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athy의 프로그래밍 관련 발언: "이렇게까지 뒤처진 느낌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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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j Karpathy가 현재의 프로그래밍 환경에서 *자신이 크게 뒤처지고 있다고* 강하게 느낀다고 밝힘
- 프로그래머가 직접 작성하는 코드 비중은 줄어들고, 이미 존재하는 도구와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하고 조합하느냐* 가 핵심 역량으로 이동 중
- 지난 1년간 등장한 도구들을 제대로 엮기만 해도 *생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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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3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 1012 following · 721 followers
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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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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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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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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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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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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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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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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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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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n
- @hongminhee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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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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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의 Mono 문제: 왜 당신의 C# 코드는 기대보다 느리게 실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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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가 사용하는 *Mono 런타임* 은 최신 .NET 대비 현저히 느린 실행 속도를 보이며, 동일한 C# 코드가 *최대 15배까지* 차이 나는 사례가 있음
- 실제 게임 코드에서 *Mono 기반 Unity 실행은 100초* , 동일 코드의 .NET 실행은 *38초* 로 측정되어, 디버깅과 테스트 효율에도 큰 영향을 줌
- *Release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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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21&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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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Pub 서버에서 YouTube 추적 링크 방지하기
고남현 @gnh1201@hackers.pub
ActivityPub 서버에서 YouTube 추적 링크 방지하기
ActivityPub 서버에 공유되는 YouTube 링크는 종종 사용자들 사이에서 개인정보 보호 측면의 우려 사항으로 언급됩니다. 이는 공유된 URL에 포함된 si 파라미터나, YouTube 웹사이트 자체에 내장된 다양한 추적 기술 등 방문자를 추적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여러 기술적 메커니즘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볼 때, ActivityPub 프로토콜을 구현하는 프로젝트들이 이 문제에 대해 기본 제공 해결책을 제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는 YouTube라는 특정 서비스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보다 광범위한 웹 추적 문제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버 관리자는 서버 차원에서 이러한 우려를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1. 대체 YouTube 프론트엔드 사용
YouTube로 직접 연결하는 대신, 개인정보 보호에 더 우호적인 대체 프론트엔드 사용을 권장할 수 있습니다.
- DNT-YT (권장 — 이 시나리오를 위해 특별히 설계됨)
- Piped
- Invidious
이러한 프론트엔드들은 영상 접근성을 유지하면서도 추적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Nginx sub_filter를 사용한 링크 재작성
대체 프론트엔드를 설정한 이후에는, Nginx의 sub_filter 기능을 사용하여 YouTube 링크를 투명하게 재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원본 YouTube URL에 직접 접근하는 것을 방지하고, 대신 대체 프론트엔드를 통해 영상을 보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예시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sub_filter 'www.youtube.com/' 'dnt-yt.catswords.net/';
sub_filter 'youtube.com/' 'dnt-yt.catswords.net/';
sub_filter 'www.youtu.be/' 'dnt-yt.catswords.net/';
sub_filter 'youtu.be/' 'dnt-yt.catswords.net/';
결과
youtube.com 또는 youtu.be로 연결되는 링크가 일관되게 대체 프론트엔드 주소로 변경되는 것이 확인되면, 설정은 완료된 것입니다.
이 접근 방식을 실제로 적용한 사례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catswords.social/@gnh1201/115801692643125819
BGE-M3, MarkItDown, 그리고 마크다운 구조 파서를 이용해 시맨틱 청킹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Parquet 파일에 저장하는 aipack 프레임워크의 첫 버전을 릴리스합니다. 모델과 데이터베이스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 상태를 유지하여 언제든 재사용할 수 있는 파일 포맷을 기반으로 RAG를 구현하고, MCP 서버까지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aipack의 지향점은 NPU나 GPU에 의존하지 않는 RAG를 구현함과 동시에, 향후 다양한 RAG 구조로 확장하기 용이한 환경을 만드는 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고품질의 Parquet 파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업계에서 흔히 쓰이는 RAG 파이프라인을 디커플링(Decoupling)해본 실험적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과 후기, 평가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 활동을 위해 후원을 더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됩니다.
GitHub: https://github.com/rkttu/aipack
Fedify에 기여하다보면 진짜 민희님이 괜히 STF 받으신게 아니구나... 싶어지는 코드들이 종종 있음
걍 눈 앞이 캄캄해지고 아찔해져서 눈 질끈 감게 됨
#코스모슬라이드 업로드 기능을 뜯어고치고 있다. 일단 GPT한테 바이브 시켰더니 적당히 잘 작동...하네. 겉모습은.
Upyo 만들 때도 상당히 바이브 코딩 농도가 높았는데, 지금 만들고 있는 LLM 기반 번역 라이브러리는 그보다도 더 바이크 코딩 농도를 높여서 작업하고 있다. 초기 세팅 및 인터페이스 선언 외에는 내가 직접 짠 코드가 거의 없을 정도. 그래도 어떻게든 돌아가는 게 만들어지는 걸 보니 LLM 성능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코딩 에이전트들의 노하우도 깊어진 것도 한몫 하겠지만.)
@mitsuhikoArmin Ronacher by keeping my skills sharp? I don't think so
@aburkaaburka 🫣 You're judging before you've tried, and that's the disservice. You're assuming your skills will dull if you use an agent, and you're treating that assumption as a conclusion. That's the mistake. Try it first. See what actually happens. Then adjust your thinking based on experience, not fear.
I'm using them for months now, and in no way is it dulling my skills. I haven't learned as much as a programmer in years personally.
If you are a programmer and an AI hold-out, and you have some time off during Christmas: gift yourself a 100 USD subscription to Claude Code and … try it. But really try it. Take a week if you can afford it and dive in. It will change your opinion on these tools.
