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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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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urity Advisory: CVE-2025-68475

A ReDoS (Regular Expression Denial of Service) vulnerability has been discovered in Fedify's HTML parsing code. This vulnerability could allow a malicious federated server to cause denial of service by sending specially crafted HTML responses.

CVE ID CVE-2025-68475
Severity High (CVSS 7.5)
Affected versions ≤1.9.1
Patched versions 1.6.13, 1.7.14, 1.8.15, 1.9.2

If you're running Fedify in production, please upgrade to one of the patched versions immediately.

For full details, see the security advisory: https://github.com/fedify-dev/fedify/security/advisories/GHSA-rchf-xwx2-hm93

Thank you to Yue (Knox) Liu for responsibly reporting this vulner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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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개발자 입장에서는 Agent Skills 를 숙지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프로덕션에서 쓰면 당연히 안되겠지만, 로컬개발환경에서 데이터를 생성할때 데이터를 생성하는 과정 자체를 skills.md 에다가 xxx 목적으로는 이런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된다같은 메뉴얼 비슷한 프롬프트를 먹여주면 자기가 알아서 서커스를 해준다.

python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아래와 같은 커맨드를 AI 에이전트가 직접 말아서 실행해준다.

$ poetry run python -c "
import json
from todo_app.models  import Todo

# Make incomplete todos as complete
todos = Todo.filter(is_completed=False)
todos.update(is_completed=True)

Ruby, Perl, Node 등등 어떤 런타임에서 돌아가도 상관없다. 몇몇 웹 프레임워크는 콘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개발자 생산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는 했지만, LLM 에이전트가 그 격차를 또 줄여주고 있는 것 같다.

어떤 데이터를 세팅하기 위해서 손으로 타이핑할 필요도 없고 LLM 에이전트가 그냥 가이드라인대로 자기가 스크립트를 짜고 직접 실행하게 하면 된다...

Docker compose로 띄우고 있다고? 그러면 이것도 LLM 에이전트가 이런식으로 서커스를 해준다.

cat script.rb | docker compose exec -T web rails run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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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Claude Code의 거의 모든 것은 Tool Use 입니다. MCP도 subagent도 Skills 역시요.

자손킴 @jasonkim@hackers.pub

Claude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여 텍스트 생성 이상의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 사용(Tool Use) 메커니즘을 상세히 다룹니다. 개발자가 도구의 이름, 설명, 입력 스키마(input schema)를 정의하면 Claude는 사용자 요청을 분석해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고 필요한 파라미터와 함께 실행을 요청합니다. 이 과정에서 클라이언트인 에이전트는 모델의 응답을 파싱하여 실제 시스템 명령어나 함수를 실행한 뒤, 그 결과를 다시 모델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본문에서는 NestJS 프로젝트 분석 예시를 통해 Bash나 Glob 같은 도구가 어떻게 병렬로 요청되고 결과가 다시 피드백되는지 구체적인 API 대화 흐름을 보여줍니다. 특히 중단 사유(stop_reason)가 도구 사용으로 설정되는 과정과 실행 결과를 모델에 다시 알리는 구조를 이해하면 Claude Code나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의 확장 기능이 동작하는 핵심 원리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Claude를 단순한 대화형 AI를 넘어 실제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능동적인 에이전트로 활용하려는 개발자에게 깊이 있는 기술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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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 가능한 조건을 만족하는지만 검사하면 되고 AST 국소 패턴만 다루는 것만 모델링 하면 되서 오히려 구현 자체는 간단해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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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wondering when browsers started calling the UI "chrome" (it's not a Google thing!)

