와 실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해왔지만, 이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유용한 기능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복잡한 타입 시스템보다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네릭스 활용과 유용한 확장 기능 활성화를 예시로 제시합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측면에서 의존성 주입 컨테이너를 활용한 단순한 구조를 제안하며, 타입 안정성을 약간 희생하더라도 테스트를 통해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결국, 저자는 "심플 하스켈" 또는 "지루한 하스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코드의 명확성과 개발의 즐거움을 강조하며, 하스켈 커뮤니티가 초보자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이 글은 복잡한 이론적 탐구보다는 실용적인 개발에 초점을 맞춘 하스켈의 미래를 제시하며, 독자에게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합니다.
Read more →
@curry박준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스캠 케이스 스터디
leetekwoo @leetekwoo@hackers.pub
이 글은 인터넷에서 흔히 발생하는 스캠 시도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특히 창작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작성자는 SNS를 통해 받은 "협업 제안"이 가짜 LinkedIn 프로필을 이용한 사칭임을 인지하고, 그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팔로워가 없는 점, 메시지의 말투 등 수상한 점을 발견하고 스팸 신고를 한 경험을 통해, 인터넷 상의 제안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특히 A&R, 기획자, 스카우터 등을 사칭하여 기회를 미끼로 접근하는 사기에 주의해야 함을 당부하며, 창작 활동을 생계로 하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스캠이 더욱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인터넷 제안 시 투명한 신분과 의사소통 채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는 글입니다.
Read more →저는 고민할 정도의 중요성이 있다면, 만나서 판단합니다. 믿을만한 회사같은 상대라도 다른 능동적인 루트(직접 전화 같은 것)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다른 확인 방법이 없다면, 믿지 않는 편입니다. 누구냐에 따른 예외는 있겠습니다.
@leetekwoo
@lionhairdino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직접 만나보는 걸 선호하는데요, 상대가 해외이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ㅠㅠ
여러분은 인터넷에서 받은 제안의 진위를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leetekwoo 첫걸음이 어렵죠… 저도 일본 문화에는 아주 어릴 때부터 관심 있었는데, 일본어 학습을 시작한 건 서른 넘어서예요! 왜 더 일찍 배우지 않을까 후회가 많았답니다. ㅎㅎㅎ
한국어 화자 입장에서 일본어는 문법도 비슷하고 발음도 비교적 쉬운 편이라 노력에 비해 실력이 금방 느는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어 화자가 일본어를 안 배우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어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오 감사합니다.. 저도 일본 문화 많이 좋아하고, 현지에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는데 한마디도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동기부여가 됩니다!
@leetekwoo 한국말 할 줄 아시면 일본어는 금방 배워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희망적이군요🥹 사실 일자무식이라 기초부터 해야하는데 몇년 째 손을 못대고 있어요😭
일본인 친구가 있어 일본어를 배우고 싶습니다. 일본 문화는 항상 관심이 많았지만, 요즘은 일본 음악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공부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가사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leetekwoo replied to the below article:
How to pass the invisible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This post explores the enduring challenge in software programming of how to pass invisible contextual information, such as loggers or request contexts, through applications without cumbersome explicit parameter passing. It examines various approaches throughout history, including dynamic scoping, aspect-oriented programming (AOP), context variables, monads, and effect systems. Each method offers a unique solution, from the simplicity of dynamic scoping in early Lisp to the modularity of AOP and the type-safe encoding of effects in modern functional programming. The post highlights the trade-offs of each approach, such as the unpredictability of dynamic scoping or the complexity of monad transformers. It also touches on how context variables are used in modern asynchronous and parallel programming, as well as in UI frameworks like React. The author concludes by noting that the art of passing the invisible is an eternal theme in software programming, and this post provides valuable insights into the evolution and future directions of this critical aspect of software architecture.
Read more →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전달하는 예술"이 인상 깊습니다.
여러분들이 mac mini를 추천해 주셔서 구했습니다.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잘 써보겠습니다 :)
안쓰던 컴퓨터가 랜섬웨어에 감염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앞으로 좀 더 보안에 신경써야겠습니다.
해킹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의 사생활 침해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는 듯한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저 과한 우려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알지 않아도 될 일에 대해 함부로 개입하지 않으려 합니다.
안쓰던 컴퓨터가 랜섬웨어에 감염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앞으로 좀 더 보안에 신경써야겠습니다.
@morealLee Dogeon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ollo
@leetekwoo 제가 알고 있기로도 아직은 x86계열이 OS들의 지원이 가장 잘 되고, arm계열도 많이 지원하지만, 많은 부분의 하드웨어가 독점적이기도 한 애플 실리콘 맥(M시리즈)은 문제가 있습니다.