And I'm saying this also because I saw multiple people now who I knew learned throughout the year what AI agents are and it didn't click, until they took the time over Christmas to really dive in.
If you are a programmer and an AI hold-out, and you have some time off during Christmas: gift yourself a 100 USD subscription to Claude Code and … try it. But really try it. Take a week if you can afford it and dive in. It will change your opinion on these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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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form & Kubernetes 도입 후기 (그리고 AI의 도움)
Juntai Park @arkjun@hackers.pub
Terraform & Kubernetes 도입 후기
최근 인프라 구성과 서비스 운영 전반에서 (늦었지만…) Terraform과 Kubernetes를 본격적으로 사용해 보았고, 생각보다 경험이 꽤 좋아서 기록 겸 공유해 둔다.
TL;DR
이걸 왜 이제 썼지. 진작 써볼 걸. (feat. 관리할 서버가 많아질수록 체감이 큼)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
- 웹 브라우저 → AWS 콘솔에서 마우스 클릭으로 인프라 구성 (EC2 생성, 네트워크 설정 등)
- 로컬 서버에 Docker / Docker Compose 기반 운영
이번에 사용한 방식
Terraform (IaC)
- VPC, Subnet, NAT, Kubernetes Cluster 까지 인프라를 코드로 선언
- 변경 이력이 Git에 남아 변경 추적과 리뷰가 가능
- 코드로 명확히 남기니 재사용성과 일관성이 크게 좋아짐
- 콘솔 수작업이 줄어들어 휴먼 에러 감소
- '이 인프라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가 코드로 설명됨
내 경우는 NCP(Naver Cloud Platform) 를 사용했는데, 지원하는 리소스 범위가 제한적이라 일부는 여전히 웹 콘솔에서 수작업이 필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erraform을 도입한 만족도는 꽤 높았다.
Kubernetes
- 배포, 롤링 업데이트(무중단), 오토스케일링이 정책 기반으로 자동 동작
- 모든 설정을
yaml파일로 관리할 수 있는 점이 매우 편리 - 서비스 디스커버리, 헬스 체크, 셀프 힐링 덕분에 운영 부담이 체감될 정도로 감소
- Pod / Node / Resource 단위로 문제를 분리해서 볼 수 있어 장애 원인 추적이 수월
- 서비스 규모가 커질수록 정리된 상태를 유지하기 쉬운 구조
- GitLab CI + Container Registry + ArgoCD 조합의 배포 자동화 경험이 매우 만족스러웠음
그리고, AI의 도움
이번에 느낀 또 하나의 큰 포인트는 AI의 존재감이었다.
- Terraform module 구조 설계, variable 정리
- Kubernetes manifest 작성 및 리팩토링 (Deployment, HPA, Ingress 등)
- 에러 메시지 / 이벤트 로그 해석
- 필요한 CLI 명령어를 바로 바로 알려줌
- “이 구성, 더 나은 패턴이 있는가?” 같은 설계 피드백
-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파는 방식보다, AI와 대화하면서 검증하고 다듬는 흐름이 훨씬 효율적이었다.
결과적으로,
- 러닝 커브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AI를 보조 도구로 사용하면서 학습 속도와 시행착오 비용이 크게 줄어든 느낌
요약하자면,
- 수많은(?) 장애와 벽에 부딪히는 순간에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덜 두려웠다.
부록) K8S, 다음에도 바로 쓸 것인가?
- 서비스 초기부터 바로 도입할 것 같지는 않다 (K8S Cluster만 해도 NCP 기준 월 약 7만 원)
- 초기에는 인스턴스 1~2대 + 오토스케일링 정도로 충분할 듯 (아예 오토스케일링이 필요 없는 경우도 많다)
- 사용하는 인스턴스 수가 늘고, 서비스 규모가 커지면 그때 도입을 고민
- 사용 경험은 긍정적이지만 작은 서비스에는 확실히 오버스펙
- 서버에 바로 SSH 접근해서 띄우고 로그보고 재기동 시키고 하는 게 더 편안한 1인이라, 그런 거 못할 때 가끔 불편하게 느껴지기는 했음 (물론 셸 접근은 가능하나, 그러기에는 Pod이 너무 많..)
정리하면
- Terraform: 서비스 초기부터 도입하고 싶다
- Kubernetes: 상황에 따라 선택, 작은 서비스라면 초반 도입은 X
식탁보 1.15.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1년여만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NET 10 적용과 함께 커뮤니티에서 불편 사항으로 여겨졌던 Windows Sandbox의 vGPU 기본 사용 문제, 언어 표시 문제, 그리고 인스톨러 간소화 등 성능과 기능 간소화는 물론, 코드의 분량을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추후 TableCloth3 프로젝트에서 개발 중인 Avalonia 기반 프론트엔드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땅 다지기 작업도 같이 진행해두었고 계속 업데이트해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부터 ARM64 빌드도 정식으로 제공됩니다.
꾸준한 관심과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Upyo 만들 때도 상당히 바이브 코딩 농도가 높았는데, 지금 만들고 있는 LLM 기반 번역 라이브러리는 그보다도 더 바이크 코딩 농도를 높여서 작업하고 있다. 초기 세팅 및 인터페이스 선언 외에는 내가 직접 짠 코드가 거의 없을 정도. 그래도 어떻게든 돌아가는 게 만들어지는 걸 보니 LLM 성능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코딩 에이전트들의 노하우도 깊어진 것도 한몫 하겠지만.)
I finally managed to complete a working RFC9421 implementation... I didn't realize that Fedify's RFC9421 public key retrieval didn't include assertionMethod...