Amazingly, the Firefox (then Mozilla) commit that introduced the "chrome" tree into the source code dates back to Sep 4, 1998... which is also the same day Google was founded!

github.com/mozilla-firefox/fir

Edit: Netscape used the term much earlier though! Not as much in filenames, but in the actual source code it's all over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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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Claude API의 Request Body 분석

자손킴 @jasonkim@hackers.pub

Claude AP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이해해야 할 요청 본문(Request Body)의 네 가지 핵심 구성 요소를 살펴봅니다. 우선 시스템 메시지(System Messages)는 모델의 페르소나와 제약 사항을 정의하는 최상위 설정으로, 응답의 톤과 매너를 결정짓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메시지(Messages) 배열은 사용자와 어시스턴트(assistant) 간의 대화 흐름을 관리하며, 특히 어시스턴트의 답변을 미리 작성하는 프리필(Prefill) 기법이나 도구 사용(tool_use) 및 결과(tool_result)를 주고받는 상호작용의 핵심이 됩니다. 여기에 제이슨 스키마(JSON Schema)를 기반으로 도구(Tools)를 정의하면 모델이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판단하고 호출할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모델 선택과 토큰 제한, 확장 사고(Extended Thinking) 예산 등을 조절하는 모델 및 구성(Model & Config) 옵션을 통해 API 동작의 세부 사항을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 네 가지 요소의 구조와 유기적인 연결 방식을 이해하면 Claude의 능력을 극대화하여 더욱 강력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 수 있는 핵심적인 통찰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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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홍보글 및 이벤트 안내]

안녕하세요 튜링의사과 입니다.🍏
2025년 마지막해를 위해 튜링의사과에서 제이웍스코리아와 함께 Mini 팝업을 진행하고있습니다.
BLACK APPLE - W (단 1주일)

간단한 SNS 이벤트 부터 럭키 draw 이벤트를 진행하고있으니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시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드리고있습니다.

추가로 방문만해도 굿즈 상품을 드리고 있으니 오셔서 경품기회도 놓치지 마시고
ASUS ROG 키보드, 체리 엑스트리파이, Kiiboom, 에포메이커, 글로리어스, 크리에이티브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 하고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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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d 에디터 써보는 중인데 Git 연동이 좀 부실하다. 보통은 GitKraken이나 lazygit 등의 도구를 병행해서 쓰니까, 꼭 에디터에서 Git을 빵빵하게 지원해야하냐는 의문은 든다. 다만 Git의 특정 기능들은 에디터 연동이 불가피한데(diff 보기, conflict 해결하기 등), 이런거보면 에디터가 Git의 인터페이스가 되어야하는거 같기도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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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a:number, b:number) => a + b, (a:string, b:string) => a + b, <T>(a: T, b: T) => a + b 를 해줘야 하나고
그냥 대충 눈치껏 (a, b) => a + b 하면 'ba 와 더할 수 있어야 하는 타입이고 a 는 무언가와 더할 수 있는 타입이구나' 하고 추론할 수 있는 분석기가 달린 언어가 필요함

@2chanhaeng초무 말씀하시는 것을 타입 이론에서는 principal type이라고 하고요, 다른 분들께서 언급하셨듯 Hindley-Milner 타입 시스템이 principal type을 항상 추론할 수 있긴 합니다만 여기에 이것 저것 더 붙이는 과정에서 principal type을 추론할 수 없게 되거나 추론 과정이 종료한다는 보장(decidability)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H-M 기반이라고 항상 principal type이 가능한 것도 아니에요.) 그냥 이론적으로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타입 시스템에서는 이걸 포기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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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React2Shell 취약점의 특성을 알아보자

