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lim102구름 님,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 1014 following · 723 followers
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に。
Website
- hongminhee.org
GitHub
- @dahlia
Hollo
- @hongminhee@hollo.social
DEV
- @hongminhee
velog
- @hongminhee
Qiita
- @hongminhee
Zenn
- @hongminhee
Matrix
- @hongminhee:matrix.org
X
- @hongminhee
난 요거 반대의 도구를 찾고 있는데, remote로 electron이나 tauri등을 띄운다음에 웹뷰를 브라우저로 볼수있게하는 것이다. 안그래도 지금 GitButler 깔았는데 remote 사용을 지원안해서 난감해졌다.
난 요거 반대의 도구를 찾고 있는데, remote로 electron이나 tauri등을 띄운다음에 웹뷰를 브라우저로 볼수있게하는 것이다. 안그래도 지금 GitButler 깔았는데 remote 사용을 지원안해서 난감해졌다.
@bglbgl gwyng X11 Server의 선견지명! 💨
블로그에 글 쓸만한게 생각나서 브레인스토밍 중인데, CLI 도구 중에 출력을 csv, yaml, json으로 내뱉는게 어떤거 어떤거 있을까요?
Ruby로 one-liner 스크립트 작성하고, CLI 도구 조합해서 나만의 요술봉 만드는 가이드 작성할것입니다요
많은 부분 Hackers' Pub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패턴들. 그리고 기본 키를 uuid로 했을 때 지역성(locality)가 떨어져서 성능상 손해를 보는 문제는 UUIDv7을 쓰면 해결된다.
전체 타임라인에서는 멘션달기가 쉬운데 포스트의 상세로 들어갔을 때 댓멘션을 달기 버튼이 없으니 햇갈려잉
@dogpoop2dev개똥이 개선해 볼게요!
오버라이딩 을 재정의라 번역하는데, 왜 "(덮을 복)정의"라 안했을까? (물론 나도 어색하다) 재정의는 뭔가 기존 것을 치워버리고, 다시 정의하는 것이고, 오버라이딩은 기존 것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레이어를 두는 느낌이라 같은 듯 다르다.
만일 복정의라 번역한다면, 오버로딩을 중(거듭 복) 정의라 하는데, 이 것과 같은 글자를 쓰는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재정의, 중복 정의는 나도 번역이 마음에 들긴 한데, 늘 재정의가 살짝 걸리적 거린다.
닉스 공부하며 노트하다가 비슷한 듯 다른 오버레이, 오버라이딩의 적당한 번역어가 떠오르지 않아 잡생각으로 빠졌다.
널리 알려진 적당한 짧은 번역 단어(보통 한자 한 두 글자)가 없으면, 그냥 원문이 낫지 않을까? 표기만 Overlay가 아니라 오버레이로.
@lionhairdino 【覆】를 “덮다”라는 새김으로 쓸 때는 【복】이 아니라 【부】라고 읽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覆定義】(부정의) 정도가 되겠네요.
실제로 중화권에서는 【覆寫】(부사)라는 번역어를 쓰고 있네요.
오버라이딩 을 재정의라 번역하는데, 왜 "(덮을 복)정의"라 안했을까? (물론 나도 어색하다) 재정의는 뭔가 기존 것을 치워버리고, 다시 정의하는 것이고, 오버라이딩은 기존 것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레이어를 두는 느낌이라 같은 듯 다르다.
만일 복정의라 번역한다면, 오버로딩을 중(거듭 복) 정의라 하는데, 이 것과 같은 글자를 쓰는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재정의, 중복 정의는 나도 번역이 마음에 들긴 한데, 늘 재정의가 살짝 걸리적 거린다.
닉스 공부하며 노트하다가 비슷한 듯 다른 오버레이, 오버라이딩의 적당한 번역어가 떠오르지 않아 잡생각으로 빠졌다.
널리 알려진 적당한 짧은 번역 단어(보통 한자 한 두 글자)가 없으면, 그냥 원문이 낫지 않을까? 표기만 Overlay가 아니라 오버레이로.
