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의 단절이 사람들에게서 ‘뉴비를 잘 가르치는 법’을 앗아갔듯이 AI의 유행이 사람들에게서 ‘사람에게 잘 설명하는 법’을 앗아갈 거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洪 民憙 (Hong Mi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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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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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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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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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미팅은 왜 매주하는걸까요? 너무 잦습니다.
@bglbgl gwyng 팀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주간 회의도 너무 가끔이라고 생각하는 편이긴 합니다. ㅋㅋㅋ 만약 주간 회의도 자주 하는 것 같다고 느끼실 정도면 사실 한 팀일 필요가 없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고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앗! 기존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하시나요, 새로운 프로젝트인가요?ㅎ
코드 안정화 끝내서 10만년 만에 다시 백엔드 코드 만지는 중
위클리 미팅은 왜 매주하는걸까요? 너무 잦습니다.
이번 주에는 sli.dev랑 cosmoslide 연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그전에 작업 큐부터 좀 만지자...
올해는 딴짓할 여유가 생기면 좋겠다
오랫동안 Grafana 와 Prometheus 의 조합으로 서버 모니터링을 해왔는데, (거기에 Uptime Kuma 까지)
뭔가 바꿔볼 마음이 들어서, 올해 하게 되는 프로젝트에는 SigNoz 와 xyOps 를 적용해볼까 싶어서 살펴보고 있다. (바쁘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리면 못하겠지만)
Dojang is a dotfiles manager I built a few years back and then basically abandoned. I'd accumulated enough friction points that I wasn't really using it myself anymore. Finally got around to addressing those issues and just shipped a new version: https://github.com/dahlia/dojang/releases/tag/0.2.0.
If you're curious about Dojang, the docs are here: https://dojang.dev/.
제이쿼리는 불멸이다 PHP와 제이쿼리여 영원하라
Sometimes when I see programming experts trying to help new learners I imagine what would happen if we were a driving school:
"The gas pedal makes the car go, right?"
"Well, only if the engine is started, and not if you are out of gas, and not if the car is in neutral, and not if the car is parked against a wall, and not if the parking brake is on, and it shouldn't be called a gas pedal in an electric car, and, and, and...."
Weekend thoughts on Gas Town, Beads, slop AI browsers, and AI-generated PRs flooding overwhelmed maintainers. I don't think we're ready for our new powers we're wielding. https://lucumr.pocoo.org/2026/1/18/agent-psychosis/
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내가 보려고 정리한 유용한 Rclone 명령어들
맹꽁이 @markeb54@hackers.pub
Rclone을 활용해 원격 저장소 마운트의 안정성을 높이고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핵심 기술을 다룹니다. 가상 파일 시스템(VFS) 캐시 설정을 통한 오류 방지와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 제한을 통한 네트워크 최적화 방법을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복잡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환경에서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하는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Read more →OpenCV 만지게 될 날이 오니까 엄청 옛날에 주워들었던 선형대수학적 지식을 끌어오게 되기도 하는군아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기술적인 궁금증이에요. 그쪽 구현이라도 보라는 말씀이시죠?
@akastoot악하 그 둘이 Reddit 같은 모델이거든요. 한 번 살펴보셔도…!?
ActivityPub은 토론 플랫폼을 만들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 라고 쓰면 잘 아시는 분들이 아니라고 잘 알려주시겠죠?
@akastoot악하 Lemmy나 PieFed 같은 건 어떠세요?
과연 Deno 다음 마이너 릴리스는 --unstable-temporal 플래그를 없앨 수 있을 것인가…!?
https://socket.dev/blog/temporal-api-ships-in-chrome-144-major-shift-for-javascript-date-handling
CI 고치느라 반나절 날렸다…
오랜만에 Haskell 코딩하는데 빌드 너무 오래 걸린다… 😂
정말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드디어 Certum에서 개인용 코드 서명 인증서를 발급받았습니다. 자동화가 안된다는 한계가 있지만, 코드 서명이 그래도 가능해졌다는 사실은 정말 기쁩니다.
Certum과의 인증 평가 과정에서, 저는 현재 월세 거주자이고 관리 사무소에서 공과금을 관리하고 있기에 영문 증명 서류를 떼는게 어려웠는데, 여권과 영문 주민등록등본으로 인증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가격도 합리적인 선에서 지불할 수 있었고, HSM 대신 SimplySign이라는 클라우드 기반 인증서 관리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조건으로 크게 단가를 낮출 수 있었습니다.
