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슬라이드 업로드 페이지 그냥 수제 프론트 디자인 해야 하나... 이래서 풀 스택이 어렵구나.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 1014 following · 720 followers
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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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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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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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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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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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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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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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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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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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C2025 DAY 5 무식하게 하려다가 맥북 뻗어서 머리 써서 풀었다... 진작 머리 쓸걸..
Karpathy의 프로그래밍 관련 발언: "이렇게까지 뒤처진 느낌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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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j Karpathy가 현재의 프로그래밍 환경에서 *자신이 크게 뒤처지고 있다고* 강하게 느낀다고 밝힘
- 프로그래머가 직접 작성하는 코드 비중은 줄어들고, 이미 존재하는 도구와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하고 조합하느냐* 가 핵심 역량으로 이동 중
- 지난 1년간 등장한 도구들을 제대로 엮기만 해도 *생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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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3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Unity의 Mono 문제: 왜 당신의 C# 코드는 기대보다 느리게 실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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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가 사용하는 *Mono 런타임* 은 최신 .NET 대비 현저히 느린 실행 속도를 보이며, 동일한 C# 코드가 *최대 15배까지* 차이 나는 사례가 있음
- 실제 게임 코드에서 *Mono 기반 Unity 실행은 100초* , 동일 코드의 .NET 실행은 *38초* 로 측정되어, 디버깅과 테스트 효율에도 큰 영향을 줌
- *Release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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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21&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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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Pub 서버에서 YouTube 추적 링크 방지하기
고남현 @gnh1201@hackers.pub
ActivityPub 서버에서 공유되는 YouTube 링크는 추적 파라미터와 내장된 기술로 인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ActivityPub 프로토콜 차원의 해결을 기다리기보다, 서버 관리자가 DNT-YT, Piped, Invidious와 같은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대체 프론트엔드(front-end)를 활용해 직접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실질적입니다. 특히 Nginx의 sub_filter 기능을 적용하면 기존 YouTube URL을 대체 주소로 투명하게 재작성하여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추적 시스템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합니다. 이러한 서버 측 조치는 연합 네트워크(fediverse) 환경에서 사용자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고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커뮤니티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Read more →BGE-M3, MarkItDown, 그리고 마크다운 구조 파서를 이용해 시맨틱 청킹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Parquet 파일에 저장하는 aipack 프레임워크의 첫 버전을 릴리스합니다. 모델과 데이터베이스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 상태를 유지하여 언제든 재사용할 수 있는 파일 포맷을 기반으로 RAG를 구현하고, MCP 서버까지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aipack의 지향점은 NPU나 GPU에 의존하지 않는 RAG를 구현함과 동시에, 향후 다양한 RAG 구조로 확장하기 용이한 환경을 만드는 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고품질의 Parquet 파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업계에서 흔히 쓰이는 RAG 파이프라인을 디커플링(Decoupling)해본 실험적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과 후기, 평가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 활동을 위해 후원을 더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됩니다.
GitHub: https://github.com/rkttu/aipack
Fedify에 기여하다보면 진짜 민희님이 괜히 STF 받으신게 아니구나... 싶어지는 코드들이 종종 있음
걍 눈 앞이 캄캄해지고 아찔해져서 눈 질끈 감게 됨
#코스모슬라이드 업로드 기능을 뜯어고치고 있다. 일단 GPT한테 바이브 시켰더니 적당히 잘 작동...하네. 겉모습은.
Upyo 만들 때도 상당히 바이브 코딩 농도가 높았는데, 지금 만들고 있는 LLM 기반 번역 라이브러리는 그보다도 더 바이크 코딩 농도를 높여서 작업하고 있다. 초기 세팅 및 인터페이스 선언 외에는 내가 직접 짠 코드가 거의 없을 정도. 그래도 어떻게든 돌아가는 게 만들어지는 걸 보니 LLM 성능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코딩 에이전트들의 노하우도 깊어진 것도 한몫 하겠지만.)