@lionhairdino 【覆】를 “덮다”라는 새김으로 쓸 때는 【복】이 아니라 【부】라고 읽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覆定義】(부정의) 정도가 되겠네요.
실제로 중화권에서는 【覆寫】(부사)라는 번역어를 쓰고 있네요.
오버라이딩 을 재정의라 번역하는데, 왜 "(덮을 복)정의"라 안했을까? (물론 나도 어색하다) 재정의는 뭔가 기존 것을 치워버리고, 다시 정의하는 것이고, 오버라이딩은 기존 것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레이어를 두는 느낌이라 같은 듯 다르다.
만일 복정의라 번역한다면, 오버로딩을 중(거듭 복) 정의라 하는데, 이 것과 같은 글자를 쓰는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재정의, 중복 정의는 나도 번역이 마음에 들긴 한데, 늘 재정의가 살짝 걸리적 거린다.
닉스 공부하며 노트하다가 비슷한 듯 다른 오버레이, 오버라이딩의 적당한 번역어가 떠오르지 않아 잡생각으로 빠졌다.
널리 알려진 적당한 짧은 번역 단어(보통 한자 한 두 글자)가 없으면, 그냥 원문이 낫지 않을까? 표기만 Overlay가 아니라 오버레이로.
@gagl3 님, 어서 오세요! 저도 하치와레(가르마) 좋아해요 ㅎㅎ
Hackers' Pub의 초대권은 어떤 기준으로 쌓이는걸까요? 🤔 초대한 인원 수에 따라서? 아니면 랜덤으로?
@renegade_v00카미유 활동량에 따라 쌓입니다!
@kodingwarriorJaeyeol Lee 홧김에 Git Butler 설치했습니다. 같이 선발대 가시죠.
@bglbgl gwyng
@kodingwarriorJaeyeol Lee 써 보시고 괜찮으면 후기도 남겨주세요!
Hackers' Pub 에서 좋아요 느낌을 표현하고 싶을 때
- 공유 혹은 댓글을 다는 방법이 있겠고
- 그냥 지나치기는 아쉬워서
- (우선은) 공유를 하고 있기는 한데,
잘하고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개인적으로 공유는 팔로워들에게 공유하고 싶을 때 쓰고 싶은 기능인데… 최근에 다소 남발하게 된다.[1]
서로 멘션 주고 받다가, 답글 마지막에 좋아요 하트 느낌으로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 뿜뿜할 때에도, 그냥 아무말 안하고 마무리 하기도 하고. (이모티콘 댓글 정도를 남긴다거나 하는 방법은 있음)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이 이모티콘 좋아요 기능을 고민중이라 하시니, 그때까지는 좀 더 공유 기능을 남발해 보는 걸로. 😂
결론 : 이 글은 무차별 공유에 대한 자기 합리화를 위한 글이었던 것입니다. 😅
좋아요 느낌의 표현으로도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으므로 ↩︎
@arkjunJuntai Park 이제… 정말로 에모지 반응을 만들어야 할 때가… 😂
Hackers' Pub 에서 좋아요 느낌을 표현하고 싶을 때
- 공유 혹은 댓글을 다는 방법이 있겠고
- 그냥 지나치기는 아쉬워서
- (우선은) 공유를 하고 있기는 한데,
잘하고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개인적으로 공유는 팔로워들에게 공유하고 싶을 때 쓰고 싶은 기능인데… 최근에 다소 남발하게 된다.[1]
서로 멘션 주고 받다가, 답글 마지막에 좋아요 하트 느낌으로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 뿜뿜할 때에도, 그냥 아무말 안하고 마무리 하기도 하고. (이모티콘 댓글 정도를 남긴다거나 하는 방법은 있음)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이 이모티콘 좋아요 기능을 고민중이라 하시니, 그때까지는 좀 더 공유 기능을 남발해 보는 걸로. 😂
결론 : 이 글은 무차별 공유에 대한 자기 합리화를 위한 글이었던 것입니다. 😅
좋아요 느낌의 표현으로도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으므로 ↩︎
@gelrattorat 님,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음? 팔로잉이 적어서 그런 것인지 로그인을 하지 않은 연합우주 탭이 더 볼 게 많군요. 로그인 하면 거의 아무것도
반갑습니다.
