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동탄에서 마을버스타는데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다음버스로 갈아탔다. 근데 기사분이 회사쪽 관리자랑 통화하는데, 관리자가 일단 조심해서 차고지로 돌아와보라고 하는것이다. 정 안되면 렉카를 부르자고 했다.
이 무슨 개똘추같은... 안그래도 비까지 오는데 사고나면 누가 책임질건가. 암튼 그 기사님이 무사히 돌아가길 빈다.
@bgl@hackers.pub · 99 following · 124 followers
방금 동탄에서 마을버스타는데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다음버스로 갈아탔다. 근데 기사분이 회사쪽 관리자랑 통화하는데, 관리자가 일단 조심해서 차고지로 돌아와보라고 하는것이다. 정 안되면 렉카를 부르자고 했다.
이 무슨 개똘추같은... 안그래도 비까지 오는데 사고나면 누가 책임질건가. 암튼 그 기사님이 무사히 돌아가길 빈다.
In all my years of doing physics, I never figured out the intuitive meaning of the lagrangian (or the action). Why should the difference between kinetic and potential energy play such a prominent role? What separates kinetic from potential energy?
I was always afraid to ask this question, not to sound stupid. 😕
@bglbgl gwyng 이 글은 하스켈 학교에 공유하면 안 되겠군요!(들키니까)
@curry박준규 아마 거기 안계실겁니다ㅋㅋ
멘티를 서울숲하스켈에 보냈었는데, 거기갔다 왔더니 이제 JS 코드짤때 커링을 알아서 잘 활용한다. 사실 내가 그분께 주는 피드백이 '좀더 함수형으로 짜라'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이거 들키면 안됨), 방법을 하나하나 가르치려니 너무 피곤해서 하스켈을 배우게 시켰다. 리턴 확실하구만.
@bglbgl gwyng 하스켈 툴링에 많이 익숙해져야겠군요 이런,,,
@kodingwarriorJaeyeol Lee 일단은 스타터 템플릿을 믿고, 요상한 이름의 설정들이 손짓하는걸 꾹참고 무시하고 나아가는걸 추천드립니다
@bglbgl gwyng 흠... 고민이 되네요. https://peerdh.com/blogs/programming-insights/using-ghcjs-for-haskell-to-javascript-compilation-in-web-applications-3 이런건 있는 것 같은데, Purescript By Example 같은 리소스는 어디 없나요?
@kodingwarriorJaeyeol Lee 저는 Reflex를 썼었는데 추천하기엔 약간 거시기한 부분이 있습니다(라이브러리의 자체의 문제는 아니지만요). miso가 이쪽으로 가장 인기있는거 같습니다.
@bglbgl gwyng 하스켈에 JS 컴파일도 있었어요????
@kodingwarriorJaeyeol Lee 넵 9.10인가에 추가되었어요. 첨에 궁금해서 Hello World 빌드해봤는데 20MB인가 떠서 휴지통 직행했는데요, GHC의 최근 체인지로그에 많은 개선이 공유되었습니다.
프론트엔드하면서 하스켈 공부한다하면 역시 PureScript로 공부하는게 낫겠군.
@kodingwarriorJaeyeol Lee 근데 그사이 하스켈의 JS 컴파일도 많이 개선되어서, 그냥 하스켈로 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PureScript의 특장점이 따로 어떤게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bglbgl gwyng 네 러스트로 구현 중이에요
@joonnotnotJoon 약간 초치는거 같아서 죄송한데, 파싱 후에도 AST가지고 해야할 잡다구리한 일들이 있단 말이죠. 대표적으로 포매터? 본격적으로 언어를 위한 툴링을 만들려면 그런것들을 만들어야하는데, space/comment preserving을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하는게 필요이상으로 고단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서 컴비네이터 자체가 아니라 언어 개발이 목적이라면 type_sitter 요런걸 고려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Rust를 할줄 몰라서 저걸 못썼는데 늘 부러웠어요.
파서 콤비네이터 패키지 이름을 pccc로 정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개인통관부호의 약자였다
@joonnotnotJoon 무슨 언어로 만드시나요? 러스트?
'모나드는 모노이드 엔도펑터다'가 이제 무슨 뜻인지는 안다. '모노이드'라는게 >>= 보다는 join을 쓸때 더 와닿는데, >>=를 join보다 한 30배는 더 자주 쓴다. 그래서 저 사실을 평소에 잘 느끼고 살진 못하는거 같다. 하지만 가끔 join으로 타입을 눌러서 맞출때 개꿀따리란 생각이 들긴하다.