Mearie, 한 번 써보고 싶긴 한데 쓸 곳이 없다…
mearie를 개조해서 SvelteKit에서 SSR이 되게 만들었다...
We are joining Cloudflare! https://astro.build/blog/joining-cloudflare/
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생성 AI 논의에 대해 두서없이 몇 가지
lark @lark@hackers.pub
생성형 AI의 가치는 무분별한 창작보다 입력을 유의미하게 변환(transformative)하는 능력에 있으며, 이는 저작권법의 공정이용(Fair Use) 원칙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구글 북스(Google Books) 소송 사례처럼 결과물의 목적이 원본과 판이할 때 기술적 정당성이 확보되지만, 현재의 LLM 서비스들은 출력의 자유도가 지나치게 높은 생성 방식에 치중해 저작권과 윤리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저자는 단순 생성을 제한하고 정보 추출이나 개발자 사고 보조에 집중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기술적 장치의 필요성을 제안합니다. 이러한 비판적 시각은 AI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보조하면서 법적·윤리적 테두리 내에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설계 방향을 제시합니다.
Read more →빨리 저런 라이센스가 제대로 잘 만들어져서 내 레포에 적용하고 싶다.
근데 그런 라이센스가 있다한들 AI 기업들이 그걸 존중할까 하는 걱정이 있는데. 한가지 긍정적인건 LLM들이 원본 데이터를 하도 잘 외워서(이게 꼭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가령 유명한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한번 읊어보라 하면 80% 정확도로 뱉더라 라던 연구가 있다. 그래서 라이센스를 어기고 학습에 사용한 코드가 있다면 검출은 쉬울지도?
모델 프로바이더 입장에서는 시스템 프롬프트에 '코드를 외웠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게하라' 같은걸 넣을수도 있겠다. 근데 또 모델이 나쁜짓을 하게 하면 딱 그지시만 따르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부작용이 생긴다는 연구가 있다(해당 연구에선 프롬프팅이 아니고 파인튜닝이었지만). 그래서 라이센스를 어기고 학습한다음 잡아떼기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일수 있겠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앗.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오류 수정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넣으면서 버그가 있었네요.)
@arkjunJuntai Park 이제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내 구독 목록을 보는 SubList Me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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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AI 시대라, 저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개인적으로 장난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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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에서 도메인을 샀고, 서버리스로 Pages와 Workers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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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Hon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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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UI 는 Installkit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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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s.pub 에 제일 먼저 공개하고 싶었고, 그러므로, 최초 공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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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부족하고 아직 버그나 개선의 여지도 많지만
개밥먹기하면서 수정해 나가려고 합니다. -
소개 페이지: https://www.sublistme.com/
-
서비스 링크: https://app.sublistme.com/
소스는 요기
@arkjunJuntai Park 가입하려고 하는데, “Email already exists or invalid”라는 오류가 납니다. 이메일 주소를 다른 걸로 바꿔봐도 그렇네요.
문서를 업데이트 안 한지 1년이 넘어서 이 참에 문서 생성기를 만들었다. 불필요하게 시간 소모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사용해보니까 이게 더 시간 효율적인 접근이였다.
내 구독 목록을 보는 SubList Me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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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AI 시대라, 저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개인적으로 장난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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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에서 도메인을 샀고, 서버리스로 Pages와 Workers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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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Hon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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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UI 는 Installkit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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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s.pub 에 제일 먼저 공개하고 싶었고, 그러므로, 최초 공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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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부족하고 아직 버그나 개선의 여지도 많지만
개밥먹기하면서 수정해 나가려고 합니다. -
소개 페이지: https://www.sublist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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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링크: https://app.sublistme.com/
소스는 요기
LLM이 개발 과정의 여러 부분에서 도움이 되지만 컷오프 때문에 최신 자료는 어디선가 가져와야 하고 그런 이유에서 Stack Overflow는 살 길이 아주 없는 것이 아니었다. 결국 AI가 SO를 죽였다기보다는 독성 문화와 잘못된 운영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
관점에 동의하고, 모델과 학습 데이터의 민주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을 좀 더 고민한다면 결국 국가나 국가들의 연합체이 주도하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다. 소프트웨어는 컴퓨터만 있으면 온전히 개인의 역량만으로 접근할 수 있지만 LLM은 특히 초대형 자본의 각축장이라 풀뿌리로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다.
