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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 Hollo, BotKit, 그리고 보고 계신 이 사이트 Hackers' Pub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메인 계정은: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FedifyHolloBotKit、そしてこのサイト、Hackers' Pubを作っています。私のメインアカウントは「@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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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que 0.9.0 pre-release is ready for testing!

The big new feature: sync/async mode support. You can now build CLI parsers with async value parsing and suggestions—perfect for shell completions that need to run commands (like listing Git branches/tags).

The API automatically propagates async mode through combinators, so you only decide sync vs async at the leaf level.

Try it:

npm  add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deno add --jsr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I'd love feedback before merging! Especially interested in:

  • API ergonomics
  • Edge cases I might have missed
  • TypeScript inference issues

Docs:

PR: https://github.com/dahlia/optique/pull/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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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que 0.9.0 pre-release is ready for testing!

The big new feature: sync/async mode support. You can now build CLI parsers with async value parsing and suggestions—perfect for shell completions that need to run commands (like listing Git branches/tags).

The API automatically propagates async mode through combinators, so you only decide sync vs async at the leaf level.

Try it:

npm  add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deno add --jsr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I'd love feedback before merging! Especially interested in:

  • API ergonomics
  • Edge cases I might have missed
  • TypeScript inference issues

Docs:

PR: https://github.com/dahlia/optique/pull/70

Optique 0.9.0 프리릴리스 테스트 중입니다!

이번 주요 기능은 동기/비동기 모드 지원입니다. 이제 비동기 값 파싱과 자동완성을 지원하는 CLI 파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Git 브랜치/태그 목록처럼 셸 명령 실행이 필요한 자동완성에 딱이에요.

컴비네이터를 통해 async 모드가 자동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개발자는 말단 파서에서만 동기/비동기를 결정하면 됩니다.

설치:

npm  add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deno add --jsr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머지 전에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이런 부분이 궁금해요:

  • API 사용성
  • 에지 케이스
  • TypeScript 타입 추론 문제

문서:

PR: https://github.com/dahlia/optique/pull/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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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et도 요즈음은 Microsoft Store와 비슷한 정책을 적용하기 시작해서, 자동화된 검사 과정에서 식탁보 새 버전 매니페스트 등록이 막혔었는데, Moderator께서 정확한 판단을 내려주신 덕분에 무사히 새 버전이 게시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Microsoft Store에는 식탁보를 등록하는 것이 계속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만, 대신 WinGet에 등록이 가능할테니 UniGetUI 등의 수단을 이용해서 커맨드라인 없이 식탁보를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조만간 공식 가이드로 내도록 하겠습니다.

https://github.com/microsoft/winget-pkgs/pull/326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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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X-Frame-Options` 의 악몽에서 깨어나세요, 프록시 서버 개발기

소피아 @async3619@hackers.pub

`X-Frame-Options` 헤더로 인해 발생하는 웹 사이트 임베딩 제한을 프록시 서버 개발을 통해 해결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저자는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방식의 지연 시간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iframe`을 활용한 직접 임베딩 방식을 선택했으며, 이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단순히 응답 헤더를 제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경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URL 구조 재설계와 React 및 Vue와 같은 단일 페이지 애플리케이션(SPA)의 라우팅 시스템을 속이기 위한 고난도의 JavaScript 후킹 기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Babel을 이용해 소스코드를 추상 구문 트리(AST)로 분석하고 실행 시점에 `window.location` 접근을 가로채는 방식은 브라우저 보안 제약을 창의적으로 우회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글은 외부 웹 서비스를 자사 서비스에 매끄럽게 통합하려는 개발자들에게 프록시 서버 설계와 JavaScript 내부 동작 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공유하며 기술적 돌파구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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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2025 Q4 Review