❯ witr ghostty
Target : ghostty
Process : ghostty (pid 36529)
User : mck
Service : launch job demand
Command : /Applications/Ghostty.app/Contents/MacOS/ghostty
Started : just now (Mon 2025-12-29 10:08:55 +00:00)
Why It Exists :
launchd (pid 1) → ghostty (pid 36529)
Source : application.com.mitchellh.ghostty.34914134.34914139 (launchd)
Type : Launch Agent
Working Dir : /
Open Files : 100 of 256 (39%)
Locks : /Users/mck/Library/Caches/com.mitchellh.ghostty/sentry/8c48f586-5c27-49c8-71a1-7727494394fc.run.lock
Warnings :
• Process is running from a suspicious working directory: /
• Service name and process name do not match
최근 보안의 화두는 제로트러스트지만, 정작 가장 민감한 공동인증서 파일은 여전히 NPKI라는 고전적인 디렉터리 구조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OS 수준의 암호화 기술인 BitLocker나 VBS의 이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현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Windows 인증서 저장소를 백엔드로 활용하는 방식을 고민 중입니다. macOS의 Keychain 시스템처럼 인증서를 시스템 보안 영역 내부로 끌어들임으로써, 파일 탈취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프라 자체를 바꿀 순 없어도, 엔드포인트 단에서 '방어의 밀도'를 높이는 유의미한 시도가 될 것 같습니다. :-D
Claude Code Subagent를 가만 살펴봤는데, 내가 일하는 방식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있는 방식을 잘 정의하면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음. 생각을 글로 잘 정리하는 버릇을 들여야겠다.
(오프라인에서 했던 얘기를 온라인에서도 하기)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 블로그는 국한문혼용으로 보면 세로쓰기 가로스크롤로 바뀌는 게 꽤나 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한자를 못 읽는 건 아쉽지만
@eatch잇창명 EatChangmyeong💕🐱 감사합니다. 🥰
(오프라인에서 했던 얘기를 온라인에서도 하기)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님 블로그는 국한문혼용으로 보면 세로쓰기 가로스크롤로 바뀌는 게 꽤나 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한자를 못 읽는 건 아쉽지만
FOSDEM 2026 Social Web Speakers
I have been trying to create a list for #fosdem26 and realized that (ironically) most of the people in the socialweb track ... does not have a fediverse account listed there.
I am also at fault, btw, so shame to me.
If you know someone who is presenting at #fosdem26 please send them my way. I will update this thread with the list of confirmed speakers.
The Fosdem 26 social web track List:
@pfefferleMatthias Pfefferle
@evanEvan Prodromou @evanprodromou
@haubleshannah aubry
@mapacheMaho 🦝🍻
@dariusDarius Kazemi
@bjoernstaBjörn Staschen
@django
@resieguenRebecca Sieber
@openforfutureOpen For Future | Italia
@iusondemandValentino Spataro
@cwebberChristine Lemmer-Webber
@tsyesikaJessica Tallon
@zzepposs
@melaniebartos
@Pepijn
@FloppyJames Smith 💾
@tobias
@mayel
@ivan
@hongminhee@hackers.pub洪 民憙 (Hong Minhee)
@samviesamvie ⁂
@benpateBen Pate 🤘🏻
@neiman
@hongminhee@hollo.social洪 民憙 (Hong Minhee) 
@filippodb
filippodb ⁂
@magostinelliMichele Agostinelli
@publicspaces
@cubicgardenIan Forrester | @cubicgarden
@samviesamvie ⁂
@bonfire
@FediVariety
@vishnee
@cypherhippiePaul Fuxjaeger
Non Social Web Track presenters:
Social Web Track schedule:
https://fosdem.org/2026/schedule/track/social-web/
Boosts are also appreciated!
P.S. Special thanks to
@liaizonwakest ⁂,
@andypiper,
@michaelMichael Foster,
@toon
asdf + direnv 조합을 mise로 바꾸고 나서, 초반에는 환경 변수 제어가 쉽고 다양한 점이 좋았다면 시간이 갈수록 tasks 기능이 기존 프로젝트까지 mise로 전환하게 만든다.
[tasks."dev:db"]
dir = "./data"
run = "./docker-run-postgres.sh --no-tty"
[tasks."dev:cms"]
dir = "./cms"
run = """
until nc -z localhost 5432; do
echo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sleep 1
done
corepack yarn dev || [ $? -eq 129 ] || [ $? -eq 130 ]
"""
[tasks.dev]
depends = ["dev:db", "dev:cms"]
pyodide를 사용해서 python으로 된 앱을 정적 웹사이트로 서빙 https://khris.github.io/woodcut/
LLM 기반 번역 라이브러리를 하나 간단하게 만드려고 하는데, 이름 투표 부탁드립니다!
I'm working on a new JavaScript/TypeScript library for natural language translation powered by LLMs. I want a name that feels elegant, memorable, and reflects the essence of translation.
I've narrowed it down to four candidates from different linguistic roots. Which one do you think fits bets?
-
Xindaya (信達雅): Derived from Yan Fu (嚴復)'s Three Pillars of Translation—faithfulness (信), expressiveness (達), and elegance (雅).
-
Vertana (वर्तन): Means transformation, turning, or process. It evokes the fluid and sacred process of transforming meaning from one language to another.
-
Glosso (γλῶσσα): The root for tongue or language. It's the origin of terms like glosssary and polyglot.
-
Fanyi (飜譯): The direct and minimal term for translation. It's punchy and honors the long-standing tradition of translation in East Asia.