@kexplo 어서 오세요!
어디 이벤트할때 쫄래쫄래 찾아가서 구글 폼으로 이메일 쓱쓱 받아가지고 초대장 보내는 것도 괜찮을듯
Vim/Neovim의 시대가 가고, Vibe Coding 내지는 LLM 에이전트의 도움을 얻는 시대가 왔다지만, 난 아직까지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음(부분적으로는 동의한다는 의미) 아직까지는 수제로 직접 코드를 짜는 것도 의미가 있고, CLI 기반의 에디터도 저마다의 발전을 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내가 생각하는 요오즘 시대 개발의 장점도 언급하면서 CLI 기반의 에디터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도 얘기해보고자 한다.
-
신뢰구간이 넓지 않아도 되는 작업을 할때는 AI를 사용하는 코드가 분명 시간을 확 줄여주고 결과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경향은 있지만, "정확함"을 위해서 프롬프트를 넣어야 하는데 그 프롬프트를 넣는 작업이 품이 많이 들때(넣어야 하는 맥락이 너무 많을때)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을뿐더러 맥락을 넣는 시간 때문에 차라리 내가 직접 짜는게 나을때가 많음. 수제로 직접 짜기 vs AI한테 전적으로 맡겨버리기 두 세계를 적절하게 오가면서 작업하는게 베스트이지 않나 싶음.
-
GUI 에디터 특유의 장점도 분명 있긴 있다. GUI 에디터가 올인원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경우도 많고 편의성 면에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CLI 기반의 에디터보다 가진 기능이 많다. 남이 차려준 밥상이 그렇게 달달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런 기능들을 제공하는 플러그인이나 자체 기능들의 내부 구현을 막상 까보면 CLI 도구에 의존하는 기능들이 많다. 특히, LSP/린터/포매터가 그렇다. 다만 추상화레이어를 어떻게 감쌌느냐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그 추상화레이어를 커스터마이징하는데 있어서의 진입장벽은 CLI 기반의 에디터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왜냐면,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해온게 딱 그거라서(.....)
-
바이브 코딩은 분명 압도적인 속도로 코드가 짜여질 수 있게 하고, 단위시간당 코드가 짜여지는 양 자체도 어마어마하다. 특히, scaffolding을 할때 더더욱 빛을 발휘한다. 그렇기 때문에, 코드를 짜는건 기계/인공지능에 위임하고, 자세한 디테일을 채우는건 유저리서치를 하거나 와이어프레임을 그려서 기획을 더 보강하는 등 중요한 영역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코드를 짜는데 드는 시간은 최소한으로, 중요한 영역에 집중하기 위해 생각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관련해서는 이 글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https://two-wrongs.com/typing-fast-is-about-latency-not-throughput
물론, 코드를 짜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리터러시이다. LLM이 코드베이스의 이해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긴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어느 정도 시점이 되면 결국엔 직접 짜고 직접 수정하는 일도 있어야 한다. 로컬 LLM이 발전한다 하더라도, LLM을 사용할 여력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동일한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생산성이 일관적이지 않다면, 그렇지 않은 환경에 노출이 되었을때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포인트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자강, 즉, 사람 자체가 강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수제로 직접 코드를 짜는 사람들이 기계/인공지능에 저항해서 어떻게 살아남을까를 생각해보면 인간공학에 기반해서 편집하는 테크닉이 더 연구될 필요가 있다.
GUI 기반의 에디터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CLI 기반의 에디터가 살아남으려면 더더욱 CLI 기반의 도구와 궁합이 좋은 것을 내세워서 차별점을 내세울 필요가 있다. Neovim은 그런 관점에서 IDE와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쪽으로 잘 발전되어 왔다고 보고 있다.