자녀계획 3명 정도로 계획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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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애셋 ^^
Hacker's Pub에 어울리는 추가 기능이 뭔가 생각해봤는데, 프로그래밍 언어를 토픽으로 필터링할수 있음 좋겠다. Markdown의 코드블락으로(python 등) 상당히 커버되지 않을까?
```python``` 같은걸 의미하는 거였습니다
Hacker's Pub에 어울리는 추가 기능이 뭔가 생각해봤는데, 프로그래밍 언어를 토픽으로 필터링할수 있음 좋겠다. Markdown의 코드블락으로(python 등) 상당히 커버되지 않을까?
오픈 엑세스에 올라와 있는 논문들 중 소프트웨어 공학과 관련된 내용들을 편집하여 책으로 낸 것이다. 원문이 논문이라 그런지 몰라도 주장이 그렇게 혁신적이거나 새로운 것은 없다 다만 연구를 통해서 본인들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확보했다는 것이 유의미하다. 바꿔 말해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은 믿고 따라도 되는 어느 정도의 과학적 근거가 있는 이야기들. #독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생산성 돌아보기
http://aladin.kr/p/7zTVn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xiniha Not All Heroes Wear Capes
@bglbgl gwyng 어떤 깨달음을 얻으셨나요!
@curry박준규 아직 소화하는 중입니다... 제품에 녹여보겠습니다
저는 소셜 서비스의 핵심이 ‘좋아요(Like)’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페이스북에서 처음으로 ‘좋아요’를 많이 받아서 너무 신났던 감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도 ‘좋아요’의 노예⋯(사람들은 그런 너를 관종이라고 부른단다.)
@curry박준규 아덕분에 중요한걸 깨달았습니다.
쓰레드앱에 있는 문화 중 이해 안 가는 거 . 반말로 말하기. 이걸 왜 문화랍시고 퍼뜨리고 있는지 이해 안된다. 격식 없다기 보다는 그냥 예의 없어 보이는데...
엔드포인트 솔루션이나 네트워크 장비를 운영하다 보면 그 솔루션 본연의 역할을 지고지순(?) 하게 지키기보다는 뭔가 민원을 해결하는 예외 처리에 리소스를 투입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뭔가 법을 어긴 것 같고 마음이 안 좋다.
10만년 만에 오픈소스 기여해봄. 러스트로 UI 개발해본건 처음인데 언어보단 UI가 더 까다로웠다 https://github.com/faiface/par-lang/pull/42
@joonnotnotJoon 오 어떤 경로로 Par에 도달하게 되셨나요? 세션 타입을 공부중이신가요?
러스트가 어렵다는 이야기에는 러스트의 특징을 이질적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아서도 있겠지만…어렵다는 말의 재생산이 어렵다는 이미지를 더 굳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일종의 악순환이라고도 생각하는 게…어렵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보면 개념 익히는 것도 어렵고 컴파일 에러를 해결하는 과정도 좀 더 고되게 느낄 수 있거든요. 러스트에 대한 이미지를 어렵다고 생각할수록, 갖고있는 배경지식이 러스트와 이질적일수록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듯합니다
뒤늦은 서울숲하스켈 조교 후기: 왠지 모르겠는데, 다들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지 몸이 굉장히 좋으셨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를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었다.
...는 농담이고(근데 사실입니다), 커리큘럼이 내가 상상하던 방향이랑은 꽤 달라서 흥미로웠다.
마지막 회차에 하스켈로 웹서버를 띄우는 것을 목표로 진행중이었는데, 이를 위해 Monad Transformer(Monad는 진즉에 해치우고), Tagless Final, Lens를 모두 소개한 상태였다. 근데 저 개념들이 '왜 하스켈에선 이거 안 돼요? 왤케 불편해요?' 같은 질문을 회피하지 않으려면 꼭 가르쳐야 하는 부분들이긴 하다. 가령, 'Monad만 배우면 이제 하스켈에서 명령형 코딩 할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이론상은 맞는데, Monad Transformer나 Algebraic Effect 같은거 안쓰면 웹사이트등 실제로 쓸모있는 프로그램을 사실상 짤수가 없다. 그래서 가르치긴 해야한다.