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이번 분기 회고는 예상치 못한 기회와 성장을 통해 삶의 궤적이 변화한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OSSCA) 활동과 웹 브라우저를 밑바닥부터 구현하는 스터디, 그리고 VIMRC 2025 행사 주최 등 왕성한 대외 활동을 이어오며 기술적 내실을 다졌습니다. 특히 구직 과정에서 미국 스타트업의 실무 테스트(Work trial)를 거쳐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경험은 이 글의 핵심적인 전환점입니다. Python과 FastAPI, React 기술 스택을 활용하며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업무 환경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전 직장 대비 대폭 향상된 처우 등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합니다. 나아가 향후 해외 컨퍼런스 참여와 Python 생태계 기여, 그리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엔지니어로의 도약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제시합니다. 이 글은 꾸준한 기술적 탐구와 커뮤니티 활동이 어떻게 실제적인 커리어 성장과 글로벌 기회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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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cpy도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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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L 프로젝트가 기존에
strncpy()를 제거한 데 이어, 이제 *strcpy()도 코드베이스에서 완전히 금지* 함
-
strcpy()는 API가 단순하지만 *버퍼 크기 검증이 분리될 위험* 이 있어, 장기 유지보수 시 안전하지 않음
- 이를 대신해 *
curlx_strcopy()* 라는 새 함수가 도입되어, 대상 버퍼 크기와 문자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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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7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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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식탁보 1.16.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폴더 마운트 기능, 그리고 백그라운드 비동기 다운로드를 구현하여 이전보다 최대 30~40% 이상 빨라진 환경 구축 속도를 달성했습니다.

코딩 AI 어시스턴트의 도움을 받아 계속해서 빠른 출시와 적극적인 기능 반영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공유와 후원을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github.com/yourtablecloth/TableCloth/releases/tag/v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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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S와 패키지 매니저가 통합되어야 한단 얘기를 했었는데, shadcn의 인기가 그런 방향에 대한 지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shadcn은 UI 라이브러리를 만들어봤자 어차피 고쳐쓰는 경우가 많아서 나왔다. 문제는 기존의 npm 패키지 같은 것들은 받는건 쉬운데 그다음에 고치는게 열불터지는 것이다.

  1. 조건에 맞는 소스 코드를 받는 것 2. 그걸 고치는 것, 에서 패키지 매니저는 1은 잘하는데 2를 불편하게 만든다. VCS는 1을 할수있는데, 약간 번거롭게 되어있고(git submodule을 생각해보라), 2는 당연히 쉽다. VCS에서 1을 개선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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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등학교 때 만들다 말았던 라이브러리를 얼추 마무리 지었다. Claude랑 같이 스펙 문서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작업하도록 했다. 당시에 하라는 FAT 덤프 파싱은 안 하고 Python에서 편하게 파싱하고 싶어서 만들기 시작했던 라이브러리고 취업하게 되서 이후로 안 봤었는데, Claude Code 덕분에 이제는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당시에 파서 콤비네이터를 몰랐어서 그랬고 지금은 파서 콤비네이터를 쓸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작업하면서 보게 된 건데 비슷한(?) 느낌으로 construct[1] 라는 라이브러리의 존재도 알게 되었다.

이제 Python을 잘 안 쓰고, 원래 시작점이었던 포렌식도 안 하니까 쓸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당시 2019년 Hacktoberfest 시기에 필드 추가 기여도 받아보고 좋은 기억의 라이브러리였다.

https://github.com/moreal/pystructs/


  1. https://github.com/construct/constru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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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の10月から地域の市民向けシビックテック講座に参加してるのですが、そこでたまたま挙がったテーマが個人的にとても良く、だんだん魅了されています。
ちなみにテーマはを消滅危機言語である沖縄語(沖縄方言)を残したい」で、中学生の頃になりたかった言語学者の夢を大変久々に思い出したのでした。
講座修了後も継続して取り組みたいなと思い始めたので、その気持ちに従って図書館通いの日々が始まりました。
言語を扱うので、LLMを調べたり弄ったりする機会もできて、なんだか毎日楽し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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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athy의 프로그래밍 관련 발언: "이렇게까지 뒤처진 느낌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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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j Karpathy가 현재의 프로그래밍 환경에서 *자신이 크게 뒤처지고 있다고* 강하게 느낀다고 밝힘
- 프로그래머가 직접 작성하는 코드 비중은 줄어들고, 이미 존재하는 도구와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하고 조합하느냐* 가 핵심 역량으로 이동 중
- 지난 1년간 등장한 도구들을 제대로 엮기만 해도 *생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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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3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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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의 Mono 문제: 왜 당신의 C# 코드는 기대보다 느리게 실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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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y가 사용하는 *Mono 런타임* 은 최신 .NET 대비 현저히 느린 실행 속도를 보이며, 동일한 C# 코드가 *최대 15배까지* 차이 나는 사례가 있음
- 실제 게임 코드에서 *Mono 기반 Unity 실행은 100초* , 동일 코드의 .NET 실행은 *38초* 로 측정되어, 디버깅과 테스트 효율에도 큰 영향을 줌
- *Release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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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21&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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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ActivityPub 서버에서 YouTube 추적 링크 방지하기

