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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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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fy 1.6.2 has been released as a hotfix to address compatibility issues with certain Mastodon servers.

This release resolves interoperability problems with Mastodon instances running bleeding-edge versions that include RFC 9421 HTTP Message Signatures support. These versions contain a bug that causes 500 Internal Server Error responses when receiving RFC 9421 signatures, affecting communication with several major servers including mastodon.social.

The fix extends Fedify's double-knocking mechanism to retry requests with draft-cavage-http-signatures-12 when receiving 5xx error responses, in addition to the existing 4xx error handling. This ensures continued federation compatibility while Mastodon addresses the underlying issue in their implementation.

This is a temporary workaround that will be reverted in a future release once Mastodon fixes their RFC 9421 implementation and affected servers are updated. The change maintains backward compatibility and does not affect the behavior with servers that properly handle RFC 9421 signatures.

Users are encouraged to update to 1.6.2 to ensure reliable federation with affected Mastodon ser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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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텔카스텐이니 세컨드브레인이니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 만든 창의적 방법론에는 무관심한 듯.

우리나라에서 제텔카스텐 기법을 극대화하신 분은 다산 정약용 선생 아닐까? 여유당 전서, 흠흠신서,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등 엄청난 저술 활동을 해낸 분. 여유당 전서는 500권이 넘는다. 제텔카스텐을 창안(?)한 루만도 고작(?!!!) 300편의 논문만 썼다.

예전 다산 선생을 다룬 책에서 제텔카스텐 기법을 본 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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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사소한 궁금증이 있는데, 해커스펍은 마스토돈 앱 같은 걸로 연동이 되려나? 폰이나 앱이 있으면 좀 더 간편하게 볼 수 있을텐데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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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web front frustration을 겪는중. 웹개발 할 일이 3년에 한번 꼴로 있다보니, 예전 코드로 돌리면 다 먹통임. 그래서 새로 (가령 Vue) init 시켜보면 뭔가 또 알수없는 각종 기본 설정 파일이 273개쯤 추가되어있음. 하루종일 ‘얘는 또 뭐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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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나 Lua로 프로그램 짜던 시절 생각하면 지금 웹 개발에서의 격변이 정말로 즐겁다. 즐겁긴 한데, 리액트라던가의 '매년 바뀌는 표준을 감당할 수 있겠나 소년?'에 대해서는 좀 질리기도. 필요해서 바뀌는 건 알겠는데 ECMA스크립트로 봐주면 안될까...? (나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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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madaraしろまだら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何年前か、韓国語訳で読みましたが、けっこう役に立ちました。 タイトルは就職の面接のためな本に見えますが、中身はシステムの設計について説明する本です。シリーズで第2弾も出たようですが、それはまだ読んでいませんね。

アレックス・シュウ
システム設計の面接試験
https://www.amazon.co.jp/システム設計の面接試験-アレックス・シュウ/dp/480261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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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스카이 개발일기

오늘은 피드 쪽 개발! as로 떡칠되어있던 코드들을 싹 다 타입 가드로 바꾸고... 복잡했던 Embed 부분을 코드 분리하고 다른 분 코드 참고해서 깔끔하게 바꿨습니다!

미드나잇스카이 개발 중인 피드 화면미드나잇스카이 임베드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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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6개월동안의 교육과정을 오늘로 수료. 이걸 수료한다고 바로 어딘가 가서 취업할 수 있냐 하면 또 그런 거 같지는 않지만.. 아무튼 어디가서 어떻게 코딩하며 먹고 살지 고민이 좀 필요한 느낌이다.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지도 좀 고민이고. 해커톤 경험이라도 쌓아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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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전부터 XState 대충 알고 쓰면서 느끼는 점들.

  1. 처음부터 정의가 verbose하고 그걸 작성하는게 수고로운건 알고있었다. 하지만 LLM을 믿고 쓰기로 결정했는데, 지금 2025년에도 여전히 LLM이 상태머신 설계를 잘 못한다. 얘한테 설계를 맡겨놓으면 뭐랄까, 성의가 없다고까지 느껴진다. 왜 그런거지?

  2. Snapshot은 subscribe할 수 있다. 근데 그 Snapshot을 유발한 Transition이 같이 전달이 안된다. 사실 이게 필요했던 핵심 기능이었어서 이게 안된다는걸 알고 매우 당황했다. Transition에 반응하는건 오로지 상태머신 내에 설계된 action을 통해서만 가능하고, 상태머신을 구독하는 쪽에서는 안된다. 왜 이렇지?