문제는 저걸 다 가르치려면 상당히 빡셀테니, 나는 만약에 내가 하스켈 부트캠프를 한다면 일단은 저런걸 회피하고 하스켈의 멋진 부분에 집중하는 커리큘럼을 짜야겠다고 그동안 생각했었다. 근데 또 이건 어찌보면 기만이기도 하다. 그런데 서울숲하스켈에서는 어찌저찌 다들 따라오도록 구성을 잘하신것 같다 하스켈을 이질적인(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프로그래밍 언어로 소개하는게 아니라, 언젠가 본인의 작업에 활용할 언어의 후보로 올리게끔 하려면 저런 내용들을 다 다뤘어야 할것이다.
암튼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eunmin은민
@lionhairdino
@bglbgl gwyng 너무 큰 비약인지는 모르겠으나 보면서
https://hazel.org/build/dev/ 이 떠오르네요. 편집기가 code를 맘대로 바꾼다는 측면에서 말이지요.
@ailrunAilrun (UTC-5/-4)
@lionhairdino 아 이거 찾는중이었습니다ㅋㅋ hegel로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왔는데 hazel이었네요.
들여쓰기와 공백에 민감?한 게 다른 건가요?
하스켈은 들여쓰기가 슈거 문법 같은 거라 들여쓰기 없이 괄호와 세미콜론으로 작성할 수 있는데, 익숙해서 그런가 들여쓰기가 더 가독성이 높은 느낌도 듭니다.
@bglbgl gwyng
@lionhairdino 들여쓰기를 제외한 토큰을 구분하는 용도로 쓰이는 공백을 그냥 공백이라고 했네요.
들여쓰기가 물론 가독성은 좋지요. 근데 편집할때 불편을 주는 문제가 있고, 에디터가 좀 힘을써주면 양쪽의 장점을 다 취할수있다는 얘기였습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 Haskell이나 Rust는 코너 케이스를 다루지 않고는 컴파일도 못 하게 금지하는 경우들이 꽤 많고 (그래서 좋은 언어지요), 빠르게 해피 패스만을 검증하고 싶을 때는 Python 같은 널널한 언어(복잡하고 규모가 큰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는 나쁜 언어가 되지요)가 쉽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Haskell이나 Rust가 어렵다고 말할 때의 어려움은 개념적 이해의 난도라기 보다는 시행착오의 커브의 경사를 얘기하는 것 같아요.
비슷한 측면에서 저는 Python의 들여쓰기를 강제하는 문법이 프로그래밍 초심자에게 좋은 습관을 처음부터 정착시키는 데에는 일조할 수 있겠지만, 결코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RE: https://hackers.pub/@bgl/01967f97-67ab-7a98-a6e5-16cb3ef31856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약간 딴 얘긴데, 저는 들여쓰기가 그냥 안좋은 문법요소 같습니다. 코드의 복붙을 unreliable하게 만들어버려서요. 반대로 space sensitive한 문법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복붙시 문제가 생겨도 스페이스 한번 치면 해결되니까요. 들여쓰기 대신에 {} 쌍을 쓰게 만들되, 에디터에서 보여줄때 어떻게 알아서 예쁘게 보여주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develop :: Maybe Coffee -> IO Code
develop Nothing = pure Garbage
develop (Just fuel) = do
code <- think fuel >>= implement
filter (writtenIn Haskell) code
그때 하스켈학교 디스코드에서 코드 백일장 열어서 나온 것들을 조합해서 만들었다.
RE: https://hackers.pub/@bgl/01967fa1-dee1-76ca-93bc-1778c0dc9a75
서울숲하스켈보고 예전에 카카오 하스켈부트캠프했던게 생각났다. 그때 굿즈도 만들었다. hoxy 갖고싶은분 계시면 마플에 새로 주문넣어서 보내드립니다.
Hackers' Pub 저장소에 보내주신 @perlmint 님과
@morealLee Dogeon 님의 CSS 및 PWA 관련 패치들이 모두 적용되어 배포까지 완료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여 감사합니다. 🙏
참고로 현재 hackers.pub에 배포된 게 어떤 버전인지 알고 싶다면 https://hackers.pub/nodeinfo/2.1에 들어가셔서 software.version을 보시면 됩니다. 버전의 마지막 부분인 빌드 넘버가 Git 커밋 해시입니다.