Vim/Neovim 생태계는 아직까지는 미래가 낙관적이라고 본다.
@kodingwarriorJaeyeol Lee 저는 VS Code를 오래 써서, Cursor든 Windsurf든 VS Code 포크들은 아무 비용없이 갈아탈수 있었는데요. 사실 저런 툴들의 진짜 강점은 API 요금제인거 같습니다. Claude Code 붙여서 종량제로 쓰면 그게 제일 퍼포먼스 좋겠지만 돈이 계속 나간다는게 상당한 압박인데, Windsurf 한달에 15달러 내면 그냥 채팅용으로도 쓸수있고, 개발자 입장에서 단 한개의 AI 구독이 되는게 가능해요. 그러니까 에디터 자체는 별로 안중요하고 그 뒤에 묶여있는 AI 상품이 매력적인 거죠.
Aider같은 걸로 비슷한 요금제를 구현하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또는 로컬 LLM 성능이 궤도에 오르면 그때 또 많이 달라질거라 봅니다.
참고로 Hackers' Pub은 딱 한 번 뿐이긴 하지만 핸들을 바꿀 수 있답니다.
사실 ActivityPub이나 WebFinger 명세에서는 핸들을 바꿀 수 없다는 제약이 있지는 않아요. 다만 대부분의 ActivityPub 구현들이 액터 ID에 핸들의 일부를 포함시키기 때문에 바꿀 수 없게 되었을 뿐…[1]
자세한 설명은 Fedify 문서의 Actor identifier and WebFinger username 항목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Misskey는 안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나중에 핸들 변경 기능을 추가하려면 추가할 수 있긴 합니다. ↩︎
아, 딱 한 번만 바꿀 수 있는 것도 기술적 제약은 아닙니다. 그저 사람들이 퍼머링크를 소중하게 유지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약을 뒀어요.
그나저나 어떻게하면 생산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akastoot악하 굳이 생산적일 필요 없지 않을까요!?
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hoonie-blog v1.1.1 등장!
카미유 @renegade_v00@hackers.pub
개선된 기술 블로그 1.1.1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개선 사항들이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사이트 성능 최적화를 통해 로딩 속도를 개선하고, 반응형 디자인을 강화하여 다양한 기기에서 일관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여 블로그 탐색 및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마치 게임 패치노트처럼 작성되어, 개발 과정과 변경 사항을 더욱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하여 새로운 기능들을 직접 경험하고, 개선된 사용성을 느껴보세요.
Read more →Hello
@MastodonEngineering,
I wanted to share some feedback on the documentation provided in the Highlighting Journalism on Mastodon blog post.
Specifically, in The technical section, the example code for the fediverse:creator meta tag is given as:
<meta name="fediverse:creator" content="@Gargron@mastodon.social" />
Based on my testing (and that of others), Mastodon doesn't seem to recognize the creator link correctly when the leading @ is present in the content attribute. It only works when the @ is removed, like this:
<meta name="fediverse:creator" content="Gargron@mastodon.social" />
Following the blog's example directly led to some wasted time figuring out why it wasn't working. It would be great if either the example in the blog post could be corrected to reflect the current requirement, or if Mastodon's parser could be made more flexible to accept the handle with or without the leading @.
Appreciate all you do for #Mastodon!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MastodonEngineering I did a little bit of digging. The tag is read here and stored unchanged for later processing: https://github.com/mastodon/mastodon/blob/b4e56822c72db54ba338940e2517a4e25e2159a6/app/lib/link_details_extractor.rb#L199
It is then passed to the account resolver, still as an unchanged string: https://github.com/mastodon/mastodon/blob/b4e56822c72db54ba338940e2517a4e25e2159a6/app/services/fetch_link_card_service.rb#L158
The account resolver calls its internal function "process_options" to parse the string, which is supposed to strip the leading "@" here: https://github.com/mastodon/mastodon/blob/b4e56822c72db54ba338940e2517a4e25e2159a6/app/services/resolve_account_service.rb#L70
So it's correct that both variants should work the same. I wonder what's going wrong.
