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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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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첫 번째 포스트가 아닙니다.

거짓말입니다. 사실 첫 번째 포스트입니다. 마크다운을 지원하네요.

포스트 언어 설정이 되네요.

설정에 AI 요약 설정이 있던데 그 관련일지, 단순히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끼리 서로 노출시키기 쉽게 하기 위해서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쓰다 보면 알게 되겠죠.

평소 프로필 설정을 잘 안 하는 편인데

  • 여기선 인원이 많지 않아 서로 알아봐야 할 필요성이 더 높아서
  • 웬만하면 해두는 게 좋겠군요.
  • 뭐라고 쓸지 고민해봐야겠군요. 쓸 말이 많지야 않겠지만...

의외로 수식까지 지원하네요.

eiπ=1e^{i\pi} = -1

iddtψ=Hψi\hbar \frac{d}{dt} \left\vert \psi \right\rangle = H \left\vert \psi \right\ra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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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에 inspect.getsource() 함수가 있다는 것 자체는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 써봤다. 저게 무슨 함수인고 하니 매개변수로 함수를 받아 그 소스코드를 리턴해준다. 사실 이 얘길 처음 들었을 때 이걸 대체 어디 쓰지 싶었는데...

그리드 서버에 있는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코드를 돌리려고 했더니 내가 따로 만든 모듈을 못 불러가서 모듈 못찾음 에러가 뜨더라... 물론 내 모듈을 불러가게 만들 방법이 있기는 했는데 연구 그룹의 분석 프레임워크로 컴파일한 shared object 파일을 만들어야 했다. 게다가 내 모듈은 수시로 바뀌는 설정값들을 따로 뽑아 json 파일로 만든 뒤 그걸 매번 읽어서 반영하는 형식이어서 바뀌는 설정값마다 컴파일을 따로 해줘야 했다.

그래서 이번에 inspect.getsource() 함수를 활용해서 설정값들을 반영하면서 내 모듈의 소스코드를 포함하는 파이썬 스크립트를 쓰는 파이썬 스크립트를 썼다. 이게 상정된 용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해결해서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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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read papers with me에 이어서... 이번에도 어차피 논문 읽을겸, 세미나 발표 준비하듯 피피티도 만들고, 영상도 촬영해봤는데요,

결국 촬영 + 편집에 오버헤드가 너무 많이 걸려서 이것도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었네요. 혹시라도 비슷한 생각 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https://www.youtube.com/watch?v=X6yWfjBgH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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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주로 Windows랑 Mac을 왔다 갔다 하면서 작업했는데, 요즘은 Mac mini랑 MacBook Air를 나눠서 쓰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까, 슬슬 dotfiles 백업이나 공유가 필요하겠다~ 싶어졌다.

우선은 셸 히스토리를 백업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https://atuin.sh/ 를 설치해봤다. (@daidaisuke 님 블로그에서 우연히 본 건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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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までは主にWindowsとMacを行き来しながら作業してたんだけど、最近はMac miniとMacBook Airを使い分ける感じになってきて、dotfilesのバックアップとか共有がそろそろ必要かな〜と思い始めた。

とりあえず、シェルの履歴をバックアップ・共有できるように、https://atuin.sh/ を入れてみた。(@daidaisuke さんのブログでたまたま見かけたやつ。感謝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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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15.1+는 Vercel 외 환경에서 사실상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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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t.js 15.1.8부터 *메타데이터 처리 방식이 변경* 되어 Vercel 이외의 배포 환경에서 심각한 문제 발생
- 메타데이터가 HTML head에 직접 렌더링되지 않고 "메타데이터 스트리밍"이라는 방식으로 따로 전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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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엔진이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으면 메타데이터가 아예 노출되지 않아 SEO가 치명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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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1430&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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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k Hackers Pub : 이번 주말에 뭐 하시나요?

이번 주말에 뭘 하려고 계획 중인지 편하게 얘기해 보아요.
읽을 책, 가볼 곳, 해볼 것..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도움 요청이나 피드백 요청도 좋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도 훌륭합니다.

* 지난 주말에 계획하셨던 일의 회고도 한 번 남겨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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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f가 의외로 안정적이었습니다. kime도 괜찮을거같긴해보이고요. 어찌되었건 아치리눅스라 이것저것 건드려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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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Sealed Secrets - 가볍게 적용 가능한 GitOps with Secret

01010011 @01010011@hackers.pub

Sealed Secrets는 Vault와 같은 외부 Secret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기 어려운 소규모 조직에게 적합한 대안입니다. GitOps 배포 파이프라인에서 API 키와 같은 Secret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 Sealed Secrets는 클러스터 내부의 Secret Controller와 클라이언트 측 유틸리티를 통해 Secret을 암호화하고 관리합니다. 이 방식은 Secret을 Git 리포지토리에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게 하여 GitOps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보안 리스크를 줄여줍니다. AES-256-GCM + RSA-4096 방식으로 암호화된 Secret은 공개 저장소에 저장해도 안전하며, 클러스터에서 복호화되어 애플리케이션에서 일반 Secre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aled Secrets는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중소 규모 서비스에서 보안과 자동화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유용한 도구입니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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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문서 읽다가 _단어_는 처럼 되어있는 부분이 렌더링이 되지 않아서 CommonMark 스펙을 보니 중간에 들어간 강조는 처리하지 않는 것이 의도된 사항이다.

