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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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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4.7의 성능이 그렇게나 좋다고 들어서 요금제를 보니 상당히 파격적인 가격이라 조금 시도해 봤다. 우선 LogTape에 있던 이슈 하나를 수행하게 했고, 혹시 몰라서 Claude Code에서 Claude 4.5 Opus로 PLAN.md 계획 파일을 꽤 꼼꼼하게 만들게 한 뒤, 그걸 참고하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모든 export되는 API에 대해서는 JSDoc 주석을 써야 한다는 당연한 절차를 수행하지 않음 (코드베이스의 다른 코드는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도 눈치가 없음)
  • JSDoc 주석을 쓰랬더니 Python docstring 스타일로 정의부 “안쪽”에 주석을 씀…
  • Deno.env 같은 특정 런타임에 의존적인 API를 씀 (코드베이스의 다른 코드는 그런 API 안 쓰고 있음)
  • 아주 기본적인 JavaScript 구문 오류를 냄 (예를 들면 세미콜론 빼먹는 식의) → 이것 때문에 상당히 토큰 소모를 많이 함
  • 한국어가 살짝 귀여움 (“나옵니다”가 아니라 “나옴니다”라고 쓰는 식)
  • 결국에는 JavaScript 구문 오류를 못 고쳐서 테스트 스위트도 아예 못 돌리는데 전체 작업이 완료되었다고 스스로 결론 내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더니, 역시나 벤치마크만 보고 모델을 골라서는 안 되겠다는 교훈만 재확인 한 것 같다.

오늘은 OpenCode에서 공짜로 제공하길래 MiniMax M2.1로 코딩을 좀 해봤다. 몇 시간 정도 해본 느낌으로는 GLM-4.7보다는 훨씬 나았고, 체감상으로는 대충 Claude Sonnet 4와 비슷한 정도로 말귀를 잘 알아듣는 느낌이었다. 컨텍스트 윈도가 긴 것도 장점이었다. 다만, 컨텍스트가 좀 길어지니까 끝도 없이 삽질을 반복하게 되어서, 그 쯤에서 모델을 GPT-5.1 Codex Max로 바꿔서 진행했다. GPT-5.1 Codex Max로 삽질 구간 벗어난 뒤에 금방 다시 MiniMax M2.1로 돌아와서 계속 코딩을 했고, 전반적으로 싼 값을 감안하면 굉장히 좋다고 느꼈다.

요즘에는 평소에 Claude Opus 4.5를 주력으로 사용하니까, 아무래도 비교가 될 수밖에 없었는데:

  • 역시나 눈치라고 해야 하나, 센스는 떨어진다. Claude Sonnet 4.5보다도 떨어지는 듯. 이를테면 Markdown 문서를 수정하도록 지시하면 기존의 일관성 있게 잘 짜여 있던 문서 서식이 금방 무너지는 게 느껴진다.
  • AGENTS.md의 세세한 지시를 좀 뭉개는 느낌이 있다. 예를 들면 TypeScript 코딩할 때 any 타입을 쓰지 말라고 했음에도 무시하고 사용한다든가. Claude 계열 모델들에서는 이런 건 잘 못 겪는다.
  • 작업의 맥락보다 이미 학습되어 있는 자신의 지식을 더 따르는 느낌이 있다. 이를테면 일부러 여러 JavaScript 런타임에서 두루 돌아가게 하려고 Deno API를 안 쓰고 Node.js API를 써서 짜 둔 코드베이스에서 갑자기 Deno API를 꺼내서 쓰기 시작하는 식이다. 이것도 눈치 문제로 볼 수도 있을 듯.
  • 그렇게 중요하진 않지만 자연어 응답에 언어가 조금 섞인다. 특히 국한문혼용체가 종종 나온다. 나로서는 오히려 좋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대륙에서 쓰는 간화자가 아니라서, 중국어가 섞이는 건 아닌 것 같다. 아마도 일본어 아니면 대만/홍콩의 중국어가 섞이는 것 같다. 아니면 정말로 국한문혼용체일지도? 그리고 아랍어도 한 번 섞이는 걸 봤다.
  • 속도는 그냥저냥 쓸만하지만 딱히 빠른 것도 아닌데, 이건 OpenCode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걸 써서 그럴 수도 있다. Claude Opus 4.5보다는 약간 느리다고 느꼈지만, 이것도 그냥 체감이라 정확하진 않다. 삽질하는 걸 더 많이 봐서 느리다고 착각한 걸 수도 있고.