@mitsuhikoArmin Ronacher by keeping my skills sharp? I don't think so
@aburkaaburka 🫣 You're judging before you've tried, and that's the disservice. You're assuming your skills will dull if you use an agent, and you're treating that assumption as a conclusion. That's the mistake. Try it first. See what actually happens. Then adjust your thinking based on experience, not fear.
I'm using them for months now, and in no way is it dulling my skills. I haven't learned as much as a programmer in years personally.
If you are a programmer and an AI hold-out, and you have some time off during Christmas: gift yourself a 100 USD subscription to Claude Code and … try it. But really try it. Take a week if you can afford it and dive in. It will change your opinion on these tools.
And I'm saying this also because I saw multiple people now who I knew learned throughout the year what AI agents are and it didn't click, until they took the time over Christmas to really dive in.
If you are a programmer and an AI hold-out, and you have some time off during Christmas: gift yourself a 100 USD subscription to Claude Code and … try it. But really try it. Take a week if you can afford it and dive in. It will change your opinion on these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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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form & Kubernetes 도입 후기 (그리고 AI의 도움)
Juntai Park @arkjun@hackers.pub
최근 인프라 구축에 Terraform과 Kubernetes를 도입하며 얻은 실질적인 운영 경험과 통찰을 다룹니다. Terraform을 통한 코드 기반의 인프라 관리(Infrastructure as Code)는 변경 이력 추적과 재사용성을 높여 휴먼 에러를 대폭 줄여주었으며, Kubernetes는 자동화된 배포와 셀프 힐링 기능을 통해 운영 부담을 체감될 정도로 낮추어 주었습니다. 특히 AI를 설계와 디버깅의 보조 도구로 활용해 복잡한 기술적 러닝 커브를 효과적으로 극복한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서비스 규모에 따른 적절한 도구 선택과 도입 시점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은 인프라 현대화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Read more →식탁보 1.15.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1년여만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NET 10 적용과 함께 커뮤니티에서 불편 사항으로 여겨졌던 Windows Sandbox의 vGPU 기본 사용 문제, 언어 표시 문제, 그리고 인스톨러 간소화 등 성능과 기능 간소화는 물론, 코드의 분량을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추후 TableCloth3 프로젝트에서 개발 중인 Avalonia 기반 프론트엔드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땅 다지기 작업도 같이 진행해두었고 계속 업데이트해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부터 ARM64 빌드도 정식으로 제공됩니다.
꾸준한 관심과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Upyo 만들 때도 상당히 바이브 코딩 농도가 높았는데, 지금 만들고 있는 LLM 기반 번역 라이브러리는 그보다도 더 바이크 코딩 농도를 높여서 작업하고 있다. 초기 세팅 및 인터페이스 선언 외에는 내가 직접 짠 코드가 거의 없을 정도. 그래도 어떻게든 돌아가는 게 만들어지는 걸 보니 LLM 성능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코딩 에이전트들의 노하우도 깊어진 것도 한몫 하겠지만.)
I finally managed to complete a working RFC9421 implementation... I didn't realize that Fedify's RFC9421 public key retrieval didn't include assertionMethod...
❯ witr ghostty
Target : ghostty
Process : ghostty (pid 36529)
User : mck
Service : launch job demand
Command : /Applications/Ghostty.app/Contents/MacOS/ghostty
Started : just now (Mon 2025-12-29 10:08:55 +00:00)
Why It Exists :
launchd (pid 1) → ghostty (pid 36529)
Source : application.com.mitchellh.ghostty.34914134.34914139 (launchd)
Type : Launch Agent
Working Dir : /
Open Files : 100 of 256 (39%)
Locks : /Users/mck/Library/Caches/com.mitchellh.ghostty/sentry/8c48f586-5c27-49c8-71a1-7727494394fc.run.lock
Warnings :
• Process is running from a suspicious working directory: /
• Service name and process name do not match
최근 보안의 화두는 제로트러스트지만, 정작 가장 민감한 공동인증서 파일은 여전히 NPKI라는 고전적인 디렉터리 구조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OS 수준의 암호화 기술인 BitLocker나 VBS의 이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현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Windows 인증서 저장소를 백엔드로 활용하는 방식을 고민 중입니다. macOS의 Keychain 시스템처럼 인증서를 시스템 보안 영역 내부로 끌어들임으로써, 파일 탈취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프라 자체를 바꿀 순 없어도, 엔드포인트 단에서 '방어의 밀도'를 높이는 유의미한 시도가 될 것 같습니다. :-D
Claude Code Subagent를 가만 살펴봤는데, 내가 일하는 방식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있는 방식을 잘 정의하면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음. 생각을 글로 잘 정리하는 버릇을 들여야겠다.
