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wiyou 님
어서 오세요!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 974 following · 683 followers
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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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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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 @hongminhee
Qiita
- @hongminhee
Z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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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때문에 Hackers' Pub에 미래에서 온 글이 있으면 타임라인 최상단에 계속 보이게 되는 버그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아니, 이게 버그 맞나?
🛢️ Databases.
Lens에 대해서 글을 써 볼까... 아니면 SMT에 대해서 글을 써 볼까... 이런 고민은 끊이질 않는다 😵
청도 놀러 가신 분 사진으로 염장 지를 때가 지났는데, 소식이 없네요.
@bglbgl gwyng
https://maximizemaxwell.com/stm 동시성, 공유 메모리 할당 이거 학부 운영체제 이야기인데?
django에서 test를 할 때, async/await 처리를 성공적(?)으로 하려면 TransactionTestCase를 사용해야하는데 이러면 classmethod인 setUpTestData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매 테스트 함수마다 데이터를 넣어주는 setUp으로 도로 바꿔야했고... 2분 걸리던 테스트를 최적화해서 10초로 줄여놨다가 다시 30초로 늘어났네요 뭔가... 하루종일 뭐한거지 싶지만,,, 꼭 한번 알고 갔어야하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요컨대, 추상화/최적화는 정말 해봐야만 보이는 문제점이라는게 있고 제가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예측이 잘 안되네요(
한때는 이클립스 IDE 의 열렬한 사용자였습니다. 14년전, 이클립스 10주년 모임도 가고 그랬었죠. 😂 (지금은 안쓰지만..)
codebergのプレビューがtofuになってる...
잘하면 낼 fedify 첫 pr 날릴 수 있을듯 ㅎㅅㅎ
교육 받으며 Windows 11에서 nvim dotfile이랑 lazygit 깔아 쓰려고 했는데 git이 계속 타임아웃 걸려서 순정 nvim에 미니멀한 .vimrc 적용해서 쓰고 있다. 기이하게도 git이 명령 하나에 (git log, git switch 포함) 2초씩 걸리고 lazygit에서 커서를 움직이면 diff pane이 한 줄씩 갱신되는 수준의 끔찍한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Windows는 뭐가 잘못된걸까.
MacBook Pro M1 Max 14인치 32GB RAM 512GB SSD 중고로 사실 분 계신가요? 참고로 홍콩에서 샀고 자판은 영문 자판입니다. 당근 조금 찾아보니 대충 시세가 대충 150만원 전후인 것 같은데, 저는 100만원에 내놓습니다.
거래 완료되었습니다!
Claude Code 를 이용한 코드 작성 범위가 점점 늘어나, 기존과 유사한 화면과 기능에 대한 개발은 거의 50% 이상 맡기고 있는데,
조금만 써도 어느새 Claude Opus 4 limit reached, now using Sonnet 4 메시지 뜨면서 결과물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래도 만족도가 아주 나쁘진 않아서 그냥저냥 쓰고는 있는데... $200 로 업그레이드 할 타이밍이려나...
Neohtop - Blazing-fast system monitoring for your desktop: A modern, cross-platform system monitor built on top of Svelte, Rust, and Tauri https://github.com/Abdenasser/neohtop
테스트 짜보니까 얼추 돌아가는 것 같기도?
배비는 낯설고, 전개는 끼워 맞추려면 맞출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배포 의미로 번역하진 않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말에서, 종 종 쓰이는 말을 고르자면, 배치가 가장 적당해 보이긴 하는데요. 배치batch 파일 때문에 피했다고 보기에도 억지스럽지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lionhairdino 좀 다른 얘기지만, 전 어렸을 때 배치 파일이 配置 파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Hackers' Pub 전면 개편 준비하며 배우는 Relay. 배울 가치가 있는 기술 같다. 모바일 네이티브 앱 개발에도 Relay가 생겼으면.