GLM-4.7의 성능이 그렇게나 좋다고 들어서 요금제를 보니 상당히 파격적인 가격이라 조금 시도해 봤다. 우선 LogTape에 있던 이슈 하나를 수행하게 했고, 혹시 몰라서 Claude Code에서 Claude 4.5 Opus로 PLAN.md 계획 파일을 꽤 꼼꼼하게 만들게 한 뒤, 그걸 참고하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모든
export되는 API에 대해서는 JSDoc 주석을 써야 한다는 당연한 절차를 수행하지 않음 (코드베이스의 다른 코드는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도 눈치가 없음) - JSDoc 주석을 쓰랬더니 Python docstring 스타일로 정의부 “안쪽”에 주석을 씀…
Deno.env같은 특정 런타임에 의존적인 API를 씀 (코드베이스의 다른 코드는 그런 API 안 쓰고 있음)- 아주 기본적인 JavaScript 구문 오류를 냄 (예를 들면 세미콜론 빼먹는 식의) → 이것 때문에 상당히 토큰 소모를 많이 함
- 한국어가 살짝 귀여움 (“나옵니다”가 아니라 “나옴니다”라고 쓰는 식)
- 결국에는 JavaScript 구문 오류를 못 고쳐서 테스트 스위트도 아예 못 돌리는데 전체 작업이 완료되었다고 스스로 결론 내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더니, 역시나 벤치마크만 보고 모델을 골라서는 안 되겠다는 교훈만 재확인 한 것 같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저도 전에 제미니 프로토콜 관심 있었는데 이런 점은 생각조차 못해봤네요. 심지어 해커뉴스에 가끔 올라오는 제미니 프로토콜 소개 글에 달리는 비판 댓글들조차도 이 문제를 언급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분명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데 말이죠...
@markeb54맹꽁이 사실 기본적으로는 웹의 역사를 무시하는 반동적인 프로젝트가 아닌가 하는 회의감이 있습니다.
웹의 좀 더 단순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제미니 프로토콜에 한 때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흥미가 식었더랬다. 다른 것보다 텍스트를 중요시 한다는 철학에 비해 텍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이 너무 나이브하다고 느꼈다. 제미니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같은 RTL 언어들의 텍스트를 담아낼 수 있는가? 몽골어나 한문 같은 세로쓰기 언어의 텍스트는? 난독 한자에 후리가나나 한글을 달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저도 전에 제미니 프로토콜 관심 있었는데 이런 점은 생각조차 못해봤네요. 심지어 해커뉴스에 가끔 올라오는 제미니 프로토콜 소개 글에 달리는 비판 댓글들조차도 이 문제를 언급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분명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데 말이죠...
웹의 좀 더 단순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제미니 프로토콜에 한 때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흥미가 식었더랬다. 다른 것보다 텍스트를 중요시 한다는 철학에 비해 텍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이 너무 나이브하다고 느꼈다. 제미니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같은 RTL 언어들의 텍스트를 담아낼 수 있는가? 몽골어나 한문 같은 세로쓰기 언어의 텍스트는? 난독 한자에 후리가나나 한글을 달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다.
세상의 발전이란건 참 빠르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어요 한 30년쯤 전에는 프로그램이 메모리와 장치에 직접 접근할 수 있었고 협조 안 해주면 혼자서 CPU를 다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지 않아요??
예전에 LLM이 얼마나 복잡한 코드를 이해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Gemini 2.5 모델들로 내 IOCCC 2012 수상작을 던지고 무슨 일을 하는지 실행 없이 알아 맞춰 보라고 했더니 하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 문득 생각이 나서 Gemini 3 Pro는 개선되었을려나 생각했는데, 힌트 하나만 받고 10분동안 생각하더니 완벽하게 응답에 성공했다! 심지어 설명도 실행 없이 분석했다는 걸 감안할 때 매우 정확했다. IOCCC 수상작을 모두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을 감안해 이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 보니 환각(...)을 내뱉는 것도 그렇고(그보다 외웠다면 처음에 바로 정답을 얘기했겠지), 실제로 생각 과정을 보면 사람이 할 법한 분석을 전부 하고 있는 걸 보니 진짜로 LLM들의 reasoning 능력이 이 정도 수준에 도달했음을 알 수 있다. 세상 참 많이 발전했네.
I've opened a proposal for #LogTape to support configuration from plain objects, making it possible to load #logging configs from JSON/YAML/TOML files.
The idea is similar to Python's logging.config.dictConfig()—you'd be able to configure sinks, formatters, and loggers declaratively, making it easier to manage different configs for dev/staging/prod without touching code.
Would love to hear your thoughts, especially if you've worked with similar patterns in other ecosystems.
LLM(과 그것을 사용한 앱)을 사용한다는 것은 확률을 내가 어느정도는 조작할 수 있는 가챠인것 같다.
오늘도 오라클의 기묘한 버그? 스펙??을 밟아서 기록하려 왔는데요 nginx-ingress-controller를 기본 설정으로 설치하면 Service의 externalTrafficPolicy가 Local이라서 controller pod이 떠 있는 node에서만 접속이 되는데요 이랬더니 왠지 NLB 자체가 연결이 안 되고(포트가 닫힘) externalTrafficPolicy를 Cluster로 바꾸서 모든 node에서 접속할 수 있게 만드니까 NLB가 열리는데 보통 NLB의 백엔드 Healthcheck는 문제있는 백엔드를 제외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라클 NLB는 일부 백엔드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안되는 기묘한 구조인가봐요??? 대체왜??????
확실히 오라클에 1%쯤 배신감 든 게 전에 발표에서 오라클은 설정한 유저데이터 스크립트 조회도 못하게 한다라고 욕하고 왔는데 알고보니 API로는 제공하는데 콘솔엔 없었다는게 참 테라폼 사용자들만 고객이구나... 같은 느낌 (물론 저도 이젠 테라폼을 쓰지만요...)
