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you checked your email inboxes?
Edition #76 of the http://deno.news went out a few days ago.
- Deploy EA feature teaser
- How to opt-in to Deploy EA
- JavaScript at 30
https://deno.news/archive/a-sneak-peek-at-the-new-deno-deploy
@hongminhee@hackers.pub · 1012 following · 721 followers
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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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iです。行動規範がとても良いと思ってHacker's Pubに参加しました。
仕事では主にRuby on Railsを用いたWebアプリケーションを開発しています。最近はHotwireが気になります。
個人開発としてはゲームを開発してみたいです。日本語のクィアなゲームを増やせたら良いと考えています。早速Phaserに慣れるために、最小の脱出ゲームを作りました。3秒で終わるのでプレイしてみてください。 https://game.aoi-life.link/pages/minimum-escape-room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aoiです。行動規範がとても良いと思ってHacker's Pubに参加しました。
仕事では主にRuby on Railsを用いたWebアプリケーションを開発しています。最近はHotwireが気になります。
個人開発としてはゲームを開発してみたいです。日本語のクィアなゲームを増やせたら良いと考えています。早速Phaserに慣れるために、最小の脱出ゲームを作りました。3秒で終わるのでプレイしてみてください。 https://game.aoi-life.link/pages/minimum-escape-room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제가 121명 초대했는데
@kodingwarriorJaeyeol Lee 님이 118명 초대했군요… 좀 있으면 저보다 초대한 사람이 더 많아지실 것 같네요. ㄷㄷ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아는 그냥 회사원입니다. 대부분의 코딩과 개발은 취미로 합니다. 언어는 Rust 좋아하는데 주로 취미 개발용으로 쓰고, 회사에서는 Python과 C/C++만 씁니다. 요즘은 Zig를 찍먹해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외에 Haskell, Lean, APL, Picat 등등을 조금 다룰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뒤의 두 개를 다 아시는 분은 0명일거라고 감히 짐작해 봅니다.) 언어 외의 기술 중에는 combinatorial optimization이 현재 최대 관심사입니다.
퍼즐이나 PS(Problem solving, 프로그래밍 문제해결) 등 머리를 깊게 써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만큼 문제를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백준 온라인 저지에서 5000+ 문제를 풀고 50+ 문제를 출제하였고, 요즘은 거의 활동하지 않지만 Project Euler에도 299번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할아버지 댁에 Macintosh가 있었는데, 내 기억이 맞다면 이 모델인 것 같다. 할아버지는 Apple을 좋아하셔서 Apple 컴퓨터만 사셨는데, 내가 고등학교 입학할 때는 내 입학 선물로 PowerBook G4를 사준다는 핑계로 용산에 같이 가서 당신의 iMac G4도 함께 사셨다. (그게 핑계라는 건 나중에 할머니 통해서 알게 되었다… ㅋㅋㅋ)
지금 보니 키보드에 좌측 Control 키가 위에 있고 Caps Lock 키가 아래에 있네. 좋은 디폴트인데 왜 요즘 Mac은 이렇게 안 하지?
그러고보니 내 프사... iOS 7 나왔을 때 만든건데 liquid glass 버전으로 새로 만들까
@ditto디토 아 그래서 색이 저랬군요 ㅋㅋㅋ
평소에 쓰는 모든 앱을 다크 모드로 하고 살다보니 어쩌다 라이트모드 화면을 보면 이렇게 된다
Huh, Netlify is offering a DB now?
단문 작성하던거 캐시로 유지되도록 해주세요~ (기여를 해야할텐데
@theeluwin제이미 일단 이슈로 만들어 뒀습니다.
저도 대부분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지내고 있지만, 가끔은 굳이 손으로 다 만들때가 있습니다. 코딩 자체가 재밌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바이브 코딩이 진짜 너무 고마울때는 역시... matplotlib 쓸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Node.js, Bun, Deno 모두 테스트 러너를 내장하게 되었는데, 서로 API가 다른 게 문제다. 뭔가 셋이서 잘 협의해서 크로스 런타임으로 쓸 수 있는 테스트 프레임워크 API를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 @cross/test 같은 거 쓰고 싶지 않다.