러스트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숙고없이 재생산 되는거 같긴 합니다. 제가 러스트를 별로 안써봐서 실제로 얼마나 어려운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모나드, 트레잇, 오너십 등의 개념들과 클래스는 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자바에서 클래스 때문에 어떤 코드를 못짜게 되진 않잖아요? 자바를 하면서 클래스를 제대로 쓰지않고도 뭔가 만들순 있습니다. 반면 전자의 개념들은 잘못된 코드를 짜는걸 막고, 초보자 입장에서 뭔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그게 금지되는 상황에서 어렵다는 느낌을 (필요이상으로 크게)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하스켈숲 워크숍 완주했습니다...! @eunmin 님의 친절한 설명과 세심한 준비에 감사합니다 🙇
@nyeongAn Nyeong (安寧)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즐하스켈해요.
한달간 써본결과 Cursor >> >Windsurf 란 결론을 내렸다. 근데 Cursor는 프로젝트를 켜지를 못한다는(...왜???)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못쓰고 있다.
Rust로 작성한 JPEG XL 디코더, jxl-oxide의 버전 0.12.0을 릴리스했습니다. https://github.com/tirr-c/jxl-oxide/releases/tag/0.12.0
CMYK 프로파일 등 복잡한 ICC 프로파일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Little CMS 2 (lcms2) 에 더해, Rust로 작성된 색 관리 시스템인 moxcms 지원을 추가한 것이 주요 변경사항입니다. CLI 툴의 기본 CMS는 아직 lcms2이지만 --cms moxcms 옵션으로 moxcm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백엔드 구현하기 GraphQL이 REST보다 쉽지 않나?? (강성GQL교도)
@bglbgl gwyng rebase는 CLI에서 하는게 훨씬 편하더라구요......
@kodingwarriorJaeyeol Lee 얼마전에 Gitkraken 1년치 화끈하게 결제했는데 그 이후로 CLI 실력이 점점 늘고있습니다;;
Hackers' Pub에 GraphQL API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https://hackers.pub/graphql가 GraphQL 엔드포인트입니다. 아직 인증 기능도 없고 노출된 노드도 얼마 없습니다만, 차차 추가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예시 쿼리입니다:
{
actorByHandle(handle: "@hongminhee@hackers.pub") {
uuid
iri
type
handle
instance {
host
software
softwareVersion
}
name
bio
avatarUrl
url
}
}
Protected Route에 대해 좀 생각을 더 해봤는데, 난 처음엔 React Native Navigation에서만 쓰는 해괴한 방식인줄 알았다. 근데 좀더 생각해봐도 별로긴하다. 라우터란게 결국 전체 상태중에 path만 별도로 관리해주는 건데,
app :: State -> View
--- router 도입
app :: (Path, State) -> View
--- Protected Route
app :: State -> Path -> View
여기서 대충 말해서 Path -> View가 라우터라 할수 있겠다. Protected Route는 State로부터 라우팅 룰을 동적으로 바꿔버리는 방식이다.
근데 애초에, 라우팅 룰을 정적인 정보로 만들고(즉 ->가 아님) 활용할게 아니라면 라우터를 쓸 이유가 뭘까? 그냥 Path를 일반적인 다른 상태와 똑같이 취급해도 상관없을 것이다. 근데 react-router도 그렇고 애초에 라우팅 룰을 정적인 정보로 알수있는 설계로 되어있지가 않다. Tanstack Router는 예외다.
근데 이러면 그냥 XState 쓰면 되지 않나? 상태/전이에 대한 정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고, 또 React Native에서의 라우팅에는 화면 전환이 단순한 Path 변경이 아닌 어떻게 화면을 전환 시킬지(애니메이션 등)도 기술해야하는데, 이 역시 XState 이벤트로 넣으면 된다.
Gitkraken을 쓰는데 interactive rebase에서 커밋 내용까지 수정하는걸 GUI 내에서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ㅠㅠ
@bglbgl gwyng 현재는 좀 더 명확하도록 수정했습니다.