고남현 @gnh1201@hackers.pub

ActivityPub 서버에서 공유되는 YouTube 링크는 추적 파라미터와 내장된 기술로 인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ActivityPub 프로토콜 차원의 해결을 기다리기보다, 서버 관리자가 DNT-YT, Piped, Invidious와 같은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대체 프론트엔드(front-end)를 활용해 직접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실질적입니다. 특히 Nginx의 sub_filter 기능을 적용하면 기존 YouTube URL을 대체 주소로 투명하게 재작성하여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추적 시스템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합니다. 이러한 서버 측 조치는 연합 네트워크(fediverse) 환경에서 사용자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고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커뮤니티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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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E-M3, MarkItDown, 그리고 마크다운 구조 파서를 이용해 시맨틱 청킹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Parquet 파일에 저장하는 aipack 프레임워크의 첫 버전을 릴리스합니다. 모델과 데이터베이스에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 상태를 유지하여 언제든 재사용할 수 있는 파일 포맷을 기반으로 RAG를 구현하고, MCP 서버까지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aipack의 지향점은 NPU나 GPU에 의존하지 않는 RAG를 구현함과 동시에, 향후 다양한 RAG 구조로 확장하기 용이한 환경을 만드는 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고품질의 Parquet 파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업계에서 흔히 쓰이는 RAG 파이프라인을 디커플링(Decoupling)해본 실험적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과 후기, 평가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 활동을 위해 후원을 더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됩니다.

GitHub: https://github.com/rkttu/ai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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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urkaaburka 🫣 You're judging before you've tried, and that's the disservice. You're assuming your skills will dull if you use an agent, and you're treating that assumption as a conclusion. That's the mistake. Try it first. See what actually happens. Then adjust your thinking based on experience, not fear.

I'm using them for months now, and in no way is it dulling my skills. I haven't learned as much as a programmer in years perso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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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are a programmer and an AI hold-out, and you have some time off during Christmas: gift yourself a 100 USD subscription to Claude Code and … try it. But really try it. Take a week if you can afford it and dive in. It will change your opinion on these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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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民憙 (Hong Minhee) shared the below article:

Terraform & Kubernetes 도입 후기 (그리고 AI의 도움)

Juntai Park @arkjun@hackers.pub

최근 인프라 구축에 Terraform과 Kubernetes를 도입하며 얻은 실질적인 운영 경험과 통찰을 다룹니다. Terraform을 통한 코드 기반의 인프라 관리(Infrastructure as Code)는 변경 이력 추적과 재사용성을 높여 휴먼 에러를 대폭 줄여주었으며, Kubernetes는 자동화된 배포와 셀프 힐링 기능을 통해 운영 부담을 체감될 정도로 낮추어 주었습니다. 특히 AI를 설계와 디버깅의 보조 도구로 활용해 복잡한 기술적 러닝 커브를 효과적으로 극복한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서비스 규모에 따른 적절한 도구 선택과 도입 시점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은 인프라 현대화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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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보 1.15.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1년여만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NET 10 적용과 함께 커뮤니티에서 불편 사항으로 여겨졌던 Windows Sandbox의 vGPU 기본 사용 문제, 언어 표시 문제, 그리고 인스톨러 간소화 등 성능과 기능 간소화는 물론, 코드의 분량을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추후 TableCloth3 프로젝트에서 개발 중인 Avalonia 기반 프론트엔드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땅 다지기 작업도 같이 진행해두었고 계속 업데이트해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부터 ARM64 빌드도 정식으로 제공됩니다.