(오프라인에서 했던 얘기를 온라인에서도 하기)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 블로그는 국한문혼용으로 보면 세로쓰기 가로스크롤로 바뀌는 게 꽤나 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한자를 못 읽는 건 아쉽지만
@eatch잇창명 EatChangmyeong💕🐱 감사합니다. 🥰
(오프라인에서 했던 얘기를 온라인에서도 하기)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 블로그는 국한문혼용으로 보면 세로쓰기 가로스크롤로 바뀌는 게 꽤나 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한자를 못 읽는 건 아쉽지만
FOSDEM 2026 Social Web Speakers
I have been trying to create a list for #fosdem26 and realized that (ironically) most of the people in the socialweb track ... does not have a fediverse account listed there.
I am also at fault, btw, so shame to me.
If you know someone who is presenting at #fosdem26 please send them my way. I will update this thread with the list of confirmed speakers.
The Fosdem 26 social web track List:
@pfefferleMatthias Pfefferle
@evanEvan Prodromou @evanprodromou
@haubleshannah aubry
@mapacheMaho 🦝🍻
@dariusDarius Kazemi
@bjoernstaBjörn Staschen
@django
@resieguenRebecca Sieber
@openforfutureOpen For Future | Italia
@iusondemandValentino Spataro
@cwebberChristine Lemmer-Webber
@tsyesikaJessica Tallon
@zzepposs
@melaniebartos
@Pepijn
@FloppyJames Smith 💾
@tobias
@mayel
@ivan
@hongminhee@hackers.pub洪 民憙 (Hong Minhee)
@samviesamvie ⁂
@benpateBen Pate 🤘🏻
@neiman
@hongminhee@hollo.social洪 民憙 (Hong Minhee) 
@filippodb
filippodb ⁂
@magostinelliMichele Agostinelli
@publicspaces
@cubicgardenIan Forrester | @cubicgarden
@samviesamvie ⁂
@bonfire
@FediVariety
@vishnee
@cypherhippiePaul Fuxjaeger
@nextgraph
Non Social Web Track presenters:
@bogoBogomil Shopov - Бого
@localfirstOpen Local First
Social Web Track schedule:
https://fosdem.org/2026/schedule/track/social-web/
Boosts are also appreciated!
P.S. Special thanks to
@liaizonwakest ⁂,
@andypiper,
@michaelMichael Foster,
@toon
asdf + direnv 조합을 mise로 바꾸고 나서, 초반에는 환경 변수 제어가 쉽고 다양한 점이 좋았다면 시간이 갈수록 tasks 기능이 기존 프로젝트까지 mise로 전환하게 만든다.
[tasks."dev:db"]
dir = "./data"
run = "./docker-run-postgres.sh --no-tty"
[tasks."dev:cms"]
dir = "./cms"
run = """
until nc -z localhost 5432; do
echo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sleep 1
done
corepack yarn dev || [ $? -eq 129 ] || [ $? -eq 130 ]
"""
[tasks.dev]
depends = ["dev:db", "dev:cms"]
pyodide를 사용해서 python으로 된 앱을 정적 웹사이트로 서빙 https://khris.github.io/woodcut/
LLM 기반 번역 라이브러리를 하나 간단하게 만드려고 하는데, 이름 투표 부탁드립니다!