고남현 @gnh1201@hackers.pub

React2Shell(CVE-2025-55182) 취약점은 React와 Next.js 환경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역직렬화(Deserialization) 보안 약점을 다룹니다. 이 취약점은 JSON과 자체 규격인 Flight 포맷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공격자가 JavaScript의 프로토타입 오염(Prototype Pollution)을 통해 객체의 성격을 임의로 변경하고 원격 코드 실행(RCE)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역직렬화 과정은 본래 자료형에 엄격하지 않고 특정 기호가 실행 신호로 작동할 수 있어 보안상 취약할 수 있는데, React2Shell은 특히 Promise 객체의 속성을 악용하여 악성 코드를 트리거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실제로 취약한 서버에 Mirai 봇넷 계열의 악성코드가 주입되어 서버가 디도스(DDoS) 공격 도구로 악용되는 사례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Next.js를 보안 패치가 적용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Vercel에서 제공하는 전용 패치 도구를 활용해야 하며, 필요시 웹 방화벽(WAF) 규칙을 강화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현대 웹 생태계에서 역직렬화 공격의 위험성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여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위한 핵심적인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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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dible, github is going to start charging for self-hosted actions runners (in private repositories)

We are introducing a $0.002 per-minute Actions cloud platform charge for all Actions workflows across GitHub-hosted and self-hosted runners.

resources.github.com/action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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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omeone who's been mass-mass-publishing to JSR since its early days, this has been really frustrating. I even set up a local JSR server to debug it, only to find that the problem simply doesn't exist locally. At this point I'm out of ideas—hoping the JSR team can take a look at the production environment.

https://hollo.social/@fedify/019b2806-9b0b-7982-bad6-eb17c669af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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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been struggling with a JSR publishing issue for nearly two months now—@fedify/cli and @fedify/testing packages hang indefinitely during the server-side processing stage, blocking our releases. Strangely, the problem doesn't reproduce on a local JSR server at all.

We've opened a GitHub issue to track this: https://github.com/jsr-io/jsr/issues/1238.

Fedify has been a Deno-first, JSR-first project from the start, and we really want to keep it that way. If you've experienced similar issues or have any insights, we'd appreciate your input on the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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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 .NET에서도 아무런 외부 종속성 없이 곧바로 HWP 파일을 읽고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Java 버전의 hwplib을 .NET으로 AI 코드 어시스턴트의 도움을 받아 성공적으로 포팅한 HwpLibSharp 1.7.1-preview.1을 출시합니다.

많이 사용해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forum.dotnetdev.kr/t/hwplibsharp-1-1-7-preview1/1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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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하스켈 책 보충 자료

박준규 @curry@hackers.pub

《하스켈 병렬 및 동시성 프로그래밍》 8장 학습의 걸림돌인 GetURL.hs 파일의 부재를 해결하고 예제를 정상적으로 구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구현 방안을 다룹니다. Network.Curl.Download 패키지를 활용한 대체 코드에서 마주치는 HTTPS 리다이렉트와 User-Agent 기반 차단 문제를 단계별로 분석하여 해결책을 도출합니다. openURIWithOpts 함수를 적용해 리다이렉트 설정을 활성화하고 적절한 헤더를 추가함으로써 본문 크기가 0으로 나오거나 404 오류가 발생하는 현상을 완벽히 보완합니다. 이 과정은 책의 이론적 예제를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재현하며 하스켈 병렬 프로그래밍의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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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마다 찬양과 폄하를 오가는 오라클 클라우드

오늘의 찬양: NLB(L4 로드밸런서)도 무료 배스쳔(퍼블릭 IP가 없는 인스턴스 접속을 위한 SSH 터널링)도 무료

오늘의 폄하: 블록볼륨 최소사이즈가 50GB인게 말이되냐!! 기본 오라클리눅스 dnf를 램 4기가 이하 인스턴스에서 돌리면 메모리만 전부 잡아먹고 스스로 OOMKill은 안시켜서 인스턴스가 죽는게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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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 직장에 들어간지 한달 반정도 됐어요.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c++는 공부하는 재미가 있는 언어였어요. 템플릿 활용하고 메모리 잘 관리해주는데서 은근히 뭐랄까 쾌감이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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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sonohoshi/sonomemo 최근에는 바이브코딩을 좀 해봤고, 제가 쓸 메모용 앱을 만들어봤습니다. 만들었다고 하는게 맞나? 바이브코딩이라는거 재밌더라고요. 사실 당연한 것 같습니다. 코딩에서 오는 아이디어 구현과 결과물이 나오는 재미는 취하고, 디버그하고 버그 잡는 힘든 일은 LLM이 해주는데 당연히 재미있겠죠. 어쨌거나 이 행위에 맛들려서 Rust 코드는 어떻게 쓰는지 볼 겸, 터미널 기반의 메모용 앱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쓰려고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쓰는 트친들이 많이 생겨서 여기에도 올려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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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社内の(自社)メッセンジャーの利用をやめ、Discord を主な協業ツールとして活用している。 Webhook 用のチャンネルが一つずつ増えるにつれて活用度と満足度も高まり、全体としてかなりうまく使えていると感じている。