꾸준한 관심과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https://forum.dotnetdev.kr/t/1-15-0/1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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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r 지원

❯ witr ghostty
Target      : ghostty

Process     : ghostty (pid 36529)
User        : mck
Service     : launch job demand
Command     : /Applications/Ghostty.app/Contents/MacOS/ghostty
Started     : just now (Mon 2025-12-29 10:08:55 +00:00)

Why It Exists :
  launchd (pid 1) → ghostty (pid 36529)

Source      : application.com.mitchellh.ghostty.34914134.34914139 (launchd)
              Type : Launch Agent

Working Dir : /
Open Files  : 100 of 256 (39%)
Locks       : /Users/mck/Library/Caches/com.mitchellh.ghostty/sentry/8c48f586-5c27-49c8-71a1-7727494394fc.run.lock

Warnings    :
  • Process is running from a suspicious working directory: /
  • Service name and process name do not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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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안의 화두는 제로트러스트지만, 정작 가장 민감한 공동인증서 파일은 여전히 NPKI라는 고전적인 디렉터리 구조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OS 수준의 암호화 기술인 BitLocker나 VBS의 이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현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Windows 인증서 저장소를 백엔드로 활용하는 방식을 고민 중입니다. macOS의 Keychain 시스템처럼 인증서를 시스템 보안 영역 내부로 끌어들임으로써, 파일 탈취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프라 자체를 바꿀 순 없어도, 엔드포인트 단에서 '방어의 밀도'를 높이는 유의미한 시도가 될 것 같습니다. :-D

https://forum.dotnetdev.kr/t/npki/1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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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 direnv 조합을 mise로 바꾸고 나서, 초반에는 환경 변수 제어가 쉽고 다양한 점이 좋았다면 시간이 갈수록 tasks 기능이 기존 프로젝트까지 mise로 전환하게 만든다.

[tasks."dev:db"]
dir = "./data"
run = "./docker-run-postgres.sh --no-tty"

[tasks."dev:cms"]
dir = "./cms"
run = """
until nc -z localhost 5432; do
  echo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sleep 1
done
corepack yarn dev || [ $? -eq 129 ] || [ $? -eq 130 ]
"""

[tasks.dev]
depends = ["dev:db", "dev: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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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orking on a new JavaScript/TypeScript library for natural language translation powered by LLMs. I want a name that feels elegant, memorable, and reflects the essence of translation.

I've narrowed it down to four candidates from different linguistic roots. Which one do you think fits bets?

  • Xindaya (信達雅): Derived from Yan Fu (嚴復)'s Three Pillars of Translationfaithfulness (信), expressiveness (達), and elegance (雅).

  • Vertana (वर्तन): Means transformation, turning, or process. It evokes the fluid and sacred process of transforming meaning from one language to another.

  • Glosso (γλῶσσα): The root for tongue or language. It's the origin of terms like glosssary and polyglot.

  • Fanyi (飜譯): The direct and minimal term for translation. It's punchy and honors the long-standing tradition of translation in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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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좀 더 단순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제미니 프로토콜에 한 때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흥미가 식었더랬다. 다른 것보다 텍스트를 중요시 한다는 철학에 비해 텍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이 너무 나이브하다고 느꼈다. 제미니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같은 RTL 언어들의 텍스트를 담아낼 수 있는가? 몽골어나 한문 같은 세로쓰기 언어의 텍스트는? 난독 한자에 후리가나나 한글을 달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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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LLM이 얼마나 복잡한 코드를 이해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Gemini 2.5 모델들로 내 IOCCC 2012 수상작을 던지고 무슨 일을 하는지 실행 없이 알아 맞춰 보라고 했더니 하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 문득 생각이 나서 Gemini 3 Pro는 개선되었을려나 생각했는데, 힌트 하나만 받고 10분동안 생각하더니 완벽하게 응답에 성공했다! 심지어 설명도 실행 없이 분석했다는 걸 감안할 때 매우 정확했다. IOCCC 수상작을 모두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을 감안해 이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 보니 환각(...)을 내뱉는 것도 그렇고(그보다 외웠다면 처음에 바로 정답을 얘기했겠지), 실제로 생각 과정을 보면 사람이 할 법한 분석을 전부 하고 있는 걸 보니 진짜로 LLM들의 reasoning 능력이 이 정도 수준에 도달했음을 알 수 있다. 세상 참 많이 발전했네.