I'm working on a new JavaScript/TypeScript library for natural language translation powered by LLMs. I want a name that feels elegant, memorable, and reflects the essence of translation.
I've narrowed it down to four candidates from different linguistic roots. Which one do you think fits bets?
-
Xindaya (信達雅): Derived from Yan Fu (嚴復)'s Three Pillars of Translation—faithfulness (信), expressiveness (達), and elegance (雅).
-
Vertana (वर्तन): Means transformation, turning, or process. It evokes the fluid and sacred process of transforming meaning from one language to another.
-
Glosso (γλῶσσα): The root for tongue or language. It's the origin of terms like glosssary and polyglot.
-
Fanyi (飜譯): The direct and minimal term for translation. It's punchy and honors the long-standing tradition of translation in East Asia.
GLM-4.7의 성능이 그렇게나 좋다고 들어서 요금제를 보니 상당히 파격적인 가격이라 조금 시도해 봤다. 우선 LogTape에 있던 이슈 하나를 수행하게 했고, 혹시 몰라서 Claude Code에서 Claude 4.5 Opus로 PLAN.md 계획 파일을 꽤 꼼꼼하게 만들게 한 뒤, 그걸 참고하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모든
export되는 API에 대해서는 JSDoc 주석을 써야 한다는 당연한 절차를 수행하지 않음 (코드베이스의 다른 코드는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도 눈치가 없음) - JSDoc 주석을 쓰랬더니 Python docstring 스타일로 정의부 “안쪽”에 주석을 씀…
Deno.env같은 특정 런타임에 의존적인 API를 씀 (코드베이스의 다른 코드는 그런 API 안 쓰고 있음)- 아주 기본적인 JavaScript 구문 오류를 냄 (예를 들면 세미콜론 빼먹는 식의) → 이것 때문에 상당히 토큰 소모를 많이 함
- 한국어가 살짝 귀여움 (“나옵니다”가 아니라 “나옴니다”라고 쓰는 식)
- 결국에는 JavaScript 구문 오류를 못 고쳐서 테스트 스위트도 아예 못 돌리는데 전체 작업이 완료되었다고 스스로 결론 내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더니, 역시나 벤치마크만 보고 모델을 골라서는 안 되겠다는 교훈만 재확인 한 것 같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저도 전에 제미니 프로토콜 관심 있었는데 이런 점은 생각조차 못해봤네요. 심지어 해커뉴스에 가끔 올라오는 제미니 프로토콜 소개 글에 달리는 비판 댓글들조차도 이 문제를 언급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분명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데 말이죠...
@markeb54맹꽁이 사실 기본적으로는 웹의 역사를 무시하는 반동적인 프로젝트가 아닌가 하는 회의감이 있습니다.
웹의 좀 더 단순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제미니 프로토콜에 한 때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흥미가 식었더랬다. 다른 것보다 텍스트를 중요시 한다는 철학에 비해 텍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이 너무 나이브하다고 느꼈다. 제미니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같은 RTL 언어들의 텍스트를 담아낼 수 있는가? 몽골어나 한문 같은 세로쓰기 언어의 텍스트는? 난독 한자에 후리가나나 한글을 달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저도 전에 제미니 프로토콜 관심 있었는데 이런 점은 생각조차 못해봤네요. 심지어 해커뉴스에 가끔 올라오는 제미니 프로토콜 소개 글에 달리는 비판 댓글들조차도 이 문제를 언급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분명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데 말이죠...
웹의 좀 더 단순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제미니 프로토콜에 한 때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흥미가 식었더랬다. 다른 것보다 텍스트를 중요시 한다는 철학에 비해 텍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이 너무 나이브하다고 느꼈다. 제미니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같은 RTL 언어들의 텍스트를 담아낼 수 있는가? 몽골어나 한문 같은 세로쓰기 언어의 텍스트는? 난독 한자에 후리가나나 한글을 달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다.
세상의 발전이란건 참 빠르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어요 한 30년쯤 전에는 프로그램이 메모리와 장치에 직접 접근할 수 있었고 협조 안 해주면 혼자서 CPU를 다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지 않아요??
