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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に。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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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
@hongminhee@hollo.social
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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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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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의 "Localhost tracking" 기법, 최대 320억 유로(47조원) 벌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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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는 *Android 샌드박스 우회 추적 수단(“localhost tracking”)* 을 개발해 VPN이나 시크릿 모드, 쿠키 삭제에도 무관하게 사용자의 * 실제 신원과 웹 브라우징 활동*을 연결 추적함
- 해당 기법은 *Meta 앱(백그라운드)* 과 * 브라우저 내 Meta Pixel 스크립트*가 로컬 네트워크 포트를 통해 정보를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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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1391&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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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아시나요...?

마스토돈을 비롯한 연합우주 생태계에서는 봇 계정을 만드는것이 트위터에 비해서 비교적 "많이" 자유로운 편입니다. 그래서, Hackernews/Lobsters 같은 서비스의 피드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봇들도 더러 있는데요. 이런 계정들은 마스토돈 인스턴스들에 있지만, HackersPub도 명목상으로는 ActivityPub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마스토돈 인스턴스에 있는 봇들을 구독이 가능합니다.

@hn50Hacker News 50 @hn100Hacker News 100 @hn250Hacker News 250

@lobsters

봇 개발에 관심있다면 마스토돈 봇 만드는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이건 제가 만든 봇입니다 @aladin_itbook_notifier신간 IT서적 알림봇 (IT 신간 도서 출간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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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아시나요...?

마스토돈을 비롯한 연합우주 생태계에서는 봇 계정을 만드는것이 트위터에 비해서 비교적 "많이" 자유로운 편입니다. 그래서, Hackernews/Lobsters 같은 서비스의 피드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봇들도 더러 있는데요. 이런 계정들은 마스토돈 인스턴스들에 있지만, HackersPub도 명목상으로는 ActivityPub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마스토돈 인스턴스에 있는 봇들을 구독이 가능합니다.

@hn50Hacker News 50 @hn100Hacker News 100 @hn250Hacker News 250

@lobsters

봇 개발에 관심있다면 마스토돈 봇 만드는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이건 제가 만든 봇입니다 @aladin_itbook_notifier신간 IT서적 알림봇 (IT 신간 도서 출간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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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C++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고치는 개발자입니다. 개발하는 프로그램이 성능이 워낙 중요한지라 low-level 지식과 intrinsic도 살짝은 알고 있습니다. C++의 골때리는 세부사항도 많이 알게 됐습니다. 최근에는 학부에서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 운영체제 지식을 학습하고자 OSTEP 을 읽고 있습니다. 주 편집기는 nvim이며, lazy에서 kickstart로 넘어가야지 생각만 하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학부 때는 알고리즘 문제풀이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동아리 운영도 2년간 했고, ICPC WF에도 출전했지만 벌써 몇 년은 된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간간이 UCPC 및 ICPC 출제에 참여하고 있지만 흥미는 학부때만은 못합니다. 요즘은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주제에 대한 관심이 훨씬 더 커서, 고루고루 흡수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관점뿐만 아니라, 사회에 선순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도 주요 관심사입니다.

코딩 외의 다른 취미로는 보드게임과 독서, 그리고 운동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친구들과 아컴호러 카드게임 헴록 베일의 축일 을 밤새 몰입하며 즐겼습니다. 기력과 여유가 더 생기면 집에 신디사이저와 오인페를 들여 다시 작곡을 해보고 싶습니다. 생각해보니, 이제 몇 년간 방치한 기술 블로그를 이 김에 되살릴 때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본가에서 기르는 고양이 망고(8)입니다. 이제는 저도 몇 달에 한 번 정도밖에 못 보지만, 고양이는 귀여우니만큼 종종 타임라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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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iです。行動規範がとても良いと思ってHacker's Pubに参加しました。

仕事では主にRuby on Railsを用いたWebアプリケーションを開発しています。最近はHotwireが気になります。

個人開発としてはゲームを開発してみたいです。日本語のクィアなゲームを増やせたら良いと考えています。早速Phaserに慣れるために、最小の脱出ゲームを作りました。3秒で終わるのでプレイしてみてください。 https://game.aoi-life.link/pages/minimum-escape-room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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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iです。行動規範がとても良いと思ってHacker's Pubに参加しました。

仕事では主にRuby on Railsを用いたWebアプリケーションを開発しています。最近はHotwireが気になります。

個人開発としてはゲームを開発してみたいです。日本語のクィアなゲームを増やせたら良いと考えています。早速Phaserに慣れるために、最小の脱出ゲームを作りました。3秒で終わるのでプレイしてみてください。 https://game.aoi-life.link/pages/minimum-escape-room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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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할 줄 아는 그냥 회사원입니다. 대부분의 코딩과 개발은 취미로 합니다. 언어는 Rust 좋아하는데 주로 취미 개발용으로 쓰고, 회사에서는 Python과 C/C++만 씁니다. 요즘은 Zig를 찍먹해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외에 Haskell, Lean, APL, Picat 등등을 조금 다룰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뒤의 두 개를 다 아시는 분은 0명일거라고 감히 짐작해 봅니다.) 언어 외의 기술 중에는 combinatorial optimization이 현재 최대 관심사입니다.