일단은 OpenCode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동안은 좀 더 써 볼 생각이다. 돈 내고 쓸 생각이 있냐 하면, 그건 좀 고민이 된다. 코딩 요금제를 보면 5시간에 300 프롬프트짜리가 월 20불 정도 된다. 지금은 Claude Max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부담이 좀 되긴 해서, Claude Pro로 내리고 MiniMax를 섞어서 쓰면 어떨까 생각만 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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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도커로 구축한 랩에서 혼자 실습하며 배우는 네트워크 프로토콜 입문 #5-2 DNS

자손킴 @jasonkim@hackers.pub

도메인 이름 시스템(DNS)은 숫자로 이루어진 IP 주소를 사람이 기억하기 쉬운 문자로 변환해주는 인터넷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초기 아파넷(ARPANET)의 중앙 집중식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계층적 트리 구조의 분산 데이터베이스로 발전한 DNS는 전 세계 네임서버들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동작합니다. 사용자의 요청을 처리하는 스터브 리졸버(Stub Resolver)부터 최종 답변을 가진 권한 있는 네임서버까지, 재귀 쿼리와 반복 쿼리를 교차 활용하여 효율적인 이름 풀이를 수행합니다. 특히 도메인을 IP에 직접 매핑하는 A 레코드와 별칭을 부여하는 CNAME 레코드의 차이를 이해하면 유연한 네트워크 인프라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최근에는 평문 통신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DNS over TLS(DoT)와 DNS over HTTPS(DoH) 같은 암호화 기술이 도입되었으며, 접속 대상의 노출을 막는 ECH 기술까지 등장하며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가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이 글은 복잡한 DNS의 내부 동작 원리와 최신 보안 프로토콜의 진화 과정을 상세히 다루며 현대 네트워크 시스템의 근간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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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是的,Ruby 是我最熟悉的编程语言,自制编程语言过程充满挑战和乐趣。多年以前,我还是编程新手时,也尝试了解 Lisphp 的实现方式,但由于能力所限,未能做到;有一段时间使用过 CoffeeScript,得知作者起初也是以 Ruby 作为实现语言,我想对于现在的我,Ruby 是最适合的选择。感谢您为编程爱好者提供这样的交流平台,祝新的一年万事如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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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是的,Ruby 是我最熟悉的编程语言,自制编程语言过程充满挑战和乐趣。多年以前,我还是编程新手时,也尝试了解 Lisphp 的实现方式,但由于能力所限,未能做到;有一段时间使用过 CoffeeScript,得知作者起初也是以 Ruby 作为实现语言,我想对于现在的我,Ruby 是最适合的选择。感谢您为编程爱好者提供这样的交流平台,祝新的一年万事如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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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가 구린 라이브러리를 쓸때는 반!드!시! 심호흡을 하고 멀쩡한 인터페이스의 wrapper를 만든후에! 기능 개발을 합시다. 절대 대충 꾸역꾸역 만들어보자고 덤비면 안됩니다. 결국 후회합니다.

  • V모사의 AI 라이브러리를 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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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이 취미가 되어가는 것일까요? 그새 또 뭔가 하나를 뚝딱여왔습니다... be-music-script라는 동인 리듬게임 에뮬레이터 비슷한 친구의 플레이 로그를 정리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어봤어요. 많은 리듬게임 유저들은 자기가 얼마나 잘했는지 자랑하고 싶어하는데, db 파일을 읽은 뒤 당일의 멋진 성과들을 정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제가 쓰려고 만든건데 이것도 결국 엔지니어링? 결과물인걸까? 싶어 올려봅니다.

요즘 AI의 도움 덕분에 아이디어를 구현하는게 두렵지 않아졌다는 기분이 드네요. https://sonohoshi.github.io/gosubms/

be-music-script라는 동인 리듬게임 에뮬레이터 비슷한 친구의 플레이 로그를 정리해주는 서비스, '고수븜스'의 스크린샷입니다.
제 플레이 데이터를 이용, 오늘 어떤 기록을 경신하였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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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의 인기와 함께 터미널에서 한글을 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터미널에서 쓰이는 한글은 글자간의 간격이 넓어 보기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런 걸까요?