예전에 LLM이 얼마나 복잡한 코드를 이해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Gemini 2.5 모델들로 내 IOCCC 2012 수상작을 던지고 무슨 일을 하는지 실행 없이 알아 맞춰 보라고 했더니 하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 문득 생각이 나서 Gemini 3 Pro는 개선되었을려나 생각했는데, 힌트 하나만 받고 10분동안 생각하더니 완벽하게 응답에 성공했다! 심지어 설명도 실행 없이 분석했다는 걸 감안할 때 매우 정확했다. IOCCC 수상작을 모두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을 감안해 이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 보니 환각(...)을 내뱉는 것도 그렇고(그보다 외웠다면 처음에 바로 정답을 얘기했겠지), 실제로 생각 과정을 보면 사람이 할 법한 분석을 전부 하고 있는 걸 보니 진짜로 LLM들의 reasoning 능력이 이 정도 수준에 도달했음을 알 수 있다. 세상 참 많이 발전했네.
I've opened a proposal for #LogTape to support configuration from plain objects, making it possible to load #logging configs from JSON/YAML/TOML files.
The idea is similar to Python's logging.config.dictConfig()—you'd be able to configure sinks, formatters, and loggers declaratively, making it easier to manage different configs for dev/staging/prod without touching code.
Would love to hear your thoughts, especially if you've worked with similar patterns in other ecosystems.
LLM(과 그것을 사용한 앱)을 사용한다는 것은 확률을 내가 어느정도는 조작할 수 있는 가챠인것 같다.
오늘도 오라클의 기묘한 버그? 스펙??을 밟아서 기록하려 왔는데요 nginx-ingress-controller를 기본 설정으로 설치하면 Service의 externalTrafficPolicy가 Local이라서 controller pod이 떠 있는 node에서만 접속이 되는데요 이랬더니 왠지 NLB 자체가 연결이 안 되고(포트가 닫힘) externalTrafficPolicy를 Cluster로 바꾸서 모든 node에서 접속할 수 있게 만드니까 NLB가 열리는데 보통 NLB의 백엔드 Healthcheck는 문제있는 백엔드를 제외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라클 NLB는 일부 백엔드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안되는 기묘한 구조인가봐요??? 대체왜??????
확실히 오라클에 1%쯤 배신감 든 게 전에 발표에서 오라클은 설정한 유저데이터 스크립트 조회도 못하게 한다라고 욕하고 왔는데 알고보니 API로는 제공하는데 콘솔엔 없었다는게 참 테라폼 사용자들만 고객이구나... 같은 느낌 (물론 저도 이젠 테라폼을 쓰지만요...)
정말 IaC 사용자만 고객인 정도가 아니라 테라폼 사용자만 고객인게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구축할때 콘솔에서 빠른시작으로 구축해도 안돼고 Pulumi로 구축해도 안됐는데 테라폼 쓰니까 빠르게 성공해서 좀 허무했어요
확실히 오라클에 1%쯤 배신감 든 게 전에 발표에서 오라클은 설정한 유저데이터 스크립트 조회도 못하게 한다라고 욕하고 왔는데 알고보니 API로는 제공하는데 콘솔엔 없었다는게 참 테라폼 사용자들만 고객이구나... 같은 느낌 (물론 저도 이젠 테라폼을 쓰지만요...)
#오라클클라우드 인스턴스 생성해서 퍼블릭 아이피 붙인 건 잘 되는데... 번역하고 이런게 다 개판이야.... AWS가 그립다
@akastoot악하 (개인적인 억까 평가지만) 오라클은 자기네 모든 고객이 테라폼을 사용한다는 상정이라도 하고 있는 거 같으니 이번 기회에 테라폼을 사용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https://registry.terraform.io/providers/oracle/oci/latest/docs 문서 AI에 던져주면 그래도 그럭저럭 짜더라구요
Lite-XL 일주일 사용기
최근 에디터 시장이 치열합니다. Zed와 Visual Studio Code, Helix와 Neovim, 그리고 Fleet도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건 역시 Zed와 Visual Studio Code입니다. Visual Studio Code와 가장 비슷한 UI를 보유하면서도 강력한 확장성과 정통성을 보유한 에디터로써 Zed의 입지는 공고합니다.