애플 실리콘 맥미니는 기본 가격이 애플답게 높은 편임에도 성능, 전력 소모면에서 장점이 크지만, 앞서 말한 부분의 제약을 감수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냥 macOS를 그대로 쓰는 편이 많은걸로 압니다. 인텔 맥은 성능도 가격에 비해 별로 추천 할 만하지 못 하다고 생각하구요.
이야기 하신 목적을 주로 생각하면, 아직은 x86계열 CPU가 장착된 장비가 쉽고 저렴한 선택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rpi4(arm64)도 리눅스에서 제대로 지원이 안되어서, beta버전 배포판에 하드웨어 제어 SW도 누락되어서 직접 빌드하고 그랬거든요.
주의: 프로그래머에게도 수학도에게도 쓸모 있지 않은 그저 생각 놀이로, 어제 모임에서 제가 떠들었던 잡담입니다.
튜링 완전한 프로그램은 따로 메모리를 두어 관리하며 돌아가는데, 람다 산법은 이런 메모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튜링 완전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왜 그럴 수 있는지, 시작 아이디어가 뭘까 생각해 봤습니다. (슬쩍 보기엔, 학문적으로 긴 여정이 있는데, 그 걸 모두 따라가기엔 벅찬 일이라, 절대 따라가고 싶진 않고, 그저 아이디어 정도만 알고 싶습니다.)
함수형에선, 정보를 "기억memory"하는 역할도 역시 함수가 담당합니다. 기억이 필요할 땐 함수 구조를 주어, 기억 공간을 만든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함수 합성에서 다음 함수의 인자로 새로 바인딩하며 기억의 역할을 합니다. 애초 메모리 모델이 없는 게 아니라, 다른 구조로 메모리 모델을 구현했다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곳은 없습니다.)
람다 함수는, "따로 호출할 일이 없어 이름 없는 함수로 정의한다" 쯤으로 넘어가기엔, 숨어 있는 의미가 너무 큽니다. 분명, 이렇게 넘어갈 일이 아닌데, 역시나 친절히 설명해주는 자료를 아직은 못봤습니다. (많이 찾아 보 거나, 깊게 공부한 건 아니라서, 어딘가에는 있지 않을까 싶어요)
람다 함수로 만들어,
- 실행 시점 제어
- 함수 합성 체인 참여
- 필요한 정보들을 모아 두는 단위
- 외부와 소통하는 길을 만들어 둘 수 있고, ...
여기에 기억이라는 중요한 역할도 담당하게 합니다.
람다 산법은 매개 변수, 함수 몸체, 적용, 이렇게 3가지 요소만으로 모든 걸 해결합니다. 알론조 처치 아저씨는 어찌 이런 구조를 떠올렸을까 싶습니다. 애초에 위와 같은 식으로 볼 수 있는 함수 통찰의 눈이 먼저 있었던 상태에서 만든 거겠지요?
@lionhairdino 좋은 글 감사합니다
@leetekwoo OS부터 해본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일단 맥 미니에서는 서버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에는 좋으나, OS와 관련한 것은 무엇이든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perlmint 홈서버를 만들면서 서버 OS 선택, 환경 구축까지 조금 깊게 학습하고 싶었습니다. 말씀 들어보니 맥미니가 실용적일 것 같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leetekwoo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참고로 Hackers' Pub도 Mac mini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이제 맥 미니가 아주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옵니다…👍
@leetekwoo 저는 rpi4를 쓰다가, Local LLM 같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것을 해보고 싶어서 M4 Mac mini를 추가로 쓰고 있어요.
@perlmint 저렴한 서버용 컴퓨터로 OS부터 해볼까 싶어서 고민 중입니다.. 맥 미니 쓰는 것이 좋을까요?
@leetekwoo 저는 Mac mini M4 가장 기본 사양을 홈 서버로 쓰고 있습니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어떠신가요? 집에 놀고 있는 ssd가 있어서 써볼까, 아님 맥미니 중고로 구매할까 고민됩니다😓
홈서버를 만드려 하는데, 서버용 컴퓨터로 무엇을 사용할 지 고민 중입니다.
올해엔 Next.js 의존성을 완전히 대체할 방법을 찾으면서 Vite와 Cloudflare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hackers.pub에 좋은 글이 많아 라이크를 많이 찍게 됩니다.
@leetekwoo 포트폴리오 페이지가 인상적이네요. 환영합니다.
@jhhuhJi-Haeng Huh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Hackers' Pub에 첫 게시글을 올립니다. 간략한 소개를 위한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leetekwoo 님 어서 오세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초대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