흔하게 쓰는 코드용 글꼴은 로마자, 숫자, 특수기호만을 다룰 뿐 한글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터미널은 한글 표시를 하기 위해 대체 글꼴을 사용합니다. 대체 글꼴은 보통 OS의 기본 글꼴일 것입니다. 가변폭 글꼴이겠죠. 터미널은 이를 일부러 고정폭으로 만들기 위해 한글 한 자에 로마자 2자 폭을 할당하는데 이 과정에서 여백이 추가되면서 자간이 넓은 어색한 한글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해결책은 한글 고정폭 글꼴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한글 고정폭 글꼴은 한글 1자를 로마자 2자 폭에 맞춰 만들었으므로 터미널이 더 이상 여백을 만들지 않습니다. 이러한 한글 고정폭 글꼴이 많진 않습니다. 10종이 안 되는 것 같네요. 저는 그중 Monople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은 Sarasa Gothic을 사용하신다고 하네요. 적은 수의 글꼴이지만 맘에 드시는 걸 찾으셔서 예쁜 한글 출력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한글 고정폭 글꼴 적용이 안 된 터미널 화면한글 고정폭 글꼴 적용이 된 터미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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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ing type-safe sync/async mode support in TypeScript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Optique, a type-safe CLI parser for TypeScript inspired by functional programming principles, recently introduced support for both synchronous and asynchronous execution modes to handle complex requirements like dynamic shell completions. Implementing this feature required sophisticated type-level logic to ensure that combining an asynchronous parser with synchronous ones correctly results in an asynchronous aggregate. After evaluating several design patterns, the developer settled on an explicit mode parameter with a default value to maintain backward compatibility while allowing for runtime inspection. This approach leverages conditional types and advanced inference to compute combined modes automatically, even though it necessitated significantly increasing internal implementation complexity to support dual execution paths. The updated API now includes specialized runners that provide compile-time enforcement of the expected execution mode, preventing common pitfalls associated with asynchronous code. By prioritizing a clean user-facing interface, the library successfully integrates asynchronous capabilities without compromising its original simplicity or type safety. This architectural evolution demonstrates how TypeScript’s powerful type system can manage complex state propagation while keeping the development experience intuitive and rob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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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que 0.9.0 pre-release is ready for testing!

The big new feature: sync/async mode support. You can now build CLI parsers with async value parsing and suggestions—perfect for shell completions that need to run commands (like listing Git branches/tags).

The API automatically propagates async mode through combinators, so you only decide sync vs async at the leaf level.

Try it:

npm  add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deno add --jsr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I'd love feedback before merging! Especially interested in:

  • API ergonomics
  • Edge cases I might have missed
  • TypeScript inference issues

Docs:

PR: https://github.com/dahlia/optique/pull/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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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que 0.9.0 pre-release is ready for testing!

The big new feature: sync/async mode support. You can now build CLI parsers with async value parsing and suggestions—perfect for shell completions that need to run commands (like listing Git branches/tags).

The API automatically propagates async mode through combinators, so you only decide sync vs async at the leaf level.

Try it:

npm  add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deno add --jsr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I'd love feedback before merging! Especially interested in:

  • API ergonomics
  • Edge cases I might have missed
  • TypeScript inference issues

Docs:

PR: https://github.com/dahlia/optique/pull/70

Optique 0.9.0 프리릴리스 테스트 중입니다!

이번 주요 기능은 동기/비동기 모드 지원입니다. 이제 비동기 값 파싱과 자동완성을 지원하는 CLI 파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Git 브랜치/태그 목록처럼 셸 명령 실행이 필요한 자동완성에 딱이에요.

컴비네이터를 통해 async 모드가 자동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개발자는 말단 파서에서만 동기/비동기를 결정하면 됩니다.