@alinea/suite라는 걸 찾았는데, 이게 좀 더 나은 것 같다. 근데 이것도 CommonJS는 지원 안 하네… 포크해서 고쳐야 하나? 🤔
초대장이 무척 필요하신 분들은 제게 DM 주시면 몇 개 정도는 드릴 수 있습니다!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초대권은 언제~~
그러고 보니, 해커스펍에 폴딩 기능(더보기)이 생겼네요. 언제 생겼데요. 이제 긴 글에 댓글 달아도 되겠습니다. 엄지 척... (이모지 어찌 붙이는지 모릅니다)
@lionhairdino 어라… 혹시 게시글을 단문으로 착각하신 게 아닐까요?
해커스펍에 인사이트, 한빛미디어 관계자 분들이 조인하셨습니다 짝짝짝
한빛미디어 @minhyeok민혁
인사이트
@insight한기성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해커스펍에 인사이트, 한빛미디어 관계자 분들이 조인하셨습니다 짝짝짝
그거... 아시나요....? 연합우주에서는 알라딘 신간도서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는 사실....?
#자기소개 시간이네요. AI/Blockchain/Infra/Metaverse가 뒤섞인 영역에서의 소방관이자 해결사를 맡고 있습니다. 불도 끄고, 불이다! 도 외치고, 꺼진 불도 발로 차보고, 그러다 보니 10년이 지났습니다ㅎㅎ 다들 불조심하시고 재밌어 보이는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들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Node.js, Bun, Deno 모두 테스트 러너를 내장하게 되었는데, 서로 API가 다른 게 문제다. 뭔가 셋이서 잘 협의해서 크로스 런타임으로 쓸 수 있는 테스트 프레임워크 API를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 @cross/test 같은 거 쓰고 싶지 않다.
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Eunsoo Eun @maxwell@hackers.pub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잡부'로 불리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의 자기소개입니다. 커널 소스 분석, 리버싱 문제 풀이, AI 라이브러리 기여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러스트를 좋아하고 Haskell 학습을 희망하지만 게으름으로 미루고 있다는 솔직함이 돋보입니다. 대학원 진학을 꿈꾸지만 잦은 결석이 고민인 이 학생은, 다재다능함과 솔직한 매력으로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자아냅니다.
Read more →러스트 ML붐은 온다 라고 조용히 포효하고 지나갈게요 스르륵
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Juan @juanjin@hackers.pub
This post introduces Juan Jin, a programmer from South Korea with expertise in C, C++, Python, C#, and TypeScript. Jin's skills extend to platforms, libraries, and frameworks such as STM32CubeMX, ESP-IDF, FreeRTOS, Zephyr RTOS, and more. The author showcases personal projects like "Black Magic," a C macro metaprogramming research endeavor, and contributions to open-source projects like "Net for Dumbass" and "zpmgr." The post also details Jin's extensive work history, including roles at Bitbus, People-i, and other companies, where he developed diverse applications ranging from agricultural smart waterstream projects to military defense systems and IoT solutions. This overview highlights Jin's broad experience and technical capabilities, making it a valuable resource for those interested in embedded systems, IoT, and software development.
Read more →단문도 번역 기능 만들긴 해야겠다.
가만히 있으면 (아마추어)코메디언인줄 아는 회사용 SCV(서버-클라-이것저것)입니다.
저는 한번이라도 작성한 코드를 날리는것을 굉장히 싫어해서, repo 단위로는 gitlab에 private repo로, snippet 단위로는 github에 gist로 전부 저장해둡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일어난 모~든 일을 일기장에 전부 적고 있습니다 - 하루에 약 5천자 정도 일기가 나옵니다 / 이 글을 썼다는 사실도 일기장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걸 아카이빙 하다보니 이제는 너무 많아져서 (repo는 300개, snippet은 100개가 넘어갑니다), 결국 fancy한 이름 짓기를 포기하고, 가능한 직관적으로 repo명을 짓고, description에 몇년도에 어떤 소속으로 무슨일을 한 것인지 간단하게 적는것으로 규칙을 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개인 코드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theeluwin제이미 오… 저는 이 정도로 완벽하게 아카이빙하진 않는 것 같아요. 일회성이라고 생각되면 잘 지우는 것 같고, 지우면 안 되는 코드도 git reset --hard 해버린 다음 “아, git stash를 할 걸”하고 후회할 때도 많네요. 그래도 웬만큼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코드라면 반드시 로컬에만 냅두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긴 합니다. 대부분 GitHub에 올리거나 Codeberg의 개인 저장소를 사용합니다.