Been thinking a lot about
@algernonalgernon, deployer of builds, builder of jank, fan of junk, and only junk (allegedly)'s recent post on FLOSS and LLM training. The frustration with AI companies is spot on, but I wonder if there's a different strategic path. Instead of withdrawal, what if this is our GPL moment for AI—a chance to evolve copyleft to cover training? Tried to work through the idea here: Histomat of F/OSS: We should reclaim LLMs, not reject them.
Histomat of F/OSS: We should reclaim LLMs, not reject them
A few days ago, I came across a blog post titled On FLOSS and training LLMs that articulates a growing frustration within the free and open source software…
writings.hongminhee.org · Hong Minhee on Things
Link author: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ollo.social
Been thinking a lot about
@algernonalgernon, deployer of builds, builder of jank, fan of junk, and only junk (allegedly)'s recent post on FLOSS and LLM training. The frustration with AI companies is spot on, but I wonder if there's a different strategic path. Instead of withdrawal, what if this is our GPL moment for AI—a chance to evolve copyleft to cover training? Tried to work through the idea here: Histomat of F/OSS: We should reclaim LLMs, not reject them.
Histomat of F/OSS: We should reclaim LLMs, not reject them
A few days ago, I came across a blog post titled On FLOSS and training LLMs that articulates a growing frustration within the free and open source software…
writings.hongminhee.org · Hong Minhee on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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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ollo.social
AI 企業이 F/OSS 코드로 LLM 訓練하는 걸 막을 게 아니라, 訓練한 모델을 公開하도록 要求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撤收가 아니라 再專有! GPL이 그랬던 것처럼요.
訓練 카피레프트에 對한 글을 썼습니다: 〈F/OSS 史唯: 우리는 LLM을 拒否할 게 아니라 되찾아 와야 한다〉(한글).
Histomat of F/OSS: We should reclaim LLMs, not reject them
A few days ago, I came across a blog post titled On FLOSS and training LLMs that articulates a growing frustration within the free and open source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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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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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다루는 코드는 안전하게 짜기가 참 어려운데, 그렇다고 또 라이브러리화해서 재사용하기도 어려운거 같다. 둘중 하나라도 잡을 방법이 없을까? 후자에 대한 부분적인 아이디어는 있긴한데..
독서 메모장 앱 중에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플러터에 익숙해질겸 직접 만들어보기로 한 첫날 : 디자이너가 없으면 클라이언트 개발자는 다소 무지렁이라는 사실을 깨닫다
코어 게이머층이나 유튜브 인플루언서들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요즘 전반적으로 윈도에 대한 여론이 나쁜 것을 넘어서 험악해진 분위기가 있다. 몇가지 요인이 있는 것 같은데
- 최근 윈도 11이 bloat되었고 온라인 연결을 강제하면서 원하지도 않는 기능을 계속 떠먹이려고 시도함
- 그러면서 게이머들이 버티고 있던 윈도 10의 지원을 최근에 끊어버림
- SteamOS가 꽤 여러 상황에서 게임 성능이 윈도를 능가한다는 결과가 나옴
- 게이머 중심으로 "AI Slop" 같은 표현처럼 AI에 적대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MS가 AI에 올인하는 전략을 취하면서 여기서 오는 적대감 또한 기인하는 것 같음. (게다가 게이머 입장에서 하드웨어 가격을 폭등시킨 주원인이기도 하고)
LogTape 2.0.0 released!
LogTape is a zero-dependency logging library for JavaScript/TypeScript that works across Deno, Node.js, Bun, and browsers.
What's new in 2.0.0:
lazy()for dynamic context:with()now supports values that are evaluated at logging time, not when the logger is created. Child loggers inherit the lazy wrapper, so they always see the current value.- Configuration from files: New
@logtape/configpackage lets you load logging configuration from JSON, YAML, or TOML instead of writing TypeScript code. - Better error logging: Pass
Errorobjects directly tologger.error(err)instead of wrapping them in properties. - Async lazy evaluation: Logging methods now accept async callbacks for expensive async operations.
isEnabledFor()method: Check if a log level is enabled before running expensive computations.- Time-based log rotation: Rotate logs daily, hourly, or weekly with automatic cleanup of old files.