설치:

npm  add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deno add --jsr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머지 전에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이런 부분이 궁금해요:

  • API 사용성
  • 에지 케이스
  • TypeScript 타입 추론 문제

문서:

PR: https://github.com/dahlia/optique/pull/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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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et도 요즈음은 Microsoft Store와 비슷한 정책을 적용하기 시작해서, 자동화된 검사 과정에서 식탁보 새 버전 매니페스트 등록이 막혔었는데, Moderator께서 정확한 판단을 내려주신 덕분에 무사히 새 버전이 게시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Microsoft Store에는 식탁보를 등록하는 것이 계속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만, 대신 WinGet에 등록이 가능할테니 UniGetUI 등의 수단을 이용해서 커맨드라인 없이 식탁보를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조만간 공식 가이드로 내도록 하겠습니다.

https://github.com/microsoft/winget-pkgs/pull/326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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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ging in Node.js (or Deno or Bun or edge functions) in 2026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Effective logging is the difference between a quick fix and a 2 AM production nightmare, yet traditional JavaScript tools often swing between the fragile simplicity of console.log and the heavy overhead of complex frameworks. LogTape emerges as a zero-dependency alternative that works seamlessly across Node.js, Deno, Bun, and edge functions, addressing the inherent limitations of standard console methods by introducing hierarchical categories, sophisticated filtering, and structured logging. By utilizing sinks, developers can route logs to multiple destinations—such as rotating files, Sentry, or OpenTelemetry—simultaneously while maintaining machine-readable JSON formats. One of its standout features is the support for implicit contexts via AsyncLocalStorage, which allows for seamless request tracing across asynchronous boundaries without the need for manual identifier passing. Furthermore, its library-first design ensures that package authors can include diagnostic logging without imposing unsolicited output or configuration burdens on their users. The system also accommodates production-critical needs like non-blocking I/O for high-performance environments and automated sensitive data redaction. Adopting this structured approach to logging provides the necessary visibility to debug complex systems efficiently while maintaining a lightweight and modern development work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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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X-Frame-Options` 의 악몽에서 깨어나세요, 프록시 서버 개발기

소피아 @async3619@hackers.pub

`X-Frame-Options` 헤더로 인해 발생하는 웹 사이트 임베딩 제한을 프록시 서버 개발을 통해 해결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저자는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방식의 지연 시간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iframe`을 활용한 직접 임베딩 방식을 선택했으며, 이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단순히 응답 헤더를 제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경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URL 구조 재설계와 React 및 Vue와 같은 단일 페이지 애플리케이션(SPA)의 라우팅 시스템을 속이기 위한 고난도의 JavaScript 후킹 기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Babel을 이용해 소스코드를 추상 구문 트리(AST)로 분석하고 실행 시점에 `window.location` 접근을 가로채는 방식은 브라우저 보안 제약을 창의적으로 우회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글은 외부 웹 서비스를 자사 서비스에 매끄럽게 통합하려는 개발자들에게 프록시 서버 설계와 JavaScript 내부 동작 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공유하며 기술적 돌파구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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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ing emails in Node.js, Deno, and Bun in 2026: a practical guide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Sending emails in JavaScript remains a fragmented task, particularly when navigating the diverse requirements of Node.js, Deno, Bun, and edge environments. This guide explores Upyo, a cross-runtime email library that addresses these challenges through a unified, type-safe API designed for zero dependencies and provider independence. The library simplifies the transition between traditional SMTP and modern providers like Resend, SendGrid, Mailgun, or Amazon SES, ensuring that application logic remains consistent regardless of the underlying transport. Key technical insights include implementing DKIM signatures to boost deliverability, managing resources efficiently with modern JavaScript cleanup patterns, and leveraging bulk-sending optimizations for large-scale notifications. Additionally, the content examines strategies for achieving high availability through provider failover pools and integrating observability with OpenTelemetry for production monitoring. Whether you are building on standard servers or restricted edge functions, Upyo provides the architectural flexibility needed to handle complex email workflows with minimal overhead. Adopting a standardized, runtime-agnostic library for email communication significantly reduces technical debt and ensures your application remains resilient across the modern web 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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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2025 Q4 Review