정말 IaC 사용자만 고객인 정도가 아니라 테라폼 사용자만 고객인게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구축할때 콘솔에서 빠른시작으로 구축해도 안돼고 Pulumi로 구축해도 안됐는데 테라폼 쓰니까 빠르게 성공해서 좀 허무했어요
확실히 오라클에 1%쯤 배신감 든 게 전에 발표에서 오라클은 설정한 유저데이터 스크립트 조회도 못하게 한다라고 욕하고 왔는데 알고보니 API로는 제공하는데 콘솔엔 없었다는게 참 테라폼 사용자들만 고객이구나... 같은 느낌 (물론 저도 이젠 테라폼을 쓰지만요...)
#오라클클라우드 인스턴스 생성해서 퍼블릭 아이피 붙인 건 잘 되는데... 번역하고 이런게 다 개판이야.... AWS가 그립다
@akastoot악하 (개인적인 억까 평가지만) 오라클은 자기네 모든 고객이 테라폼을 사용한다는 상정이라도 하고 있는 거 같으니 이번 기회에 테라폼을 사용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https://registry.terraform.io/providers/oracle/oci/latest/docs 문서 AI에 던져주면 그래도 그럭저럭 짜더라구요
Lite-XL 일주일 사용기
최근 에디터 시장이 치열합니다. Zed와 Visual Studio Code, Helix와 Neovim, 그리고 Fleet도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건 역시 Zed와 Visual Studio Code입니다. Visual Studio Code와 가장 비슷한 UI를 보유하면서도 강력한 확장성과 정통성을 보유한 에디터로써 Zed의 입지는 공고합니다.
특히, Zed는 Rust와 GPU 렌더링을 활용한 빠른 에디터로써 Visual Studio Code의 느린 Electron 기반이라는 점을 정확히 타격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런 GPU 가속 에디터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시장에서, 제 눈에 띄인 것은 바로 Lite-XL입니다. Lite-XL은 Lite라는 GPU 가속 에디터의 포크로, 많은 기능을 추가한 Vi와 Vim의 관계와 비슷합니다.
가장 특징을 가지는 부분은 코어는 Rust나 Zig가 아닌 Pure C로만 작성되어 있으며, 런타임은 Lua를 통해 작성되어 있어 모든 부분이 Lua 스크립트로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매우 Emacs스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Battery Included인 Emacs와는 달리 Lite-XL은 다운로드 시 오직 코드 하이라이팅과 편집 정도만 지원합니다. 모든 기능은 전부 플러그인으로 다운로드 해야 합니다. 내장 터미널조차 없고, LSP조차 없으며, Git 기능조차 없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lpm이라는 가벼운 패키지 매니저를 지원합니다. lpm은 마치 일반 리눅스의 패키지 매니저와 같아 간단한 입력만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할수 있습니다.
lpm install lsp_go
이렇게 플러그인을 설치한 후의 Lite-XL은 Visual Studio Code와 비견해 매우 빠르고 강력한 에디터로 발돋움합니다. Lite-XL의 실행파일 크기는 고작 10MB밖에 되지 않으며, 반응 속도 또한 매우 빨라 실행하자마자 바로 창이 렌더링 될 정도로 빠른 점도 Pure C로 매우 가볍고 빠르게 작성된 특징에서 기인합니다.
Vibe Coding을 위한 플러그인은 없지만 Claude CLI, Gemini CLI, OpenAI Codex 등을 터미널에서 실행 가능하기 때문에 로컬 환경 개발에서는 매우 빠른 속도와 바이브 코딩의 편안함도 챙길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기능에 단축키를 부여할수 있으며, (저는 Ctrl-S, Ctrl-Shift-O, Ctrl-Shift-P만 사용합니다.) 컬러 스킴도 Visual Studio Code에 비교해 더욱 많은 컬러 스킴을 기본 제공합니다.
다만,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는 Remote Working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있는데, Visual Studio Code가 code-server에 바탕한 Code Tunnel 기능을 지원하지만, Lite-XL은 이를 지원하지 못하고, 오직 네이티브 환경과 로컬 환경에서만 작업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많은 LSP 서버들이 존재하지 않으며, 플러그인의 자유도와 패키지 매니저는 강력하지만 절대적으로 Zed와 Visual Studio Code와 비교해서 수가 적은 것은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제가 PS를 할 때 애용하는 플러그인인 CPH Problem Solver와 같은 니치한 보조 도구가 부족하며, Visual Studio Code에 내장된 Stack Trace Debugger나 Docker 통합 등 많은 기능이 부재합니다.
그럼에도 가볍게 프로그래밍 한다는 점에선 Notepad++나 Sublime Editor와 비슷한 가벼움을 가지면서도, Zed나 Visual Studio Code에 꿇리지 않는 기능과 플러그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가진다는 점에서 저는 Lite-XL을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 쓰면서 처리가 가장 오래걸리는 프롬프트: /compact
데이터베이스 공부 중 하나로 B+트리 C로 구현하고 있는데, 포인터 사용, 정렬, 재귀 호출, DFS, 이진 탐색까지 한 번에 연습하기 좋은, 학습에 아주 훌륭한 자료구조구만.
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Agent Skill도 Tool Use로 시작합니다.
자손킴 @jasonkim@hackers.pub
Agent Skill은 Anthropic이 2025년 10월에 발표한 기능이다. 발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종류의 Skill이 만들어졌다. 2025년 12월 18일에 Anthropic은 Agent Skills를 독립적인 오픈 스탠다드로 발표했고 여러 서비스들이 Skill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Agent Skill이 Tool Use 위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본다.
Agent Skill이란?
Agent Skill은 에이전트가 특정 작업을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시문(instructions), 스크립트(scripts), 리소스(resources) 등을 동적으로 불러올 수 있게 구성된 폴더다.
에이전트는 점점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지만 실제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려면 절차적 지식과 조직별 맥락이 필요하다. PDF 양식을 채우는 방법,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안전하게 수행하는 순서, 브라우저 자동화의 베스트 프랙티스 같은 것들이다. 이런 지식을 매번 프롬프트에 모두 작성하면 컨텍스트를 낭비하게 되고 일관성도 떨어진다.