참고로 Hackers' Pub은 딱 한 번 뿐이긴 하지만 핸들을 바꿀 수 있답니다.
사실 ActivityPub이나 WebFinger 명세에서는 핸들을 바꿀 수 없다는 제약이 있지는 않아요. 다만 대부분의 ActivityPub 구현들이 액터 ID에 핸들의 일부를 포함시키기 때문에 바꿀 수 없게 되었을 뿐…[1]
자세한 설명은 Fedify 문서의 Actor identifier and WebFinger username 항목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Misskey는 안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나중에 핸들 변경 기능을 추가하려면 추가할 수 있긴 합니다. ↩︎
Vim/Neovim의 시대가 가고, Vibe Coding 내지는 LLM 에이전트의 도움을 얻는 시대가 왔다지만, 난 아직까지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음(부분적으로는 동의한다는 의미) 아직까지는 수제로 직접 코드를 짜는 것도 의미가 있고, CLI 기반의 에디터도 저마다의 발전을 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내가 생각하는 요오즘 시대 개발의 장점도 언급하면서 CLI 기반의 에디터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도 얘기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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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구간이 넓지 않아도 되는 작업을 할때는 AI를 사용하는 코드가 분명 시간을 확 줄여주고 결과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경향은 있지만, "정확함"을 위해서 프롬프트를 넣어야 하는데 그 프롬프트를 넣는 작업이 품이 많이 들때(넣어야 하는 맥락이 너무 많을때)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을뿐더러 맥락을 넣는 시간 때문에 차라리 내가 직접 짜는게 나을때가 많음. 수제로 직접 짜기 vs AI한테 전적으로 맡겨버리기 두 세계를 적절하게 오가면서 작업하는게 베스트이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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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 에디터 특유의 장점도 분명 있긴 있다. GUI 에디터가 올인원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경우도 많고 편의성 면에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CLI 기반의 에디터보다 가진 기능이 많다. 남이 차려준 밥상이 그렇게 달달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런 기능들을 제공하는 플러그인이나 자체 기능들의 내부 구현을 막상 까보면 CLI 도구에 의존하는 기능들이 많다. 특히, LSP/린터/포매터가 그렇다. 다만 추상화레이어를 어떻게 감쌌느냐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그 추상화레이어를 커스터마이징하는데 있어서의 진입장벽은 CLI 기반의 에디터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왜냐면,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해온게 딱 그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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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은 분명 압도적인 속도로 코드가 짜여질 수 있게 하고, 단위시간당 코드가 짜여지는 양 자체도 어마어마하다. 특히, scaffolding을 할때 더더욱 빛을 발휘한다. 그렇기 때문에, 코드를 짜는건 기계/인공지능에 위임하고, 자세한 디테일을 채우는건 유저리서치를 하거나 와이어프레임을 그려서 기획을 더 보강하는 등 중요한 영역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코드를 짜는데 드는 시간은 최소한으로, 중요한 영역에 집중하기 위해 생각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관련해서는 이 글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https://two-wrongs.com/typing-fast-is-about-latency-not-throughput
물론, 코드를 짜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리터러시이다. LLM이 코드베이스의 이해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긴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어느 정도 시점이 되면 결국엔 직접 짜고 직접 수정하는 일도 있어야 한다. 로컬 LLM이 발전한다 하더라도, LLM을 사용할 여력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동일한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생산성이 일관적이지 않다면, 그렇지 않은 환경에 노출이 되었을때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포인트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자강, 즉, 사람 자체가 강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수제로 직접 코드를 짜는 사람들이 기계/인공지능에 저항해서 어떻게 살아남을까를 생각해보면 인간공학에 기반해서 편집하는 테크닉이 더 연구될 필요가 있다.
GUI 기반의 에디터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CLI 기반의 에디터가 살아남으려면 더더욱 CLI 기반의 도구와 궁합이 좋은 것을 내세워서 차별점을 내세울 필요가 있다. Neovim은 그런 관점에서 IDE와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쪽으로 잘 발전되어 왔다고 보고 있다.