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이번 분기 회고는 예상치 못한 기회와 성장을 통해 삶의 궤적이 변화한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OSSCA) 활동과 웹 브라우저를 밑바닥부터 구현하는 스터디, 그리고 VIMRC 2025 행사 주최 등 왕성한 대외 활동을 이어오며 기술적 내실을 다졌습니다. 특히 구직 과정에서 미국 스타트업의 실무 테스트(Work trial)를 거쳐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경험은 이 글의 핵심적인 전환점입니다. Python과 FastAPI, React 기술 스택을 활용하며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업무 환경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전 직장 대비 대폭 향상된 처우 등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합니다. 나아가 향후 해외 컨퍼런스 참여와 Python 생태계 기여, 그리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엔지니어로의 도약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제시합니다. 이 글은 꾸준한 기술적 탐구와 커뮤니티 활동이 어떻게 실제적인 커리어 성장과 글로벌 기회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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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cpy도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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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L 프로젝트가 기존에
strncpy()를 제거한 데 이어, 이제 *strcpy()도 코드베이스에서 완전히 금지* 함
-
strcpy()는 API가 단순하지만 *버퍼 크기 검증이 분리될 위험* 이 있어, 장기 유지보수 시 안전하지 않음
- 이를 대신해 *
curlx_strcopy()* 라는 새 함수가 도입되어, 대상 버퍼 크기와 문자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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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7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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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식탁보 1.16.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폴더 마운트 기능, 그리고 백그라운드 비동기 다운로드를 구현하여 이전보다 최대 30~40% 이상 빨라진 환경 구축 속도를 달성했습니다.

코딩 AI 어시스턴트의 도움을 받아 계속해서 빠른 출시와 적극적인 기능 반영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공유와 후원을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github.com/yourtablecloth/TableCloth/releases/tag/v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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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S와 패키지 매니저가 통합되어야 한단 얘기를 했었는데, shadcn의 인기가 그런 방향에 대한 지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shadcn은 UI 라이브러리를 만들어봤자 어차피 고쳐쓰는 경우가 많아서 나왔다. 문제는 기존의 npm 패키지 같은 것들은 받는건 쉬운데 그다음에 고치는게 열불터지는 것이다.

  1. 조건에 맞는 소스 코드를 받는 것 2. 그걸 고치는 것, 에서 패키지 매니저는 1은 잘하는데 2를 불편하게 만든다. VCS는 1을 할수있는데, 약간 번거롭게 되어있고(git submodule을 생각해보라), 2는 당연히 쉽다. VCS에서 1을 개선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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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등학교 때 만들다 말았던 라이브러리를 얼추 마무리 지었다. Claude랑 같이 스펙 문서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작업하도록 했다. 당시에 하라는 FAT 덤프 파싱은 안 하고 Python에서 편하게 파싱하고 싶어서 만들기 시작했던 라이브러리고 취업하게 되서 이후로 안 봤었는데, Claude Code 덕분에 이제는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당시에 파서 콤비네이터를 몰랐어서 그랬고 지금은 파서 콤비네이터를 쓸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작업하면서 보게 된 건데 비슷한(?) 느낌으로 construct[1] 라는 라이브러리의 존재도 알게 되었다.

이제 Python을 잘 안 쓰고, 원래 시작점이었던 포렌식도 안 하니까 쓸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당시 2019년 Hacktoberfest 시기에 필드 추가 기여도 받아보고 좋은 기억의 라이브러리였다.

https://github.com/moreal/pystructs/


  1. https://github.com/construct/constru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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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Jaeyoung OpenCode가 특별히 Claude Code보다 좋은 점은 아직 크게 못 느낀 것 같아요. 아, LSP를 지원하다는 것 정도…? 근데 Claude Code도 최근에 LSP 지원이 들어왔다고 듣긴 해서 (LSP를 쓴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지만요), 이 부분은 좀 애매하네요. 다만 OpenCode가 오픈 소스인데다 확장성이 좋아서 그 부분을 기대하고 있어요. 아, 그리고 세션 중간에 모델(아예 다른 업체의 모델로도)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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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거의 Claude Code만 쓰는데, 오늘은 일부러 OpenCode를 써봤다. OpenCode에서 Claude 4.5 Opus도 써 보고, Gemini 3 Pro도 써 보고, GPT-5.2도 써 봤다. 일단 “말귀”를 잘 알아 듣는다는 점에서는 Claude 4.5 Opus와 GPT-5.2가 괜찮았던 것 같고, Gemini 3 Pro는 여러 측면에서 내 기대와는 좀 다르게 돌아갔던 것 같다. 그리고 문서 작업을 시켜보면 알 수 있는데, Gemini 3 Pro는 글을 상대적으로 못 쓴다. 이래저래 Gemini 3 Pro는 앞으로도 안 쓰게 될 듯.