- New integrations: Elysia framework support and log4js adaptor.
ChatGPT Codex랑 Claude Code랑 뭐가 경험이 더 좋았나요?? 둘 중 하나를 결제하려고 고민중이에요 (GLM의 저열한 성능에 크게 당하고 말았어요)
@jiyuJiyu (robin) Claude Code요!
ChatGPT Codex랑 Claude Code랑 뭐가 경험이 더 좋았나요?? 둘 중 하나를 결제하려고 고민중이에요 (GLM의 저열한 성능에 크게 당하고 말았어요)
합주실 다음 플랜:
- CO2, VOC 미터 설치: 밀폐공간이라 좀 쓰다보면 이산화탄소 수치가 올라가는데 정작 이용자들은 잘 모르고 머리가 띵한 느낌만 받기 쉬움. 수치를 실시간으로 화면에 띄워주거나 1000ppm 이상 올라가면 경고 표시하도록
- 위 수치 보면서 공기청정기 갖다놓을지 좀 고민해볼듯.
어떻게하면 mise 유저들을 Nix로 꼬실수있을까..
I've been using this exact distinction for a while now. Since Korean, my native language, has distinct terms for the system (런타임), the point in time (實行時), and the duration (實行時間), using a single spelling for all three in English always felt a bit blurry to me. This spelling convention helps bridge that gap and makes technical writing much more precise.
Personally, I find the meaning as indicated by Google's style guide the most clear, combined with an explicit case for hyphenation:
Runtime: use the system meaning. E.g. “the runtime was updated last week,” or “I'm using version 21 of the Java runtime.”
Run-time: use the moment meaning, but only when used in the adjective position. E.g. “run-time instrumentation is useful for finding bugs.”
Run time: use the duration meaning. E.g. “the run time was reduced by 5%,” or “a run time of five minutes is unacceptable.” In addition, when you want to use the moment meaning, but not as an adjective, this form should also be used. E.g. “typechecking happens at run time in our implementation.”
—My Opinion on Run Time vs. Run-time vs. Runtime (by Bob Rubbens)
My Opinion on Spelling Run Time vs. Run-time vs. Runtime https://lobste.rs/s/vnkwyb #culture
https://bobrubbens.nl/post/my-opinion-on-spelling-runtime/
회사에선 AI를 쓰기가 왜 이렇게 싫은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내 머릿속에 짜야 할 코드가 80%쯤 그려져 있는 상태에서 나 대충 이런 거 만들 건데 키보드 두드리기 귀찮으니까 네가 좀 짜줘 하는 거랑 아직 내 머릿속에도 코드가 30%쯤밖에 없는데 내가 뭘 해야 할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네가 시작해봐 하는 거랑은 체감이 다른듯. 플러터도 몇 년 써서 익숙해지고 나면 아 귀찮아 AI가 대신 두드려주면 좋겠어 하게 될까.
내 머릿속에도 코드가 없는데 AI를 조수로 데려오면 작업의 주도권이 쟤한테 가는 거 같아서 싫다. 빨리 새 기능 붙이고 코드 짜는 것도 중요하지만.. 난 내가 똑똑해지는 것도 중요해..
회사에선 AI를 쓰기가 왜 이렇게 싫은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내 머릿속에 짜야 할 코드가 80%쯤 그려져 있는 상태에서 나 대충 이런 거 만들 건데 키보드 두드리기 귀찮으니까 네가 좀 짜줘 하는 거랑 아직 내 머릿속에도 코드가 30%쯤밖에 없는데 내가 뭘 해야 할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네가 시작해봐 하는 거랑은 체감이 다른듯. 플러터도 몇 년 써서 익숙해지고 나면 아 귀찮아 AI가 대신 두드려주면 좋겠어 하게 될까.
(わかる人にはわかると思うけど)最近は、機能追加や修正において、コードを直接いじるよりも、修正計画をしっかり書いてからコードエージェントに任せることが増えている。
手戻りを減らすためにも、修正計画はできるだけ具体的に書くことを意識している。テスト対応まで含めて指示することも多い。
もちろん、最終的なコードの検証とテストは自分で行う。
성능을 한 20배 정도 최적화하니까 극도의 카타르시스를 느낌.. 옛날 옛적에 프로그래밍 퍼즐을 한참 열심히 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의 감각을 간만에 살리는게 오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