Vim/Neovim 생태계는 아직까지는 미래가 낙관적이라고 본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1년전쯤에 hello world 10Mb인가 나와서 포기했는데 최근에 몇십키로바이트 수준까지 줄였을거에요. 10Mb 나오던 시절은 버그에 가까웠고 개선의 여지가 많은거 같아요.
@bglbgl gwyng 오… 그렇군요. 저도 그럼 한 번 시도를…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그새 GHC의 JS 백엔드가 쓸만해져서, PureScript 위치가 애매해진거 같아요
@bglbgl gwyng 그래도 GHC가 뱉는 JavaScript는 런타임이 무겁지 않나요?
프로그래밍 언어 하스켈은 1990년 4월 1일에 처음 나와 올해 35주년이 되었습니다. 오늘이 하스켈 생일이에요. 이거 만우절 농담 아니고 진짜예요.
현재 Chromium 계열 브라우저에서 Hackers' Pub에 단문 쓰기 등 클라이언트 사이드 JavaScript로 구현된 여러 기능들이 작동하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곧 고치도록 할게요.
RE: https://social.silicon.moe/@kodingwarrior/114257504827526192
이제 해결된 듯합니다.
RE: https://hackers.pub/@hongminhee/0195ecb1-3177-71a4-884c-f7f193438ba2
현재 Chromium 계열 브라우저에서 Hackers' Pub에 단문 쓰기 등 클라이언트 사이드 JavaScript로 구현된 여러 기능들이 작동하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곧 고치도록 할게요.
RE: https://social.silicon.moe/@kodingwarrior/114257504827526192
하스켈 학교에 다니고 나를 찾는 사람 사라졌다
RE: https://hackers.pub/@curry/0195ec78-1026-7277-a2f0-c783c70cb1b9
해커스펍 글쓰기 기능 갑자기 죽었어!
@kodingwarriorJaeyeol Lee (a.k.a. kodingwarrior)
엥 긴 게시글 말씀이시죠? 서버 오류 나나요?
스레드에서만 4명 초대! 블스에선 언제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제가 그냥 재미삼아서 elm 뉴스레터도 구독하는데, 화력이.... 진짜 없더라구요....
@kodingwarriorJaeyeol Lee Elm은 Seonbi 웹 인터페이스 만들 때 좀 써 봤는데, 기능이 정말 없더라고요…
요즘 주의 깊게 보고 있는 두 언어:
-
Gleam: Erlang의 OTP 런타임에서 돌아간다는 점에서 Elixir와 비슷한데, 처음부터 정적 타입 언어로 설계되었다. 아, JavaScript 타깃도 지원한다. Haskell의 타입클래스(typeclass)나 Rust의 트레이트(trait)에 해당하는 기능이 없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점.
-
MoonBit: 중국 쪽에서 주도해서 만들고 있는 WebAssembly 타깃 언어로, 이지 모드 Rust에 가까워 보인다. 다만 개발 과정이 완전히 오픈 소스는 아니고, (오픈 소스 라이선스이긴 하지만) 소스만 공개하는 형태라 거버넌스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다.
사실 그냥 누가 PureScript나 좀 살려냈으면 좋겠다.
요즘 주의 깊게 보고 있는 두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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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am: Erlang의 OTP 런타임에서 돌아간다는 점에서 Elixir와 비슷한데, 처음부터 정적 타입 언어로 설계되었다. 아, JavaScript 타깃도 지원한다. Haskell의 타입클래스(typeclass)나 Rust의 트레이트(trait)에 해당하는 기능이 없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점.