Slack も優れたツールではあるが、無料プランでは90日を過ぎたメッセージを確認できない点がやや残念だ。そのため、現時点の会社の状況で、Discord よりも Slack を有料で使うだけの明確なメリットがあるかというと、正直なところ判断が難しい。

一方で悩ましいのは、社外、とくに大企業の顧客との協業において、Discord を公式な協業ツールとして提案しづらい点である。ゲーミング向けメッセンジャーというイメージが依然として強く、積極的に推し出すには少し躊躇してしまう。

とはいえ、オープンソースや開発者向けのコミュニティでは、以前から Discord がかなり活発に使われている印象もある。(これは、ひとまず韓国に限った話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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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a:number, b:number) => a + b, (a:string, b:string) => a + b, <T>(a: T, b: T) => a + b 를 해줘야 하나고
그냥 대충 눈치껏 (a, b) => a + b 하면 'ba 와 더할 수 있어야 하는 타입이고 a 는 무언가와 더할 수 있는 타입이구나' 하고 추론할 수 있는 분석기가 달린 언어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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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파리 리액트 웹앱에서 모달창을 띄워 유튜브를 재생하는데 10여분이 지나면 갑자기 닫혀 버립니다.(PC는 정상) 닫히는 순간 사파리 상단에 알림창이 아주 찰나에 떴다 사라집니다. 맥북 개발자 툴에 붙여 확인했는데 별다른 로그도 안남고, 찰나에 사라진 메시지가 뭔지도 알 수가 없네요.

10분동안 재생된 영상 3~4개인데, 캐시가 얼마 되지 않아 메모리 이슈는 아니지 않을까 하는데요. 언젠가 앱개발도 손대야 할지 모르는데, 살짝 겁납니다. 디버깅 방법이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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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으로도 HWP 파일을 처리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오랜 과업 (?)을 생성형 AI, 그리고 훌륭한 Java 버전의 구현체를 만들어주신 neolord0 님의 컨트리뷰션을 바탕으로 .NET 10용 프로젝트를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테스트 통과율은 40~50% 수준이지만, 일단 모든 코드를 기계적으로 포팅시켜서 시작점을 만들었다는 것만 해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가능하게 도움주시고 지금도 꾸준히 커밋을 관리해주고 계신 neolord0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경의, 그리고 존경을 표합니다.

https://github.com/rkttu/libhwp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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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a:number, b:number) => a + b, (a:string, b:string) => a + b, <T>(a: T, b: T) => a + b 를 해줘야 하나고
그냥 대충 눈치껏 (a, b) => a + b 하면 'ba 와 더할 수 있어야 하는 타입이고 a 는 무언가와 더할 수 있는 타입이구나' 하고 추론할 수 있는 분석기가 달린 언어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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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Tape 1.3.0 is out!

This release brings official middleware for Express, Fastify, Hono, and Koa with Morgan-compatible formats, plus Drizzle ORM integration for database query logging.

For SDK authors: the new withCategoryPrefix() lets you wrap internal library logs under your own category—so users only need to configure logging for your package, not every dependency you use internally.

Also: OpenTelemetry now supports gRPC and HTTP/Protobuf protocols, and the Sentry sink gained automatic trace correlation and breadcrumbs.

https://github.com/dahlia/logtape/discussions/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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