특히, Zed는 Rust와 GPU 렌더링을 활용한 빠른 에디터로써 Visual Studio Code의 느린 Electron 기반이라는 점을 정확히 타격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런 GPU 가속 에디터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시장에서, 제 눈에 띄인 것은 바로 Lite-XL입니다. Lite-XL은 Lite라는 GPU 가속 에디터의 포크로, 많은 기능을 추가한 Vi와 Vim의 관계와 비슷합니다.
가장 특징을 가지는 부분은 코어는 Rust나 Zig가 아닌 Pure C로만 작성되어 있으며, 런타임은 Lua를 통해 작성되어 있어 모든 부분이 Lua 스크립트로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매우 Emacs스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Battery Included인 Emacs와는 달리 Lite-XL은 다운로드 시 오직 코드 하이라이팅과 편집 정도만 지원합니다. 모든 기능은 전부 플러그인으로 다운로드 해야 합니다. 내장 터미널조차 없고, LSP조차 없으며, Git 기능조차 없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lpm이라는 가벼운 패키지 매니저를 지원합니다. lpm은 마치 일반 리눅스의 패키지 매니저와 같아 간단한 입력만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할수 있습니다.
lpm install lsp_go
이렇게 플러그인을 설치한 후의 Lite-XL은 Visual Studio Code와 비견해 매우 빠르고 강력한 에디터로 발돋움합니다. Lite-XL의 실행파일 크기는 고작 10MB밖에 되지 않으며, 반응 속도 또한 매우 빨라 실행하자마자 바로 창이 렌더링 될 정도로 빠른 점도 Pure C로 매우 가볍고 빠르게 작성된 특징에서 기인합니다.
Vibe Coding을 위한 플러그인은 없지만 Claude CLI, Gemini CLI, OpenAI Codex 등을 터미널에서 실행 가능하기 때문에 로컬 환경 개발에서는 매우 빠른 속도와 바이브 코딩의 편안함도 챙길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기능에 단축키를 부여할수 있으며, (저는 Ctrl-S, Ctrl-Shift-O, Ctrl-Shift-P만 사용합니다.) 컬러 스킴도 Visual Studio Code에 비교해 더욱 많은 컬러 스킴을 기본 제공합니다.
다만,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는 Remote Working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있는데, Visual Studio Code가 code-server에 바탕한 Code Tunnel 기능을 지원하지만, Lite-XL은 이를 지원하지 못하고, 오직 네이티브 환경과 로컬 환경에서만 작업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많은 LSP 서버들이 존재하지 않으며, 플러그인의 자유도와 패키지 매니저는 강력하지만 절대적으로 Zed와 Visual Studio Code와 비교해서 수가 적은 것은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제가 PS를 할 때 애용하는 플러그인인 CPH Problem Solver와 같은 니치한 보조 도구가 부족하며, Visual Studio Code에 내장된 Stack Trace Debugger나 Docker 통합 등 많은 기능이 부재합니다.
그럼에도 가볍게 프로그래밍 한다는 점에선 Notepad++나 Sublime Editor와 비슷한 가벼움을 가지면서도, Zed나 Visual Studio Code에 꿇리지 않는 기능과 플러그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가진다는 점에서 저는 Lite-XL을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 쓰면서 처리가 가장 오래걸리는 프롬프트: /compact
데이터베이스 공부 중 하나로 B+트리 C로 구현하고 있는데, 포인터 사용, 정렬, 재귀 호출, DFS, 이진 탐색까지 한 번에 연습하기 좋은, 학습에 아주 훌륭한 자료구조구만.
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Agent Skill도 Tool Use로 시작합니다.