퍼즐이나 PS(Problem solving, 프로그래밍 문제해결) 등 머리를 깊게 써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만큼 문제를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백준 온라인 저지에서 5000+ 문제를 풀고 50+ 문제를 출제하였고, 요즘은 거의 활동하지 않지만 Project Euler에도 299번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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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댁에 Macintosh가 있었는데, 내 기억이 맞다면 이 모델인 것 같다. 할아버지는 Apple을 좋아하셔서 Apple 컴퓨터만 사셨는데, 내가 고등학교 입학할 때는 내 입학 선물로 PowerBook G4를 사준다는 핑계로 용산에 같이 가서 당신의 iMac G4도 함께 사셨다. (그게 핑계라는 건 나중에 할머니 통해서 알게 되었다… ㅋㅋㅋ)

지금 보니 키보드에 좌측 Control 키가 위에 있고 Caps Lock 키가 아래에 있네. 좋은 디폴트인데 왜 요즘 Mac은 이렇게 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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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네요. AI/Blockchain/Infra/Metaverse가 뒤섞인 영역에서의 소방관이자 해결사를 맡고 있습니다. 불도 끄고, 불이다! 도 외치고, 꺼진 불도 발로 차보고, 그러다 보니 10년이 지났습니다ㅎㅎ 다들 불조심하시고 재밌어 보이는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들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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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자기소개애

Eunsoo Eun @maxwell@hackers.pub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잡부'로 불리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의 자기소개입니다. 커널 소스 분석, 리버싱 문제 풀이, AI 라이브러리 기여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러스트를 좋아하고 Haskell 학습을 희망하지만 게으름으로 미루고 있다는 솔직함이 돋보입니다. 대학원 진학을 꿈꾸지만 잦은 결석이 고민인 이 학생은, 다재다능함과 솔직한 매력으로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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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About

Juan @juanjin@hackers.pub

This post introduces Juan Jin, a programmer from South Korea with expertise in C, C++, Python, C#, and TypeScript. Jin's skills extend to platforms, libraries, and frameworks such as STM32CubeMX, ESP-IDF, FreeRTOS, Zephyr RTOS, and more. The author showcases personal projects like "Black Magic," a C macro metaprogramming research endeavor, and contributions to open-source projects like "Net for Dumbass" and "zpmgr." The post also details Jin's extensive work history, including roles at Bitbus, People-i, and other companies, where he developed diverse applications ranging from agricultural smart waterstream projects to military defense systems and IoT solutions. This overview highlights Jin's broad experience and technical capabilities, making it a valuable resource for those interested in embedded systems, IoT, and software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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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번이라도 작성한 코드를 날리는것을 굉장히 싫어해서, repo 단위로는 gitlab에 private repo로, snippet 단위로는 github에 gist로 전부 저장해둡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일어난 모~든 일을 일기장에 전부 적고 있습니다 - 하루에 약 5천자 정도 일기가 나옵니다 / 이 글을 썼다는 사실도 일기장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걸 아카이빙 하다보니 이제는 너무 많아져서 (repo는 300개, snippet은 100개가 넘어갑니다), 결국 fancy한 이름 짓기를 포기하고, 가능한 직관적으로 repo명을 짓고, description에 몇년도에 어떤 소속으로 무슨일을 한 것인지 간단하게 적는것으로 규칙을 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개인 코드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Private한 repository로 코드를 관리한 모습에 대한 스크린샷. 310개의 repository가 있다.Private한 code snippet으로 코드를 관리한 모습에 대한 스크린샷. 114개의 snippet이 있다.

@theeluwin제이미 오… 저는 이 정도로 완벽하게 아카이빙하진 않는 것 같아요. 일회성이라고 생각되면 잘 지우는 것 같고, 지우면 안 되는 코드도 git reset --hard 해버린 다음 “아, git stash를 할 걸”하고 후회할 때도 많네요. 그래도 웬만큼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코드라면 반드시 로컬에만 냅두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긴 합니다. 대부분 GitHub에 올리거나 Codeberg의 개인 저장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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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번이라도 작성한 코드를 날리는것을 굉장히 싫어해서, repo 단위로는 gitlab에 private repo로, snippet 단위로는 github에 gist로 전부 저장해둡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일어난 모~든 일을 일기장에 전부 적고 있습니다 - 하루에 약 5천자 정도 일기가 나옵니다 / 이 글을 썼다는 사실도 일기장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걸 아카이빙 하다보니 이제는 너무 많아져서 (repo는 300개, snippet은 100개가 넘어갑니다), 결국 fancy한 이름 짓기를 포기하고, 가능한 직관적으로 repo명을 짓고, description에 몇년도에 어떤 소속으로 무슨일을 한 것인지 간단하게 적는것으로 규칙을 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개인 코드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Private한 repository로 코드를 관리한 모습에 대한 스크린샷. 310개의 repository가 있다.Private한 code snippet으로 코드를 관리한 모습에 대한 스크린샷. 114개의 snippet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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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에서 기획하다 웹 프로그래머로 진로를 틀어보려 시도중입니다. 배운 과정들이 풀스택이라 백 프론트 다하고 있네요. 제가 생각해도 게임개발에서의 신입 TD 같은 기묘한 워딩같긴 한데 일단 전업해보려 노력중입니다 'ㅁ'/