Agent Skill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작업에 필요한 지식을 재사용 가능한 단위로 패키징하고 필요할 때만 동적으로 로드한다.
효율적인 컨텍스트 관리 방법
Agent Skill은 점진적 공개(Progressive Disclosure) 패턴으로 컨텍스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점진적 공개는 다음과 같은 단계로 구성된다.
첫 번째 단계: 메타데이터 로드
에이전트가 시작할 때 모든 Skill의 name과 description만 로드한다. 이 메타데이터는 Claude가 각 Skill을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을 만큼의 정보만 제공한다. 예를 들어 PDF Skill은 "PDF 파일에서 텍스트 추출, 폼 채우기, 문서 병합을 수행한다"는 설명만 시스템 프롬프트에 포함된다.
두 번째 단계: SKILL.md 전체 로드
Claude가 현재 작업에 해당 Skill이 관련 있다고 판단하면 전체 SKILL.md를 컨텍스트에 로드한다. 이 단계에서 상세한 지시문이 추가된다. 권장 크기는 5000 토큰 미만이다.
세 번째 단계 이상: 추가 파일 온디맨드 로드
Skill이 복잡해지면 모든 내용을 SKILL.md 하나에 담기 어려워진다. 이런 경우 references/, scripts/, assets/ 폴더에 추가 파일을 번들하고 SKILL.md에서 참조한다. Claude는 필요할 때만 이 파일들을 탐색하고 로드한다.
이 패턴의 장점은 "필요할 때만 필요한 만큼"이다. 모든 Skill의 전체 지시문을 처음부터 로드하면 컨텍스트가 금방 소진된다. 점진적 공개는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에이전트가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Skill을 활성화할 수 있게 한다.
Agent Skill의 구조
일반적인 Skill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skill-name/
├── SKILL.md # 필수: 메타데이터 + 지시문
├── scripts/ # 선택: 실행 가능한 코드
├── references/ # 선택: 추가 문서
└── assets/ # 선택: 템플릿, 리소스
SKILL.md만 필수이고 나머지는 모두 선택이다. 단순한 Skill은 SKILL.md 하나만으로 구성될 수 있고 복잡한 Skill은 여러 개의 스크립트와 참조 문서를 포함할 수 있다.
필수요소인 SKILL.md는 다음과 같은 포맷으로 구성된다.
---
name: pdf-processing
description: Extract text and tables from PDF files, fill forms, merge documents.
license: Apache-2.0
compatibility: Designed for Claude Code
metadata:
author: example-org
version: "1.0"
allowed-tools: Bash(git:*) Read
---
# PDF Processing
## When to use this skill
Use this skill when the user needs to work with PDF files...
## How to extract text
1. Use pdfplumber for text extraction...
SKILL.md는 YAML frontmatter와 마크다운 본문으로 구성된다. YAML frontmatter에는 name과 description이 필수로 포함되어야 한다. name은 최대 64자의 소문자와 숫자 그리고 하이픈으로만 구성되며 하이픈으로 시작하거나 끝날 수 없다. description은 최대 1024자로 이 Skill이 무엇을 하는지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license, compatibility, metadata, allowed-tools는 선택 필드다. 각 선택 필드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 license: 라이선스 이름 또는 번들된 라이선스 파일에 대한 참조를 명시한다.
- compatibility: 최대 500자. 환경 요구사항을 명시한다. 의도한 제품, 필요한 시스템 패키지, 네트워크 접근 필요 여부 등을 기술한다. 예를 들어 "Designed for Claude Code" 또는 "Requires git, docker, jq, and access to the internet" 같은 형태로 작성한다. 대부분의 Skill은 이 필드가 필요하지 않다.
- metadata: 임의의 키-값 쌍을 저장하는 맵이다. author, version 같은 추가 속성을 담는다.
- allowed-tools: 공백으로 구분된 사전 승인 도구 목록이다. 실험적 기능으로 에이전트 구현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다를 수 있다.
YAML frontmatter 아래의 마크다운 본문이 실제 지시문이 된다. 이 지시문은 Skill이 활성화될 때 컨텍스트에 주입되어 에이전트의 행동을 안내한다.
첫번째 단계에서는 frontmatter의 name과 description만 사용된다. 이 정보로 에이전트는 언제 이 Skill을 활성화해야 하는지 판단한다. 두번째 단계에서 SKILL.md 전체가 로드되고 세번째 단계에서 마크다운 본문의 지시문에 따라 scripts/ 폴더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references/ 폴더의 추가 문서를 참조한다.
dev-browser로 살펴보는 실제 Skill 동작
이제 Skill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실제 예시를 통해 살펴보자. 이 예시는 Use Claude Code with Chrome에 있는 사용 예시를 dev-browser Skill을 사용해 테스트하고 분석한 것이다.
사용한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다.
Go to code.claude.com/docs, click on the search box,
type "hooks", and tell me what results appear
이 요청은 tools 배열과 함께 전송되며 Skill도 tools 배열에 포함되어 있다. Claude API 요청 구조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참고한다.
{
"name": "Skill",
"description": "Execute a skill within the main conversation\n\n<skills_instructions>...",
"input_schema": {
"type": "object",
"properties": {
"skill": {
"type": "string",
"description": "The skill name. E.g., \"commit\", \"review-pr\", or \"pdf\""
},
"args": {
"type": "string",
"description": "Optional arguments for the skill"
}
},
"required": ["skill"]
}
}
Skill 도구의 description에는 <available_skills> 섹션이 포함되어 있어 사용 가능한 모든 Skill의 목록과 설명이 들어있다.