역시나 JS Weekly에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의 Upyo가 소개됨
AI로 쓴 소설이라고 하면... 뭐 이런 거 https://w.mearie.org/maidens/index.html
기억하기로는 제미니 플래시로 초벌텍스트 만들고 프로한테 퇴고시키고 뭐 그런 느낌의 파이프라인이었던 것 같다. 연합우주 어딘가에 설명이 있는데 어디있더라... 마지막에 프롬프트도 전부 실려있다
@tirr티르 작가인
@yurume유루메 Yurume 님이 쓰신 글이 여기 있습니다.
왜 deploy가 배포로 번역이 굳어졌을까요? 제가 알기론 distribute와 deploy는 뉘앙스가 많이 다른데요.
무언가 정보, 서비스에 촛점을 맞추면,
그나마 억지로 deploy해서 distribute된다가 말이 되긴 하는데,
앱, 소프트웨어 자체에 촛점을 맞추면 deploy와 distribute는 바꿔 쓸 수 없는 말이 되고,
"서버 앱을 (마케팅 전장에) 배치하자"...맞는 말이지만, 이제 낯선 말이 되어 버린 것 같고,
"서버 앱을 배포 하자"는 말이 안되지만, 통용되는 말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lionhairdino 일본의 사례를 찾아보니, 전개(展開), 배비(配備), 배치(配置) 정도의 번역어를 쓰는 모양이군요.
왜 deploy가 배포로 번역이 굳어졌을까요? 제가 알기론 distribute와 deploy는 뉘앙스가 많이 다른데요.
무언가 정보, 서비스에 촛점을 맞추면,
그나마 억지로 deploy해서 distribute된다가 말이 되긴 하는데,
앱, 소프트웨어 자체에 촛점을 맞추면 deploy와 distribute는 바꿔 쓸 수 없는 말이 되고,
"서버 앱을 (마케팅 전장에) 배치하자"...맞는 말이지만, 이제 낯선 말이 되어 버린 것 같고,
"서버 앱을 배포 하자"는 말이 안되지만, 통용되는 말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Hackers' pub도 PWA 같은거로 앱처럼 쓸수있으면 좋겠네요!
MacBook Pro M1 Max 14인치 32GB RAM 512GB SSD 중고로 사실 분 계신가요? 참고로 홍콩에서 샀고 자판은 영문 자판입니다. 당근 조금 찾아보니 대충 시세가 대충 150만원 전후인 것 같은데, 저는 100만원에 내놓습니다.
확실히 타입스크립트가 안 익숙해서 그런가 간단한거 추가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림 흠… 근데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 근데 벌써 4시네 낼 출근해야하믄데
오늘 서초 OpenUp에서 진행된 OSSCA Fedify팀 모각코에 참여하였습니다.
튜토리얼 완주가 목표였는데 node 버전 이슈가 있었고, 다행히도? 디코에 같은 문제를 겪었던 분이 계셔서 덕분에 어찌저찌 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이슈인지 파악하는데 좀 걸려서 완주는 실패 😞
이슈 내용은: Fedify는 node 22+가 필요한데 내 global node version은 20이었고, 초반에 22 설치는 했으나 터미널에서 적용해야 한다는 개념이 없었음.
그동안 애플리케이션단 구현에만 신경썼지, 의존성 이슈를 겪거나 환경 설정쪽에 큰 관심을 둔 적이 없었는데요. 좋은 경험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분들께서 뭔가 어려운 걸 뚝딱뚝딱 하시는 걸 보고 엄청난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모각코 좋아용
By listening to lots and lots of feedback, I’ve learned that if someone’s main experience with passkeys is with a password manager that doesn’t natively integrate into the OS it’s running on — instead, one that hijacks web browser API — they’re far, far more likely to think they’re not a great user experience.
Some browser extensions that replace the built-in OS experiences have done so much harm to how technologists view the technology.