저는 한번이라도 작성한 코드를 날리는것을 굉장히 싫어해서, repo 단위로는 gitlab에 private repo로, snippet 단위로는 github에 gist로 전부 저장해둡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일어난 모~든 일을 일기장에 전부 적고 있습니다 - 하루에 약 5천자 정도 일기가 나옵니다 / 이 글을 썼다는 사실도 일기장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걸 아카이빙 하다보니 이제는 너무 많아져서 (repo는 300개, snippet은 100개가 넘어갑니다), 결국 fancy한 이름 짓기를 포기하고, 가능한 직관적으로 repo명을 짓고, description에 몇년도에 어떤 소속으로 무슨일을 한 것인지 간단하게 적는것으로 규칙을 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개인 코드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maka 그냥 사는 얘기만 해도 괜찮으니 부담 없이 오세요! 혹시 초대 필요하시면 DM 주시고요!
#자기소개 게임업계에서 기획하다 웹 프로그래머로 진로를 틀어보려 시도중입니다. 배운 과정들이 풀스택이라 백 프론트 다하고 있네요. 제가 생각해도 게임개발에서의 신입 TD 같은 기묘한 워딩같긴 한데 일단 전업해보려 노력중입니다 'ㅁ'/
영어, 일본어, 한국어 할 줄 알아요! 더 늘리고 싶지만 대충 언어 3개까지가 한계인 느낌이라 보류중!
이런 면에서 KDL이 아주 훌륭하다고 느꼈던 게 /- 주석이란 게 있다. AST 노드 하나를 주석 처리하는 거.
@ranolp 오 이거 좋네요!
이런 면에서 KDL이 아주 훌륭하다고 느꼈던 게 /- 주석이란 게 있다. AST 노드 하나를 주석 처리하는 거.
스타트업에서 FE로 허덕이는... 1개월 후면 2년차가 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만들기와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음식 관련 이야기에 전반적으로 흥미가 깊은... 게임을 좋아하는...
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컴퓨터공학과 문화연구를 공부하고 있는 자유전공학부 학부생입니다!
아직 컴공 전공 수업을 듣지 못했지만, 2학기부터 수강하고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할 예정입니다.
빅테크 기업의 인클로저와 자본 축적, 그로 인해 일어나는 노동착취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그에 대항하는 정치적 실천으로서 기술의 가능성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정치 얘기는
@cosmic_elevator슥뽕귀신 , 독서 기록은 @exproot지수루트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코딩중에 동작을 disable시키기 위해 주석을 많이 쓰는데, 이런것도 그냥 기본 문법에 Disable같은 키워드로 넣어 주면 좋겠다. 또 콘솔에 메시지를 찍을때 현재 소스 코드 위치를 찍는 것도 기본 기능으로 넣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에 대해 거부감이 든다면(나도 듬), 그건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이 완성된 코드라는 정적인 정보를 묘사하기 위함이라는 생각 때문일 거라고 짐작한다. 중간에 나오는 못난 코드들을 보조할 필요는 없다는 입장? 근데 사실은 못난 코드 보고 있는 시간이 코딩하는 시간의 99%다.
저도 #자기소개
#자기소개 를 해볼까요.
새로 오신 분들은 #자기소개 태그 걸린 글들 읽어보고 관심사가 맞는 분들 팔로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나저나, 자기소개만 읽어도 다 재밌다…
#자기소개 흐름에 탑승해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何年かかるかな
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도둑맞은사슴 @thiefbird@hackers.pub
이 글은 Django ORM을 사용하여 PostgreSQL의 선언적 파티셔닝을 구현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필요성에 따라 테이블 파티셔닝을 도입하려 했으나, Django가 PostgreSQL의 선언적 파티셔닝을 직접 지원하지 않는 문제에 직면했다. 초기에는 raw SQL과 `RunSQL`을 사용하여 파티셔닝을 구현하려 했지만, 최신 Django 버전의 복합 PK 지원을 활용하여 ORM 수준에서 파티셔닝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전환했다. PostgreSQL 파티셔닝의 제약 사항인 파티션 키를 primary key에 포함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모델을 설계하고, `managed=True` 상태로 ORM 모델을 관리하면서도 PostgreSQL의 내장 스케줄러를 활용한 쿼리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이 접근 방식은 여전히 마이그레이션 파일에 SQL문을 추가해야 하지만, ORM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향후 data retention 정책 관리 등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현재로서는 만족스러운 해결책이다.