<available_skills>
<skill>
<n>dev-browser:dev-browser</n>
<description>
Browser automation with persistent page state. Use when users ask to
navigate websites, fill forms, take screenshots, extract web data,
test web apps, or automate browser workflows. Trigger phrases include
"go to [url]", "click on", "fill out the form", "take a screenshot"...
</description>
<location>plugin</location>
</skill>
</available_skills>
사용자의 요청 "Go to code.claude.com/docs, click on the search box..."가 dev-browser의 description에 있는 트리거 프레이즈 "go to [url]", "click on"과 매칭된다. 에이전트는 이 매칭을 발견하고 Skill 도구를 호출한다.
{
"type": "tool_use",
"id": "toolu_017StpNdwovc4Lm8tGfK9XnA",
"name": "Skill",
"input": {
"skill": "dev-browser:dev-browser",
"args": "Go to code.claude.com/docs, click on the search box, type \"hooks\", and tell me what results appear"
}
}
skill 필드에 plugin name을 포함한 qualified name(plugin-name:skill-name)이 사용되고 args에는 사용자의 원본 요청이 그대로 전달되었다.
Skill 도구의 tool_result로 SKILL.md 전체 내용이 반환된다.
Launching skill: dev-browser:dev-browser
Base directory for this skill: /Users/dev-test/.claude/plugins/cache/
dev-browser-marketplace/dev-browser/58c332a7c61a/skills/dev-browser
# Dev Browser Skill
Browser automation that maintains page state across script executions.
Write small, focused scripts to accomplish tasks incrementally...
## Setup
First, start the dev-browser server using the startup script:
```bash
./skills/dev-browser/server.sh &
```
## Writing Scripts
Execute scripts inline using heredocs:
```bash
cd skills/dev-browser && npx tsx <<'EOF'
import { connect } from "@/client.js";
const client = await connect();
const page = await client.page("homepage");
// Your automation code here
await client.disconnect();
EOF
```
ARGUMENTS: Go to code.claude.com/docs, click on the search box...
tool_result에는 SKILL.md에 있는 모든 지시문이 포함되어 있다. ARGUMENTS에는 원본 사용자 요청이 첨부되어 있어 에이전트가 참조할 수 있다.
이제 에이전트는 SKILL.md의 지시문을 읽고 순서대로 작업을 수행한다. 먼저 Setup 섹션에 따라 서버를 시작한다.
{
"type": "tool_use",
"name": "Bash",
"input": {
"command": "cd /Users/dev-test/.claude/plugins/cache/dev-browser-marketplace/dev-browser/58c332a7c61a/skills/dev-browser && ./server.sh &",
"description": "Start dev-browser server"
}
}
서버가 준비되면 SKILL.md의 인라인 코드 템플릿을 참고하여 브라우저 자동화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실행한다.
{
"type": "tool_use",
"name": "Bash",
"input": {
"command": "cd /Users/dev-test/.claude/plugins/cache/dev-browser-marketplace/dev-browser/58c332a7c61a/skills/dev-browser && npx tsx <<'EOF'\nimport { connect, waitForPageLoad } from \"@/client.js\";\n\nconst client = await connect();\nconst page = await client.page(\"claude-docs\");\nawait page.setViewportSize({ width: 1280, height: 800 });\n\nawait page.goto(\"https://docs.anthropic.com/en/docs/claude-code\");\nawait waitForPageLoad(page);\n\nconsole.log(\"Current URL:\", page.url());\nconst snapshot = await client.getAISnapshot(\"claude-docs\");\nconsole.log(snapshot);\n\nawait client.disconnect();\nEOF",
"description": "Navigate to Claude Code docs"
}
}
에이전트는 SKILL.md의 코드 템플릿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템플릿 구조(import, connect, heredoc 패턴)를 따르되 작업에 맞게 즉석에서 코드를 작성한다. page.goto() URL이나 selectSnapshotRef() ref ID 등을 동적으로 결정한다.
SKILL.md가 명시한 Workflow Loop 패턴에 따라 Write a script → Run it → Evaluate → Decide → Repeat 과정이 반복된다. 페이지 탐색 스크립트 실행 → ARIA 스냅샷 확인 → 검색 버튼 클릭 → 검색어 입력 → 결과 확인 순서로 진행된다.
전체 흐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User: "Go to code.claude.com/docs... Use dev-browser"
│
▼
LLM: available_skills에서 매칭 발견
description에 "go to", "click on" 트리거 포함
│
▼
tool_use: Skill
skill: "dev-browser:dev-browser"
args: "Go to code.claude.com/docs..."
│
▼
tool_result: SKILL.md 전체 + Base directory + ARGUMENTS
│
▼
LLM: SKILL.md 지시문 해석
"First, start the dev-browser server"
│
▼
tool_use: Bash (./server.sh &) ──► tool_result: "Server ready"
│
▼
LLM: heredoc 템플릿 참고하여 스크립트 작성
page.goto(), getAISnapshot() 활용
│
▼
tool_use: Bash (npx tsx <<'EOF'...)
│
▼
tool_result: snapshot 출력 (ARIA 트리)
│
▼
(반복: 클릭, 입력, 스크린샷 등)
Skill 도구의 역할은 SKILL.md 파일 경로를 해석하고 전체 내용을 tool_result로 반환하는 것뿐이다. 실제 능력은 에이전트가 SKILL.md를 읽고 지시문에 따라 다른 도구들을 사용하면서 발현된다.
Agent Skill과 Subagent
Subagent와 Agent Skill은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한다.
Subagent는 컨텍스트 분리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탐색이나 분석 과정이 메인 대화를 오염시키면 안 될 때 적합하다. 예를 들어 코드베이스 전체를 탐색해야 하는데 그 과정의 모든 파일 내용이 메인 컨텍스트에 쌓이면 금방 컨텍스트가 소진된다. Subagent는 독립적인 컨텍스트 윈도우에서 작업하고 결과만 반환한다. 또한 가벼운 모델(Haiku)로 빠르게 처리하거나 무거운 모델(Opus)로 깊이 분석하는 선택이 가능하다.