OpenCode 자체는 잘 만들었다고 느꼈다. Claude Max 플랜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당분간 Claude Code 대신 메인 에이전트로 사용해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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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の10月から地域の市民向けシビックテック講座に参加してるのですが、そこでたまたま挙がったテーマが個人的にとても良く、だんだん魅了されています。
ちなみにテーマはを消滅危機言語である沖縄語(沖縄方言)を残したい」で、中学生の頃になりたかった言語学者の夢を大変久々に思い出したのでした。
講座修了後も継続して取り組みたいなと思い始めたので、その気持ちに従って図書館通いの日々が始まりました。
言語を扱うので、LLMを調べたり弄ったりする機会もできて、なんだか毎日楽し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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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athy의 프로그래밍 관련 발언: "이렇게까지 뒤처진 느낌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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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j Karpathy가 현재의 프로그래밍 환경에서 *자신이 크게 뒤처지고 있다고* 강하게 느낀다고 밝힘
- 프로그래머가 직접 작성하는 코드 비중은 줄어들고, 이미 존재하는 도구와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하고 조합하느냐* 가 핵심 역량으로 이동 중
- 지난 1년간 등장한 도구들을 제대로 엮기만 해도 *생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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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3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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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의 Mono 문제: 왜 당신의 C# 코드는 기대보다 느리게 실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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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가 사용하는 *Mono 런타임* 은 최신 .NET 대비 현저히 느린 실행 속도를 보이며, 동일한 C# 코드가 *최대 15배까지* 차이 나는 사례가 있음
- 실제 게임 코드에서 *Mono 기반 Unity 실행은 100초* , 동일 코드의 .NET 실행은 *38초* 로 측정되어, 디버깅과 테스트 효율에도 큰 영향을 줌
- *Release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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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21&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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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ActivityPub 서버에서 YouTube 추적 링크 방지하기

고남현 @gnh1201@hackers.pub

ActivityPub 서버에서 공유되는 YouTube 링크는 추적 파라미터와 내장된 기술로 인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ActivityPub 프로토콜 차원의 해결을 기다리기보다, 서버 관리자가 DNT-YT, Piped, Invidious와 같은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대체 프론트엔드(front-end)를 활용해 직접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실질적입니다. 특히 Nginx의 sub_filter 기능을 적용하면 기존 YouTube URL을 대체 주소로 투명하게 재작성하여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추적 시스템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합니다. 이러한 서버 측 조치는 연합 네트워크(fediverse) 환경에서 사용자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고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커뮤니티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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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E-M3, MarkItDown, 그리고 마크다운 구조 파서를 이용해 시맨틱 청킹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Parquet 파일에 저장하는 aipack 프레임워크의 첫 버전을 릴리스합니다. 모델과 데이터베이스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 상태를 유지하여 언제든 재사용할 수 있는 파일 포맷을 기반으로 RAG를 구현하고, MCP 서버까지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aipack의 지향점은 NPU나 GPU에 의존하지 않는 RAG를 구현함과 동시에, 향후 다양한 RAG 구조로 확장하기 용이한 환경을 만드는 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고품질의 Parquet 파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업계에서 흔히 쓰이는 RAG 파이프라인을 디커플링(Decoupling)해본 실험적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과 후기, 평가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 활동을 위해 후원을 더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됩니다.

GitHub: https://github.com/rkttu/ai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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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yo 만들 때도 상당히 바이브 코딩 농도가 높았는데, 지금 만들고 있는 LLM 기반 번역 라이브러리는 그보다도 더 바이크 코딩 농도를 높여서 작업하고 있다. 초기 세팅 및 인터페이스 선언 외에는 내가 직접 짠 코드가 거의 없을 정도. 그래도 어떻게든 돌아가는 게 만들어지는 걸 보니 LLM 성능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코딩 에이전트들의 노하우도 깊어진 것도 한몫 하겠지만.)

@aburkaaburka 🫣 You're judging before you've tried, and that's the disservice. You're assuming your skills will dull if you use an agent, and you're treating that assumption as a conclusion. That's the mistake. Try it first. See what actually happens. Then adjust your thinking based on experience, not fear.

I'm using them for months now, and in no way is it dulling my skills. I haven't learned as much as a programmer in years perso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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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are a programmer and an AI hold-out, and you have some time off during Christmas: gift yourself a 100 USD subscription to Claude Code and … try it. But really try it. Take a week if you can afford it and dive in. It will change your opinion on these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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