영어, 일본어, 한국어 할 줄 알아요! 더 늘리고 싶지만 대충 언어 3개까지가 한계인 느낌이라 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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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면에서 KDL이 아주 훌륭하다고 느꼈던 게 /- 주석이란 게 있다. AST 노드 하나를 주석 처리하는 거.

노드 하나를 주석 처리하는 슬래시 대시 주석의 사용 예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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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면에서 KDL이 아주 훌륭하다고 느꼈던 게 /- 주석이란 게 있다. AST 노드 하나를 주석 처리하는 거.

노드 하나를 주석 처리하는 슬래시 대시 주석의 사용 예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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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문화연구를 공부하고 있는 자유전공학부 학부생입니다! 아직 컴공 전공 수업을 듣지 못했지만, 2학기부터 수강하고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할 예정입니다. 빅테크 기업의 인클로저와 자본 축적, 그로 인해 일어나는 노동착취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그에 대항하는 정치적 실천으로서 기술의 가능성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정치 얘기는 @cosmic_elevator슥뽕귀신 , 독서 기록은 @exproot지수루트 에서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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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중에 동작을 disable시키기 위해 주석을 많이 쓰는데, 이런것도 그냥 기본 문법에 Disable같은 키워드로 넣어 주면 좋겠다. 또 콘솔에 메시지를 찍을때 현재 소스 코드 위치를 찍는 것도 기본 기능으로 넣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에 대해 거부감이 든다면(나도 듬), 그건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이 완성된 코드라는 정적인 정보를 묘사하기 위함이라는 생각 때문일 거라고 짐작한다. 중간에 나오는 못난 코드들을 보조할 필요는 없다는 입장? 근데 사실은 못난 코드 보고 있는 시간이 코딩하는 시간의 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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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 가장 최근에는 TypeScript로 웹, 게임 백엔드 개발을 했습니다
  • 제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게 재밌어서 프로그래밍을 골랐습니다.
  • 요새는 코딩 잘 안 하구 풀-타임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 가장 긴 경력은 육군 통신 장교입니다
  • 서울 거주 중이고, 내년에 토론토로 떠나볼 예정입니다
  • 취미로 기타 연주하고 책 읽고 노래 듣고 키보드 설계합니다
  • 터보-씨로 시작해서 "자바 두 명 타요" 소리 들으면서 자라서 괜히 자바를 멀리했습니다
    • 그래서 아직도 자바를 잘 몰라요
  • macOS에서 Emacs + org 잘 쓰고 있습니다
  • Elixir, Haskell, Rust 좋아하는데 잘 모릅니다
  • 일본어, 영어, 에스페란토 공부하는데 잘 못합니다
  • 한국어 개잘합니다 원어민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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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해볼까요.

  • @ranolpRanol☆P 와 동일인입니다...만 해당 계정은 근시일 내에 살릴 계획이 없습니다.
  • @ranolp 계정은 프로그래밍 언어론/해커스펍 사용기 위주 계정입니다.
  • 다시 말하자면 그 외 일상적인 내용은 트위터에서 이야기한다는 뜻입니다...
  • TypeScript와 얼추 호환되면서 제정신인 타입 추론 규칙을 가진 언어를 만들려고 타입 이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 좀 많이 전에는 Bidirectional Typing (J. Dunfield, N. Krishnaswami)을 읽었었고,
    • 독일에 있는 튀빙겐 대학 내에서 연구하는 대수적 효과 언어 Effekt도 간단히 살펴보았었습니다.
    • 최근에는 힌들리-밀너-다마스 타입 추론 위에 얹은 부타입 확장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 캠브릿지 대학 연구인 MLsub (S. Dolan and A. Mycroft)...
      • 을 단순화한 Simple-sub (L. Parreaux)을 시작으로 MLstruct, Ultimate Conditional Syntax 등 홍콩대 연구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 MLscript가 정말 흥미로운 언어에요 ReScript but more Kotlin처럼 생겼음
  • 올해 들어서 An Infinitely Large Napkin으로 군론과 군의 작용, 위상수학과 대수 위상(호모토피만), 그리고 범주론을 배웠습니다.
  • 형식적 증명 보조기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 Software Foundation을 통해 Coq (현 Rocq)를 약간 배웠습니다.
    • Lean 4도 약간 맛보기를 했습니다.
    • 의존 타입/마틴 뢰프 타입(MLTT)/호모토피 타입(HoTT) 등을 배워 간단한 증명 보조기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 아마 An Infinitely Large Napkin 스터디가 끝나면 HoTT 스터디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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