Agent Skill은 절차적 지식이 필요할 때 사용한다. PDF 폼 채우기나 브라우저 자동화처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가 있는 작업에 적합하다. Skill은 현재 컨텍스트를 공유하면서 지시문만 추가로 주입한다. 별도의 메시지 루프를 만들지 않는다.
Agent Skill과 MCP
MCP와 Agent Skill도 역할이 다르다.
MCP는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이 필요할 때 사용한다. 브라우저, 데이터베이스, 외부 API처럼 에이전트 내부에서 직접 실행하기 어려운 도구가 필요할 때 적합하다. MCP 서버는 외부 프로세스에서 실행되고 프로토콜을 통해 통신한다. 같은 도구를 여러 에이전트에서 공유할 수도 있다.
Agent Skill은 도구 사용 방법을 가르칠 때 사용한다. MCP가 "어떤 도구가 사용 가능한지"를 알려준다면 Skill은 "그 도구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는지"를 가르친다. 실제로 mcp-builder라는 Skill은 MCP 서버를 더 잘 만들기 위한 지식을 제공한다. Skill이 MCP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관계다.
마무리
지금까지 Agent Skill이 Tool Use 위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보았다.
Skill 도구가 tools 배열에 정의되어 있고 tool_use → tool_result 사이클을 거친다. 이는 Subagent(Task 도구)나 MCP(mcp__xxx 도구)와 동일한 패턴이다.
tools 배열
├── 내장 도구 (Bash, Read, Glob...)
│ └── Host 내부에서 직접 실행
│
├── Task 도구 (Subagent)
│ └── 새 메시지 루프에서 LLM 응답 반환
│
├── mcp__xxx 도구 (MCP)
│ └── 외부 서버의 실행 결과 반환
│
└── Skill 도구 (Skills)
└── SKILL.md 로드 후 후속 도구 사용 안내
Agent Skill은 다른 도구 사용을 안내하는 메타 도구다. tool_result로 지시문을 컨텍스트에 주입하고 이후 Bash, Read 같은 다른 도구들의 사용을 안내한다. 결국 Skill → Bash → Read... 형태의 도구 체이닝이 발생한다.
Subagent와 MCP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확장한다면 Skills는 "어떻게 잘 할 것인가"를 확장한다.
It's Christmas, but I don't really have anything to do, so I'm just coding. (I'm not Christian.)
Upyo 0.4.0 released. Upyo is an email sending library for Node.js, Deno, Bun, and edge functions. New in this version:
- JMAP transport for modern email servers
- DKIM signing support in SMTP transport
- Message-level idempotency keys for reliable retries
TIL: <form>에 .submit()을 하면 이벤트를 거치지 않고 검증도 안하고 냅다 제출이 된다. 이벤트를 거치게 만들려면 .requestSubmit()을 해야 된다
deno install 명령어를 실행할 때 패치 패키지가 암묵적으로 npm 패키지로 덮어쓰여지는 버그를 수정하였습니다! 😊
루비, 레일즈에서 페디버스를 구현하려면 https://gitlab.com/experimentslabs/federails 이 프로젝트가 구현 정도가 잘 되어 있으나 2명이서 틈틈히 개발하고 있어서 진행 상황이 느린 상태. 컨트리뷰터가 되어야 하나 포크를 해야 하나...






![> 다음 C 프로그램이 하는 일을 알려 줘. [코드 생략]
이 C 프로그램은 **난독화(obfuscated)**된 코드로, 입력받은 **시간 또는 단위가 포함된 문자열**을 해석하여 총합을 계산한 뒤, 그 결과를 **16진수(Hexadecimal)**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구체적인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입력 처리**:
* `getchar()`를 통해 표준 입력(stdin)에서 문자를 하나씩 읽어들입니다.
* `|32`를 통해 대문자를 소문자로 변환하여 처리합니다.
2. **문자 매핑 (해싱)**:
* `"ynwtsflrabg"`라는 문자열은 입력받은 문자가 특정 단위(예: year, week, second 등)인지 확인하기 위한 인덱스 문자열입니다.
* 입력된 문자가 이 문자열에 포함되면 변수 `b`에 특정 해시 값을 누적합니다.
3. **단위 변환 및 계산**:
* `"1+DIY/.K430x9G(kC["`라는 복잡한 문자열은 **룩업 테이블(Lookup Table)** 역할을 합니다.
* 내부 루프에서 이 테이블과 비트 연산(`&255^b`)을 통해 현재 입력된 단위가 무엇인지(예: 'y'가 연도인지, 's'가 초인지) 판별합니다.
* `u=1ll<<6177%n--*4` 부분은 각 단위에 맞는 **가중치(Multiplier)**를 계산합니다. `<<` 비트 시프트 연산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특정 단위마다 2의 제곱수 형태의 배수를 적용하거나, 혹은 시간을 초 단위(또는 나노초 단위)로 변환하는 계수를 생성합니다.
4. **결과 누적**:
* 변수 `m`에 파싱된 수치와 단위 가중치를 곱하여 누적합니다.
5. **출력**:
* 최종적으로 계산된 값 `m`을 `printf("%llx\n", m)`을 통해 **16진수(long long hex)** 형태로 출력합니다.
**요약하자면:**
이 코드는 "1y(1년)", "2w(2주)", "30s(30초)"와 같은 형식의 텍스트를 입력받아, 이를 초(second)나 특정 기본 단위로 환산한 총합을 16진수로 보여주는 **단위 변환 계산기**입니다.](https://media.hackers.pub/note-media/53eb3036-9463-495d-bb5c-a04de12a7f2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