-
MoonBit: 중국 쪽에서 주도해서 만들고 있는 WebAssembly 타깃 언어로, 이지 모드 Rust에 가까워 보인다. 다만 개발 과정이 완전히 오픈 소스는 아니고, (오픈 소스 라이선스이긴 하지만) 소스만 공개하는 형태라 거버넌스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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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kell 재단의 안정성 작업 그룹(SWG)이 생태계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GHC 언어 확장 분류, 컴파일러 안정성 기능 개선, 커뮤니티 소통 촉진 등 우리가 진행한 작업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함께 Haskell 생태계를 더 강하게 만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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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게 링크 주고 요약문 작성을 부탁했다. SNS에 공유할 거라고 했더니 이모지도 막 달아주네⋯ 글쓴이는 하스켈 안정성 작업 그룹(SWG) 의장인 테일러 님인데 학부 때 과목에도 없는 하스켈 쓰다가 교수님이 “너 그런 거 쓰면 취업 못한다.”라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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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인용 방법을 혼란스러워 하셔서, 인용 버튼을 추가했습니다. 게시글이나 단문 아래의 아이콘들 중에 왼쪽에서 세 번째 아이콘을 누르시면 해당 콘텐츠를 인용한 글들이 나열되고, 그 위에 인용 글 입력란이 뜨게 됩니다. 거기서 인용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 종래의 인용 UI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인용 아이콘은 @xtjuxtapose 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 https://hackers.pub/@xt/0195eb06-9f50-763d-85c8-5600ec78c539
vim.kr 디스코드에도 물어보긴 했는데, 해커스펍에도 공개적으로 물어봅니다.
Git 관련 유틸리티 중에 이런거 없을까요?
개발된 기능들은 어지간하면 싹 다 Staging 브랜치에 합쳐서 개발망에 배포중인데, 개발망에 배포된 기능/버그픽스 중에 몇개 컨펌된 것만 프로덕션에 배포하고 싶어요. 커밋을 가능하면 잘게 쪼개서 하는 편이긴 한데, 컨펌된 것만 한땀한땀 골라서 체리픽하다보니까 관리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오죽하면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할 정도입니다 -_-;;;
커밋 중 몇개는 서로 독립적이긴 한데, 몇개는 비엔나소세지마냥 줄줄이 의존성이 엮여있어요. 줄줄이 의존성이 엮여있긴해도, 가만히 보면 A기능 / B기능 잘개 쪼개져있긴 해서, 그걸 좀 더 보기좋게 시각화하고 싶어요. staging 브랜치에 PR 머지할때도 일부러 Squash and merge로 머지합니다.
한줄 요약
- 의도적으로 커밋 간의 연결관계를 디펜던시 그래프 형태로 가시화할 수 있는 Git 유틸리티 추천받습니다.
https://jj-vcs.github.io/jj/latest 이게 어떠냐는 얘기도 들었는데.... 어.. Git으로 해결이 안되나... 흑흑...
ChatGPT 덕분에 우연히 하찮은 버그 하나를 발견했다.
ChatGPT에게 소스 코드 보여주고 주석으로 문서 작성을 부탁했는데 다음과 같이 알아서 파이썬 doctest와 같은 코드를 출력했다.
>>> prefixLength "key=value"
3
>>> prefixLength "a=b"
1
>>> prefixLength "noequals"
8
이 함수는 입력 문자열에서 ‘=’ 왼쪽에 있는 문자열의 길이를 리턴한다. 그런데 ‘=’가 없을 경우는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ChatGPT가 출력한 코드를 보고 그 사실을 깨달았다.
덕분에 코드 패치하고 난생 처음 메이저 업데이트라는 것도 해본다.(원래 리턴 타입이 Int였는데 Maybe Int로 바꿔서 브레이킹 체인지가 되었다.)
https://hackage.haskell.org/package/align-equal-0.1.1.1/docs/Data-Text-AlignEqual.html
洪 民憙 (Hong Minhee) replied to the below article:
Hello, World!
clastneo @clastneo@hackers.pub
이 글은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Hello, World!"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간단한 코드를 통해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본 문법과 개발 환경 설정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이는 프로그래밍 학습의 첫걸음이 됩니다. "Hello, World!"는 단순한 시작이지만, 컴퓨터와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그래밍 여정의 문을 여는 열쇠와 같습니다. 이 글을 통해 독자들은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다지고 더 복잡한 코딩 세계로 나아갈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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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tneo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vim.kr 디스코드에도 물어보긴 했는데, 해커스펍에도 공개적으로 물어봅니다.