bgl gwyng replied to the below article:
Ailrun (UTC-5/-4) @ailrun@hackers.pub
이 글은 어떤 문장이 "논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시작합니다. 일상적인 오용을 지적하며, 진정으로 논리적인 주장은 증명 가능성과 체계의 무모순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좋은 가정 아래" 논리성을 증명하는 두 가지 방법, 즉 함수형 언어와 유사한 구조를 가진 자연 연역과, 약간의 "부정행위"를 통해 무모순성을 쉽게 보일 수 있는 논건 대수를 소개합니다. 글에서는 명제와 판단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자연 연역을 통해 논리적 증명을 구축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특히, 자연 연역과 함수형 언어 간의 놀라운 유사성, 즉 커리-하워드 대응을 통해 논리적 사고와 프로그래밍 언어 이해 사이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또한, 자연 연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무모순성을 보다 쉽게 증명할 수 있는 논건 대수를 소개하며, 자연 연역과의 구조적 차이점을 강조합니다. 이 글은 논리적 사고의 깊이를 더하고, 프로그래밍 언어와 논리 간의 관계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커리-하워드 대응을 통해 논리와 프로그래밍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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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runAilrun (UTC-5/-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런 식의 증명 대신 L에서 x가 등장하는 자리에 M을 치환해넣고, y가 등장하는 자리에 N을 치환해넣은 증명 또한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직관을 구체화한 것이 바로 다음의 cut 제거 정리이다.
요부분이 좀 헷갈리는데요, 글에서 소개된 Sequent Calculus에서는 치환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함수형 언어에서의 치환에 해당하는 Sequent Calculus에서의 규칙이 추가로 필요한데 생략하신 걸까요, 아니면 글의 내용만으로 설명가능한데 제가 뭔가 놓친걸까요?
@jhhuhJi-Haeng Huh 이때 vscode-with-extensions로 설치되는 확장들은 그냥 파일 복사방식으로 설치되지않나요? 저는 vscode haskell을 설치하면 Nix로 HLS도 함께 설치되는 방식을 상상했습니다.
bgl gwyng shared the below article:
Ailrun (UTC-5/-4) @ailrun@hackers.pub
이 글은 어떤 문장이 "논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시작합니다. 일상적인 오용을 지적하며, 진정으로 논리적인 주장은 증명 가능성과 체계의 무모순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좋은 가정 아래" 논리성을 증명하는 두 가지 방법, 즉 함수형 언어와 유사한 구조를 가진 자연 연역과, 약간의 "부정행위"를 통해 무모순성을 쉽게 보일 수 있는 논건 대수를 소개합니다. 글에서는 명제와 판단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자연 연역을 통해 논리적 증명을 구축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특히, 자연 연역과 함수형 언어 간의 놀라운 유사성, 즉 커리-하워드 대응을 통해 논리적 사고와 프로그래밍 언어 이해 사이의 연결고리를 제시합니다. 또한, 자연 연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무모순성을 보다 쉽게 증명할 수 있는 논건 대수를 소개하며, 자연 연역과의 구조적 차이점을 강조합니다. 이 글은 논리적 사고의 깊이를 더하고, 프로그래밍 언어와 논리 간의 관계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커리-하워드 대응을 통해 논리와 프로그래밍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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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lbgl gwyng vscode 쓰시죠? 예전 기억을 더듬어보면nix-ld만 잘 설정해서 필요하면 extension들을 ad-hoc하게 깔아서 쓰는덴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 경험상 vscode-fhs는 비추합니다) 저는 그러다 한번씩 pkgs/applications/editors/vscode/extensions/update_installed_exts.sh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깔려있는 extension들을 nix-expression으로 뽑아서 vscode-with-extensions로 다시 빌드하곤 했습니다.
@jhhuhJi-Haeng Huh 이때 vscode-with-extensions로 설치되는 확장들은 그냥 파일 복사방식으로 설치되지않나요? 저는 vscode haskell을 설치하면 Nix로 HLS도 함께 설치되는 방식을 상상했습니다.
에디터의 플러그인도 Nix로 관리하고 싶다. 에디터 쪽에서 지원을 해야하는데, 누군가 총대매고 해줄법도 한데...
@bglbgl gwyng vscode 쓰시죠? 예전 기억을 더듬어보면nix-ld만 잘 설정해서 필요하면 extension들을 ad-hoc하게 깔아서 쓰는덴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 경험상 vscode-fhs는 비추합니다) 저는 그러다 한번씩 pkgs/applications/editors/vscode/extensions/update_installed_exts.sh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깔려있는 extension들을 nix-expression으로 뽑아서 vscode-with-extensions로 다시 빌드하곤 했습니다.
Void Linux 한국 미러가 없어서 수제로 구워왔습니다 많관부
https://mirror.kyoku.dev
하루를 매우 낮은 능률로 허비한다음에 Bartosz 아저씨 강의보는걸로 죄책감을 덜어낸다.
[단편] 나는 나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