I’m not saying that third-party, independent, cross-platform apps are bad. They’re fantastic! What I’m saying is that they should integrate into the native bindings to be a data source for all web browsers and apps on a platform. Nobody wants a credential that only works in web browsers and not other native apps.
MacBook Pro M1 Max 14인치 32GB RAM 512GB SSD 중고로 사실 분 계신가요? 참고로 홍콩에서 샀고 자판은 영문 자판입니다. 당근 조금 찾아보니 대충 시세가 대충 150만원 전후인 것 같은데, 저는 100만원에 내놓습니다.
그냥 traefik을 계속 써왔는데, 이제는 docker연동도 쓸데 없고 router에 올리기에는 바이너리가 너무 거대해서, caddy로 옮겨가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문제 발생... dns-challenge만 할 수 있는 환경인데 이건 직접 빌드 해야할 듯 하네요... 온라인 빌더가 실패...
호옥시 RF replay 하기 위한 설정 아시는 분 계실까요?
요구사항은 447.675MHz 리모컨의 신호를 rpi에서 복제하고 싶은데... 찾아보면 다들 443MHz만 쓰고 있고, 447.675는 모르겠단 말이죠...
Local LLMs versus offline Wikipedia https://evanhahn.com/local-llms-versus-offline-wikipedia/?utm_source=every.news
로컬LLM이 생각했던 것보다 작고, 위키피디아도 생각했던 것보다 작다....
npm unpublish 커맨드로 한 번 내린 패키지 버전은 다시 사용할 수 없구나…
@haejunejung정해준
@henry
@redddy레디 @miinhhoMinho Jang
@taehoon태훈
@chaerrypick01 GlueSQL 팀에서 오신분들 안녕하세요! 반가습니다!
Hackers' Pub 400명 돌파!
오늘은 deno internal을 까봐야지
@taehoon태훈 태훈 님 어서 오세요!
오늘부터 사흘간 중국 칭따오여행합니다
@bglbgl gwyng 우와 부럽습니다! 바이두 지도는 꼭 설치해 가세요.
호기심에 당분간 Micro 텍스트 에디터를 써보려고 합니다. GNU Nano 스타일 에디터라니까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진 않을 테지만 이거 syntax highlighting이나 lsp까지 지원하네요. 전 vim 스타일 에디터(현재는 Helix)를 주력으로 써왔는데 갈아타게 될지 궁금하네요.
현재 시각은 23시 58분. Fedify에 NestJS를 지원한다고 온갖 삽질을 하다가 마지막을 보고 있는 시점에서 뭘할까 고민하다 가만히 있기는 좀 그래서 끄적이는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글....
맥락이 싹다 휘발되기전에 내가 어떻게 우여곡절을 겪었는지를 좀 러프하게 요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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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fy 프로젝트를 NestJS 에서도 쓸 수 있도록 Fedify 모듈을 만들려고 했던 것에서부터 불행이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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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NestJS는 CommonJS 기반이고 Fedify는 ESM 모듈만 지원했어서, 이걸로 사용할 수 있녜마녜 하는 얘기가 오가는 중에 Node 22 버전에서
NODE_OPTIONS=--experimental-require-module환경변수 걸면 esm 모듈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
Fedify 프로젝트에 포함된 라이브러리로 넣기 이전에, 가설검증은 해봐야겠어서 기존에 NestJS 기반으로 만들려고 벼르고 있던 프로젝트에서 가설검증을 시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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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검증 자체는 성공적이고 스무스했음. Fedify microblogging 예제를 돌릴 정도는 돌아갔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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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Fedify로 