자손킴 @jasonkim@hackers.pub
Anthropic(앤스로픽)이 공개한 Agent Skill은 에이전트가 특정 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절차적 지식과 맥락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오픈 스탠다드입니다. 이 기능은 작업 지시문과 스크립트, 리소스를 재사용 가능한 단위로 패키징하여 대규모 언어 모델이 겪는 컨텍스트 낭비와 일관성 저하 문제를 해결합니다. 핵심 원리인 점진적 공개(progressive disclosure)를 통해 초기에는 메타데이터만 로드하고, 필요할 때만 상세한 SKILL.md 파일과 리소스를 동적으로 호출하여 효율적인 컨텍스트 관리를 구현합니다. 실제 dev-browser Skill의 동작 과정을 보면, 에이전트가 지시문을 해석하여 실시간으로 코드를 생성하고 도구를 체이닝하는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컨텍스트 분리를 목적으로 하는 서브에이전트(subagent)나 외부 시스템 연동을 위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과의 비교를 통해 각 기술의 고유한 역할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단순히 도구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도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치는 Agent Skill은 에이전트의 실행 능력을 최적화하고 지능적인 업무 자동화를 완성하는 핵심적인 메타 도구입니다.
Read more →It's Christmas, but I don't really have anything to do, so I'm just coding. (I'm not Christian.)
Upyo 0.4.0 released. Upyo is an email sending library for Node.js, Deno, Bun, and edge functions. New in this version:
- JMAP transport for modern email servers
- DKIM signing support in SMTP transport
- Message-level idempotency keys for reliable retries
TIL: <form>에 .submit()을 하면 이벤트를 거치지 않고 검증도 안하고 냅다 제출이 된다. 이벤트를 거치게 만들려면 .requestSubmit()을 해야 된다







![> 다음 C 프로그램이 하는 일을 알려 줘. [코드 생략]
이 C 프로그램은 **난독화(obfuscated)**된 코드로, 입력받은 **시간 또는 단위가 포함된 문자열**을 해석하여 총합을 계산한 뒤, 그 결과를 **16진수(Hexadecimal)**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구체적인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입력 처리**:
* `getchar()`를 통해 표준 입력(stdin)에서 문자를 하나씩 읽어들입니다.
* `|32`를 통해 대문자를 소문자로 변환하여 처리합니다.
2. **문자 매핑 (해싱)**:
* `"ynwtsflrabg"`라는 문자열은 입력받은 문자가 특정 단위(예: year, week, second 등)인지 확인하기 위한 인덱스 문자열입니다.
* 입력된 문자가 이 문자열에 포함되면 변수 `b`에 특정 해시 값을 누적합니다.
3. **단위 변환 및 계산**:
* `"1+DIY/.K430x9G(kC["`라는 복잡한 문자열은 **룩업 테이블(Lookup Table)** 역할을 합니다.
* 내부 루프에서 이 테이블과 비트 연산(`&255^b`)을 통해 현재 입력된 단위가 무엇인지(예: 'y'가 연도인지, 's'가 초인지) 판별합니다.
* `u=1ll<<6177%n--*4` 부분은 각 단위에 맞는 **가중치(Multiplier)**를 계산합니다. `<<` 비트 시프트 연산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특정 단위마다 2의 제곱수 형태의 배수를 적용하거나, 혹은 시간을 초 단위(또는 나노초 단위)로 변환하는 계수를 생성합니다.
4. **결과 누적**:
* 변수 `m`에 파싱된 수치와 단위 가중치를 곱하여 누적합니다.
5. **출력**:
* 최종적으로 계산된 값 `m`을 `printf("%llx\n", m)`을 통해 **16진수(long long hex)** 형태로 출력합니다.
**요약하자면:**
이 코드는 "1y(1년)", "2w(2주)", "30s(30초)"와 같은 형식의 텍스트를 입력받아, 이를 초(second)나 특정 기본 단위로 환산한 총합을 16진수로 보여주는 **단위 변환 계산기**입니다.](https://media.hackers.pub/note-media/53eb3036-9463-495d-bb5c-a04de12a7f2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