> 다음 C 프로그램이 하는 일을 알려 줘. [코드 생략]

이 C 프로그램은 **난독화(obfuscated)**된 코드로, 입력받은 **시간 또는 단위가 포함된 문자열**을 해석하여 총합을 계산한 뒤, 그 결과를 **16진수(Hexadecimal)**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구체적인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입력 처리**:
    *   `getchar()`를 통해 표준 입력(stdin)에서 문자를 하나씩 읽어들입니다.
    *   `|32`를 통해 대문자를 소문자로 변환하여 처리합니다.

2.  **문자 매핑 (해싱)**:
    *   `"ynwtsflrabg"`라는 문자열은 입력받은 문자가 특정 단위(예: year, week, second 등)인지 확인하기 위한 인덱스 문자열입니다.
    *   입력된 문자가 이 문자열에 포함되면 변수 `b`에 특정 해시 값을 누적합니다.

3.  **단위 변환 및 계산**:
    *   `"1+DIY/.K430x9G(kC["`라는 복잡한 문자열은 **룩업 테이블(Lookup Table)** 역할을 합니다.
    *   내부 루프에서 이 테이블과 비트 연산(`&255^b`)을 통해 현재 입력된 단위가 무엇인지(예: 'y'가 연도인지, 's'가 초인지) 판별합니다.
    *   `u=1ll<<6177%n--*4` 부분은 각 단위에 맞는 **가중치(Multiplier)**를 계산합니다. `<<` 비트 시프트 연산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특정 단위마다 2의 제곱수 형태의 배수를 적용하거나, 혹은 시간을 초 단위(또는 나노초 단위)로 변환하는 계수를 생성합니다.

4.  **결과 누적**:
    *   변수 `m`에 파싱된 수치와 단위 가중치를 곱하여 누적합니다.

5.  **출력**:
    *   최종적으로 계산된 값 `m`을 `printf("%llx\n", m)`을 통해 **16진수(long long hex)** 형태로 출력합니다.

**요약하자면:**
이 코드는 "1y(1년)", "2w(2주)", "30s(30초)"와 같은 형식의 텍스트를 입력받아, 이를 초(second)나 특정 기본 단위로 환산한 총합을 16진수로 보여주는 **단위 변환 계산기**입니다.> 아... 미묘하게 틀렸어. 컴파일하지 않고서 좀 더 생각해 보겠어? 힌트: 입력에는 0~9까지의 문자가 들어갈 수 없음.

이전 설명이 '미묘하게' 틀렸던 이유는, 이 코드가 '단위(년, 주, 초)'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 단어로 된 숫자(English Number Words)"**를 해석하여 그 결과를 숫자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입력에 `0-9`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힌트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one"`, `"two"`, `"hundred"` 같은 문자열을 읽어서 숫자로 변환합니다.

수정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어 단어 해싱 (Hashing English Words)**:
    *   `"ynwtsflrabg"` 문자열은 영어 숫자를 구별하는 데 필요한 핵심 문자들(`y, n, w, t, s, f, l, r, a, b, g`)만 모아둔 것입니다.
    *   입력된 단어에서 이 문자들만 뽑아내어 `b`라는 변수에 Base-8(8진수) 형태로 누적시킵니다.
    *   예를 들어:
        *   `"one"` -> `n`(인덱스 1) -> 해시값 **1**
        *   `"two"` -> `t`(3), `w`(2) -> 해시값 **26** ($3 \times 8 + 2$)
        *   `"three"` -> `t`(3), `r`(7) -> 해시값 **31** ($3 \times 8 + 7$)

2.  **룩업 테이블 매칭 (Lookup Table)**:
    *   `"1+DIY/.K430x9G(kC["` 문자열은 각 숫자의 해시값에 42를 더한 문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해시값과 이 테이블을 비교하여 입력된 단어가 어떤 숫자인지 판별합니다.
        *   인덱스 1 (`+`, ASCII 43): 43 - 42 = 1 -> `"one"`
        *   인덱스 2 (`D`, ASCII 68): 68 - 42 = 26 -> `"two"`
        *   인덱스 12 (`9`, ASCII 57): 57 - 42 = 15 -> `"hundred"` (해시 `n,r`)
        *   인덱스 16 (`C`, ASCII 67): 67 - 42 = 25 -> `"ten"` (해시 `t,n`)