Git 관련 유틸리티 중에 이런거 없을까요?
개발된 기능들은 어지간하면 싹 다 Staging 브랜치에 합쳐서 개발망에 배포중인데, 개발망에 배포된 기능/버그픽스 중에 몇개 컨펌된 것만 프로덕션에 배포하고 싶어요. 커밋을 가능하면 잘게 쪼개서 하는 편이긴 한데, 컨펌된 것만 한땀한땀 골라서 체리픽하다보니까 관리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오죽하면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할 정도입니다 -_-;;;
커밋 중 몇개는 서로 독립적이긴 한데, 몇개는 비엔나소세지마냥 줄줄이 의존성이 엮여있어요. 줄줄이 의존성이 엮여있긴해도, 가만히 보면 A기능 / B기능 잘개 쪼개져있긴 해서, 그걸 좀 더 보기좋게 시각화하고 싶어요. staging 브랜치에 PR 머지할때도 일부러 Squash and merge로 머지합니다.
한줄 요약
- 의도적으로 커밋 간의 연결관계를 디펜던시 그래프 형태로 가시화할 수 있는 Git 유틸리티 추천받습니다.
@kodingwarriorJaeyeol Lee 시각화 도구는 아니지만, 그리고 제가 써 본 건 아니지만 GitButler가 그런 종류의 작업을 편하게 해주는 도구라고 듣긴 했던 것 같아요.
vim.kr 디스코드에도 물어보긴 했는데, 해커스펍에도 공개적으로 물어봅니다.
Git 관련 유틸리티 중에 이런거 없을까요?
개발된 기능들은 어지간하면 싹 다 Staging 브랜치에 합쳐서 개발망에 배포중인데, 개발망에 배포된 기능/버그픽스 중에 몇개 컨펌된 것만 프로덕션에 배포하고 싶어요. 커밋을 가능하면 잘게 쪼개서 하는 편이긴 한데, 컨펌된 것만 한땀한땀 골라서 체리픽하다보니까 관리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오죽하면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할 정도입니다 -_-;;;
커밋 중 몇개는 서로 독립적이긴 한데, 몇개는 비엔나소세지마냥 줄줄이 의존성이 엮여있어요. 줄줄이 의존성이 엮여있긴해도, 가만히 보면 A기능 / B기능 잘개 쪼개져있긴 해서, 그걸 좀 더 보기좋게 시각화하고 싶어요. staging 브랜치에 PR 머지할때도 일부러 Squash and merge로 머지합니다.
한줄 요약
- 의도적으로 커밋 간의 연결관계를 디펜던시 그래프 형태로 가시화할 수 있는 Git 유틸리티 추천받습니다.
어 뭐야 수정이 안되네 이런...
@kodingwarriorJaeyeol Lee 수정 기능 얼른 넣겠습니다…
레트로 웹 마니아
@limeburstJihyeok Seo 가 만든 호스팅 플랫폼 나루(https://naru.pub/)에 나도 2005년 감성의 홈페이지를 하나 깎아서 띄워볼까 함…(2005년인 이유: 내 html, css, js 지식이 20년 전에 멈춰있음)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meWoojin Kim 아니 루아는 막 함수도 넣고 클래스라고 우기는 수준이었던 것 같은데요
@ysh염산하
@meWoojin Kim 네, 배열, 해시테이블, 객체를 다 테이블로! ㅋㅋㅋ
@meWoojin Kim PHP는 배열이 배열인데 해시테이블이죠 ㅋㅋ
@ysh염산하
@meWoojin Kim Lua의 테이블 자료 구조도 비슷하지요.
A reasonable ActivityPub / ActivityStreams API to schedule something to be posted in the future might be — to HTTP POST something to an account's outbox with the `published` field set to a date-time in the future.
#ActivityPub #ActivityStreams #DeSo #FediDev #FediDevs #Fediver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