Many implementations have also restricted intraword emphasis to the * forms, to avoid unwanted emphasis in words containing internal underscores. (It is best practice to put these in code spans, but users often do not.)

때문에 *단어*는 을 쓰는 것이 맞다. 그런데 한글은 기울임꼴로 썼을때 옆 글자를 침범하기도 하여 보기 좋지 않았다. 그래서 관련해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논의가 있어서 단문으로 남겨놓는다.

https://github.com/mdn/translated-content/issues/1537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의 관련 연구도 있더라 😮

http://koreantypography.org/wp-content/uploads/thesis/kst_j0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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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컴포넌트 디자인중에

<Container>
  <Header>...</Header>
  <Content>...</Content>
  <Footer>...</Footer>
</Container>

이런식으로 Header, Content 등의 컴포넌트는 Container 아래에서만 유효하게 동작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게 진짜 장점이 있는지 궁금하다. 차라리 header, content 등의 props로 뚫어놓는게 낫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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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플랫폼(PS5)에서 개발을 하면 필연적으로 파트너 사이트를 매우 빈번히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 NDA에 걸릴 것들이 많아 내부의 이야기는 할애하더라도, 외부의 이야기인 사이트 크레덴셜 관리 폴리시에 관한 불평은 좀 해야겠다. 2개월마다 패스워드를 바꾸라고 요구하는 것도 적잖이 성가신 이야기이나, [[최근 사용한 24개의 패스워드]] 를 제외하고 변경할 것을 요구한다. 정기적으로 강제로 패스워드 변경을 요구하는 것이 실효적인 보안 향상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상당히 questionable하기도 하거니와, 내 최근 사용 패스워드의 해쉬 24개를 사이트가 쥐는 것은 상당히 어처구니가 없다.

파트너 웹사이트의 접근 조차 올해까지 IP whitelisting으로 운영되고 있었을 정도로 (올해 상반기에야 이 운영방침은 해제되었다) '실효성 없지만 제약은 강한 강박적 "보안" 조치들' 은 전형적인 일본 기업의 IT 운영 폴리시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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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 이곳이 마음에 들어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크다운이 된다니 만세입니다. 마스토돈에선 안되거든요.
  • 글 수정 기능 + 수정 내역 보기 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수줍게 염치없게 말씀드려봅니다. 저는 제가 써놓은 것에 오타가 있거나 주술호응이 틀렸다거나 하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든요. 그런데 마스토돈에서 수정 기능을 써 보니까, 이게 많이 좋았어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 이곳이 마음에 들어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크다운이 된다니 만세입니다. 마스토돈에선 안되거든요.
  • 글 수정 기능 + 수정 내역 보기 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수줍게 염치없게 말씀드려봅니다. 저는 제가 써놓은 것에 오타가 있거나 주술호응이 틀렸다거나 하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든요. 그런데 마스토돈에서 수정 기능을 써 보니까, 이게 많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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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하스켈의 타입 에러메시지를 보여줄땐 호버링으로 뜨는 창으로는 부족한거 같다. 별도의 뷰를 만들어서 크게 보여주고 또 rich한 기능(메시지에 포함된 심볼로의 navigation 등)을 제공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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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ranolp 구글크롬입니다. chrome://version/ 정보입니다.

  • Google Chrome 137.0.7151.69 (Official Build) (arm64)
  • Revision 0b41cf178df5ebd22252d11719fe2d784d31c266-refs/branch-heads/7151..
  • OS macOS Version 15.5 (Build 24F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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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Agent Mozilla/5.0 (Macintosh; Intel Mac OS X 10_15_7)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137.0.0.0 Safari/537.36

확장중에 키보드에 영향을 끼칠만한 건 Vimium 정도 일려나요. Hammerspoon 이란 맥용 앱도 쓰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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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고양이를 좋아하는 오타쿠 프로그래머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주로 @hellodhlyn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Ruby, Golang으로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 언어(자연어와 프로그래밍 언어를 모두 포함함)에 관심이 많습니다.
  • 프라이버시와 개인 데이터 주권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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