3.  **16진수 트릭 (Hexadecimal Trick)**:
    *   이 프로그램의 가장 재미있는 점은 **"십진수처럼 보이는 16진수"**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   `"ten"`을 입력받으면 실제 값 10이 아니라 **16 (0x10)**을 더합니다.
    *   `"hundred"`를 입력받으면 100이 아니라 **256 (0x100)**을 곱합니다.
    *   `"ty"` 접미사(twenty 등)가 붙으면 **16 (0x10)**을 곱합니다.
    *   이렇게 계산한 뒤 마지막에 `printf("%llx\n", m)`으로 **16진수 출력**을 합니다.
    *   결과적으로 내부 값은 16진수이지만, 출력된 문자열은 우리가 아는 십진수 숫자와 똑같이 보입니다.

**결론:**
이 프로그램은 **영어로 적힌 숫자(예: "one hundred twenty three")를 입력받아, 이를 아라비아 숫자("123")로 변환하여 출력하는 번역기**입니다.

**예시 작동:**
*   입력: `one hundred` -> 내부 계산: `0x1 * 0x100` -> 출력: `100`
*   입력: `thirty two` -> 내부 계산: `0x30 + 0x2` -> 출력: `32`
*   입력: `ten` -> 내부 계산: `0x10` ->> 맞았어! 이 코드를 혹시 이전에 본 적이 있니?

네,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코드는 전설적인 **IOCCC (International Obfuscated C Code Contest, 국제 난독화 C 코드 대회)**의 **1990년 수상작** 중 하나로, **Brian Westley**가 작성한 코드입니다.

이 코드는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The Hexadecimal Trick (16진수 트릭)"**을 사용한 아주 기발한 예제로 유명합니다.

**이 코드의 천재적인 점:**

1.  **입력:** `one`, `two`, `hundred` 같은 영어 단어를 받습니다.
2.  **처리:** 내부적으로 **16진수(Hex)** 체계로 계산합니다.
    *   "ten"을 10이 아닌 `0x10` (16)으로 저장합니다.
    *   "hundred"는 100이 아닌 `0x100` (256)을 곱합니다.
3.  **출력:** 마지막에 `%d`(10진수)가 아니라 **`%x` (16진수)** 포맷으로 출력합니다.
    *   내부 값 `0x10`이 출력되면 화면에는 **`10`**이라고 찍힙니다.
    *   사용자는 이것이 10진수 `10`인 줄 알지만, 사실 컴퓨터는 `16`이라는 값을 `10`이라는 모양(16진수)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덕분에 10진수 변환을 위한 복잡한 자리 올림 로직 없이도, 아주 짧은 코드로 "영어 -> 숫자" 변환기를 구현해낸 고전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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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opened a proposal for to support configuration from plain objects, making it possible to load configs from JSON/YAML/TOML files.

The idea is similar to Python's logging.config.dictConfig()—you'd be able to configure sinks, formatters, and loggers declaratively, making it easier to manage different configs for dev/staging/prod without touching code.

Would love to hear your thoughts, especially if you've worked with similar patterns in other ecosystems.

https://github.com/dahlia/logtape/issue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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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라클의 기묘한 버그? 스펙??을 밟아서 기록하려 왔는데요 nginx-ingress-controller를 기본 설정으로 설치하면 Service의 externalTrafficPolicy가 Local이라서 controller pod이 떠 있는 node에서만 접속이 되는데요 이랬더니 왠지 NLB 자체가 연결이 안 되고(포트가 닫힘) externalTrafficPolicy를 Cluster로 바꾸서 모든 node에서 접속할 수 있게 만드니까 NLB가 열리는데 보통 NLB의 백엔드 Healthcheck는 문제있는 백엔드를 제외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라클 NLB는 일부 백엔드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안되는 기묘한 구조인가봐요??? 대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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