Read more →自己紹介の投稿を見かけたので、私も🥳
学生時代は生物学を学んでいましたが、手先が不器用で実験センスがなかったので、バイオインフォマティクスという分野で生物学のビッグデータ分析みたいなことをしていました🧬
長いこと大学などでスパコンを使って仕事をしていたので、民間企業に転職してからはモダンな開発の世界を知ることから始めています。
エンジニアのマネジメントをする立場ですが、自分が一番の初学者です。
Hackers’ Pubでも基本的なことを投稿すると思いますが、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shiromadaraしろまだら 自己紹介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バイオインフォマティクス分野で働いていらっしゃったんですね、すごいです!これから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自己紹介の投稿を見かけたので、私も🥳
学生時代は生物学を学んでいましたが、手先が不器用で実験センスがなかったので、バイオインフォマティクスという分野で生物学のビッグデータ分析みたいなことをしていました🧬
長いこと大学などでスパコンを使って仕事をしていたので、民間企業に転職してからはモダンな開発の世界を知ることから始めています。
エンジニアのマネジメントをする立場ですが、自分が一番の初学者です。
Hackers’ Pubでも基本的なことを投稿すると思いますが、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이거 뭐 해커스펍 올해안에 500명 찍겠는데
가입자수 1000명 찍으면 사실상 트위터 개발자 타임라인이랑 위상동형이 된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하스켈은 언제 나오나요?
@curry박준규 Haskell 자체는 고등학교 때 접하긴 했는데 그 땐 어렵게 느껴져서 금방 포기했습니다… ㅋㅋㅋ
프로그래밍 입문… 저는 AUTOEXEC.BAT을 수정하면서 코딩 비슷한 걸 시작한 것 같아요. 주로 아버지가 짜 둔 MS-DOS 배치 파일을 고치면서 놀았었고, 나중에는 90년대 말에 개인 홈페이지 붐이 오면서 HTML을 다루기도 했습니다. 게시판을 붙이고 싶어서 Perl을 조금 배웠고, 금방 PHP로 넘어가서 제대로 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게 됐네요. (“제대로 된”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 전까지는 반복문을 다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 뒤로 중학생이 된 뒤로는 JavaScript를 배웠고, 고등학생 때는 C/C++와 Python, Ruby 같은 걸 배웠던 것 같습니다.
수학 전공자로서, 한때는 프로그래머에게 수학이 왜 필요한지, 얼마나 중요한지 같은걸 열심히 설파하려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 흔적이 이런 영상들인데 https://youtu.be/ND2gJVxZUaM?si=RsvrjsgYWeFCJMUT 지금 와서는 (수학을 제가 다 까먹었기도 했고) 그런 실용적인 목적보다는, 그냥 ‘재밌으니까’ 다들 공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는 수학 뿐만 아니라 뭐든지, 뭘 알아야한다/알아야하냐 같은 얘기보다 ‘재밌으니까’가 먼저 오는 환경을 생각합니다. 너무 이상적이긴 하지만요.
음 #자기소개 라
어렸을 때 엑셀에 딸려 있는 VBA를 만지면서 개발을 시작했어요.
고등학생 때 Scheme을 배우면서 우연찮게 리습의 마력에 빠져들었어요.
백엔드는 Django로 시작했는데 업무에서는 어쩌다 보니 Spring을 쓰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쩌다 보니 SwiftUI를 다루게 되었어요.
지금은 포폴 추가할 겸 Rust와 SwiftUI를 되새길 겸 단어 암기 앱을 기획하고 있어요.
뭐 인생은 어쩌다 보니가 주는 매력이 있지 않겠습니까 어쩄든 잘 부탁드립니다
warp 터미널에 익숙해져서 ... 커맨드를 안 외우게 된다. 또 뭘 미리 설치하지도 않는다. 걍 해보고 안되면 warp한테 시켜서 되게 만들면 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