  3. 상태머신을 확장하는 방식이 제한적이다. 이미 정의해놓은 action, actor들을 다른걸로 override하는 방식을 제공하는데, 상속 비스무리하다는 점에서 한계가 느껴진다. 실제로 사용하면서도 그 한계를 느꼈다.

종합하면 아직까진 수지타산이 안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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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発チーム向けに書籍を買おうかと思うのですが、なにかおすすめありますか?
若手エンジニアの頃にこの本に出逢えてたらなぁ…という本とか。
あとは特に関係なく、ご自身が好きな本があれば知りたいです👀
的な…
これを書きながら「このSF小説にグッと来てエンジニアになったんだ!」とか、そんな話も聞いてみたいかも、と思った🦕

今期からスクラム開発を本格的に実践することになり、まずは自分とエンジニア向けにエッセンシャルスクラムを買うことにしました。
あとは新規事業開発部門ということもあり、エンジニアも知っておいて損はなさそうな本(私がコンサル時代に使ってた本)として、超速フレームワーク考える技術・書く技術は買う予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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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発チーム向けに書籍を買おうかと思うのですが、なにかおすすめありますか?
若手エンジニアの頃にこの本に出逢えてたらなぁ…という本とか。
あとは特に関係なく、ご自身が好きな本があれば知りたいです👀
的な…
これを書きながら「このSF小説にグッと来てエンジニアになったんだ!」とか、そんな話も聞いてみたいかも、と思った🦕

今期からスクラム開発を本格的に実践することになり、まずは自分とエンジニア向けにエッセンシャルスクラムを買うことにしました。
あとは新規事業開発部門ということもあり、エンジニアも知っておいて損はなさそうな本(私がコンサル時代に使ってた本)として、超速フレームワーク考える技術・書く技術は買う予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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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jin65이찬진 님이 스레드에 올린 글 [1] 을 Hackers' Pub 에도 공유하려고 했는데, Hackers' Pub 에서 @chanjin65이찬진 님의 노트에 해당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


  1. 스레드의 페디버스 연동 기능이 개선되어, 페디버스 공유를 켜면 팔로우하는 페디버스 계정의 게시물들을 볼 수 있는 피드가 생겼고 페디버스 계정을 검색할 수 있다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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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eongAn Nyeong (安寧) .NET이랑 .NET Framework가 서로 다른 물건이예요. .NET은 .NET Core가 리브랜딩된 거고, 10년 전에 .NET Framework를 대체했습니다. .NET Framework는 Windows에서만 돌아가는 것도 사실이고요. .NET Core, 즉 현재의 .NET은 .NET Framework와 브랜드 측면에서는 연속성이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아예 새로 만들어진 구현입니다. 오픈 소스라는 점도 다르고요. 전반적으로 .NET Framework는 레거시 기술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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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예스24는 낙후된 시스템을 운용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단적인 예로 사이트 개발에 '닷넷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다. 닷넷 프레임워크는 현재는 잘 사용하지 않는 개발 언어로 윈도 서버에서만 운영 가능하기 때문에 개발자의 외면을 받고 있다.

닷넷 프레임워크는

  • 현재는 잘 사용하지 않는 -> 아님¹
  • 개발 언어로 -> 아님²
  • 윈도 서버에서만 운영 가능하기 때문에 -> 아님³
  • 개발자의 외면을 받고 있다 -> 일단 점유율은 아님¹

예를 확인 없이 내세운 기사네요 🙃

@nyeongAn Nyeong (安寧) .NET이랑 .NET Framework가 서로 다른 물건이예요. .NET은 .NET Core가 리브랜딩된 거고, 10년 전에 .NET Framework를 대체했습니다. .NET Framework는 Windows에서만 돌아가는 것도 사실이고요. .NET Core, 즉 현재의 .NET은 .NET Framework와 브랜드 측면에서는 연속성이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아예 새로 만들어진 구현입니다. 오픈 소스라는 점도 다르고요. 전반적으로 .NET Framework는 레거시 기술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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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a 몇 년 전에 이거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는, "서로 다른 회사들의 사내 동아리들이 연합해서 사이드 프로젝트 비슷한 분위기로 뭔가 해봤는데 반응들이 굉장해!" 같은 분위기였던 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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