통합하는 과정이 문제가 있었는데... Fedify에 돌아가는 코드를 옮겨놓고, 그 코드가 의도하는대로 잘 뽑히는지가 문제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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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NestJS는 Typescript 생태계에서는 거의 deprecated된 것으로 취급하는 Decorator 문법을 쓰고 있는데, deno 런타임에서는 지원안하는것은 물론이고, 패키징을 하는 것 자체는 성공했으나 npm 패키지를 가져다 쓰는 입장에선 계속해서 런타임 에러가 뜨는 것. 데코레이터 문법의 경우엔 tsconfig 파일을 또 별도로 수정해서 어떻게든 코드가 뽑히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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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node_modules 를 직접 까보면서 코드가 어떻게 뽑히는지 직접 두눈으로 확인해보기도 하고, 민희님 도움 받아서
pnpm prepack커맨드로 tgz 파일 만들어서 그걸 package.json에서 가져다 쓰는 것도 어쩌다보니 하게 되고... 패키징은 제대로 되었는데 왜 import 오류가 다시 뜨는가 하고 봤더니, 처음으로 돌아가서 NODE_OPTIONS 환경변수 문제였고. commonjs/esm 둘다 js 아웃풋이 나오도록 세팅하는 것도 해보고, 패키지 퍼블리시까지 겨우 성공 -
그러다가, 다시 왜 안 돌아가지하고 봤는데... 처음에 돌아가던 코드에서 좀 정리를 하다보니 안 돌아가게 된 케이스도 있었고, 어떤 부분은 NestJS 내부 구현(Express)을 몰라서 계속 똥볼을 찬 케이스도 있었고, 몇시간을 심연을 들여다 봤던 것 같다...
패키징하면서도 오류 터져서 빌드깨지는거만 체감상 한 10~15번 정도한 것 같은데 머리에 스팀 나는 줄 알았음...
이젠 된다... 진짜 험난한 여정이었다...
OSSCA 2025 멘티분들 중에 Git 리베이스(rebase)를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좀 계셔서, 리베이스 교육을 진행했다. 아주 간단한 해피 패스만 다뤘지만… 어차피 충돌도 나고 커밋 순서도 뒤집고 하는 복잡한 리베이스는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다루지 않았다.
Linux 데스크톱이 메인 워크스테이션이지만 음성·화상 회의할 때는 마이크나 카메라가 없어서 MacBook Air 꺼내는 사람…
Linux 데스크톱이 메인 워크스테이션이지만 음성·화상 회의할 때는 마이크나 카메라가 없어서 MacBook Air 꺼내는 사람…
빌드가 깨져서 런타임 소스코드를 까보는 결정을 하고야 마는데
@kodingwarriorJaeyeol Lee 어떤 문제가 있으신가요?
거의 느낌이 더 좋다는 이유만으로 rootless컨테이너를 시도했고, 이후에는 갈아엎기 귀찮다는 이유로 계속 써왔다. uid를 외부랑 일치 시키면 이미지가 권한 관련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자동으로 이미지내 파일 소유를 바꿔주는 기능은 첫 실행 시 너무 느리기나 하고... 자동 재시작은 systemd랑 엮어서 쓸 수 있다고 알고 있기는 한데 어쨌든 별도의 시스템이라 아직도 안쓰고 있다. 아마 별 일 없으면 계속 이렇게 쓰겠지...?
오늘 MS에서 주관하는 Let's Learn MCP: JavaScript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처럼 MCP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분이시라면 추천드려요! 여기서 자유롭게 보실 수 있고, C#, Python 등 다른 언어로도 진행되더라고요.
- GitHub에 LLM 비교 서비스(?)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아보였어요.
- MCP가 무슨 concept인진 어느정도 이해했지만 역시 AI쪽 배경지식의 부재로 방대한 의문점이 많이 남았습니다. 일단 RAG와의 차이점을 더 찾아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그리고 Cursor에 GitHub MCP를 붙여보았는데 신기했습니다. 더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일단 사프 Notion MCP를 붙이면 너무 좋을듯...
-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감사하다. 연사님의 "절대 뇌피셜로 공부하지마라" 라는 말씀이 찔리고 좋았습니다.
Nix 디버깅은 육체적으로 힘들다. 퇴근할따되면 등이 찌뿌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